이제 막 5월의 초순에 진입했지만 그간 지른것이 몇개 쌓여가고 있고 해서 몇가지 지른 물품을 소개하고자 한다. 불황이니 뭐니 그런거 난 모른다. 지르고 싶을땐 질러야 경제가 사는거다. 이번에도 주로 책을 위주로 지름에 동참했다. 먼저 절판본이자 희귀본이 되어버린 [로보트 킹] 양장본 전집이다. 총 13권짜리 세트로서 아웃케이스를 못구한게 아쉽지만 어찌되었든 샀다는게 중요하다. 현재 퍼니북스에서 애장판을 재출시했으나 이건 1~3권까지의 탄생편만을 한권으로 묶은 것으로 이후의 시리즈는 판권문제로 재출시 자체가 불투명한 상태다. 요즘 로보트 만화에 필을 받았는지 역시나 구하느라 꽤나 돈과 시간을 갖다바친 [로보트 태권브이] 전집이다. 한때 한시적으로 출간된 복간본으로 총 7권이 한 세트이며, '우주작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