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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비공개 시사회 후기 (스포일러 전무함)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삭제오늘(헉! 집에 오니 벌써 어제군요 -.-;;;) 신촌 메가박스에서 [다크나이트]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존경해 마지않는 영화 블로거계의 황태자이신 (아부필 그득~) 페니웨이 님께서 배려해주신 덕분에 같이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로 대단합니다! 전 [다크나이트]의 리뷰는 GG치기로 했습니다. (제 역량을 가볍게 넘어서는 걸작입니다) 그저 영화를 보며 느낀 점들만 순서 없이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이 영화는 수많은 장르가 녹아있는데(그 중에..
2008/07/25 21:03 -
▶◀ 멋진 배우 한 명을 잃었습니다 : 히스 레저 사망 소식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배우 히스 레저(Heath Ledger)가 사망했습니다. 맨하탄에 있는 아파트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고, 약물 중독이 의심되지만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다고 하는군요. 기사 윌리엄에서 보여준 멋진 모습도 그리워지고, 브로크백 마운틴에서의 깊은 연기도 그리워집니다. 또, 배트맨 비긴즈의 속편인 다크 나이트에서 조커 역을 맡아 기대도 컸는데,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참, 촬영은 완료되었습니다. 잠시 착각을…)..
2008/07/25 21:11 -
이제 더 이상의 배트맨은 없다.[다크나이트 시사회 후기]
Tracked from 감성 일기 삭제# 시사회장의 분위기부터가 남달랐다. 벌써 몇 번의 시사회 경험으로 대충 시사회장의 분위기로 영화에 대한 반응을 가늠할 수 있다. 다크나이트의 경우 평소보다 일찍 시사회장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잔여석이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지난 18일 (현지시간) 미국에서 개봉해서 1회, 1일 최고 수익을 시작으로 역대 최고 오프닝과 시리즈사상 최고 기록을 동시에 수립했다는 보도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 탓이란 생각이 들..
2008/07/26 10:16 -
[리뷰]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영화의 감상에 지장을 줄 스포일러성 내용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혹여나 있어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팀 버튼의 "배트맨", "배트맨 리턴즈"는 최고의 슈퍼히어로 영화를 꼽을데 꼭 이야기가 되는 영화들입니다. 어린시절의 트라우마와 그로 인한 이중성. 그로 인해 배트맨은 너무도 우울하고 어둡게 표현되며, 그것에 만화적 상상력을 덧붙여내는 것은 팀 버튼의 주특기나 다름없었습니다. 팀 버튼이 그 자신의 다음 작품들에서 조차 뛰어넘지 못한 "배트맨..
2008/07/26 10:56 -
The Dark Knight (2008) : 배트맨시리즈 중 그야말로 최고
Tracked from 3 minutes 삭제이번 주말에 개봉한 The Dark Knight (2008)은 그야말로 배트맨 비긴즈 2, 혹은 Heath Ledger의 유작이기도 하다. 하루종일 뉴스에 박스 오피스 기록이 $155.3였다고 하루종일 나오더니.. 급기야 이 영화를 본 친구들이 다들 난리를 부리는 거였다. 재밌다고 가서 봐야한다고. 오늘저녁, 그러니까 오늘 다른 모든 시간이 다 sold out 되었고, 그래서 밤 10시가 넘는 시간에 겨우 표 2장 구해서 갔더니, 40분 일찍간건데도..
2008/07/26 15:27 -
[100%] 진짜 미쳤다. 다크나이트, 완벽해!
Tracked from Plan9 Blog 삭제세명의 주인공목차1. 짧은 감상기2. 현재 상황3. 뒷이야기4. 부록1. 짧은 감상기 어제 메가박스에서 다크나이트를 보기 전까지 스파이더맨3 때와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호평받은 영웅물의 후속작이자 배우와 스텝들이 거의 그대로 다시 참여했고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악당(베놈과 조커)이 나온다는 점이 바로 그렇다. 보고 난 뒤에 둘의 차이점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스파이더맨3는 기대한 만큼 보여줬고 다크나이트는 그 기대를 가뿐히 뛰어넘...
2008/07/26 18:22 -
크리스토퍼 놀란 |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Tracked from Cinema Blues 삭제'속편의 법칙'이 또 깨졌다.히스 레저에게 내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주어야 한다는 미국의 일부 히스 레저 팬들의 주장을 열렬한 팬들의 과장된 애정과 무작정 생떼라고만은 할 수 없다. <다크 나이트>는 배트맨보다는 조커의, 조커에 의한, 조커를 위한 영화다. 물론 이것은 팀 버튼 감독이 일찌감치 배트맨 시리즈를 유쾌하고 익살스러우면서도 어두운 웃음이 가득한 슈퍼히어로물로 만들었던 것에 도전해, 새로운 배트맨 시리즈를 볼거리가 가득하면서도...
