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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웹툰은 이곳 페니웨이™의 In This Film과 하로기의 무비툰, 양쪽 모두에 포스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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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도 재미있게 읽고, 마지막 컷에서 뭔가 생각도 좀 하면서
    스크롤을 내리다가 '관련 정보'에서 화들짝.
    혹성탈출 BD 박스셋이라니. 이런 거 자세히 들여다 보다가 지름신 내리시면 낭패.
    클릭하지 않고 얼른 도망치렵니다. 크

    2010.01.25 10:10 신고
  2. 바쁜아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어릴 적에, 그것도 TV에서 봤던 혹성탈출을
    재미있게 해설해주셨네요.
    갑자기 다시 보고 싶어집니다. ^^

    2010.01.25 11:12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에는 성우분들도 레전드급이라 외화보는맛이 더욱 감칠맛났던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론 아마 찰턴해스턴 성우를 맡은분이 박일씨가 아니었나 싶네요.

      2010.01.25 16:17 신고
  3. 나이트세이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자유의 여신상 엔딩, 정말 충격적이었죠. 포스팅에도 언급돼 있듯 저 역시 조금 머리가 굵어진 뒤에야 그게 왜 충격이었는지를 제대로 알게 됐지만요.

    분장이나 배우들의 원숭이 연기, 첫 부분에 등장하는 테일러 일행의 우주선 세트 등 지금 봐도 굉장히 그럴 듯 하지 않습니까?

    2010.01.25 12:12
  4. peu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력한 스포일러가 DVD커버에...흑.

    2010.01.25 14:11
  5. ok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화에서는 제목에만 등장하셨군요ㅎㅎ 점점 페니웨이님 등장이 뜸해지고 있습니다;;

    2010.01.25 14:13
  6. 이빨요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팀 버튼의 리메이크 작은 팀 버튼의 색을 전혀 느낄수 없었습니다.
    너무 전형적이어서 마치 롤란드 에머리히 영화로 착각할 정도였습니다.
    팀 버튼이 만들면서 정말 고민많이 했을거같습니다.

    2010.01.25 21:12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원래 팀 버튼이 리메이크를 맡으면서 한 말이 '자신만의 재해석이 가능하다' 였는데... 그 기대치에 너무 못미쳤죠. 뭐 그냥 나름대로의 평작 수준은 되었습니다만..

      2010.01.26 09:46 신고
  7. 이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혹성탈출 원작자는 사실 콰이강의 다리의 원작자이기도 하지요. 팀버튼판 혹성탈출의 마지막 장면은 사실 원작 소설에서의 암울한 결말과 같습니다. 설정은 좀 다르지만요. 참고로 혹성탈출 원작소설에 나온 여러 장치는 구판 시리즈 3편에서 반대로 사용됩니다.(물론 비극은 아닌걸로 하지만요.)

    2. 전 막상 첨부터 끝까지 본게 AFKN판이라서 엔딩의 절망감을 더 느끼겠던데요. 주제가 없이 파도소리만 나오고 화면이 어두워지는게 그 반전과 암울성을 극단으로 한거지요.

    3. 엔딩 장면을 제외하고 가장 무서웠던게 박물관에서 박제가 된 동료의 시체를 보는 장면이었죠. ㅋ

    2010.01.25 22:09
  8. 무비조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웹툰으로 보니까 상당히 재미있네요..
    ㅎ 이 아이템이 왜 이리 탐나는지 ㅠㅠ
    하지만 전 글발을 저렇게 잘 적을 자신이 없어서 쿨럭...
    지금 하는 독립영화메뉴도 겨우겨우 버텨가는데..
    영화에 조금만 조회만 깊어더라도.. ㅋㅋㅋ 저희도 시도를 해볼 것인데..
    그럴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쿨럭 포기했슴당 ㅎㅎ

    2010.01.25 22:57
  9. 잠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작 일본 공개 제목도 '원숭이 혹성[猿の惑星]'이었는데 도대체 '혹성탈출'은 누구 센스였던 걸까 한없이 궁금해지기만 합니다.

