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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미국 현지 감상기
Tracked from 단투인 시스템 삭제(스포일러는 전혀 없습니다. 국내 미개봉 영화는 스포일러를 넣지 않습니다) 1. 스파이 스릴러물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있는 제이슨 '본'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이 8월 첫째주 미국에서 개봉했습니다. 이미 알려진대로 평론가들로부터는 (이미 수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1-2편을 능가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개봉 3주가 지난 8월 23일 현재 1억 7천만 달러가 넘는 수입을 올리며 순항중입니다 (전세계 박스오피스는 이미 2억 달러를 돌파). 올여름 기대..
2007/08/30 15:16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Tracked from Aid의 놀이터,,, 삭제본인은 '본 얼터메이텀'을 요 근래 아니 요 몇년동안 본 영화중 최고의 액션 영화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영화가 시작되고 끝날때까지 스파이 영화로서의 사명인 긴박함과 긴장감이 팽팽히 살아 숨쉬어 손에 땀이 쥐게 할 정도였고 그 속에서 액션은 이런것이다라고 말해 주는듯한 화끈한 아날로그식 액션씬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영화가 끝날을 때에는 내 몸속에 아드레날린이 꿈틀거리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감독 : 폴 그린그래스 출연 : 맷 데이먼, 조안 알렌, 줄리..
2007/09/14 00:00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Tracked from lunamoth 4th 삭제2007.09.12 개봉 | 12세 이상 | 111분 | 액션,어드벤쳐,미스터리,스릴러 | 미국 | 국내 | 국외 | 씨네서울 | IMDb"전제 조건이 애시당초 위(僞)여서 가정(假定)의 결과는 항상 진(眞)이다. 그러나 그날 나는 거기에 있었다. 그래서 오늘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까소봉은 자신이 창조한 "계획"으로 말미암은 악몽을 현실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면, 우리의 영원한 고학생 제이슨 본은 거대한 망상 조직의 "계획" 속에서...
2007/09/14 04:41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 제이슨 본의 깊은 슬픔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로버트 러들럼 원작의 본 시리즈는 CIA의 인간병기 제이슨 본이 조직의 지시에 따라 사람 죽이는 일을 더이상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는 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나 목적과 수단의 정당성에 대해 의문을 용납하지 않는 비밀조직이 그런 개인의 선택을 가만 놔둘리 없습니다. 제이슨 본이 CIA의 비밀조직과 대치하면서 자신이 어떻게 인간병기가 되었는지(어떻게 훈련받았는지가 아니라 왜 하필 자신이 선택되었는지)를 밝혀나가는 과정이 본 시리즈의 기본 줄..
2007/09/16 18:13 -
Bourne Trillogy : Identity, Supremacy, Ultimatum
Tracked from 구손랜드® 삭제제임스 본. 시시껄껄하게 여자나 꼬시는 제임스 본드 따위와는 차별화된 그. 암살자. 국익을 위한 암살자. 그 암살 행위는 정당한 것인가. 타켓들은 정말 악한 사람들인 것인가. 사람의 본성이란 악한 것인가. 기억을 잃고 정체성을 찾기위한 과정. 우리는 악을 잃고 본디 선한 인성을 찾기위한 발걸음을 옮겨야 한다. 그 길은 무수한 악과 고난으로 둘러 싸여져 있다. 제임스 본은 그런 인간의 대표적 심성을 보여준다. 살인.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 어쩔..
2007/09/23 07:34 -
본 얼티메이텀
Tracked from 마젤란에서 파라카스까지 삭제John Powell-05-Bourne On Land.mp3 Soundtrack-813-Berlin Foot Chase.mp3 Moby-256-Extreme Ways (Bourne's Ultimat.mp3 *스포일러가 섞여있습니다. 분명 로버트 루들럼이 쓴 제이슨 본 시리즈 소설은 3부작이었지만, 원작이 있는 이 영화는 사실 3부작이 아닐수도 있었다. 시리즈의 첫 작품인 본 아이덴티티만 봐도 그렇다. 본 아이덴티티에서, 제이슨 본은 마지막 장면에서..
