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스폰서 링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2008년의 본격적인 블록버스터 시즌이 포문을 열었다. 볼 영화가 없어 지루하기 짝이 없던 극장가가 서서히 헐리우드 대작들의 열기로 서서히 달아오르고 있는 것이다. 특히나 올해는 유독 슈퍼히어로를 소재로 한 블록버스터가 대거 포진중인데 그 첫 번째 주자로 존 파브루 감독의 [아이언맨]이 개봉했다.

국내 관객들에게는 다소 낯선 캐릭터이지만 미국 현지에서는 마블 코믹스의 간판 캐릭터로서 인지도가 높은 [아이언맨]은 그간 제작과정에서 적지 않은 난관으로 연기를 거듭한 터라 팬들의 기대치도 상당히 높아져 있는 상태다. 전세계 최초 개봉이라는 마케팅의 일환으로 주연배우와 감독의 한국 방문이라는 흔치않은 이벤트도 성사된 바, [아이언맨]에 대한 영화팬들의 느낌은 과연 어떠할 것인가?


 

    1.아이언맨이란?  


'아이언맨'은 미국 슈퍼히어로들의 창시자이자 아버지인 스탠 리가 1963년 "Tales of Suspense"란 에피소드로 공개한 캐릭터다. 당시 스탠 리는 여자를 밝히는 부유한 사업가가 히어로로 거듭난다는 스토리를 구상하고 있었는데, 여기에 들어맞는 인물이 영화계뿐만 아니라 사업가이자 발명가, 모험가로도 알려졌던 괴인, 하워드 휴즈였다. 이는 휴즈 자신의 여성편력도 그렇지만, 그 유명세에 비해 사생활이 신비스런 면이 있다는 점에서 스탠 리가 구상한 캐릭터에 딱 맞는 인물이었다. (극중 토니 스타크의 부친 이름은 하워드 스타크다)

토니 스타크의 모델이 된 실존인물, 하워드 휴즈



ⓒ 1963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1963년에 발표된 "Tales of Suspense"


다른 슈퍼히어로들과 '아이언맨'이 달랐던 점은, 그가 '슈퍼맨'과 같은 초능력자가 아니라 평범한 인간이라는 점이었는데, 이는 단지 '배트맨'의 브루스 웨인 처럼 일반이라는 점뿐만이 아니라 지극히 인간적인 결함을 가진 인물이라는 사실이다.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는 한때 알콜중독에 빠지는가 하면 조울증, 그리고 강박관념에 사로잡힌 실로 불완전한 모습을 보인다.  결국 훗날 마블 슈퍼히어로가 집대성 된 'Civil War'에서 토니 스타크는 엄청난 살육전의 중심에 서게 된다.


 

    2.실사화의 어려움  


[아이언맨]의 실사화 시도는 지금으로부터 무려 20년전부터 기획되어 왔다. 1990년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아이언맨]의 실사화를 처음으로 계획하게 되는데, 이때 감독으로 거론되었던 사람이 호러무비의 거장 스튜어트 고든으로서 이 당시 [아이언맨]은 저예산 영화로 기획된 작품이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예산 아이언맨'은 세상에 나오지 못하고 말았다.

시간이 흘러 1996년 폭스사에서 영화화의 판권을 유니버셜로부터 인수했고, 이듬해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으로 고려되기도 했다. 1998년, 톰 크루즈가 이 영화의 제작을 맡고 주연을 하는데 관심을 나타냈는데, 영화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것도 이 무렵부터다. 시나리오 작가 제프 빈타와 스탠 리는 영화화를 위한 스크립트에 착수했고 1999년, 천재감독 쿠엔틴 타란티노가 실사판 [아이언맨]의 각본, 감독을 겸임해 이 프로젝트에 첫발을 디뎠다.

ⓒ Marvel Enterprises/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이 계획은 진척이 없었고, 결국 판권은 뉴라인 시네마로 팔리게 된다. 시나리오는 다시 세 명의 작가에 의해 전면 재구성되었고, 이때 고려된 설정은 스탠 리의 또다른 창조물 닉 퓨리(S.H.I.E.L.D의 에이전트)를 같이 등장시키는 계획이었다.  2001년 원작의 열렬한 팬인 조스 웨든이 뉴라인 측으로부터 감독 제의를 받았고 마침내 [아이언맨]은 뭔가 이루어지는 듯 보였다. (* 주: '닉 퓨리'는 이미 1998년 데이빗 하셀호프 주연의 TV영화로 만들어 졌는데 이때 각본을 담당한 사람은 데이빗 S. 고이어였다)

ⓒ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마블 코믹스의 세계에 등장하는 특수기관 S.H.I.E.L.D의 에이전트 닉 퓨리.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또다시 지연된 이 프로젝트는 2004년에 2006년을 개봉목표로 하고 닉 카사베츠 감독을 전격 기용, 영화화에 착수했으나 2년이 지나도록 별 성과가 없자 마침내 뉴라인 시네마는 판권을 마블 측에 넘기고 만다. 마침내 2006년, 자사의 캐릭터 판권을 손에 넣은 마블 스튜디오는 존 파브루 감독과 계약을 하게 되는데, 사실 파브루는 그 당시 또다른 슈퍼히어로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감독으로 내정된 상태였다. 그러나 존 파브루가 [아이언맨]에 합류하기를 강력히 희망한 바람에 결국 그렇게 됐다. 아이러니하게도 선임자였던 닉 카사베츠는 존 파브루가 고사한 [캡틴 아메리카]의 감독으로 선임되어 2009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중이다.

ⓒ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장차 선보이게 될 또 한편의 히어로물, [캡틴 아메리카]


이렇게 여러 감독과 각본가, 영화사를 전전한 끝에 완성된 [아이언맨]은 여러 우여곡절 끝에 관객의 앞에 모습을 드러내게 된 셈이다.


 

    3.각색  


[아이언맨]의 원작은 당시 미국의 베트남전 개입의 여파로 인해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베트콩들에 납치되어 그곳을 탈출하기 위해 프로토 타입의 아이언맨으로 거듭나게 된다는 설정이었다. 이후 '아이언맨'은 미국의 군수사업과 테크놀로지의 발전이라는 중요한 테마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실사판 [아이언맨]은 최근 세계의 정황에 맞추어 중동지역의 게릴라들에게 납치되는 것으로 각색되었다.

