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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어느덧 2007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계획하신 일들은 다 이루셨는지요? 저는... 그토록 염원했던 결혼과 이직에 대한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고 말았습니다 OTL... 다만 올해 이룬것이 있다면, 6월에 블로그를 개설해 약 반년간 나름대로 큰 성과를 거둔것이랄까요. 정말이지 즐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을 만나고 의견을 교환하며 교류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사람이 언제 어떻게 환경이 변할지 모르는 일이라 장담할 수는 없지만 내년에도 계속해서 여러분들 모두 웹상에서나마 만나뵙고 싶습니다. 그럼 올 한해 (정확히는 반년간) 제 블로그에서 있었던 소소한 일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블로그 개설 6개월만에 90만 카운터 돌파

문득 1993년이 생각납니다. 당시 임권택 감독님의 [서편제]가 1백만 관객을 동원하는데 성공하면서, 한국영화 70년사에 역사적인 신호탄을 쏘아올렸지요. 한동안 백만관객 돌파라는 기록은 어마어마한 숫자였습니다. 지금에 와서야 천만관객시대니 하지만, 백만관객도 결코 적은 수는 아니지요. 그런 의미에서 블로그 개설 6개월만에 90만 카운터 (사실 티스토리 카운터가 좀 뻥이 심하긴 합니다 ^^;;)를 돌파했다는건 참 대단한 성과였다고 스스로도 감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고 또 알려지게 되어 더없이 기쁘고 한편으로는 그만큼 많은 분들이 보시기 때문에 포스트 하나하나에도 신경이 더 쓰이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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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6개월간 방문자수는 꾸준히 증가하면서 이번달엔 2십5만명의 방문객이 찾아오셨습니다. 조금만 더 욕심을 냈더라면 백만돌파도 가능했을텐데, 약간 아쉽군요. 내년초에 아마 백만 카운터를 돌파할 듯 합니다. 이벤트라도 준비할까요? ^^;;


2.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포스트


어떤 포스트를 가장 많이 보셨는가를 알아 봤더니 참 뜻밖의 포스트였습니다. 12월 22일에 작성한 '황금나침반: 판타지 대작의 계보를 이어나갈 기대주?'라는 글이었는데요, 무려 13만명(잠정집계)이 넘는 분이 열람하신것 같습니다. 사실 큰 기대를 한 글도 아니고, 조금은 무성의한 리뷰가 아니었나 반성도 되었는데 하필 최고치를 기록한 리뷰가 되어버려 무척 당혹스럽습니다^^ 그만큼 [황금나침반]에 대한 관심도가 높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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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글을 제외한 총 포스트의 갯수는 386개입니다. 현재 몇몇 포스트는 비공개 상태고 사실 남 모르게 지운 포스트도 제법 됩니다. 내년에도 이 속도라면 1000개 정도의 포스트가 더 올라가겠네요.


3.최다 리퍼러 기록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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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최고의 유입자를 발생시킨 곳은 다음 블로거뉴스로서, 현재까지 45만 5천명이 넘는 유입자를 이끌어주었습니다. 현재도 다음 블로거뉴스 상위에 노출된 포스트가 있기에 이 수치는 계속 증가중입니다^^ 블로거들이라면 블로거뉴스에서 맞는 트래픽 폭탄의 기쁨을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음과 티스토리의 관계를 생각할때 앞으로 티스토리 유저에 대한 혜택은 더욱 늘어가겠지요.