2008/07/26 23:36 -
순수악의 발현,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Tracked from Happy Ray in NY 삭제1년은 더 된 것 같은데, 누구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하여간 어떤 한 블로그에서 다크 나이트 제작소식을 이야기하며 히스 레저가 조커 역을 맡아 하게 되었다고, 물론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이기는 하나 과연 잭 니콜슨에 준하는 광기어린 조커를 연기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의심을 털어놓았더랬다. 나도 히스 레저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진짜 거기에 동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잭 니콜슨의 조커는 정말 조커 그 자체였기 때문에 그 확고한 캐릭터성을..
2008/07/27 04:44 -
[다크나이트]의 주인공 '조커'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삭제1. 현실적 수퍼히어로물의 시작 [수퍼맨] [X-멘],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헐크] 등 수많은 수퍼히어로 영화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수퍼히어로를 영화화하기 위한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제대로 만든 최초의 영화는 역시 리차드 도너의 [수퍼맨](1978)입니다. 이 영화에서 비로소 수퍼맨이라는 수퍼 히어로는 만화 속에 나오는 상상 속의 수퍼맨이 아니라 우리 옆에서 우리와 함께 있으며 우리와 함께 고민하고, 번민하고 때로는 분노하는 현실 속..
2008/07/27 18:53 -
고담시의 흑기사, 범죄 느와르 속 주인공이 되다
Tracked from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삭제지난 뉴스레터에 배트맨에 관한 포스트를 소개해드린적이 있었죠? 그 배트맨 시리즈의 최신작 다크나이트! 수 많은 블로거들이(특히 해외 거주하시는분들) 리뷰를 많이 올려주셨는데요 그중에서 하나 소개해드립니다. 마이클 놀란 감독 그리고 이젠 세상에 없는 히스 레저... 대단하단말이 그냥 서슴없이 나옵니다. 마구 기대되요
2008/07/28 18:09 -
다크 나이트 / The Dark Knight (2008)
Tracked from 영화벌레 삭제게임 끝이다. 올해 안에 개봉할 그 어떤 영화들도 이 영화 때문에 줫팝이 되어버릴 정도다. 영화 역사와 흥행 기록을 갈아엎을 정도인지까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슈퍼히어로 영화사와 범죄 영화 장르의 역사에 크고 깊고 굵은 전환점이 될 것은 분명하다. <배트맨 비긴즈>를 보면서, 아니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가 있지~하면서 감탄했는데, 정통 후속작인 주제에 전편을 시시하게 만드는 만행을 이 영화는 저지르고 말았다. "젠장, 그동안 읽은 이 영화에 대한 리..
2008/08/05 16:22 -
다크나이트 (2008)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삭제오래전에 시사회를 통해서 보게된 영화지만 곧 정식으로 개봉을 한다고 하니, 내심 모르게 압박감이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사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그 사이에 제 취향의 변화였는지 모르겠지만, 후한 점수는 드리고 싶지는 않았지만, 이번 영화가 마지막이 되었을 故人 히스 레저의 연기는 정말 환상이 었기 때문에 꼭! 포스팅은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마 곧 8월 6일에 개봉한다고 하니, 배트맨과 영웅 시리즈의 매니아 들이라면 곧 브라운관에서 찾아볼 수 있..
2008/08/05 22:02 -
The Dark Knight 감상
Tracked from The Second Best Is... 삭제주말에 집 근처 극장에서 심야 영화를 보고 돌아오는 짓은 가끔 하는데 평일에 영화를 보고 이렇게 늦게 돌아온 건 거의 처음 아닌가 싶네요. 다크 나이트를 봤습니다. 무조건! 조만간 다시 보러 갑니다. 정말 대단한 작품이네요. 이야기, 화면, 음악, 그리고 배우들의 연기. 모든 것이 관객을 집중하게 만듭니다. 배트맨 비긴즈 BD의 서플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관객들이 배트맨에게 몰입할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만들고 싶다고 하던데 자기 생각대로 정..