이후의 전개과정은 원작을 약간씩 변형시키는 선에서 원작과의 적절한 합의점을 찾은 듯 하다. 토니 스타크의 주적인 오바다이아 스테인은 원작에서 적대적 M&A로 스타크의 회사를 집어 삼키는 인물이지만 영화판에서는 토니의 부친과 함께 스타크 인더스트리를 창업한 인물이며, 토니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인물로 비춰진다. 그러나 그의 야심만큼은 원작과 유사하며 후에 '아이언 몽거'(이 이름은 영화상에서 한번도 언급되지는 않는다)의 제작을 위해 아이언맨의 설계도를 입수해 자신이 직접 아이언 몽거가 되는 과정은 원작과 흡사한 플롯을 지녔다.

ⓒ Marvel Enterprises/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원래는 원작에서 아이언맨의 가장 강력한 숙적인 '만다린' (이 역할에는 한국배우 하정우에게 제의가 들어왔었다)이 등장할 계획이었으나 존 파브루 감독의 사실주의적인 노선에 의해 아이언 몽거가 선택된 것도 극의 리얼리티를 높이는 훌륭한 혜안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다. (* 주: 2007년에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인빈서블 아이언맨]에서는 아이언맨의 탄생의 배경과 주적을 만다린으로 설정해놓고 있다)

ⓒ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아이언맨'시리즈 최강의 강적, 만다린. 과연 속편에는 등장할런지?


파브루 감독은 [아이언맨]이 여러 작품들의 특징을 한데 모은 영화로 만들길 원했는데, 이를테면 [슈퍼맨]을 로버트 알트만 감독의 스타일로 만든 작품, 여기에 '톰 클랜시' 소설의 느낌과 '제임스 본드' 시리즈를 넣고, 그리고 [로보캅]과 [배트맨 비긴즈]를 뒤섞은 작품을 계획했다. 결과적으로 영화판 [아이언맨]은 원작의 팬이나 영화팬 모두를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영화다.


 

    4.훌륭한 캐스팅  


[아이언맨]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토니 스타크 역의 로버트 다우니 Jr. 다. 한때 약물과용으로 배우인생의 위기를 맞이했던 그가 재기에 성공해 다시금 블록버스터의 주연으로 돌아왔다는 사실은, 원작에서의 토니 스타크가 오바다이아의 계략으로 인해 알콜 중독자가 되었다가 정신을 차리는 것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이미 [채플린] 등을 통해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준 그는 이번 [아이언맨]에서 토니 스타크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환상적인 연기를 선사한다.

ⓒ Marvel Enterprises/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그에 더해 노련한 연기력으로 오랜 세월 인지도를 쌓아왔던 제프 프리지스,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기네스 펠트로우, [브레이브 원], [어웨이크] 등 최근들어 많은 작품에 출연하고 있는 흑인배우 테렌스 하워드 등 정극 배우들이 이런 블록버스터에 합류한 것도 영화의 완성도에 확실히 기여하고 있는 중요한 캐스팅이다. 모두가 원작의 캐릭터에 버금가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것.


 

    5.놀라운 특수효과  


역시 슈퍼히어로물의 영화화에 있어 최대의 걸림돌은 특수효과다. 사실 처음의 [아이언맨]이 저예산으로 책정될 수밖에 없었던것도 특수효과가 만들어낼 기술의 한계 때문이었음을 감안한다면 거의 20년이나 흐른 지금에 와서 실로 구현할 수 없는게 없을 정도로 대단한 화면의 경이를 [아이언맨]에서 보여주고 있다.

ⓒ Marvel Enterprises/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프로토 타입에서 마크2, 마크3로 변모해가는 아이언맨 수트의 실험과정이나 (재벌인 토니 스타크의 작업실 풍경은 그야말로 후덜덜한 첨단 테크놀로지의 결정체다) 아이언 몽거와의 박진감 넘치는 대결은 그간 여느 히어로물에서 보여준 액션보다 탁월한 진풍경을 선사한다. 아이언 몽거와의 대결씬에서 왠지 모르게 [로보캅]의 느낌을 받았다면 이는 감독이 의도했던 바가 제대로 전달되었다는 증거다. 물론 그 표현의 사실성은 (이미 구닥다리가 되어 버린) [로보캅]과는 비교불허다. 다만 아이언 몽거와의 대결이 생각보다 짧다는 것이 좀 아쉬울 따름이다.


 

    6.고뇌하는 영웅  


리처드 도너의 [슈퍼맨]이래, 고뇌하는 영웅이라는 테마는 팀 버튼의 [배트맨]이나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에서도 꾸준히 계승되어 온 설정이다. 이번 [아이언맨]도 그 점에 있어서 다를 것이 없는데, 세상의 모든 것 (부와 여자, 그리고 천재성까지..)을 거머쥔 탓에 모든 면에서 자신만만한 인물이지만 납치사건을 통해 자신의 무기로 인해 자신이 보호한다고 여겼던 무고한 이들을 희생시킨다는 점을 깨닫고 군수사업에 회의를 느끼며 스스로 히어로의 길을 택한다.

ⓒ Marvel Enterprises/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다만 이번 작품이 아이언맨의 탄생과정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영웅의 활약상이 크게 부각되지 못한다는 한계가 느껴진다. 만약 속편(이는 거의 기정사실인듯)이 나온다면 본격적인 아이언맨의 활약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갑부 특유의 여유만만함에서 나오는 유머감각도 다른 히어로와는 다소 다른 매력을 풍긴다.


 

    7.총평  


[아이언맨]은 올해 첫 번째 모습을 선보인 슈퍼히어로로서 부족함이 전혀 없는 작품이다. 특히나 작년 '빅3' 중 하나로서 큰 관심을 모았던 [스파이더맨 3]의 밋밋함과 비교하자면 훨씬 더 그럴 듯 하며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인다. 물론 눈요기 뿐만이 아니라 토니 스타크라는 캐릭터가 가진 캐릭터의 매력 또한 [아이언맨]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요인이다.

ⓒ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앞으로 속편이 언제쯤 나올런지는 모르겠으나, 관객들은 토니 스타크를 보기 위해 기약없는 세월을 보낼 필요는 없을 듯 하다. 곧이어 개봉될 루이스 르테리어 감독의 [인크레더블 헐크]에서 토니 스타크는 다시 한번 크로스 오버 형식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며 놀랍게도 로버트 다우니 Jr.가 동일한 배역으로 등장한다! '헐크'와 '아이언맨'의 만남이라는 또 하나의 빅 이벤트를 기대하자.