4.댓글과 트랙백


이 포스트를 작성하는 이시각 현재, 댓글은 총 3177개, 트랙백은 240개, 방명록은 134개가 달렸습니다. 사실 방문자수에 비하면 조금은 부진한 성적입니다. 앞으로 방문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좀 더 노력을 기울여야 겠습니다. 참고로 최다 댓글을 달아주신 분은 총 227건이나 되는 댓글을 남겨주신 은사장님입니다. DVD Prime이란 사이트에서 거의 독보적인 리뷰어로서 활동하시는 분으로 친근하고 눈에 착착 들어오는 글솜씨를 가지신 젠틀맨이십니다. 아쉽게도 티스토리 블로그는 별로 신경을 쓰시지 않는것 같아 닥달 좀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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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댓글을 많이 다신분은 55개의 댓글을 작성하신 moONFLOWer님이십니다. 어느새 부터인가 제 블로그 여기저기에 흔적을 남기시더니만 괴작열전의 왕팬이심을 자청하고 다니셔서 꼭 언급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댓글 부탁드릴께요~ ^^ 그밖에도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만, 시간상 다 언급해 드릴 수가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언젠가 시간을 내서 그 모든 분들 한분한분을 소개하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5.메타 블로그에서의 사이트 랭킹


사실 한국에 수많은 블로그가 존재하는데 그 중에 내 블로그가 몇위인가를 논한다는것도 참 주제넘은 짓 같습니다. 그럼에도 순위놀이라는게 한번 맛들이면 또 중독되더군요. 블로그코리아에서는 전체 블로그중 8위에 랭크되어 있고, 분야별 랭킹은 영화/연예 톱10중 신어지님의 뒤를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신어지님이 있는한 이 순위를 뒤집긴 힘들듯..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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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이 좀 심한 오픈블로그는 현재 전체 랭킹 35위에 올라있군요. 프레스블로그에서는 MP(밀리언포스팅) 후보에 2번 선정되었지만 100만원 상금을 타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아쉽지만 그게 제 한계인듯 합니다^^;; (그래도 혹시 압니까? 내년에 상금타면 거하게 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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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가장 뜻깊은건 파워블로거들이 득실거리는 티스토리에서 2007 우수 블로거로 선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건 정말 예상밖이었는데, 소싯적 학교에서 우등상 한번 받은거보다, 대학 합격했을때 보다도 더 기쁘더군요.


6.많은 영화 블로거들과의 만남


사실 In this Film을 오픈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것 중의 하나는 나외에 다른 영화 리뷰어들과 친분을 쌓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티스토리 유저는 아니시지만 몇년째 저와 곰TV 16mm섹션의 고정리뷰어로 함께 활동하시는 몽중인님을 비롯해, DVD Prime의 은사장님스테판님, 전쟁영화리뷰 전문이신 스티븐님, 앞서 언급한 신어지님, 생각깊은 리뷰를 엄선하시는 제노몰프님, 영화감독 지망생이신 천용희님, 그리고 익스트림무비 운영자이신 다크맨님, 최근 급성장을 기록중이신 챈들러전님, 영화 컬럼니스트인 김정대님, 추억속 영화와 드라마를 포스팅하시는 Draco님 등 정말 영화에 대한 열정이 저의 몇배는 되시는 분들과 교류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밖에도 많은 영화 블로거님들을 만나게 된건 저로서도 큰 영광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또 한가지 덧붙이자면 영화 팀 블로그인 영화진흥공화국에 합류한 것도 올해 있었던 일 중에 하나군요^^


7.인터뷰와 오프라인 기사화


여기저기 하도 흔적(?)을 뿌리고 돌아다닌 덕분인지 기성매체들을 포함해 여러곳에서 인터뷰 요청도 들어왔습니다. 이대웹진, 서울신문, 중앙일보 등등 온/오프라인에서 고루 요청이 왔습니다만 대단한 사람도 아닌 저를 인터뷰해서 뭣에 쓰려나 하는 생각에 본의아니게 거절도 많이 해서 요청하신 기자분이나 관계자분들껜 좀 죄송하군요. 그리고 지난 포스팅에서도 밝혔듯이 ON20이란 잡지에 두개의 포스트가 기사화되어 나갔습니다. 이 잡지는 내년 초에 정식 발간될 예정이라니, 유명 블로거분들의 글을 자주 접할 수 있을 듯 합니다^^


8. 마치며...