2007/09/23 15:05 -
[리뷰]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Tracked from 스테판's Home 삭제- "Who are you? What's your name? What's your name?" - "I don't know." ("본 아이덴티티" 中) 제이슨 본 트릴로지의 마지막인 "본 얼티메이텀"은 자신을 찾는 제이슨 본의 여정에 마침표를 찍는 작품입니다. 전편인 "본 슈프리머시"에서 어렴풋이나마 자신의 과거에 대하 알게된 본은 이제는 자신을 이렇게 만든 이들을 쫓게 됩니다. 이번 "본 얼티메이텀"은 전작의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고 그 이상을 보여..
2007/09/24 21:30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2007)..1,2 편을 능가하는 재미..글쎄요
Tracked from Drchoi's Blog 삭제본 아이덴티티(The Bourne Identity, 2002), 본 슈프리머시(The Bourne Supremacy, 2004) ,에 이은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2007) 워낙 평이 좋아서 사실 큰 기대를 가지고 영화를 봤다. 어쩌면 여기서 지나치게 큰 기대를 가지고 영화를 본 나의 실수가 있었을 지 모른다. 2002년에 시리즈 첫 번째가 영화가 등장했을때 나는 이 영화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 후 케이블 TV에서..
2007/09/25 11:42 -
본 시리즈에 매혹되다, 본 아이덴티티 / 본 슈프리머시 / 본 얼티메이텀
Tracked from 창의성, 그 독특한 맛에 빠지다 삭제[* 스포일러 주의하세요 ^^] [* 창의성과 관련된 것 : 제이슨 본은 주변 사물을 용도변경하여 무기로 이용하였다 제이슨 본은 트리즈의 40가지 발명원리 중 사전예방조처를 철저히 사용 하였다] 하나 TV를 통해 본 아이덴티티와 본 슈프리머시를 보고 모네전을 갔다오던 날 친구와 함께 저녁까지 달려서 본 얼티메이텀을 보고 왔습니다. 이로써 현존하는 본 시리즈 영화를 다 본 셈이네요. 영화를 다 보고 난 뒤 제가 든 생각은 '깔끔하고, 시원하고, 향긋했..
2007/09/27 08:00 -
본 얼티메이텀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삭제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채 엄청난 전투능력과 막대한 공작금을 무기 삼아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신의 과거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문의 암살자 제이슨 본. 사랑하는 여인 마리 크로이츠마저 적의 손에 의해 살해당하고 삶의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린 본은 천신만고 끝에 자기를 훈련시킨 자들의 소재를 알아내고 그 거대한 음모의 실체에 한 발짝씩 다가가기 시작한다. 그러나 적들도 본의 위치를 추적하면서 그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한 책략을 준비한다. 막강한 ...
2007/09/28 00:05 -
본 얼티메이텀과 총기둔갑술
Tracked from 영화진흥공화국 삭제‘총기 둔갑술’은 총기 오타쿠인 제가 자작한 용어로, 영화의 한 장면 내에서 Scene 이 바뀔 때마다 등장인물이 들고 있는 총이 바뀌는 경우를 말합니다. 보통 소품 담당자가 신경을 잘 쓰지 않으면 이런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영화 <태풍>에서 이정재가 베레타를 쏘다가 어느새 글록을 손에 쥐고 있는 등의 장면 같은 경우가 총기 둔갑술의 좋은 예죠. 그런데 이런 초보적인 오류를 <본 얼티메이텀>에서도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 중요한 장면에..
2007/10/09 17:43 -
The Bourne Ultimatum / 본 얼티메이텀 (2007)
Tracked from xenomorph's nest 삭제『본 얼티메이텀』이 폴 그린그래스의 『본 슈프리머시』의 연장선상에 있다는 말은 비단 그의 연출 스타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본 얼티메이텀』은 정확히 전작의 마지막(더 정확히는 엔딩의 전 장면)에서 출발한다. 전편들을 보지 않았더라도 이 영화의 매력을 느끼는 데에 큰 지장은 없지만, 적어도 『본 슈프리머시』정도는 한번 쯤 확인하고 본 영화를 보는 것이 보는 이의 만족감을 배가시킬 것이다. 게다가 제작진은 『본 얼티메이텀』의 중간에 『본 슈프리머시..
2007/10/12 00:54 -
본 얼티메이텀
Tracked from MetalRcn 삭제본 시리즈의 3번째 시리즈인 본 얼티메이텀 개봉 한참전부터 기대를 하고 있었던 영화인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영화였다. 여자들이 보기에 멧 데이먼이 멋있게 나와서 문제였지만 -_-;;; 본은 자신의 기억을 퍼즐 짜맞추듯이 맞춰가며 자신을 이렇게 만든 실체를 알아가게 되고 그를 그렇게 만든 조직은 그를 제거 하려고 한다. 정말 이 영화 액션 짱이다. 보는 내내 너무 재미있었다. 먼저 처음에 영국의 기차역이었나 워털루 역에서 기자와 함께 CCTV..
