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스타트렉: 비욘드 - 무난함의 미덕, 트레키의 감성을 자극하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이 세계관을 훌륭하게 리부트한 J.J.가 [스타워즈]로 가는 것이 확정되었을 때부터 여러 불안 요소를 가지고 시작한 작품이다. 먼저 후임으로 선임된 로베르토 오씨-그는 1,2편의 각본을 쓴 인물이다-..

[블루레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확장판과 극장판의 차이

글 | 페니웨이 ( http://pennyway.net/) 맨 오브 스틸: 새로운 슈퍼맨의 여정 어디서부터 문제였던 것일까. 리처드 도너 감독이 [슈퍼맨 2]에서 하차하고 리처드 래스터가 그 뒤를 이어 받으면서 부터였을까. ..

제이슨 본 - 정체성을 이어받은 시리즈의 자기 복제 혹은 사족

9년만에 제이슨 본이 돌아왔다. 그것도 폴 그린그래스와 맷 데이먼의 최강 조합으로 말이다. 첩보 액션의 방향성을 틀어버린 본 시리즈의 귀환은 팬들로선 엄청나게 흥분되는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다만 본 트릴로지의 숨은 주역들..

태권브이 40주년, 브이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뭐 거창하게 쓸 건 없어서 간단히 적습니다^^ 올 해가 [로보트 태권브이] 40주년이라 하더군요. 과천국립과학관에서도 40주년 기념 전시회를 하고 있는 듯 하지만 그리 이슈화되고 있진 않은거 같고 지난 주말에는 브이센터에서도 ..

제목 없음

 테마별 섹션

 

괴작열전(怪作列傳)

때로는 이런 영화가 있습니다. 작품성은 뻔할 것 같은데 왠지 땡기는 영화. 안봐도 비디오이지만 그래도 보고 싶어지는 영화. 막상 보고나면 내가 이걸 왜 봤을까 ㅠㅠ 하면서도.....

속편열전(續篇列傳)

내 친구중에 정말 재밌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그 친구가 말하더군요. "넌 속편을 고려할 때 매우 신중해야 해. 왜냐면 역사상 전편보다 나았던 속편은 딱 3개 밖에 없었거든......

고전열전(古典列傳)

온고지신(溫故知新)이란 말이 있습니다. 논어(論語)의 ‘위정편(爲政篇)'에 나온 말로서 옛 것에 대한 올바른 지식이 없이는 새로운 것을 알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이 말은 즉.....

트랜스포머 특집 연대기

한국 외화부분 관객동원 1위 기록을 갱신한 [트랜스포머]의 속편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냅니다. 거대 로봇의 실사화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완성시킨 이 작품은 특수효과의 발전이.....

스타트렉의 세계

SF 영화 사상 가장 많은 시리즈를 창출해 낸 [스타트렉]의 11번째 극장판이 드디어 개봉합니다. 1964년 첫 TV 드라마가 방영된 이래 11편의 극장판, 725개의 에피소.....

엑스맨 연대기

마블사의 동명 코믹스를 원작으로 만든 [엑스맨]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해 드디어 첫번째 스핀오프인 [엑스맨 탄생: 울버린]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가 개봉될 당시만 해도.....

배트맨의 모든 것

2008 최고의 기대작 [다크 나이트] 개봉을 맞이하여 다시 한번 살펴보는 배트맨 리뷰입니다. 밥 케인의 원작에서 팀 버튼의 배트맨이 나오기까지 그리고 조엘 슈마허 식 배트맨.....

인디아나 존스 특집

2008년 5월 22일. 무려 19년을 기다려온 [인디아나 존스]의 4번째 작품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개봉됩니다. 너무나도 오랜 세월을 기다려온 만큼 올해 최대의 관심사.....

기동전사 건담 연대기

[기동전사 건담]은 리얼로봇계의 한 작품이라고 평가하기엔 부족할 정도로, 훗날 일본 애니메이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 시리즈물입니다.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과 팬들, 그리고 수많은.....

제이슨 본 연작

2007 여름, 제이슨 본이라는 첩보원의 활약이 유난히 두드러졌던 극장가였습니다. 성공적인 트릴로지 계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훌륭한 마무리를 보여준 '제이슨 본 삼부작'은.....

