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기전에: 본 리뷰는 XNOTE 블로거 체험단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평소에 무척 근검절약하면 사는 체질이라 뭔 물건만 하나 들여놓으면 주변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통에 요즘은 뭐 하나 사시가 두렵습니다.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 이번에는 XNOTE 체험단 미션과제 중의 하나로서 XNOTE를 본 지인들의 반응을 이야기할까 합니다. 약간의 우스개소리입니다만 처음 XNOTE를 집에 들여다놓고 쓰다가 봉변을 당할뻔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상황을 카툰형식으로 꾸며봤습니다. 물론 위의 상황은 약간의 과장이 포함된 것으로서 저희 가정은 무척 평온하고 화기애애한 집안이랍니다. (오해없으시길..^^) 허나 얼마전에 지른 넷북에 이어 몇십만원이 아닌 백만원 단위가 넘어가는 가격에 놀란 아부지의 응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