참고: 2008/02/14 - [Coming Soon] - 2008년을 강타할 슈퍼히어로들


* [아이언맨]의 모든 스틸 및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 Marvel Enterprises/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 참고 스틸: Tales of Suspense (ⓒ 1963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Nick Fury, Agent of S.H.I.E.L.D.(ⓒ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Captain America (ⓒ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Madarin from Iron Man (ⓒ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Hulk & Iron Man (ⓒ Marvel Comics. All rights reserved.)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저작권 관련사항 ◀

본 블로그의 모든 글에 대한 저작권은 ⓒ 2007-2009 페니웨이™에게 있습니다. 내용 및 이미지의 무단복제나 불펌은 금지하며 오직 링크만을 허용합니다. 또한 인용된 이미지는 모두 표시된 해당 저작권자에게 권리가 있으므로 이를 무단으로 사용해서 발생하는 책임은 퍼간 사람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아울러 본 블로그의 이미지 컷 등의 사용에 대한 저작권법 준수는 해당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메타 블로그 추천하기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프레스 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TRACKBACK :: http://pennyway.net/trackback/838 관련글 쓰기

  1. 아이언 맨 (Iron Man, 2008)

    Tracked from Young Kyoung.net  삭제

    영화 기본정보 열어보기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아이언 맨), 테렌스 하워드(제임스 로드), 기네스 팰트로우(버지니아 펩퍼 포츠), 제프 브리지스(오베디아 스탠)... 줄거리 세계 최강 무기업체의 억만장자 CEO이자 천재 과학자 토니 스타크. 아프가니스탄에서 신무기의 성공적인 발표를 마치고 돌아가던 중 갑작스럽게 공격해온 게릴라 군에 납치되고, 전세계를 날릴 수 있을 강력한 무기를 개발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공격 당시 가슴에..

    2008/05/01 17:12
  2. [리뷰] 아이언맨 (Iron Man,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

    감상기 들어가기전에 영화 "아이언맨"을 아직 보시지 않았거나 보신 후에 원작에 관심이 가실 분들을 위한 글들을 먼저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DVD 프라임 영화게시판에 'Al Dente'님께서 올리신 글들입니다. 아이언맨 완전정복 1/4 아이언맨 완전정복 2/4 아이언맨 완전정복 3/4 아이언맨 완전정복 4/4 또한, '은경사랑장고'님이 올리신 [아이언맨]의 악당-아이언 몽거 해가 갈수록 심해지는 지구온난화, 그에 따라 일찍 찾아오는 초여름과 작년부터..

    2008/05/01 21:18
  3. 아이언맨(Iron man)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삭제

    개봉날 영화를 본건 오랜만인데 꽤 기대했던 영화라 금일 저녁에 바로 보고 왔네요. 원작은 마블코믹스의 아이언맨을 그대로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로 원작의 첫부분인 아이언맨의 탄생을 영화화 한 작품으로 원작 만화를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초반부의 내용은 원작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원작의 내용에 따라 인간이 슈트를 입고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 악과 싸워 정의를 구현하는 단순한 내용으로 어째보면 로보캅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로보캅과 다른점은 로보캅은 기계와 인간..

    2008/05/02 22:23
  4. 아이언 맨, 재미있었습니다.

    Tracked from blog/Draco  삭제

    사실은 영웅물이라는게, 일반적인 SF매니아나 메카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썩 맘에 드는 설정들은 아닙니다. 기껏 나오는 과학소재라야 방사능 노출로 인한 유전자 변이정도이고, 대부분 초능력, 외계인 등에 의한 영웅들이니까요. 돈쳐바른 영웅 배트맨도 사실 메카닉 무기라곤 배트카 정도이고, 대부분은 첨단기술을 적용한 닌자무기(?)와 근육을 이용 할뿐이죠.그런면에서 아이언 맨은 정말 흥미로운 영웅물입니다. 토니 스타크는 뭔가를 개발하기에 돈이나 능력이나...

    2008/05/03 11:10
  5. MARVEL MOVIES : 아이언 맨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삭제

    -영화의 주요 세일즈 포인트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과 현란한 메카닉의 향연이지만 사실 이 영화의 핵심은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성격과 그로 인해 빚어지는 사건들을 펼쳐보이는 데 있다. 엄청난 유명인사에 집안도 부자이고 십대에 대학을 졸업할 정도로 천재인 데다 고철 덩어리만 갖고도 전장의 개념을 확 뒤엎을 만한 신병기를 뚝딱 만들어내는 기적의 손재주까지 갖고 있으니 이쯤 되면 마블 유니버스뿐만 아니라 슈퍼히어로계 전반을 봐도 찾아보기 힘든 엄마친구아...

    2008/05/03 11:57
  6. 아이언 맨 _ 마블의 부자 히어로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

    아이언 맨 (Iron Man, 2008) 마블의 부자 히어로 5월달에는 참으로 기대되는 영화들이 많다. 아기다리고기다렸던 <인디아나 존스 4>와 워쇼스키 남매의 <스피드 레이서>, 그리고 큰 기대는 아니지만 전편을 본 입장에서 어차피 보게 될 듯한 <나니아 연대기>, 그리고 오늘 관람한 <아이언 맨>이 바로 그 기대작들이다. 사실 마블의 여러 히어로들의 관해서는 영화화된 정도만 알고 있는 이로서, '아이언 맨'의 존재는 잘 알지 못했던 것이 사실인데..

    2008/05/04 20:24
  7. 영화 IRON MAN 감상 후기

    Tracked from 시리니  삭제

    &amp;nbsp; ※ 한줄평: 기네스 펠트로 때문이라도 볼 만 하다. &amp;nbsp; 어제 아이언맨을 CGV에서 친구와 함께 보았습니다. 유명한 만화가이자 아이언맨, 스파이더맨 등의 히어로물의 산증인인 스탠 리도 까메오로 출현했더군요. 기네스 펠트로는 여전히 매력적입니다. 아, 우리의 히어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도 훈남이에요. ^^;; &amp;nbsp; 스토리라인은 만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다들 아시겠지만 독특합니다. 호색한에, 천재, 돈이..