2008/08/06 11:28 -
죠커의 활약이 돋보인 - "배트맨 : 다크나이트"
Tracked from 언제나 공사중! 삭제봤습니다. 제가 느끼는 다크나이트는 정말로 재미있었어요. 여기까지만 이야기를 하면 즐겁게 영화를 보실 수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고 싶어요. 물론 보신 분들과 보지 않은 분들은 이 포스팅을 보시고는 어떻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정말로 재미있습니다. 이 영화를 안보신 분들을 위해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관점부터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1. 보는 그대로 액션을 보기 - 말이 필요 없는 방법이죠?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파괴의 미학을 있는..
2008/08/06 14:39 -
다크나이트, 역작은 이제 나오지 않는가?
Tracked from 거다란 geodaran.com 삭제레저의 조커 잭니컬슨이 떠올라 아쉬웠다. 영화는 그럭저럭 볼만 했다. 그러나 언론의 극찬만큼 기억에 남을 정도는 아니다. 요즘 영화들이 영화만들기보다 영화알리기에 더 치중함을 다크나이트를 보고 다시 한번 체감했다. 예전엔 후련한 영화가 일년에 한 두개는 개봉되었다. 하지만 요즘은 몇 년에 한 개 있을까 말까다. 스파이더맨이나 매트릭스 이후 대작다운 영화는 씨가 마른 느낌이다. 영화들이 아이디어의 착상에 노력하기보다는 흥행과 스타일적 요소들을 배치하는..
2008/08/06 19:33 -
다크나이트 _ 히어로물의 역사를 새로 쓰다 #1 - 첫 느낌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히어로물의 역사를 새로 쓰다 #1 - 첫 느낌 해외에서 쏟아지는 호평과 극찬들. 국내 시사회 이후에 역시나 관객과 평론가 모두에게 쏟아지는 박수와 걸작이라는 거침 없는 평가들. 저는 본능적으로 남들이 다 좋아하는 것에는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면도 있고(물론 예외는 존재하지만), 저 뿐 아니라 기대라는 것은 커지면 커질 수록 실망이 자연적으로 커지는 법이라 감상전의 이 같은 엄청난 기대를 불러..
2008/08/06 20:26 -
The Dark Knight (2008) : Why So Serious?
Tracked from Mųźёноliс Archives. 삭제The Joker is in town. 오늘 슬픈 영화를 보았다. 너무나 무섭도록 슬퍼서, 눈물을 참을 수 없는 영화를. 아직도 전율이 내 몸을 떠나지 않는다. 나는 도대체 무엇을 기대하고 스크린 앞에 앉았던 것일까. 액션 블록버스터? 마스크를 쓴 영웅에 대한 고찰? 아니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마지막을 장식했던 한 인간? 내가 도대체 뭘 기대했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상관 없다. 왜냐면 그게 무엇이었든, 난 그 모든 것을 뒤엎을 게임을..
2008/08/06 23:22 -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삭제어제 밤.. 아니 오늘 새벽인가.. 용산 CGV에 가서 아이맥스로 봤습니다.. 예정에 없던거라 좀 힘드네요.^^ 역시.. 많은 평을 봐와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역시 그 기대를 모두 충족시켜주고 남았습니다.. 이미 고인이 되버린 히스레저의 조커도 좋았고, 아론에크하트의 하비덴트도 상당히 좋았네요.. 크리스챤베일도 훌륭하구요.. 그외에 배우들을 어디 하나 흠잡을데가 없어 보입니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3명의 캐릭터가 모두 잘 살아있다는 느낌..
2008/08/07 11:34 -
배트맨-다크나이트 (배트맨과 조커의 연결점 투페이스) {스포 다량}
Tracked from 꿈을 향해서??? 삭제2008,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52분 감 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 연 :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게리 올드만, 마이클 케인, 모건 프리먼, 메기 질렌홀 개 봉 : 2008년 8월 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악의 도시 고담시를 배경으로 절대영웅 배트맨(크리스찬 베일)과 영원한 숙적 조커(히스 레저)의 운명을 건 대결을 그린 블록버스터 " 배트맨-다크나이트(2008...
2008/08/07 18:09 -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다크 나이트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2008 / 미국) 출연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크하트, 게리 올드만 상세보기 ★★★★★ 별 다섯 개 만점이면 다섯 개, 일곱 개면 일곱 개, 열 개라면 열 개 전부 탁탁 털어서 내줄 수 밖에 없는 영화로군요. 어림잡아 5년에 한 편 정도나 나올까 말까 한 거의 완벽한 수준의 영화라고 해야겠습니다. 이미 2주 전부터 일반 시사회가 시작되어 여기저기에서 영화 참 대단하다는 소리가 진작부터 들려왔기 때문에..
