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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리뷰는 햅틱 아몰레드 체험단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므로 참고 바랍니다.

상당수 휴대폰 사용자의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폰의 국내 출시에 대한 떡밥이 2년이 넘도록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이제 거리를 다니다 보면 풀터치 휴대폰 사용자들을 심심치 않게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나 햅틱으로 풀터치폰 시장의 판도를 바꾼 삼성에서는 짧은 기간내에 꽤 다양한 제품군을 출시해 왔는데요, 스마트폰인 T*옴니아를 제외하고 내놓은 햅틱 시리즈만해도 햅틱, 햅틱2, 햅틱온, 햅틱8M, 햅틱빔, 햅틱팝, 연아의 햅틱, 울트라햅틱 등 무려 8종류에 달합니다.

그리고 연아의 햅틱이 출시된지 얼마 지난 것 같지도 않은데 이번에 또다시 햅틱의 9번째 기종인 '햅틱 아몰레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햅틱 아몰레드의 체험단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는데요, 작년의 T-옴니아에 이어 햅틱 아몰레드의 몇가지 기능적인 부분과 활용방법에 대해 몇가지 리뷰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전문 IT블로거나 얼리어댑터가 아닌 영화 리뷰어인 관계로 멀티미디어쪽 활용에 대한 포스팅에 중점을 두게 될 듯 하네요.


오늘은 그 첫 번째 시간으로 햅틱 아몰레드의 디스플레이 기능에 대해 살펴보시겠습니다. 사실 햅틱이 워낙 종류가 많고해서 일반적인 사용자들은 햅틱 시리즈가 모양들도 비슷비슷하고 기능도 다 거기서 거기가 아니냐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햅틱1에 비해 햅틱2가 디자인, 카메라의 스펙, 해상도 등에서 월등한 업그레이드를 거친 이래, 햅틱 시리즈는 빔 프로젝터나 카메라 해상도 등의 기능을 강화하거나 첨가하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해 왔죠.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햅틱 아몰레드의 가장 큰 변화는 멀티미디어 이용 계층의 구미를 자극할 만한 변화라고 보여집니다. '햅틱 아몰레드'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AMOLED 즉, '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 기술을 채용해 기존 제품들과는 완전히 다른 형태의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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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TFT-LCD의 구조와 AMOLED의 구조 비교. 복잡한 구성의 TFT-LCD에 비해 AMOLED는 단순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부피를 줄일 수 있고, 배터리 소모량도 단축시킬 수 있다.


여기서 잠깐. 발광이라고 이런 '발광(發狂)'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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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미상. 출처: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http://www.blutom.com)


'발광(發光)'이라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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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2009 Fanpop, Inc., All Rights Reserved.


유저 인터페이스(UI)로 승부를 걸겠다고 밝힌 LG와는 달리 삼성 개발팀은 풀터치폰의 발전에 있어 다음 단계는 디스플레이로 갈 수밖에 없다는 판단을 했다는데요, 그 말처럼 햅틱 아몰레드는 디스플레이의 변화에 포커스를 맞춘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WQVGA보다 4배 이상, HVGA보다 2.5배 이상 선명한 초고화질 WVGA(800×480)급 AMOLED를 채용했기 때문에 자연 색감을 거의 100% 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에이~ 설사 그렇다 해도 광고는 어디까지나 광고지, 신기술을 도입했다고 해서 눈에 띄는 변화를 경험한 적은 (저 자신도)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과연 AMOLED를 채용한 햅틱 아몰레드의 화면은 분명히 기존 제품들의 TFT-LCD 디스플레이와 현격한 차이를 보일까...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입니다. 이는 실제로 다음 화면을 비교해 보시길 바랍니다. 비교 기기는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타사의 풀터치폰이 없는 관계로 TFT-LCD를 사용한 모제품과 햅틱 아몰레드를 비교해 봤습니다.  비교 제품의 경우는 밝기를 최대치로 해 놓은 상태이며 공정한 비교를 위해 동일한 소스이면서 가장 화려한 색체를 보여주는 [초속 5센티미터]라는 애니메이션을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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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oto Shinkai/ CoMix Wave Films. All Rights Reserved.


제가 사진을 잘 찍는 편은 아니지만 사진에는 일체의 조작을 하지 않은 그대로의 모습인데, 확실히 색감의 차이가 나는게 느껴지시나요? 실제로 햅틱 아몰레드의 화면에서 뿜어져 나오는 화사한 느낌은 제가 사용해 본 기존 TFT-LCD 제품들보다 월등한 것이었습니다. 약간 과장하자면 SD급의 DVD화면과 HD급의 블루레이를 비교하는 것처럼 말이죠.