    2008/05/04 21:48
  8. 《아이언맨》 - 좋은 영화야 나쁜 영화야?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

    좋은 영화일까 나쁜 영화일까? 좋고 나쁨은 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이므로 이 글에서 이야기한다면 내 주관에 의한 평가이겠지만 그래도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내 한 마디는.... 그냥 그런 영화라는 것이다. 아이언맨 평점 : ★★★☆ <아이언맨>은 동명의 『아이언맨』 만화를 기본으로 한 영화다. 영화가 만화를 기본으로 만들었다면 나타나는 현상은 허무맹랑한 스토리 전개가 될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이 영화에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주인공이 입은 갑옷은..

    2008/05/05 17:13
  9. 아이언맨, 그를 만나다.

    Tracked from Mastaplan : 마스타플랜  삭제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언맨'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야 말았다. 작년에 아이언맨을 주제로 포스팅 할때만 해도 어서 나오기만을 고대했건만 정말로 날짜 하나 어기지 않고 제대로 나와주었다. 작년엔 포스팅에 사용된 사진들이 영화 스틸컷들이 없어서 만화들을 보여주었는데 이젠 영화 스틸들을 보여줄때가 되었다.... 자. 일단 좀 보자.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재밌다. 물론 주관적이다. 난 영웅물들을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이런 만화 리메이크 특히 '마블'의..

    2008/05/06 08:11
  10. 아이언 맨(2008) - ★★★

    Tracked from 영화쓰는 웹기획자  삭제

    아무래도 난 이 영화를 보기도 전에 어떤 편견을 갖고 있었던것 같다. 주변 대부분 사람들이 이 영화가 꽤 괜찮다고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스스로 얼마만큼의 기대치를 품은채 영화를 봤던 것이다. 그러니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다는 느낌은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다. 혹은 내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일수도 있겠다. 작년 이맘때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던 '트랜스포머'를 보고서도 난 지금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으니 말이다. 우선 내가 '아이언 맨'을 보면서 가장 아쉬웠던..

    2008/05/06 09:11
  11. Iron Man Is Here To Stay!

    Tracked from Mųźёноliс Archives.  삭제

    The Iron Man is back! (Iron Man Mk2) 4월 중순쯤부터 여기저기서 보이기 시작한 Iron Man (2008)의 트레일러 영상을 접한 순간, "그래 올해는 이거다"라는 생각이 번뜩 들더군요. (사실 트레일러 자체도 정말 훌륭하게 편집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리 트레일러를 잘 만들어도 영화 자체가 제대로 받쳐주지 않으면 '광고가 전부더라'는 반응이 나오겠지만요.) 따라서 이 리뷰 아닌 리뷰에서는 트레일러에서 정도만 얻을 수 있는..

    2008/05/06 13:42
  12. 아이언맨

    Tracked from Libralist monolog  삭제

    어린이날, 동생둘과 손잡고 보러간 영화입니다. 아이언맨, 촌스러운 제목 보니 어째 만화로 나와있을것 같았는데-ㅅ-; 영화보고 난 후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마벨코믹스'란 만화책으로 나왔었다는군요. 왠만한 히어로물은 다 영화화 되서 나오고, 이제 남은건 캡틴아메리카(...)하나라는데 과연 그 친구도 영화로 나올까요? -이렇게 생긴 친구입니다. 글쎄, 이 친구가 스크린에서 슈퍼영웅이 되서 날라다니는 모습을,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보고 싶어 할랑가는 미지수(..

    2008/05/06 15:46
  13. &lt;아이언맨&gt;에서 사이다 맛을 느끼다

    Tracked from :: 창의성, 그 독특한 맛에 빠지다 ::  삭제

    [* 창의적인 관점 : 나의 영화 소감과 사이다가 주는 느낌 사이의 공통점을 찾았다 영화 아이언맨에서 사이다 맛을 느꼈다] [* 사용한 창의성 기법: <생각의 탄생> 중 유추, 통합] [* 다수의 스포일러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스크롤바 내리지 말아 주세요] [* 영화 내용에 중심을 두는 리뷰가 아닙니다. 창의성 기법을 영화에 접목시켜보는데에 중심을 두었습니다.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보아주세요.] 어린이날 조조로 인기가도를 달리..

    2008/05/07 06:46
  14. 아이언 맨 (Iron Man, 2008)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 상영관에 한아름 사들고간 간식 세트 중에서 팝콘과 콜라만 먹고 주머니에 넣어둔 버터구이 오징어 꺼내 먹는 일은 까맣게 잊었을 정도로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이언 맨>의 최대 매력은 역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한 토니 스타크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는 즐거움입니다. 아무도 하지 못하는 일을 가능케 하는 천재적인 두뇌와 집중력의 소유자이고 아버지의 대를 이어 미국 최대 군수 산업체의 CEO로서 천문학적인 자산을 가진 자본가, 그리하여 자..

    2008/05/08 22:13
  15. 무기로 흥한 자의 개과천선...? 아이언맨(IRON MAN)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

    매년 여름 극장가는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헐리우드 블록 버스터의 출현과 함께 달아오르곤 한다. 그런 와중 우리를 찾아온 첫번째 블록 버스터 아이언맨(IRON MAN)은 마블 코믹스 사단의 초인으로 다분히 시리즈물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 흥미있는 오락 영화. 줄거리는...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세계적인 군수 업체를 이끄는 토니 스타크. 그는 일찍부터 발휘하기 시작한 천재성과 쇼맨쉽으로 전형적인 억만장자의 삶(한량?)을 살고있다. 그러던 중 아프가..

    2008/05/09 00:09
  16. 아이언맨(Iron Man) 리뷰 - 이걸 실사영화라 생각하고 보시면 대실망

    Tracked from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 시릴 때...  삭제

    공짜표가 몇 장 생겨서 지인들 왕창 데불고~ (데리고) 간만에 영화를 보러갔습니다. 요즘 계속 무리한 탓에 몸은 피곤했지만 워낙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영화라서 그냥 콧구멍에 바람 쐬어준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더군요. 피곤할 때는 이렇게 아무 생각없는 영화를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ㅋㅋ 이 영화는 사실 이야기가 너무 없어서 감상평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 보기 하이테크 슈퍼 히어로의 탄생 이제 업그레이드는 끝났다 천재적인 두뇌와..