2007/10/13 11:55 -
제이슨 본 시리즈 : 네 시작은 오마주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
Tracked from 푸르른, 살아있는 삭제본 아이덴티티 및 본 슈프리머시는 영화로는 아주 잘 알려져있지만, 원작 소설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아니, 원작 소설이 있다는 사실도 잘 모르는 분들도 많습니다. 본 아이덴티티를 비롯한 제이슨 본(Jason Bourne) 3부작 시리즈는 원래 로버트 러들럼(Robert Ludlum)의 명작 소설입니다. 1980년에 첫편인 본 아이덴티티가 출판되고, 속편인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은 각각 1986, 1990년에 출판되어 공전의 히트를..
2007/12/28 22:56 -
Bourne Ultimatum에서 차용한 007 영화의 장면들
Tracked from 푸르른, 살아있는 삭제※ 이 글은 Bourne Ultimatum을 폄하하기 위해 적은 글이 절대로 아닙니다. 혹시나 오해는 말아주시길… 제이슨 본 시리즈 : 네 시작은 오마주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에서도 적었듯이, 제이슨 본 시리즈는 처음 소설에서부터 James Bond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원작자인 로버트 러들럼이 의도한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러다가, 영화 시리즈의 마지막편인 Bourne Ultimatum에 와서는 의도적으로 007 영화의 액션 장면을..
2008/01/04 09:47 -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Tracked from blog/Draco 삭제본 아이덴티티, 본 슈프리머시, 본 얼티메이텀, 무슨 윈도 패키지 이름같이 '본' 뒤에 단어 붙여가며 시리즈로 팔아먹은 액션 영화의 마지막을 봤습니다.본 시리즈의 특징을 잃지 않고, 쉴틈없는 도망(특히 쩔뚝거리는 빠른 걸음)과 맨손 격투, 두뇌싸움을 보여주는게 무척 매력적이더군요. 스케일은 더 크고 더 깊어졌으며, 적들은 더 교묘해지고, 제이슨 본의 감각은 더 날카로워졌으며, 드디어 근원으로 가서 제대로 끝맺음을 합니다. 게다가 시리즈 처음에는 단...
2008/05/01 21: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고의 감상기입니다 *^^*
2007/08/30 14:11감사합니다^^ 뭐 은사장님 리뷰만 하겠습니까 ^^;;;
2007/08/30 14:54페니웨이님, 제가 DP에서 해연월드컵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
2007/08/30 14:20시간이 괜찮으시면 지난번처럼 도와주실 수 있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블로그 운영때문에 바쁘시니...이런 부탁 드리기가 송구스럽네요.
오.. 해연 개최하시나요. 지난번에 배우들 사진 다 모아뒀었는데, 포맷하느라 다 날렸네요 ㅠㅠ
2007/08/30 14:58일단 대진표를 저한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은사장님 부탁인데 거절할수야 없죠 ^^;;
정말 감사합니다 *^^*
2007/08/30 15:02아직 경기방식이 마련되지 않아서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의견이 정리되면 메일드리겠습니다.
페니웨이님께서 도와주신다니 힘이 납니다 ㅎㅎ
별말씀을요^^;;;
2007/08/30 15:12페니웨이 회원님의 포스트가 금일 오후 05:00에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될 예정입니다. 익일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과학)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007/08/30 15:35요즘 미디어몹에서 열쓈히 밀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2007/08/30 17:14리뷰 읽고 나니 더 기대되네요. 전작들은 모두 재밌게 봤는데, 얼터메이텀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2007/08/31 12:35스파이 영화의 전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왠지 새로워보이는 영화에요. 연출과 연기의 힘이겠죠.^^
사실 1,2편은 국내에선 그리 큰 흥행을 하지 못했는데요. 이번 [본 얼티메이텀]의 입소문이 워낙 좋아서 국내에서도 꽤 선전할 듯 싶습니다.
2007/08/31 12:49스파이 영화의 큰 틀에서는 못벗어나도 결말이라던가 영화적 스타일은 확실히 차원이 다릅니다. ^^
사실.. 이 시리즈는 볼 생각을 못하고 있다가, 페니웨이님 리뷰를 보고 1편 부터 죽~ 다 봤습니다.