동영상에 최적화 된 디스플레이라는 말처럼 AMOLED 화면은 기존의 TFT LCD처럼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액정에 비해 훨씬 선명하고 뛰어난 색 구현력을 자랑합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어두침침한 거리를 배경으로 시커먼 망토를 두른 배트맨이 짠하고 나타나는 장면을 본다고 합시다. 이때 TFT LCD는 색의 왜곡, 즉 색상의 뭉게짐으로 인해 배경과 사물의 구분히 어렵지만 AMOLED의 경우는 검은 배경과 배트맨과의 구분이 육안으로 쉽게 가능하다는 얘깁니다. 이런 부분은 차차 경험해 보도록 하죠.

사실 핸드폰에 AMOLED화면을 채용한 경우가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만 현 시점에서 햅틱 아몰레드만한 해상력을 지닌 풀터치폰은 없는 듯 합니다. 다른 기능적인 면을 뒤로하고 '화면'을 우선시하는 유저라면 꽤나 만족스러울 것이라고 생각되는군요. 이제 다음 시간에는 햅틱 아몰레드의 동영상 재생에 대한 몇가지 점들을 좀 더 자세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 리뷰에 사용된 [초속 5센티미터]에 대한 저작권은 ⓒ Makoto Shinkai/ CoMix Wave Films.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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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kt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개발광 사진 이후로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2009.07.15 16:12 신고
  2.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 이름이 뭐 이러냐 예쁘지도 않은 이름이네...
    생각했는데 디스플레이 이름이었군요.
    OLED라니... 예전엔 관심이 좀 있었는데 최근엔 신경 안 써서
    OLED 액정을 쓴 핸드폰이 나오고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햅틱을 비롯한 풀터치 폰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 물건은 액정 때문에 끌리네요. 초속 5cm의 저 색감 차이...
    핸드폰은 전화 거는 물건인데...
    디스플레이 따위 때문에 땡기면 안되는 건데... 크 ^^;;;

    2009.07.16 09:26 신고
  3. 마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햅틱1 이후로 삼정제품은 버렸다는 .. 유저가 베타테스터도 아니고 6개월도 않되어서 새제품 출시 .. 게다가 국내출시 제품은 무조건적인 스펙다운 ..(비단 삼성만 그런 건 아니지만) 이번에 KT에서 아이폰 나오던데 3GS기다려 보구 나오면 바로 갈아타 버릴렵니다 ㅋ 그리고 아몰레드는 그 이전에 햅틱빔이 아몰레드 액정을 벌써 적용했더군요 .. 두제품이 얼마나 차이날런지 모르지만 햅틱빔은 별다른 홍보없이 아몰레드만 그렇게 대대적인 홍보를 하는 것도 왠지 웃기구요 .. 아몰레드도 살짝 끌리긴 했지만 어차피 삼성에서는 6개월 뒤에 더 좋은 폰이 또 나올 것이기 때문에 관심 꺼버렸습니다. ㅎㅎ 아몰레드가 아닌 제트폰으로 국내 출시한다면 생각을 바꿔 볼 수도 ^^;

    2009.07.16 11:43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건 둘째치고 이번 햅틱 아몰레드는 제트폰에 비해 액정 크기가 큽니다.

      아몰레드 제품(3.5인치)
      제트(3.1인치)

      당장 이것만 봐도 이번 제품의 메인컨셉이 디스플레이라는 건 쉽게 알 수 있구요, 각 제품마다 특정 컨셉에 맞춰 대대적인 홍보를 하는건 나름의 전략적인 이유가 있기 때문이겠죠. 햅틱빔에 아몰레드가 선채택된건 분명한데...사실 제가 햅틱빔을 사용해보질 않아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못드리겠습니다.

      2009.07.16 11:50 신고
  4. 네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MOLED가 신기술은 아니죠??
    또, 몇년전 부터 AMOLED를 장착한 휴대폰 있었는데요...
    그 휴대폰들과 이 놈이 다른점은 화면이 두배는 크다는것...

    2009.07.17 09:48 신고
  5.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동료 두 사람이 한 명은 이 아몰레드 폰, 한 명은 연아 햅틱을 쓰고 있어서
    방금 두 개 놓고 비교해 봤는데 색감이 확실히 차이나는군요. 갖고 싶어졌습니다... 크
    하지만 지금 쓰고 있는 전화기 할부 노예계약 끝나려면 아직 1년 반 정도 남았네요. -_-;;;;

    2009.07.17 13:06 신고
  6. Bonda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 MP3P가 코원S9 아몰리드 LCD액정 사용 제품인데요
    저는 Yepp의 P2를 쓰는데 액정 색감이 정말 달라서 열폭중입니다 ㅠ,ㅠ

    2009.07.17 14:15 신고
  7. 안지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혹시 단점은 발열은 좀 어떤가요?