스타워즈 쉽게보기

[스타워즈]는 SF의 장르영화적 한계를 뛰어넘어 아예 '스타워즈'만의 문화적 코드를 만들어낸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1977년 조지 루카스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스타워즈]는.....

스타워즈 팬무비의 세계

영화 역사상 가장 방대한 세계관을 가진 [스타워즈]. 조지 루카스 감독이 무려 6부작에 해당하는 시리즈물로 완결을 짓긴 했으나 아직 말못한 이야기들은 무궁무진 합니다. 다행스.....

[블루레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확장판과 극장판의 차이

글 | 페니웨이 ( http://pennyway.net/) 맨 오브 스틸: 새로운 슈퍼맨의 여정 어디서부터 문제였던 것일까. 리처드 도너 감독이 [슈퍼맨 2]에서 하차하고 리처드 래스터가 그 뒤를 이어 받으면서 부터였을까. ..

아이 인 더 스카이 - 전쟁의 대가에 대한 딜레마

영화는 허구입니다. 이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죠. 그러나 영화는 대중 미디어로서 현실의 단면을 조명하며, 이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것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최근 영화계는 ‘콜레트럴 데미지’ 즉 무력..

원샷 토크: [다크 나이트], 영웅으로 죽거나 악당으로 오래 살거나

고담시의 백기사 하비 덴트의 죽음, 그리고 악당 조커의 승리. 배트맨은 말한다. "날 쫓고, 날 비난해라. 가끔은 진실보다 더 소중한게 있으니까. 시민들은 그 이상을 누려야만 해. 그들의 믿음에 보답을 받아야 하니까". 달..

주토피아 - 성인들을 위한 사회풍자 애니메이션

언젠가 픽사는 점점 디즈니화 되어가고, 디즈니는 점점 픽사화 되어간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 말대로 입니다. 언제부터인지 픽사는 특유의 통통튀는 아이디어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탄성을 자아내게 만드는 감성적 ..

쿵푸 팬더 3 - 재미는 있지만 이젠 끝내야 할 때

애니메이션 업계의 2인자 드림웍스를 떠받치고 있는 작품들은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4편의 시리즈와 스핀오프를 낸 [슈렉]이 대표작이고, [드래곤 길들이기] 같은 작품들은 좀처럼 후속편 버프를 크게 받지 못하고 있지요. [마..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와 미타니 코키의 절묘한 콜라보레이션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은 추리소설의 여왕이라 불리는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으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쌍벽을 이루는 걸작으로 손꼽힙니다. 동서를 횡단하는 열차 안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그리고 12명의 용의자. 눈..

별에서 온 우주로보트 마론 - 이향원 화백의 파격적인 변신

알만한 사람은 알만한, 예전 만화계에서 투견을 소재로 큰 인기를 모은 만화가가 있었으니 지금은 고인이 되신 이향원이라는 작가가 있었다. 향원이라는 필명으로 시작해 1960년대 [투견] 시리즈를 내놓으며 대성공을 거둔 그는 ..

블루투스로 돌아온 스웨덴 핸드메이드 이어폰 Sudio Vasa Bla

하라는 영화 리뷰는 안하고 블로그를 거의 방치하고 있으면서 체험기 포스팅이나 한다고 욕먹진 않을까 싶어, 그간 이런 저런 제의들을 거의 거절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만 간만에 포스팅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제품이 하나 있기에..

카테고리

All That Review (1521)
영화 (404)
애니메이션 (111)
드라마, 공연 (25)
도서, 만화 (88)
괴작열전(怪作列傳) (148)
고전열전(古典列傳) (30)
속편열전(續篇列傳) (39)
테마별 섹션 (112)
웹툰: 시네마 그레피티 (15)
원샷 토크 (21)
영화에 관한 잡담 (201)
IT, 전자기기 리뷰 (116)
잡다한 리뷰 (60)
페니웨이™의 궁시렁 (151)
보관함 (0)
DNS Powered by DNSEver.c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NM Media
Copyright by 페니웨이™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NM Media DesignMyself!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NM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