    2008/05/10 12:23
  17. 아이언 맨 (Iron Man)

    Tracked from 배트맨이 들려주는 이야기. 레이첼도, 알프레드도 없...  삭제

    12세 관람가로 개봉을 했지만 어린이들은 '아이언맨'이라는 슈퍼 히어로에 적응을 하는 것이 쉽지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이 시청하며 응원을 보내는&nbsp;TV 만화속의 캐릭터들을 보더라도 말입니다. '아이언맨'은 성인을 타켓으로 하는 슈퍼 히어로가 아닐까 싶네요.아이언맨은 무척이나 오만하며, 가족이 없는 그에게 여자는 단지 하룻밤을 같이 보내는 섹스 파트너일뿐입니다.&nbsp;CEO로서 그가 추구하는 기업의 목적과 이익은 사회악을 초래하며,...

    2008/05/10 12:27
  18. [아이언맨, 2008]-미국 현지 감상기

    Tracked from 단투인 시스템  삭제

    (나열형 감상기입니다. 사안별로 정보와 느낌을 적도록 하겠습니다) 1. 마블이 단독으로 제작한 최초의 작품: 마블 코믹스의 인기 시리즈인 '아이언맨'은 90년대초부터 영화화가 기획되었으나 여러 영화사를 포류하다가 결국 아무 성과도 없이 다시 마블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마침 마블 엔터테인먼트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포함한 자사 캐릭터들의 영화화가 대성공을 거둔 까닭에 메릴-린치로부터 5억달러에 달하는 투자를 받았고 마침내 스스로 영화를 제작할 자본..

    2008/05/11 09:57
  19. 아이언 맨이 좋을까? 토니 스타크가 좋을까?

    Tracked from Movie rewind  삭제

    너무 긴 기간을 죽쑤던 극장가에 드디어 시작된 블록버스터들의 개봉. <아이언 맨>은 그 첫 스타트를 끊은 블록버스터로써 흥행과 재미면에서 일단 대단한 성공작이다. 마블 코믹스의 첫 자체 제작 실사영화로 <아이언 맨>은 슈퍼 영웅물이며 보고나면 누구나 당연히 느낄 시리즈물임을 예상케하는 영화의 1편급이라 수퍼 히어로의 멋진 활약상을 많이 보이지 못하고 있다. <아이언 맨>은 주인공인 '토니 스타크' 의 각성과 아이언 맨의 탄생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

    2008/05/11 11:25
  20. [아이언맨, 2008]-정보총정리

    Tracked from 단투인 시스템  삭제

    올해도 파라마운트의 [아이언맨], 워너의 [다크 나이트], 유니버설의 [인크레더블 헐크] 등 대작 슈퍼히어로물들이 여름 시즌에 선을 보입니다. 그중 마블 코믹스 원작의 '아이언맨'은 극장용으로는 최초이고 예고편으로 보아 본편도 상당히 잘 나올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이언맨 관련 정보들을 소개합니다. 아이언맨은 스탠 리가 1963년 창조해낸 캐릭터로 억만장자 기업인이자 천재 발명가인 토니 스탁이 스스로 개발한 최첨단 장비가 부착된 갑옷을 입고 아이언맨..

    2008/05/11 12:43
  21. 스탠 리의 아이언맨 창조 이야기

    Tracked from 단투인 시스템  삭제

    위 캡쳐 화면에는 스파이더맨의 공동 창조자로 표기되어 있지만 사실 스탠 리 선생이 마블 코믹스와 미국 만화업계에 끼친 공헌과 영향력에 관해서는 사실 몇권의 책을 써도 부족할 것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아이언맨 역시 스탠 리와 그 동료들의 공동 창작품입니다. 1960년대초 스탠 리는 마블의 창업주 겸 경영자인 마틴 굿맨 밑에서 편집자/ 작가로 일하고 있었는데 당시 리는 만화업계의 생활에 회의를 느껴 전직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그에게 극적인 변화..

    2008/05/11 12:49
  22. 만화영화 [인빈서블 아이언맨] 리뷰

    Tracked from 단투인 시스템  삭제

    아이언맨 특집, 오늘은 2007년에 나온 DVD 만화영화 '인빈서블 아이언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언맨은 세월이 흐르면서 코믹스의 세계를 벗어나 TV 만화영화, 가정/업소용 비디오 게임 분야로 활동영역을 넒혔는데 DVD 시장이 영화 시장을 추월하면서 DVD 직행 만화영화로도 만들어졌습니다. 영화판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만 다양한 이야기를 예습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이야기는 아이언맨의 탄생과 그의 숙적인 '만다린'과의 대결을..

    2008/05/11 12:53
  23. 아이언맨의 악당-아이언 몽거

    Tracked from 단투인 시스템  삭제

    아이언맨 특집 세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영화판에서 적으로 등장한 '아이언 몽거'에 대해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아이언 몽거는 마블 코믹스 세계에 등장하는 슈퍼악당으로 몇명의 다른 캐릭터들이 이 이름을 공유했지만 첫번째 몽거이자 가장 중요한 인물은 억만장자 사업가인 오바다이아 스테인입니다. 먼저 신상명세서를 보면 1. 이름: 오바다이아 스테인 2. 첫등장 (스테인): 아이언맨 163호 (1982년) 3. 아이언 몽거 첫등장: 아이언맨..

    2008/05/11 12:57
  24. 한시간만 관람한 아이언맨 &gt;.&lt;

    Tracked from New Beginning  삭제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photo.nhn?code=44885 Lene Marlin-09-Sitting Down Here.mp3 Lene Marlin-Sitting Down Here 요즘 한창 인기를 달리고 있는 아이언맨 관람 대열에 합류하기 위하여,. 아주 간만에 예매를 하고,. 영화를 보러 갔었지요. 한달전쯤 본 테이큰을 마지막으로,.한동안 뭐 볼만한 영화도 달리 없었고,. 영화보러갈 시간도 여유롭지..

    2008/05/12 12:20
  25. 원조 닉 퓨리, "날 잊은게냐."

