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소개한 'What is the DJC?'의 세 번째 티저영상이 공개와 함께 DCJ 티저영상이 어떤 작품의 프로모션인지에 대한 정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먼저 세번.....
※ 본 웹툰은 이곳 페니웨이™의 In This Film과 하로기의 무비툰, 양쪽 모두에 포스팅됩니다....
이제 다음주면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이 시작됩니다. 하계올림픽만큼 관심을 끌지는 못하는게 사실이지만 한국에도 슬슬 동계올림픽 종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요. 특히 전.....
미리 말하자면 필자는 이 영화를 이미 4년전에 우연한 기회에 접했다. 북미지역에서 개봉한지 벌써 4년이나 지난 이 영화를 지금에 와서야 개봉하는 이유가 의아하긴 해도 작품의.....
2009년은 유독 많은 연예계의 스타들을 떠나 보내야 했던 안타까운 한 해였다. 해외에서는 [사랑과 영혼]의 패트릭 스웨이지, [미녀 삼총사]의 파라 포셋, [쿵푸],[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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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중에 정말 재밌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친구가 말하더군요. "넌 속편을 고려할 때 매우 신중해야 해. 왜냐면 역사상 전편보다 나았던 속편은 딱 3개 밖에 없었거든......
한국 외화부분 관객동원 1위 기록을 갱신한 [트랜스포머]의 속편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거대 로봇의 실사화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완성시킨 이 작품은 특수효과의 발전이.....
SF 영화 사상 가장 많은 시리즈를 창출해 낸 [스타트렉]의 11번째 극장판이 드디어 개봉합니다. 1964년 첫 TV 드라마가 방영된 이래 11편의 극장판, 725개의 에피소.....
마블사의 동명 코믹스를 원작으로 만든 [엑스맨]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드디어 첫번째 스핀오프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가 개봉될 당시만 해도.....
2008 최고의 기대작 [다크 나이트] 개봉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살펴보는 배트맨 리뷰입니다. 밥 케인의 원작에서 팀 버튼의 배트맨이 나오기까지 그리고 조엘 슈마허 식 배트맨.....
때로는 이런 영화가 있습니다. 작품성은 뻔할 것 같은데 왠지 땡기는 영화. 안봐도 비디오이지만 그래도 보고 싶어지는 영화. 막상 보고나면 내가 이걸 왜 봤을까 ㅠㅠ 하면서도.....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이 있습니다. 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 나온 말로서 옛 것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이는 새로운 것을 알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은 즉.....
2008년 5월 22일. 무려 19년을 기다려온 [인디아나 존스]의 4번째 작품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개봉됩니다. 너무나도 오랜 세월을 기다려온 만큼 올해 최대의 관심사.....
[기동전사 건담]은 리얼로봇계의 한 작품이라고 평가하기엔 부족할 정도로, 훗날 일본 애니메이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시리즈물입니다.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과 팬들, 그리고 수많은.....
2007 여름, 제이슨 본이라는 첩보원의 활약이 유난히 두드러졌던 극장가였습니다. 성공적인 트릴로지 계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준 '제이슨 본 삼부작'은.....
[스타워즈]는 SF의 장르영화적 한계를 뛰어넘어 아예 '스타워즈'만의 문화적 코드를 만들어낸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1977년 조지 루카스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스타워즈]는.....
영화 역사상 가장 방대한 세계관을 가진 [스타워즈]. 조지 루카스 감독이 무려 6부작에 해당하는 시리즈물로 완결을 짓긴 했으나 아직 말못한 이야기들은 무궁무진 합니다. 다행스.....
2007년 [인베이젼]으로 인해 '신체 강탈자들' 시리즈는 같은 원작을 가지고 무려 4번이나 리메이크된 작품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물론 잭 피니의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잠수함 연작은 공간적 배경이 '잠수함'이라는 아주 특수한 상황에 놓인 작품들을 기초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잠수함을 배경으로 한 작품들은 다분히 남성적이며, 긴박한.....
미리 말하자면 필자는 이 영화를 이미 4년전에 우연한 기회에 접했다. 북미지역에서 개봉한지 벌써 4년이나 지난 이 영화를 지금에 와서야 개봉하는 이유가 의아하긴 해도 작품의 외형만으로 보자면 [바비]가 상당히 관심을 끄는..
2009년은 유독 많은 연예계의 스타들을 떠나 보내야 했던 안타까운 한 해였다. 해외에서는 [사랑과 영혼]의 패트릭 스웨이지, [미녀 삼총사]의 파라 포셋, [쿵푸],[킬 빌]의 데이빗 캐러딘, 그리고 얼마전 요절한 브리트..
여러분이 가장 먼저 본 CG 애니메이션은 무엇인가? 어떤 작품이 되었건 간에 픽사의 [토이 스토리]에서 받았던 충격을 쉽게 잊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기술이 아무리 발전한들 셀 애니메이션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는 믿..
1980년대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일련의 '메카닉 액션 드라마' 2인방인 [출동! 에어울프]와 [전격 Z작전]의 인기는 그야말로 대단한 것이었다. 지금 돌이켜 보면 아마도 이런류의 드라마가 인기있었던 건 영화의 기술적 한..
서울 북촌에서 카테고리 역사/문화 지은이 김유경 (민음인, 2009년) 상세보기 강남의 아파트값이 아무리 천정부지로 치솟고, 학부모들의 학군 선호도가 높다한들 강남이 강북을 따라잡을 수 없는 것 한가지가 있으니, 그것은 조상..
이번 시간에는 T*옴니아2의 또다른 확장 가능성, 즉 게임기로 활용하는 부분을 살펴볼까 합니다. 사실 뭐 T*옴니아2가 전문 게임기가 아닌 담에야 PSP나 NDSL 같은 성능을 기대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만 윈도우 모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