2007/09/10 19:21뭐랄까.. 참 신선하네요. 한 자리에 앉아서 3편을 다 보라고 해도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3편은 연속으로 보는 편이 더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보다가 2편과의 연속성을 느끼게 됐을 때 살짝 놀랐습니다. ㅋㅋ
이런 뽐뿌에 반응하신 분들이 계시는게 저로선 즐겁습니다^^ 본문에도 나와있듯이 [본 얼티메이텀]은 [본 아이덴티티]보다는 [본 슈프리머시]의 연장선에 있는 작품이죠. 물론 같은 감독이라 그런것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뭏든 [본 얼티메이텀] 저는 다시한번 극장서 볼 예정입니다^^
2007/09/10 20:53저두 극장에서 한번 더 보려고 합니다~ ^^;
2007/09/11 10:16이런 영화는 몇번을 봐도 돈아깝지가 않다는.. 사실 대형화면으로 감상할 수 있을때 많이 봐둬야 후회를 안하죠^^
2007/09/11 10:20너무나 멋진 감상기입니다... 니키와의 대화가 4편을 위한 복선일거라 생각한게 저만이 아닌가 봅니다. ^^
2007/09/13 21:44쉐아르님의 감상기도 잘 읽었습니다. 정말 올해 잊지못할 영화가 될 듯 합니다.^^
2007/09/13 22:00저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2007/09/16 22:39제 생각에는 4편이라는 의미보다는 1편 앞의 예기로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네요...
주인공이 본이 되기까지의 상황에 대해서..
그렇게 되면 니키와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나올수 있을것 같고..
물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요...
멧데이먼이 출연하지 않는다는 예기를 해서...
보노보노님 반갑습니다^^ 제이슨 본의 프리퀄이라.. 그것 괜찮네요^^
2007/09/16 23:55제 생각입니다만, 만약 4편이 나온다면 비공식적인 속편인 [본 레가시]의 타이틀을 달고 나올듯 합니다. 스토리야 2편부터 원작을 완전히 벗어났으므로 새롭게 구성을 하겠지만요. 프리퀄.. 그것도 괜찮네요^^
최고의 영화였습니다.
2007/09/23 15:04리뷰 잘 봤습니다 ㅎㅎ
극장에서만 3번 봤네요. 앞으로 몇번이나 더 볼련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3번 봤습니다^^ 이런일 거의 없는데, 본 얼티메이텀은 볼수록 색다른 묘미가 있어서... 사실 극장에서 볼 수 있을때 많이 봐주는게 남는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2007/09/23 15:51안녕하세요~쉐아르님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
2007/09/27 07:59본 얼티메이텀 본지 얼마 안됐는데 또 보고 싶어지는 영화예요.
게다가 이렇게 자세히 정리된 글을 읽으니 머리속이 더욱 단정해 지는 느낌이네요.
니키와의 관계는 도대체 어떤 것이었을지...4편의 암시가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군요.
부족한 글이지만 트랙백 걸고 갑니다.
리뷰 잘 읽었습니다 :D
크레아티님 방문 감사합니다. 크레아티님의 글도 잘 읽었습니다^^ 올 한해 [본 얼티메이텀]이 있기에 행복했습니다. [트랜스포머]와 함께 한동안 충격으로 남을 듯..^^
2007/09/27 08:07최고의 3부작 시리즈 중 하나죠. (저는 스타워즈 시퀄과 동급으로 봅니다)
2007/12/28 22:58그리고, 마지막 바램은 저도 같습니다.
제발 쓸데 없이 4편을 만들지 말기를... ^^;;
올 한해 본 얼티메이텀만 5번 시청했네요 ㅡㅡ;; 또 보고 싶다능..
2007/12/28 22:59글 하나 끄적거리고 트랙백 걸었습니다.
2008/01/04 09:48여유 되시면 한번 읽어주세요~
방금 다 읽고 왔습니다. 것도 순식간에. 진짜 대단한 포스팅입니다. 대단해요!
2008/01/04 09:53역시...보고나서 느낀건 비슷하면서도 페니웨이님의 정리는 깔끔하고 멋지단 말입니다 ㅎㅎ
2008/05/01 21:07과찬의 말씀이십니다^^
2008/05/01 2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