    Tracked from 화수분  삭제

    이번에 개봉한 <아이언맨>의 엔드 크레딧 마지막 쿠키에 나오는 사무엘 잭슨. 그가 맡은 역할은 마블 유니버스 안에서 굉장히 중요한 캐릭터인 닉 퓨리 되시겠다. 마블 유니버스 내에서 평화(?)와 치안(!)을 담당하는 국가 비밀 기관인 '실드'의 수장이란 말이지.(현재는 불명예 퇴출 되셨지만서도.) 그런 닉 퓨리가 주인공인 실사 영화가 불과 10년 전에 존재했었다는 사실은 아는 사람이 거의 없어 안타깝다. (사실 이런 식으로 역사에 묻혀버린 마블 캐릭터..

    2008/05/30 16:5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J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예고편을 20번은 봤습니다. 넘흐 기다려진다는...ㅠ,.ㅠ

    2008/05/01 13:11
  2. BlogIcon jyudo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얼른 보고싶군요....

    2008/05/01 14:38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급적 큰 화면과 빠방한 사운드가 갖춰진 극장을 찾으시길 권합니다. 저는 어제 급한맘에 용산 CGV 10관에서 봤는데, 아주 후달리는 환경은 아님에도 약간이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5관에 대관일정이 잡혀있어 표가 없더군요 ㅠㅠ

      2008/05/01 14:40
  3. BlogIcon 영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AX관이 좀 크길래 거기서 봤는데 확실히 좋았던 것 같아요. ^^

    2008/05/01 17:12
  4. BlogIcon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요~ 파브로 → 파브루

    2008/05/01 18:06
  5. BlogIcon popp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봉하고 바로 보셨군요^^
    <아이언 맨>의 출생의?? 비밀을 이렇게 상세하게 써 주셔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겠네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2008/05/01 19:24
  6. BlogIcon 철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은 긴 사인이 있었네요. 기대보다 훨씬 즐겁게 영화를 봐서인지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기다렸다가 나온게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속편에서 더 재미있는 요소가 많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ㅋㅋ

    2008/05/01 19:41
  7. BlogIcon 핑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영화는 우리나라가 대세~~
    정말..점점 작품성이 좋아져요

    2008/05/01 20:37
  8. BlogIcon 스테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형님 만세입니다 ㅜ_ㅠ...
    처음은 메가박스M관에서 봤는데, 기회되면 씨너스 이수5관 가야겠어요. 사운드도 괜찮더군요.

    2008/05/01 21:19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시너스 이수 생각중입니다만, 곧이어 스피드 레이서에 인디4까지 줄줄히 대기중이라 시간이 날려나 모르겠어요 ㅠㅠ

      2008/05/01 22:18
  9. 박수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아이언맨. 프라하에는 개봉을 안한 줄 알고 DVD발매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혹시나 보니 떡 개봉을 했더라구요! 해 뜨면 달려갈꺼에요^^ 스피드레이서, 인디4 광고도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는..!!마블캐릭터를 좋아해서 Civil War 만화책도 샀답니다! 언젠가는 마블 유니버스 유나이티드를 볼 날이 있을 것이라 믿슙니다!!ㅋㅋ

    2008/05/02 08:53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박수칠님이 누구신가 했는데, DP의 프라하 통신원이시군요^^ 아..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는 동유럽에 계시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근데, Civil War를 보시면 아이언맨이 막 미워질텐데요^^

      2008/05/02 09:27
  10. 은사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보니 또 새롭습니다요...^^

    저는 내일 보러갑니다.

    2008/05/02 15:19
  11. BlogIcon 잠본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다린이란 캐릭터 자체가 워낙 전형적인 '중화악당' 타입인데다 사용하는 초능력이 너무 만화적이라서 출연을 뒤로 미루었다고 하더군요.

    영화에서 스타크를 납치한 테러단체 이름이 '텐 링'(10개의 반지 - 만다린이 사용하는 능력의 원천)이라는 걸 생각하면 속편에서 거대한 흑막으로 모습을 드러낼지도 모르겠습니다. =)

    2008/05/03 11:56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아이언맨]의 작품세계에서 만다린을 뺀다는건 [배트맨]에서 조커를 빼는것과 다를바가 없다고 봅니다. 문제는 마법이라든지 환타지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캐릭터인 만다린이 현실성을 중시하는 [아이언맨]의 컨셉에 맞춰 어떻게 각색되는가 하는것이겠지요.

      과거 [슈퍼걸]에서도 마법을 사용하는 셀레나의 캐릭터 때문에 영화가 지나치게 만화적이 되어버렸다는 비난을 받은걸 감안하면 상당부분 각색내지는 삭제가 불가피할것으로 보입니다.

      2008/05/03 11:59
  12. BlogIcon 아쉬타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잘 몰랐던 뒷 이야기들까지 잘 보았습니다~

    2008/05/04 20:25
  13. 컬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로보캅2의 느낌을 받은건 저 뿐만이 아니네요.
    당시 보캅이원은 주변사람들이 죽건말건 신경도 안썼는데...
    토니스타크는 그 상황에서 나름 히어로적 모습을 조금이나마 보여준것 같습니다.
    (그거 가지고 또 기자회견에서 아무도 언급안했는데 자화자찬하는 한심한 모습이란 ㅋ)
    그리고 제일 압권은 마지막 대사 ㅋㅋ
    어떻게 보면 쓸데없이 베일에 쌓인척 하는 '배트맨'을 엿먹인 대사 같기도 하더군요 ㅋ
    잘하면 핸콕과 함께 올해의 막장히어로 대결을 벌일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간만에 메가박스M관에서 시원한거 하나 봤네요.

