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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rac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소설 봤는데 영화로도 있군요. 하하하....
    이거 소설의 결말이 어떻냐면......


    (페니웨이님에게 잡혀갈까봐 말 못함)

    2010.05.04 11:01
  3. oldtyp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읽고 엄청나게 충격먹은 바로 그 SF 소설 같군요 :)

    2010.05.04 12:04
  4.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sf 영화 치고 돈 별로 안 들이고 '볼 거리가 많지 않은' b급 영화인 건 분명합니다만,
    사실 이 영화가 의외로 흥행에는 성공을 했다지요.^^
    (나름 외계 괴물(?) 디자인은 그럴 듯 했습니다만...ㅎㅎㅎ 하로기님은 특수효과보다 이런
    분장 쪽에 꽂히는 스타일 아니셨던가요?^^)

    2010.05.04 12:57
  5. Roomsid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립 K딕 소설을 영화화하면서 제대로 엔딩을 구현(?)한 몇 안되는 작품인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엔딩이 어떻게 되냐면.....

    2010.05.04 13:17
  6. 뚱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 자매작인가여? ^^;;;;;;

    2010.05.04 13:26
  7. 밥통에쌀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마지막에 전 너무 공허함을 느꼇음...

    2010.05.04 17:18
  8. ㅁㄴㅇㄹ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SI 뉴욕 지부의 맥반장과 라스베가스 지부의 워릭과 마이에미 지부의 에릭이 탐정 에이드리안 몽크와 합작해서 찍은 영화였군여(?)

    2010.05.04 19:29
  9. 적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좋은 영화 알게된것 같네요. 한번 구해봐야 겠습니다.ㅋ

    2010.05.04 20:18
  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05 04:12
  11. 무명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원작의 결말을 읽고 엄청 충격먹어다는 의외로 이 작가의 작품이 영화로 많이 만들어졌죠

    2010.05.05 11:43
  12. mundis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SBS에서 방영 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첨부터 보지는 못했고.... 게리 시니즈가 도망 다니는 장면 부터 본 것 같은데...
    뭐랄까.. 조금 저가형의 SF로 보였다고나 할까...
    막판 반전이 있는 나름 재밌는 영화였는데...
    그나저나 게리시니즈 정도면 이름 있는 배우 아닌가요?

    2010.05.05 21:45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TV에서도 해줬었군요.

      게리 시니즈는 제가 벤쿠버에 있을때 한번 본적이 있습니다. NBA 농구보러 GM플레이스에 갔는데 거기 왔더군요 ㅎㅎ

      2010.05.07 10:08 신고
  13. 마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영화를 꼽으라면 유주얼서스펙트고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라면 이 영화를 꼽으라고 할 수 있죠 ..
    맨날 반전을 거듭하는 영화라고 광고하는 작품치고 제대로 된 반전물은 거의 못 봤으니 ..
    게리시니즈는 국내외적으로 아 .. 저 배우 어디서 봤었는데 .. 하는 정도의 배우였죠 .. 아마도 CSI 뉴욕 출연 전까지는 .. 대기만성형 배우랄까요 .. 연기력에 비해 주연급으로 발돋움 하는데는 꽤나 오래 걸렸다는 ..
    영화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작품은 아무래도 포래스트검프와 랜섬(이 영화는 지금의 맥테일러 이미지와 비교해 보면 참 재밌다는 ㅋ) 포가튼은 .... 아마도 게리시니즈 본인도 잊고 싶을 듯 ... =_=

    2010.05.05 23:38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리 시니즈를 보면 참 무난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연기를 특출나게 잘하진 않는데 배역에 충실하달까요.. 다만 강한 한방이 없어서 주연급으로는 2% 부족한걸지도.

      2010.05.07 10:09 신고
  14. SMIT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CSI : 스페이스 정도로 부제를 주고...

    ...

    ...괜찮다~!

    2010.05.06 08:52
  15. spaw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이번에도 개념작을 소개해주시는군요. 그런데 방금 XTM에서 토탈리콜을 봤는데 이야기 자체가 가상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잘 안가더군요.

    2010.05.06 17:01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탈리콜의 이야기가 현실이나 가상이냐에 대해서는 한동안 말이 많았었죠. 이 모든 상황이 심겨진 기억속에서 벌어지는 것이라는 얘기들 말이죠^^

      2010.05.07 10:14 신고
  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07 07:52
  17.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고보니 맥반장 vs 몽크의 대결의 결과는...
    (가만! 이것도 스포일링?)

    2010.05.07 08:01
  18. 헬몬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여년전 아동 문학전집이란 책으로 일본 여러 삽화를 무단도용하던 삼신 문화사라든지 여럿 출판사들에서
    나온 책자에서도 이거 있었답니다..

    마지막에 무엇을 보고

    "저게 그럼 XXXXXXXXXXXXXXXXXXXXXXXXXX!!@!@!@!@!@!!!!!!!!!!@!@##"
    (이하 스포일러성이라 대사 편집)

    그러자....

    2010.05.08 02:49
  19. Rai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리 시니즈,매들린 스토우가 B급 배우였군요..................................
    제 기억으론 저 당시엔 저 배우들 A급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만..........게리 시니즈는 팀 로빈스와 출연한 [미션 투 마스]가 있고(글구 보니 이 냥반 꽤나 SF영화에 출연하셨네요 ㅎㅎ) 매들린 스토우는 시간대가 꽤나 차이가 나지만 [라스트 모히칸],[12몽키즈]의 주연이였죠.(유감스럽게도 남주들이 ㅎㄷㄷ한 인간들이었던지라 존재감이 묻히긴 했지만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 영화 엔딩 하난 참......(확 스포를 해 버리고픈 충동이...)

    2010.05.08 21:47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게리 시니즈는 A급이라기 보단 A급 영화에 출연했던 조연급이었지요. 그나마 매틀린 스토우가 좀 더 지명도가 높았던 여배우였고요. ㅎㅎ 사실 [임포스터]의 감독이나 스탭도 거의 A급인데 (감독이 [키스 더 걸]의 게리 플레더, 각본이 [리딕]시리즈의 데이빗 토히 입니다) 이상하게 영화는 저예산 필이 나는..

      2010.05.09 16:10 신고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0.05.09 11:13
  21. 천용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VD에 합본으로 들어간 30분짜리 오리지널 버전이 더 강렬하달까요...전 그랬습니다
    (원래 미믹, 에일리언 러브 트라이앵글과 함께 30분짜리 3편이 모인 단편 모음집 예정이었죠...이 영화가 장편이 된 이유는 미믹이 분리 되어서 그렇다는 야그가...-_- 덕택에 아직도 공중을 부유하는 에일리언 러브 트라이앵글의 압박...)

    2011.10.15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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