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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퀄 13

엑스맨 특집 #5 :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비하인드 스토리

엑스맨 특집 #5 마이클 베이의 히트작 [트랜스포머]에는 이런 대사가 나온다. '프레디 크루거는 발톱이 4개지, 저건 3개잖아. 이건 울버린이라구!' [엑스맨] 3부작이 완성되면서 사람들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겼던 캐릭터는 역시나 울버린이었다. 울버린은 무명에 가까웠던 배우 휴 잭맨을 스타덤에 올렸고 무엇보다 '엑스맨'을 대표하는 메인캐릭터로서 이미지를 굳혔다. [엑스맨: 최후의 전쟁]은 원작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을 등장시킨 마지막 영화였지만 엑스맨 영화는 계속 준비되고 있었다. 그 중 가장 먼저 수면위로 떠오른 작품이 [엑스맨 탄생: 울버린] (이하 울버린) 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엑스맨 4]가 아니라 스핀오프로 분류될 것이었는데 그 이유는 '엑스맨'이라는 팀이 아닌 '울버린'에 초점을 맞춘 캐릭터..

배트맨 비긴즈 - 리얼리즘과 결합한 어둠의 기사

배트맨 특집 No. 3 - 왜 하필 박쥐죠? - 내가 무서워 하는 거니까.. 적들과 공포를 공유해야지. - [배트맨 비긴즈] 중 알프레드와 브루스의 대화. 1.정체된 배트맨 프로젝트 [배트맨과 로빈]을 제작하면서 조엘 슈마허는 (팀 버튼이 빠진) 자신만의 [배트맨]이 실패할 것이라는 의심은 하지 않았다. [배트맨과 로빈]은 무려 1억 2천 5백만 달러의 제작비를 지원받고 있었고, 아놀드 슈왈제네거 같은 당대 최고의 슈퍼스타까지 합류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미 후속작에 대한 계획까지 머릿속에 구상하고 있었다. [배트맨과 로빈]의 차기작은 [배트맨 트라이엄펀트 (Batman Triumphant)]로서 이미 3편의 출연에 동의한 조지 클루니와 크리스 오도넬 콤비가 배트맨-로빈 콤비로 등장할 예정이었으며, ..

인디아나 존스 특집 #3 : 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 - 1부

인디아나 존스 특집 #3 - 1부 - Chapter 0.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 [레이더스]의 세계적인 히트로 3년만에 제작된 속편. 이번에는 인디아나 존스가 예정에도 없던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상하이에서 누르하치의 유물을 두고 라오 일당과 협상을 벌이던 존스 박사가 음모에 빠진다. 가까스로 죽음의 위기를 넘긴 그는 자신을 도와준 윌리, 쇼티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탈출하다가 불시착해 티베트의 어느 외딴 마을에 도착한다. 이제 존스 박사는 신비의 돌과 마궁의 사원에 억압된 마을의 어린이들을 되찾기 위해 음산한 모험의 여정을 떠난다. Chapter 1. 스필버그, 최초의 속편에 도전하다. 명실공히 헐리우드 최고의 흥행메이커인 스필버그에게 속편의 제의가 들어오지 않았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이미 1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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