    영화와 전혀 관계없이 저 이름만 빌어온 빙과류도 있었던 듯한 기억이;;;

    2010.01.25 23:53
  10. 정체불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2와 더불어 잊을수 없는 엔딩중 하나였습니다
    수많은 과정을 걸쳐나갔지만 그 끝은 정말이지 참혹했다고 할까요
    어릴적 본것이지만 그 내용을 이해했기에 더욱 인상깊은 엔딩이었습니다
    요즘 영화들에 반전도 좋은게 많지만, 기상천외한것보다 의미를 주는 반전에 있어서는
    아직 좋은걸 못본것 같네요
    반전을 떠나서 영화에 의미를 다시한번 설명하는 다크나이트에 엔딩은 최근 엔딩들중 가종 좋았네요

    2010.01.26 03:18
  11.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반전" 자체가 무기(?)가 될 순 없는 것 같습니다.
    영화의 주제에 부합하는 "멋지고 충격적인" 엔딩이야말로 영화를 잊지 못하게 만드는 힘이군요.

    시간 내서 한번 더 봐야겠습니다.

    2010.01.26 09:17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훌륭한 반전으로 이름난 작품들의 상당수는 네러티브에 있어서도 충실한 영화들이었죠. 다만 그 반전으로 인해 상승효과가 더해졌을 뿐.

      2010.01.26 09:51 신고
  12. 뗏목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시절에는 이해하지 못했다'라는 말이 무척 와닿네요.
    아마 이 영화를 머리 커진 다음에 보신 분은 이 문장 자체가 이해가 잘 안 되실 듯 ㅎㅎ

    2010.01.26 14:54
  13. 봉다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질문의 대답으로는 '양심'의 작용이 아닐까 하네요.
    생각없이 읽다가 늘 마지막에 강한 임팩트ㅋㅋㅋ
    역시 시네마 그래피티입니다.

    2010.01.27 10:47
  14. 우울한 현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집'이라는 우리말이 있지만 사라지고 '기스'라는 일본말로 대체됐고, '밑반찬' 대신에 '스키다시'라는 말이 보편화됐고, ~용/형 대신 ~향이라는 일본식 표현이 보편화된 이상 '혹성'이 맞고 '행성'은 안쓰인다고 보는 것이 낫겠습니다.

    한국어는 이제는 한국인에게는 개취급도 못받는 요상한 언어가 되어 버렸죠.

    (물론 본뜻은 이게 아닙니다.)

    2010.01.27 12:31
  15. Best 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혹성탈출을 TV판, 극장판 순으로 감상했습니다.
    TV판은 엠비씨 TV를 통해 방영되었으며 이후 극장판이 토요명화를 통해 연달아 방영되었지요.
    83년 당시 토요명화에서 혹성탈출, 혹성탈출2, 혹성탈출3를 방영하고 이후 명화극장에서 혹성탈출 4를 방영했는데......쉬지 않고 연달아 재미있게 봤습니다. 혹성탈출 2가 제일 암울했었죠. -_-;

    가면 갈수록 역설적인 상황에 처해지는 테일러 선장의 고난이 인상적이었어요. 어린 시절엔 그래도 테일러 선장이 인류를 재건시키는 시조가 될 줄 알았는데, 진짜 끔찍한 결말로 막을 내리는 걸 보며 아연실색했죠. 생각해보면 스타워즈 이전의 60~70년대의 SF 영화 작가들은 미래를 보는 시각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핵전쟁의 공포, 인류에 대한 회의와 반성 등 정서적으로 무거운 작품들이 많았어요. 저역시 메시지와 구성, 내용면에서 요즘 영화들보다 옛날 SF가 훨 낫다고 생각합니다. 리들리 스콧의 블레이드 러너를 볼때마다 도망자 로간이 떠오르니......^^;

    2010.02.1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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