처음엔 블로그는 나 하나만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다보니 결코 나 혼자만의 것이 아니구나 하는걸 느끼게 되더군요. 블로그는 방문자들 모두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는 것을요.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사랑과 격려, 충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도 더 힘을 내서 좋은 글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내년 한해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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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엠의세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와는 모든 수치가 자릿수가 다르군요....^^;;;;
    90만히트 정말 멋진 울림이군요.
    전 빨랑 10만히트달성해서 자릿수를 같게 만들고 싶습니다.ㅎㅎ

    2007.12.30 12:51
  2. 천용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허섭한 영화감독 지망생의 블로그와 제 이름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게시물 하나 더 올려야 하는데 OTL

    2007.12.30 12:56
  3.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겨우 반년 사이에 정말 쑥쑥 컸군요.
    그만큼 페니웨이님 글이 알차고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초특급으로 성장하는 블로그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2007.12.30 13:01 신고
  4. echo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엄청나군요^^
    2008년에도 멋진 블로깅 기대합니다^^

    2007.12.30 13:11
  5. 챈들러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니웨이님이 올해 이루신것들을 보니, 저도 좀 일찍 시작했었으면 좋았을것을...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가장 인상 깊은건 매월 꾸준히 늘고있는 방문자 수치인거 같습니다.
    그만큼 페니웨이님이 좋은 블로깅과 블로그 운영을 잘하셨단 증거니까요 ^^
    다만, 결혼과 이직에 대한 목표를 못 이루셨다니... 내년에 꼭 이루어지도록 응원해드릴게요~ㅎㅎ

    2007.12.30 13:43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챈들러전님을 보면 꼭 제가 초창기 운영할때 모습이 생각납니다. 저도 하루 5~10개씩 포스팅을 할때가 있었거든요^^ 아무쪼록 제 블로그보다도 더 성공적인 사이트 만드시길 바랍니다~

      2007.12.30 14:49 신고
  6. 신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벽두에 페니웨이님의 100만 히트 기념 이벤트를 볼 수 있겠군요.
    성실한 컨텐츠에 상응하는 풍성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스테판님도 DVD Prime이셨군요. 첨 알았네요. ^^

    2007.12.30 14:54
  7. 파란토마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저 성과들.... 대단하십니다.
    영화 정보로 꽉찬 알찬 블로그라서 빠른 성장이 있었던 거 같네요.

    2007.12.30 15:12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기엔 사실 쟁쟁한 영화블로거들이 엄청 많으십니다. 저는 정말 그 자리에 끼기에도 벅찰 정도인데 제가 받기에는 너무 과분한 조명을 받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올해 보내주신 성원 감사드려요, 파란토마토님~(이라고 쓰고 공효진님이라고 읽는다. ㅡㅡ;;)

      2007.12.30 15:14 신고
  8. 파란토마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덕담을 해주셨는데 저는 감상만 했군요ㅡ;
    저도 덕담 하나.. 내년에도 블로그 번창하세요^^

    2007.12.30 15:13
  9. 나막울었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페니웨이님의 블로그에 자주 들러 좋은 글들을 읽고 간답니다~
    내년에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12.30 15:40
  10. Sunny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페니웨이님의 블로깅 자세를 배워야 겠네요.. ^^

    2007.12.30 16:33
  11. 제노몰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니웨이님의 블로그는 이젠 티스토리의 대표 영화블로그중 하나입니다. 모두 왕성한 활동과 좋은 글이 그 이유가 되었다고 믿습니다. 결산하시면서 저도 잠깐 언급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이에요.^^;; 내년에도 좋은 글과 멋진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계획하시는 일도 다 잘되시길 바라구요.