2008/08/08 10:20 -
다크나이트의 고담시에서 대한민국을 만나다
Tracked from 강정훈닷컴 삭제배트맨 비긴즈2(Batman Begins 2). 어둠의 기사, 다크나이트(The Dark Knight)를 봤다. 헐리우드, 미국을 대표하는 블록버스터인 배트맨 시리즈 답게 화려한 화면과 액션, 2시간반이 30분 정도로 느껴지게 만드는 스토리 전개는 역시 대단하다. 다크나이트는 영화 내내 선과 악의 이중성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착한 편은 잘되고 나쁜 놈은 벌받다는다는 권선징악(勸善懲惡)식의 얘기만을 하지 않는다. 무엇이 선(善)이고, 무엇이 악(惡..
2008/08/09 16:59 -
다크 나이트 - 감탄을 넘어 영화의 위대함을 보다!
Tracked from Movie rewind 삭제1960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 총 11개 부분을 수상한 <벤허>를 만든 윌리엄 와일러 감독은 이 시상식에서 "신이여! 정말 제가 이 영화를 만들었습니까?" 라는 수상소감을 말해 화제가 된 일이있다. "신이여! 정말 제가 이 위대한 영화를 보았단 말입니까?"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이하 다크 나이트)를 보고 엔딩 크리딧이 올라가는 순간 처음으로 들었던 생각이다. 수퍼히어로물임에도 완성도와 작품성까지 이토록 완벽에 가깝고 흠..
2008/08/09 20:38 -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년
Tracked from 게으름 기록 삭제드라마 ㅣ 152분 ㅣ 크리스토퍼 놀란, 크리스찬 베일, 히스 레저, 아론 에커트 | Unknown: 0 | Unknown | 1/0s | F 0 | 0Ev | 0mm | No Flash팀버튼의 고담이 좋고 놀란의 고담은 싫다는 이런 투덜거림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다크나이트를 기준으로 놀란의 고담도 팀버튼의 고딕 도시과는 다른 부류의 고담으로 인정해야할 것 같다. 여전히 세계관과 미술은 배트맨2가 취향이지만 다크나이트가 워낙에 잘나왔음.정말 잘 만...
2008/08/10 22:02 -
다크나이트 - 포스트 911 시대의 거대한 윤리담론 -
Tracked from 임시 개장 삭제워낙 사방팔방에서 리뷰가 쏟아져서 뭐 더 쓸 거나 있나 싶습니다만,뭔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매듭을 지어놓지 않으면다른 걸 봐도 도저히 머리에 들어오질 않는 느낌인지라 어쩔 수 없이 끄적끄적.※ 초반은 그다지 구체적인 스포일러 없이 진행하며...중간에 본격적으로 스포일러 들어가는 지점부터는 따로 알립니다. ※가상의 범죄 도시에서 현실의 범죄 도시로'다크나이트'는 팀 버튼에서 조엘 슈마허로 이어진 기존의 배트맨 영화들과도 다를 뿐...
2008/08/11 21:02 -
아이맥스로 보고서야 쓰는 [다크 나이트] 리뷰
Tracked from BLUE'nLIVE's Why So Serious? 삭제전쟁이란 두 개의 물리적인 힘이 충돌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개의 정신적인 힘이 충돌하는 것이다. 그리고, 더 강한 쪽이 지배한다. - 클라우제비츠, <전쟁론> 조커가 직접 낙서한듯한 [다크 나이트] 포스터 0. 신이시여, 제가 [다크나이트]를 정녕 봤단 말입니까? 0-1. 시사회로 접한 [다크 나이트] 영화 블로거이신 페니웨이 님의 도움으로 [다크 나이트]를 처음 본 것은 7월 22일이었습니다. 사전에 접한 정보를 통해 굉장한 영화일 것이란 생각은 했..
2008/08/15 02:49 -
미국에서 본 [다크나이트, 2008]
Tracked from 단투인 시스템 삭제* 스포일러는 전혀없습니다 *^^* 1. 미국 현지 분위기: 이미 디피에도 현장 개봉 분위기를 전한 분들께서 계시기에 특별히 덧붙이지는 않겠습니다만 제가 사는 동네에도 뉴욕이나 L.A. 만큼은 아니지만 상당한 숫자의 배트맨 팬들께서 몰려오셔서 대성황을 이루었습니다. 금요일 오후 5시 상영을 보았는데 객석의 90퍼센트 이상이 찬 상태였습니다. 이는 미국 극장에서는 흔치 않은 일입니다. 작년부터 홈페이지와 인터넷을 통한 꾸준한 궁금증 유발 전략과 오프라..