    2008/05/05 01:46
  14. 아지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마블 팬이 아니라 순수하게 영화 상업 블록버스터를 접하는
    사람으로써 이 영화에 대한 불친절함에 짜증이 났던 1人입니다.
    아이언맨의 탄생 과정과 그가 가지고 있는 여러가지의 갈등과
    뭐 팬들이 원하는 다른 작품과의 세계관 공명.. 뭐 코믹스 팬들에게는
    더없이 좋을 요소 이며 시빌워나 어밴져스를 영화상에서 보고 싶어하는
    팬들은 이번 아이언맨의 영화화에 아주 찬사를 보낼 것 같지만
    전 이러한 점이 맘에 안듭니다. 아무리 장사를 자국내를 중심으로 한다 하더라도
    이미 할리우드가 전세계적으로 끼치는 영향을 장난이 아닐정도로 거대하며
    그들의 영화 하나하나로 전혀 다른 문화를 무비판적인 수용으로 인해
    타국 사람들이 우린 왜 이러지 못할까라는 열등감까지 심을 것같을정도로
    이영화는 정서적으로 굉장히 불안정합니다.
    처음부터 미국만세를 대놓고 말한듯한 이영화에 별로 높은 점수는 주고 싶지 않네요..
    (저는 상업 블록버스터를 좋아하는 팬으로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엑스맨 시리즈에 무한하게
    엄지를 날린사람으로써 그들과 이영화를 비교하면 어떻게 접근하냐라는 주안점에 다른 것 같아서 그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그 영화에서는 최소한 히어로 이전에 우리가 공감할수 있고 충분히 만약 그런상황이 겪으면 겪을 수 있을것 같은 동질감까지 느꼈는데.. 아이언맨 부터 앞으로 나올 영화가 캡틴 아메리카 토르 쉴드 등등 더 미국적인 히어로들이 나올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타 국가 사람으로써 이해하기 힘듭니다.. 아니 앞으로 이렇게 장사를 할 생각이면 최소한 우리 만화가 이렇다라고 그들의 만화를 정식으로 수출해서 타국가에 번역까지 하며 우리에게 이놈은 이렇고 저놈은 이렇다라는 뭔가의 소스를 정식으로 제공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원작배경이 있는 영화는 구하기 힘들지 않다면 영화를 보고 읽어보는 1人인지라.. 뭐 마블 히어로에 대해 알아 들을 수 있어야지 참...)

    2008/05/05 12:14
  15. 아지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영화에 가장 엿같은 점이 뭐냐하면 바로 미국인들이 제3국에게 팔아먹고는 무기판매 시스템입니다. 거기에서 주인공은 천재과학자며 뭐 M$A를 수석 졸업한다라고 쳐도 그는 무기상이며 세계 분란을 일으키는 우리 입장으로 보면 저런 X만도 못한 X레기 입니다. 그런 졸속한 인간이 겨우 자기 무기가 저렇게 사용될 거며 그걸로 인해 수많은 사람이 다친다는 그 생각을 못할까요? 이영화는 순전히 미국의 엿같은 타국 때려부수기를 정당화 시키는 꼴 밖에 안됩니다. 적어도 무기를 팔아먹는놈이 저렇게 순진할 리는 없는거죠. 심지어 저런 거래를 위해서라도 어떻게든 정보를 얻을 텐데 말이죠.. 그런면에서 이영화의 문제점은 영화 내가 아닌 원작의 문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래 원작의 시기가 냉전시대였으며 아주 우익적이며 반공적인 만화이므로 무조건 적은 소련 빨갱이로 돌렸지만 세상은 바뀌었기에 그 적을 일부 아랍 테러리스트로 돌리며 이들을 악의 축이라고 말 하는 것 같지만 그건 자기 얼굴에 침뱉는 행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애초에 모둔 분란을 건드린 책임도 미국이며 그 잘난 미국이 더 잘 되려고 남에게 너희의 금같은 석유를 무료로 내놔라고 하는데 그걸 가만히 있는 사람도 없으며.. 또한 분쟁 지역에 제일 먼저 무기를 쳐팔아서 그 이익으로 아직도 피의 싸움을 조장하는 더러운 국가에서 겨우 영웅 한명이 등장했다고 바뀔리도 없는거죠.. 이영화 이전에 코믹스 자체에 전 거부감이 엄청 드는 사람으로써 이영화는 도저히 좋은 점에서 봐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주 미국의 잘못된점을 정당화시키고 그래도 우린 이런 히어로가 있다 너희들을 구제 해줄께 라는 만용과 오만으로 밖에 안들리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2008/05/05 12:40
  16. BlogIcon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에 나오고 있는 박쥐니 거미니 히어로물에 영 관심이 안 가는지라
    이 작품도 그냥 나오나보다 하고 지나갔는데...
    그래도 또 페니웨이님 리뷰를 읽고 있자니 한 번 볼까 싶기도 하고... 크크
    여비서가 츤데레 캐릭터라는 얘기도 들리더군요. ^^

    2008/05/05 22:58
  17. 셀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어제로군요!)
    꽤 산뜻한(?) 느낌의 영화였습니다. 깔끔하다고나 할까요.
    엔딩크레딧 이후 장면이 또 나름 재미있더군요. ^^;

    2008/05/06 02:26
  18. BlogIcon 혜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ㅅ-;
    벌써 제작중이라니 어익후.
    엔딩 크래딧 끝까지 보는 사람인데..
    ㅠㅠ 어린이날이라서 관객이 많이 밀려서 그런가 크래딧을 중간에 끊어버리더군요
    악.

    2008/05/06 15:44
  19. BlogIcon 크레아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하워드 휴즈가 모델이었군요! 몰랐어요 ^^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엔딩크레딧까지 보고 싶었는데 어린이날이라...ㅠ_ㅠ
    상세한 자료 감사합니다~^^*

    다음 편이 넘 기대되요~!

    부족하지만 트랙백 날리고 갑니당~*

    참, 저도 페니웨이님처럼 글 밑에다가 이글 넣어도 될까요?

    * [아이언맨]의 모든 스틸 및 사진은~소유됨을 알립니다

    이거요~페니웨이님 글 읽다보니 저도 웬지 넣어야 될거 같아서 ㅠ_ㅠ

    2008/05/07 07:06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레아티님 오랜만입니다^^

      저작권자로부터 직접 허가를 받지 않은 스틸 및 사진의 사용이 적법성을 띄기 위해서는 출처(즉 저작권자의 표기)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현행 저작권법 제 28조 공표된 저작물의 인용)

      이는 무조건 사진밑에 출처만 표기하면 된다는 얘기가 아니라 리뷰 등 보도,비평,연구 등에 준하는 목적으로 한 글에 병행사용될 경우에 '인용'으로서 구제를 받을 수 있다는 얘깁니다.

      정리하자면 리뷰에 쓰인 사진의 양이 리뷰의 내용보다 많다거나, 원 저작권자에 대한 언급없이 무단으로 사용될 경우는 다분히 위법의 소지가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크레아티님의 경우 리뷰에 사용된 사진이 '인용'의 성격을 띄기 위해서는 출처를 표기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008/05/07 08:22
  20. 신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쉴드의 애꾸눈 대장님도 마블코믹스의 캐릭터였군요. 이번 <아이언 맨>은
    전체 시리즈의 시작 부분에 불과했던 것이 분명하네요. 후속편이 상당히
    기대되는데 그 전에 <인크레더블 헐크>에서도 모습을 또 볼 수 있다니
    그거 참 재미있겠어요.