    또 이런 글을 볼 때 마다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지만, 이런 결과도 다 능력이라 생각합니다. 블로깅의 노하우에 서툰 저는 지금까지처럼 조용조용히 '유지'나 해 나가려고 해요.^^

    2007.12.30 18:23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노몰프님의 글이야말로 모든 리뷰어들이 참고해야할 텍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약간의 양적 성장만 갖추면 지금보다 훨씬 더 알려지기 될것이라고 생각해요~ 내년에도 함께 버닝하도록 하자구요^^

      2007.12.30 18:25 신고
  12. 몽중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기자들의 기계적인 글에 갈증을 느꼈다면, 이곳이 바로 오아시스입니다. ^^
    내년 한 해도 열심히 달려주시길 부탁드려봅니다.

    2007.12.30 18:52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몽중인님께서 그런 말씀을 해주시니 더 쑥스럽네요. 오히려 제가 몽중인님께 배우는 것이 많은데 말입니다. 제가 너무 장황하게 리뷰를 질질 끈다면 몽중인님 글은 간결하고 핵심에 단숨에 접근하는 느낌이라 훨씬 시원하달까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7.12.30 18:55 신고
  13. moONFLOW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6개월만에 100만 히트에 가까우시다니!! 부럽!!
    제 필명이 있어 봤더니 댓글이 무려!! 2위입니까? 후후 역시 보람있는 한 해였군요. 그나저나 1위 은사장님과는 후덜덜한 격차를 보이네요. -_-a

    올 한해 제 개인의 영화 블로그는 우 페니웨이님과 좌 신어지님 이십니다. 너무 좋은 글 많이 접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쭈욱~ 달리시는 겁니다 ^^

    내년에는 꼭 원하시는 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2007.12.30 20:39
  14. 페이비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블로그를 돌아다니지만, 페니웨이님 블로그에는 정말 재밌는 포스트를 기대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오게 됩니다. 아마도 그것이 페이웨이님의 풍성한 반년의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 내년에도 건강하시고요.. 멋진 글들 기대할께요~!

    2007.12.30 21:17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페이비안님께서도 저의 잊지못할 귀빈이십니다. 내년에도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PS:페이웨이(x)->페니웨이(o)라고 몇번을 말씀드려야.. ㅠㅠ 대략 방문자중에 1/3은 한번씩 다 틀리신듯..

      2007.12.30 22:20 신고
  15. Z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와 연계된 연말결산이군요! 블로거뉴스 45만 대단합니다. ㅎㄷㄷ
    2008년에도 좋은 글 기대하겠스무니다.

    2007.12.31 01:47
  16. 은사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년동안 이루신 성과라고는 믿기지가 않습니다 *^^*

    거듭 감축드리옵니다...

    제가 댓글을 가장 많이 달았군요...매일 오지 못하는데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07.12.31 08:49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사장님을 DP밖에서도 뵐 수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격스런 한해였습니다. 거듭말씀드리지만, 은사장님께서 본격적인 블로깅을 시작하신다면 삽시간에 영화블로그계를 평정하실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07.12.31 09:47 신고
  17. 짜잔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끊임없이 쏟아내는 귀한 자료들을 보면서 항상 즐겁고 또 궁금하기도 합니다.

    "대체 어디서 이런 자료들이...?"

    2008년에도 자주 놀러올게요, 새해 더욱 번창(?) 하시길... ^^

    2007.12.31 12:05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 한해 짜잔형님을 뵙게되어 즐거웠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이지만 재밌게 읽어주시고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변함없는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2007.12.31 12:07 신고
  18. sand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페니웨이님 덕분에 여러 명작과 괴작(^^)을 접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도 재미있는 포스트 부탁드릴께요 ^^

    2007.12.31 13:10
  19. 데보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니웨이님의 꾸준한 포스팅과 전문가적인 지식으로 담아 내는 블로그가 많은 어필을 했던것 같습니다. 모든이의 관심은 비슷한것 같아요. 내년에도 더욱 많은 활략을 기대 해 봅니다.
    화이팅 ^^

    2008.01.01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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