2008/08/15 14:38 -
다크나이트, 내 안에 조커 있다
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삭제다크나이트.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배트맨 이야기를 다시금 들고나온 헐리우드 영화가 기록을 갈아치우며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실 다크나이트를 보게 된 계기는 그러한 기대감보다는 달리 볼만한 영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특이한 점은, 쉽게 즐길 수도 있는 액션영화이면서 한편으로는 많은걸 생각해 볼 수도 있는 깊은 내용도 담고 있었다는 것이다. (스포일러 없음) 실험자 조커가 파헤치는 인간의 본성 다크나이트에서 주목해야 할 사람은 배트맨이 아닌 조커..
2008/08/16 12:19 -
[웹툰]다크나이트-광기의 히스레저를 다시 볼수 없다니 안습
Tracked from 만통쩜넷_블로그 삭제다크 나이트 (2008) The Dark Knight 코믹을 이렇게 어둡게 만들고 다시 블럭버스터로 만들어낼수 있기에 헐리우드가 있겠지.그리고 크리스천 베일과 히스레져 이상으로놀라운 어둠의 기사를 만들어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게경의를 ....그리고 몇번을 생각해도 안타까운 멋진 배우 히스레져를 추모하며범죄의 도시 고담시에 잠든 죠커~
2008/08/19 17:09 -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Tracked from 年中無休, diary 삭제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놀란 감독의 영화는 처음인데...라고 쓰려다 검색해보니 메멘토가 이 감독 영화였구나. 배트맨 비긴즈도 안 보고 지나갔지만 작년에 공개된 다크 나이트의 포스터는 이 영화 도대체 언제 개봉하는 거지! 하고 기다리게 할 만한 포스가 있었고, 역시나 영화도 기대를 충족시키고도 남는 완성도와 간지를 지니고 있었다'...
2008/08/20 01:51 -
[다크 나이트] 오프닝에서 누가 누굴 죽였지?
Tracked from BLUE'nLIVE's Why So Serious? 삭제영화 [다크 나이트]의 오프닝에서는 영화 전체의 주제가 배신과 혼란이란 것을 요약해서 보여줍니다. 그런데,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있고, 이름도 나오지 않아 누가 누구인지도 모호하며, 누가 누굴 죽였는지도 헷갈리더군요. 그래서, 다크 나이트 프롤로그를 보면서 정리해봤습니다. 숫자는 죽이거나 죽이려고 한 순서 1. 통신병 박일병 특기가 통신병으로 추정되는 박일병입니다. 첫 외줄 레펠에서 어둥지둥대는 모습을 보면 해병은 아닌 것 같습니다. 통신만 차단하고..
2008/08/23 07:37 -
진정 [수퍼맨] 차기작은 막장으로 치닫는가?
Tracked from BLUE'nLIVE's Why So Serious? 삭제DVD Prime에서 워너 브라더즈의 공식 발표를 보니 [수퍼맨] 시리즈를 리부팅할 것이라 합니다. 브라이언 싱어의 [맨 오브 스틸]을 기대하는 저에겐 상당히 충격적인 발표라 생각됩니다. (흥행성적을 떠나 [수퍼맨 리턴즈]는 [수퍼맨]와 [수퍼맨2]에서 계승해야 할 내용을 적절히 계승한 좋은 영화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보도자료에 의하면 새로운 [수퍼맨]은 [다크 나이트]만큼 어두운 영화가 될 것이라 합니다. [수퍼맨]과 [배트맨]은 (비록 DC의 양..
2008/08/24 12:48 -
다크나이트 내멋대로 감상문
Tracked from Sleepy Tiger 삭제대화중 몰래 사라지는 능력을 제외하면 어떤 초능력도 등장하지 않는 이 슈퍼히어로 영화는, 볼때마다 재밌는 구석을 발견하게 되는 기특한 영화다. 지금까지 극장에서만 네 번을 감상했지만 매번 "이게 이거였구나"를 계속 중얼거리게 되는 피곤한 영화이기도 하다. 암튼 근래 보기드문 충격을 안겨준 영화인데 올해가 가기 전에 리뷰는 아니더라도 감상문 하나정도는 남기는게 예의인것 같아 키보드를 잡아 보지만... 이 영화는 왠만한 영화 두세편에 들어갈 만큼 많은...
2008/12/31 0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