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제이슨 본 연작

테마별 섹션/제이슨 본 시리즈 2007/10/13 15:43 Posted by 페니웨이™






2007 여름, 제이슨 본이라는 첩보원의 활약이 유난히 두드러졌던 극장가였습니다. 성공적인 트릴로지 계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준 '제이슨 본 삼부작'은 맷 데이먼이라는 영리한 배우와 로버트 러들럼의 뛰어난 원작, 그리고 덕 라이먼과 폴 그린그래스라는 재능있는 감독의 연출로 인해 21세기형 첩보물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비록 원작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기도 하지만 또한편으로는 영화로서 가질 수 있는 새로운 장점으로도 부각되는 것이 바로 제이슨 본 삼부작의 매력입니다. 이제 기억을 잃어 버린 첩보원 본의 자아를 찾아나서는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더불어 맷 데이먼 이전의 또한명의 제이슨 본, 리처드 챔벌레인의 오리지널 [본 아이덴티티]도 소개하니 잊지 말고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이슨 본 삼부작 리뷰


1.본 아이덴티티

2.본 슈프리머시

3.본 얼티메이텀

4.저격자 - 오리지널 본 아이덴티티








▶ 저작권 관련사항 ◀

본 블로그의 모든 글에 대한 저작권은 ⓒ 2007-2009 페니웨이™에게 있습니다. 내용 및 이미지의 무단복제나 불펌은 금지하며 오직 링크만을 허용합니다. 또한 인용된 이미지는 모두 표시된 해당 저작권자에게 권리가 있으므로 이를 무단으로 사용해서 발생하는 책임은 퍼간 사람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아울러 본 블로그의 이미지 컷 등의 사용에 대한 저작권법 준수는 해당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TRACKBACK :: http://pennyway.net/trackback/464 관련글 쓰기

  1. [본씨리즈 최종판] 본 얼티메이텀 영화리뷰

    Tracked from 에테르[Ether]  삭제

    2007년작 감독 : 폴 그린그래스 출연 : 맷 데이먼, 조안 알렌, 줄리아 스타일즈, 데이빗 스트래던... 본씨리즈의 최종편. 보통 씨리즈물 블락버스터들이 씨리즈 후반으로 갈수록 고전을 면치못하는게 대부분인데 본씨리즈는 그 틀을 과감하게 깨 준 듯하다. 올해 국내에서도 큰 흥행을 기록한 최고의 액션 스릴러, 본 얼티메이텀을 리뷰 해 보고자 한다. 본 아이덴티티가 본의 기억상실과 정체성 혼란을 다루고, 본 슈프리머시가 마리의 죽음과 본의 누명을 풀어..

    2007/11/11 01: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은사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편의 완성도가 고른 시리즈가 거의 없는데 본 3부작이 그걸 이루었네요 ^^

    2007/10/14 10:59
  2. BlogIcon 아오네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훌륭한씨리즈같아요. 보통 속편들은 구려지기마련인데 그 선입견을 과감하게 깨 주었죠 ㅋ

    2007/11/11 01:18
  3. U-Je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알기로는 원작이 5권이던데요..;;

    얼티메이텀까지는 로버트 러들럼이 쓴 거지만 그가 죽은 후에

    그의 친구가 두 권을 더 썼다더군요.

    Legacy랑 Betrayal인 것 같아요.

    2008/02/08 14:10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리뷰를 끝까지 안보셨군요. 본 레가시에 대한 언급도 나와있으니 잘 읽어보시고요. 번외편으로 나온 작품들은 러들럼의 원작에 비하면 완성도가 월등히 떨어집니다. "정식" 속편으로 인정되는 작품은 아니지요.

      2008/02/08 14:55
  4. 셀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본 기사에는 4편이 맷 데이먼 주연으로 제작된다고 하네요.
    과연... 앞 편들에 누를 끼치지는 않을 지.
    감독은 폴 그린그래스라고 하니 얼토당토 않은 작품이 되지는 않겠지만.. 왠지 걱정되네요.

    2008/02/27 19:53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저는 기대를 거는쪽입니다. 그린그래스라면 특히나 믿을 수 있지요. 이번엔 과연 제목이 [본 레가시]로 갈것인지.. 궁금합니다^^

      2008/02/27 21:08

◀ Prev 1  ... 764 765 766 767 768 769 770 771 772  ... 893  Next ▶
BLOG main image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영화, 애니, 드라마, 만화의 리뷰와 정보가 들어있는 개인 블로그로서 1인 미디어 포털의 가능성에 도전중입니다.
by 페니웨이™

 

 

 

 

 

 

 

 

Daum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기자

카테고리

All That Review (893)
영화 (202)
애니메이션 (62)
드라마 (10)
도서, 만화 (48)
괴작열전(怪作列傳) (101)
고전열전(古典列傳) (19)
속편열전(續篇列傳) (14)
테마별 섹션 (85)
웹툰: 시네마 그레피티 (8)
영화에 관한 잡담 (152)
IT, 가전 리뷰 (57)
잡다한 리뷰 (18)
페니웨이™의 궁시렁 (117)

달력

«   2010/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페니웨이™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