    2009.07.18 12:16 신고
  8. 신기발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우연히 들렀다가 사용기 잘봤습니다. 다만 설명의 혼선을 발견하고 몇자 남깁니다.
    해상력이란, 분할의 개념입니다. 같은 크기를 얼마나 잘게 나누었는가는 뜻하는 용어로, 얼마나 미세한 부분까지 표현할 수 있는지를 나타낼 때 씁니다.
    AMOLED와 LCD의 차이는 색상의 표현력의 차이일수는 있지만 해상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또한, LCD는 빛을 차단함으로서 색을 표현하는 방식입니다. 특별히 색을 왜곡하거나 뭉게는 것은 아닙니다.
    예로 드신 장면이라면 '명암의 차이를 더 잘 표현한다'는 설명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2009.07.29 02:29 신고
  9. 후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메이션 같은 걸 보면 확연히 티가 날 것 같네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들을 한번 저걸로 보고 싶으네요 ㅎ

    2009.07.29 05:00 신고
  10. 아몰레드라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M OLED가 색재현력은 확실히 우수하죠. 하지만 소비전력이나 수명때문에 UI는 black 혹은 dark한 색감을 일부러 채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둡기 때문에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아몰레드란 표현은 상당히 거슬립니다. 댓글에도 많이 나와있지만 AM OLED를 채택한게 아몰레드폰이 최초도 아니고 AM OLED는 기술명인데 마치 삼성의 자체 기술인양 마케팅하는 꼴이 참 어이없더군요. 햅틱도 마찬가지입니다.

    2009.07.29 09:08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1.전반적으로 어둡다는 느낌은 들지 않은데, 혹시 아몰레드 폰 사용자이신가요? UI를 다크한 색감을 채택했다고 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 받지 못했습니다.

      2.아몰레드란 표현은 실제 북미쪽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표현입니다. 이런 표현이 맘에 안드신다면 NATO를 왜 나토라고 하느냐 또는 VIPS를 왜 빕스라고 하느냐고 따지는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3.AMOLED가 삼성의 독자 기술이라고 마케팅한 부분이 있다면 저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햅틱 아몰레드에서 AMOLED를 강조한 마케팅이 이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삼성의 독자 기술이라거나 최초의 사용이라고 한 부분은 본 적이 없는데 만약 있다면 답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009.07.29 09:29 신고
  11. 뿌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부터 있었지만 그건 pm oled 즉 수동형 한마디로 I/C가 신호를 보내서 발광하는걸 말하는거고
    지금 am oled능동형는 유기물이 도판트하면서 셀에서 자체유기물이 발광하는거죠. 또 중요한 한가지 TFT LCD랑 다르게 시야각이 굿!!! 아무곳에나 봐도 똑같습니다 마지막으로 TFT LCD랑은 구동방식이 다름니다

    2009.07.29 19:41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2009.07.29 19:53 신고
    •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련 업계에 종사했다면서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네요..
      PM방식은 STN-LCD같이 직교하는 전극이 있어서 교차하는 부분에 전류가 흐르면 발광하는 원리 입니다. 다음줄이 켜지면 그 앞의 줄은 모두 꺼지죠.. 이를 매우 빠르게 해 생기는 잔상으로 화면을 만듭니다(TV브라운관 생각하시면 됨) 그렇기 때문에 100의 휘도를 내려면 100 x 라인수 만큼의 전압이 필요하죠 때문에 고전압으로 인해 수명도 짧고요. 그리고 AM방식은 TFT-LCD처럼 TFT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TFT-LCD의 일부 특성을 그대로 가져오는데요. 화소가 한번 켜지면 계속 켜져있게 되어 전원이 꺼지기 전까지 계속 켜져있기 때문에 한번 만든 화면은 화면이 바뀌거나 전원이 차단되기 전까지 계속 유지하게 됩니다. 즉, 잔상을 이용하여 화면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100만큼의 휘도가 필요하면 100만큼의 휘도를 낼 수 있는 전압만 있어도 됩니다. 그리고 시야각은 없다고 보면 되죠..

      둘다 유리기판 사에에 유기물은 들어갑니다.