    2008/05/08 22:18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미 마블측에서는 [어벤저스]라는 마블 캐릭터 총집합을 계획중입니다. 이번 [아이언맨]에서 닉의 등장은 [어벤저스]를 위한 포석으로 보이고요, [인크래더블 헐크]에서 토니 스탁이 등장하는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여겨집니다. 아뭏든 이게 실현되면 엄청난 작품이 나올겁니다.

      2008/05/08 22:20
  21. BlogIcon 아도니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랜스포머는 참 재밌게 봤는데, 이 영화는 뭐랄까 팝콘 먹은 기억만 나요. 눈이 그렇게 즐거웠던 것도 아니고.. 음!! 일단 기네스 펠트로랑 그 당돌한 여기자 보는 맛에 봤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너무 기대되는데요. 저건 게임도 참 재밌게 했어요.

    2008/05/08 23:14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랜스포머]랑 비교할 영화는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곧 개봉할 [인크래더블 헐크]나 [다크나이트]와 비교를 해봐야 할듯..^^

      2008/05/08 23:15
  22. BlogIcon 아르미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탠 리가 잠깐 나오더군요. 엑스맨, 스파이더맨, 데어데빌, 헐크, 판타스틱4에서 모조리 나오길래 나올지도 하고 생각했지만... 이 양반 깜짝 출연하는데 재미들리신 듯.

    2008/05/09 00:35
  23. BlogIcon 파란토마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가 이렇게 긴 사연을 가진 영화였군요. 몰랐습니다.
    페니웨이님 블로그에 몇 번 오면 늘 모르는 영화만 있어서 그냥 가곤 했는데
    이 영화가 있었네요. 그땐 이 영화 보기 전이라서 그냥 넘겼었나 봐요.

    근데 아도니스님은 이 영화를 트랜스포머보다 못하게 보셨군요.
    전 트랜스포머가 참 만들다 만 영화라고 생각했거든요.
    유치한 건 둘다 비슷하구요.ㅋ

    2008/05/10 12:22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트랜스포머]가 얼마나 재밌는데요^^ 저는 얼마전에 이수시너스에서 AT9사운드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재개봉을 했다길래 재관람까지 했답니다^^

      2008/05/10 12:29
  24. BlogIcon 배트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인사드리네요. DP에서도 글을 올리시는 것을 뵌 분 같습니다. ^^*
    아이언맨의 탄생 과정에 대해서 간결하게 잘 적어주셔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보너스 컷을 보니 속편부터는 판이 무척이나 커질 것 같은데, 마블이 첫 영화를 잘 뽑아낸 것 같아요. 영화도 재미있었고 사운드 퀄리티도 귀에 착착 감기는게 전체적으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다웠습니다. ^^

    2008/05/10 12:32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반갑습니다. DP식구들은 언제만나도 반가워요^^ DP에서는 시티헌터라는 닉넴을 사용하고 있는데, 바꿀까 싶다가도 정들어서 그냥 놔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마블의 거대한 계획이 어떻게 돌아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아이언맨]에서 거대한 떡밥을 던진것 만큼은 틀림없습니다^^

      2008/05/10 12:33
    • BlogIcon 배트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DP에서 '대부'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그곳에 자주 가지 못하고 있지만요.

      RSS리더에 페니웨이님 블로그를 방금 추가했습니다.
      앞으로 종종 인사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우리 모두 영화라는 매개체로 만나뵙게 되었으니까요. 참 저도 DP식구들은 언제만나도 반갑습니다. ^^

      2008/05/11 13:41
  25. BlogIcon popp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뒤늦지만 <아이언 맨>을 재미있게 본 1人 추가요~
    아이언 맨은 무엇보다도 어두운 설정없이 모든것이 유쾌하게 돌아가서 재미있게 볼만한 영웅물이 아닐까 해요^^

    2008/05/11 11:25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인공의 여유만만한 유머감각이 아주 맘에 들더군요. 첨으로 부자가 되고 싶다는 느낌을 갖게만든 영화였습니다. 하하..

      2008/05/11 13:09
  26. BlogIcon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언 맨]을 (이제서야) 재미있게 봤습니다.
    하지만, 역시 좀 불편한 설정들이 거슬리긴 하더군요. ([인디4]도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현재 미쿡과 맞짱 뜨는 동네는 역시 악당"이란 설정은 좀 거시기하군요.
    (이럴 땐 007의 스펙터가 마냥 그립습니다. 일단 무국적 악당이니까요)

    2008/05/11 20:27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언맨]의 태생적 한계로 어쩔수 없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나마 [배트맨]이 버터끼 가득한 미국만세의 색채가 가장 적은 작품 같아요.

      2008/05/11 21:39
  27. 날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디애나존스 리뷰를 보고 이거까지 보는군요 ㅎㅎ
    리뷰들이 아주 ㅎㄷㄷ 하네요 ㅋㅋ 존경스럽습니다 ㅋㅋ

    어제 아이언맨을 봤는데 보고나서 친구가 전화하더니
    아이언맨 실험실[차고 -_ -?]에 캡틴 아메리카 방패가 있다고 하더군요 ㅠㅠ
    영화볼때 모르고 봐서-_ -; 사실인지는 ... =_=;;
    곧 영화관에 다시 가야겠군요 ㅋㅋ

    2008/05/24 04:40

◀ Prev 1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 590  Next ▶
BLOG main image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영화, 애니, 드라마, 만화의 리뷰와 정보가 들어있는 개인 블로그로서 1인 미디어 포털의 가능성에 도전중입니다.
by 페니웨이™


Daum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기자Daum view

카테고리

All That Review (590)
영화 (137)
애니메이션 (45)
드라마 (8)
도서, 만화 (Comics) (29)
괴작열전(怪作列傳) (84)
고전열전(古典列傳) (10)
테마별 섹션 (84)
페니웨이™의 궁시렁 (79)
영화에 관한 잡담 (87)
잡다한 리뷰 (27)

달력

«   200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태그목록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페니웨이™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