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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본 블로그에 올라갈 특집이었습니다만 제가 필진으로 활동중인 한화데이즈에 송고하기로 했습니다. 동시 게재가 안되는 관계로 링크를 하겠습니다. 서머리를 하자면 [아이언맨 2]에 담긴 떡밥들, 특히 마블 코믹스 전반의 세계관이 담긴 여러가지 암시들을 다루는 내용입니다. [아이언맨 2]를 보면서 잘 이해가지 않았던 부분들을 설명하는 것이니 영화를 보신 분들은 한번쯤 봐두심 도움이 될 겁니다. 단, 스포일러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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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뗏목지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클릭하자마자 스포일러 있다는 멘트 읽고 바로 창 닫았습니다. ^^;; 빨리 봐야 하는데... 흠냐...

    2010.05.13 10:15
  2. 하늘걷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어보고 왔습니다. 다른 화제이긴 합니다만 페니웨이님이 글 도중에 언급하신 0011 나폴레옹 솔로에 대해서도 언제 한번 다뤄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개인적 바램) 개인적으로는 등장인물 중 나폴레옹 솔로보다는 이리야 그리아킹을 더 좋아하기는 했는데 나폴레옹 솔로의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박하신 지식으로 한번 들어보고 싶어졌네요. 언제 시간이 허락되시면 좋은 글로 뵐 수 있었으면 합니다......^^;

    2010.05.13 13:50
  3. 정체불명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저스, 감히 누가 이것이 영화화 될거라 생각이나 했을까요...ㅠ.ㅠ
    그래도 욕심에서 스파이더맨이 참전못하는게 아쉬울뿐입니다
    소니가 넓은마음으로 판권을 잠시 빌려주면 모를까...응?

    2010.05.13 14:15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어벤저스]가 제대로 돌아가려면 스파이더맨보다는 엑스맨쪽을 우선적으로 섭외해야죠. 원작에서도 스파이더맨은 곁다리식이었지 메인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팬들의 입장에선 스파이더맨이 참여하면 좋겠지만 스파이더맨 원 시리즈가 리부트 되는 악재(?) 속에서 더 이상 기대할 순 없을 것 같네요 ㅠㅠ

      2010.05.14 11:22 신고
  4. 폭풍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것보다, 어벤저스 감독이 조스 웨던이라는 사실에 눈이 뜨이네요. (닥터 호러블!!!)
    - 연출력이니 뭐 그런 건 잘 모르고 이름만 졸졸 따라가는 정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ㅎ

    너무 바빠서 개인적으로 초기대하고 있었던 아이언맨2를 못 봤습니다 ㅠㅠ
    스포일러로만 즐기고 있습니다 ㅠㅠ

    2010.05.15 17:10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스 웨던의 또다른 수작으로 [세러니티]가 있죠. 불운의 조기종영 드라마 [파이어 플라이]의 극장판이자 에피소드 완결판으로 정말 손색없이 잘 만든 영화입니다^^

      2010.05.17 11:32 신고
  5. 이빨요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의 코믹스 월드의 방대함에는 정말 감탄할뿐입니다.

    2010.05.15 18:38
  6. supa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벤져스 어서어서어서!!! ㅠㅠ

    2010.05.16 18:03 신고
  7. 마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주에 보고 왔는데 .. 캡틴아메리카 떡밥은 방패를 깔아둔거 말고도 또 나왔었는데 언급하는 분들은 거의 없네요 .. 워머신하고 둘이 치고받을때 중간에 엎어지는 인형이나 마네킨 같은게 있는데 그게 캡틴아메리카 였죠 ..(그 장면 보면서, 그래도 장차 한영화의 주인공이 될 캐릭터인데 엄한데서 고생이 많다는 생각이 순간 들었다는) 그래서 방패가 토니스타크의 집에 굴러다니는게 설명이 된다는 ㅎㅎ 엊그제 접속무비월드에서 아이언맨2의 쿠키화면에 대해 언급하는데 .. 그 요즘 TV에 자주나오는 팝칼럼니스트 양반(이름 까먹음)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한마디 하더군요 .. " 끝까지 안보신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엔딩크래딧이 다 올라가고 다음편을 예고하는 쿠키화면이 또 나왔습니다. 한개의 망치가 등장하는데 다음편에 등장할 악당의 무기를 암시하는 거겠죠 .. ?" 이건 뭥미 ㅠㅠ 그래도 좋아하는 예능인(직업은 팝칼럼니스트인데 활동 영역이 딱 ,,) 그래도 영화프로그램에 고정출연 중인데 사전지식이라도 알고 방송에 임하던가 .. 영화라도 좀 보고 말을하던가 .. 그냥 작가가 대본 써주는대로 읽었다는 생각 밖에는 안드네요 .. 작가가 잘 못 썼다면 지적해서 자기가 고쳐줄 법도 한데(그간 방송에서 보여준 이미지대로라면) 알고보니 완전 허당 아니면 섭섭이 브라더스 였다는 ..

    2010.05.17 22:01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런가요? 그 장면만 따로 나중에 눈여겨 봐야겠네요.

      그나저나 원래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말씀하신 그 컬럼니스트가 누군진 몰라도 진짜 그랬다면 완전 허당이군요.

      2010.05.18 09: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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