      2009.08.01 14:04 신고
  12. 발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본 것중에 아이리버 SPINN 만한게 없습니다..^^
    그런데 장점만 있을순 없죠..^^

    밝은 색상에서 배터리를 많이 소모 시키기 때문에 일부로 어두운 색채로 UI를 만들었다는데..
    뭐 아몰레드 이전에 프랭클린 플래너, 스톰폰, 정일우 폰등 다 블랙 계통의 UI 였죠 ㅎㅎ;;

    2009.07.29 20:33 신고
  13. 뿌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OLED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군요.페니웨이님 제가 알기론 북미쪽에서 그런식의 AMOLED를 아몰레드라고 들어본적없습니다.예전엔 유기EL이라고 했죠 제생각엔 삼성측 마켓팅전략이라고 생각하고
    좋운쪽으로 글이 많은데 과연 신뢰성이 제대로 될진 좀더 지켜봐야합니다 유기물과 파워의 안전성
    픽셀하나하나 마다의 신뢰성이니까요 잘못된다면 동영상에서 좀 어두곳에선 명선이나 암선이 생길지도...
    글고 어떤분이 발열대한 질문은 OLED는 고온보단 저온에서 문제 많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제품이 필드에 다가서 1~1.6년이 신뢰성을 알수있는 자료이고 또 새로운걸 접할땐 그만큼 위험이 따릅니다

    2009.07.29 20:43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현재 북미에 없는 관계로 다소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는 지인분이 업계쪽에 계신데 아몰레드라는 표현을 사용한다고 들어서 적었습니다. (저는 신뢰성있는 얘기로 판단했습니다만 아니라고 하심 이부분은 솔직히 더 이상 주장하기가 힘들군요^^;;)

      제가 삼성측 개발자나 직원도 아니고 체험단의 일원으로 사용자 측면에서 적은것이니 오류는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차차 단점에 대해서도 적어나갈 것이구요. 단 한번의 포스팅만으로 전부를 판단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2009.07.29 20:50 신고
    • 뿌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고로 전 OLED사업부에서 4년간 품질쪽에서 근무했습니다 그 지인이라는분은 뭔가 잘못알고 있는듯...마케팅이나 영업부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는걸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제품의 명칭을 변형사용해서 마케팅에 이용한다면 일반사용자가 제대로된 명칭을 알수가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2009.07.29 21:57 신고
    •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기론 AMOLED를 아몰레드라고 하는게 아니라 햅틱 아몰레드(AMOLE를 소리나는대로 발음해서 핸드폰 이름에 사용)를 말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AMOLED를 에이엠 오엘이디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OLED를 유기 EL이라고 하는건 방식상의 이름(일본에서 그렇게 부른다고 어느 메거진(?)에서 본거 같습니다. 그러나 이제 관련단체에서 오엘이디라고 부르기로 정했다고 합니다)인것이죠.. 정확한 명칭은 OLED입니다. OLED를 유기 EL라고 부르게 된다면 일반 LED는 무기 EL이라고 불러야겠죠..

      2009.08.01 13:50 신고
  14. dm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삼성의 마케팅능력(?)은 알아줘야하군요..
    AMOLED.. "에이엠 오엘이디"입니다...
    능동형 OLED 이죠... 위에서 설명했지만..
    AMOLED를 아몰레드 ..라고 한다면.. PMOLED는 피몰레드 인가요? ..
    개개인이 그냥 쉽게쉽게 부르는걸 뭐라할순 없지만

    저~기 윗분 말씀처럼 삼성의 독자적인 기술도 아닌 AMOLED를
    아몰레드..라고 광고한다면 일반 소비자들은 혼동을 할수밖에 없죠.. ( ex. LED-TV ㅡㅡ; )

    참고로 AMOLED를 채용한 휴대폰은 몇가지 됩니다.. 몇년전에도 나왔었고..

    2009.07.29 21:12 신고
    • 엽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초에 선전을 아~몰레드로 선전을 하니..

      그렇게 인식을 할 수 밖에요 ㅎㅎ..

      광고의 효과란 무서운거죠..

      2009.07.29 22:01 신고
  15. 하방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몰레드 라는 이름의 노래가 나온걸 보고 잠시 정신을 잃고 이런 ㅄ 같은 골빈가수가있나...했다는...
    노랠 만들꺼면 무슨 뜻인진 알아야 할텐데 -_-... 기술 이름을 가지고 노래를 만들면서 노래 가사는 자체발광에 대한 소리 ㅋㅋㅋ

    2009.08.01 06:09 신고
  16. 나그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FT-LCD와의 구조 설명에서 좀 틀린부분이..
    LCD의 경우 액정의 복굴절을 이용하여 빛을 차단하거나 차단하지 않기때문에 상하면에 편광판이 사용되지만.. OLED의 경우 자체발광이기때문에.. 빛을 차단하거나 차단하는 과정이 필요없어 편광판이 필요 없습니다.

    2009.08.01 13: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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