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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 아이언 맨 보다는 재미없었다...
Tracked from Life Log 삭제이런 영화는 디지털로 봐야 제맛인데... 끝물이라서 상영관 다 내리고 결국 아날로그로 봤다. 그래서 그런지 중간에 테잎이 세번이나 튀더라... 아무튼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 심야로 보느라 졸려 죽겠다. 아무튼 주인공은 원치 않았는데 헐크가 된 과학자, 원작과는 스토리가 달라졌다더라, 원작을 마벨에서 매입해서 새로 만들었대나 뭐래나... 근데 재밌긴 한데 이거 왠지 다음 작품의 떡밥성이 많다. 먼저 리뷰를 봤던지라, 누군가 아이언 맨이 나온다고 했는데..
2008/06/27 16:15 -
인크레더블 헐크 - 내 안의 초능력 지울것인가? 키울것인가?
Tracked from Movie rewind 삭제마블 코믹스가 얼마전 <아이언 맨> 을 크게 히트시키고 연이어 나온 <인크레더블 헐크>는 요즘같이 답답한 현실을 잠시나마 잊고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어 줄 영화로 제격인 것 같다. 외향적으론 모성 본능을 불러 일으킬 만큼 연약해 보이는 연기파 배우 에드워드 노튼을 내세워 녹색괴수로 변하고 울부짖으며 때리고 부수는 헐크역을 맡기고, 전 편이라고 해야 할 지 말아야 할 지 애매한 이안감독의 <헐크>의 실패를 뛰어넘어 충분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슈퍼히어로물..
2008/06/27 18:12 -
인크레더블 헐크 / The Incredible Hulk (2008)
Tracked from 영화벌레 삭제헐크는 장르 영화 세계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소재다. 슈퍼 히어로 영화와 괴수물 두 장르의 성격을 모두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작(?)인 이안의 <헐크>에는 슈퍼 히어로도 없고 괴수도 없었다. 21세기의 액션 블록버스터에 햄릿 희곡의 주인공을 끼워넣은 만행을 저지른 것이었다. 액션 영화 찍으라고 자본을 대줬더니 그냥 자기 마음대로 자의식 가득한 따분한 영화를 찍고 앉았다니, 그게 용서되는 사람은 팀 버튼 밖에 없단 말야. (팀 버튼의 배트맨 영..
2008/06/27 18:42 -
헐크...그 모호함과 재미....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삭제엊그제 개봉한 인크레더블 헐크가 쿵푸팬더의 인기를 뒤엎을 수 있을까? 이미 70년대 말과 80년대 초의 TV 시리즈 헐크의 팬이었던 내 또래의 3,40대 관객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겠지만.... 어린 관객까지 좋아할 지는 개인적으로는 미지수이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헐크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2003년도에 이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더 헐크도 역시 봤지만... 이번의 헐크와 당시 헐크는 또 다른 매력들이 있다. 그에 앞서..
2008/06/28 19:52 -
MARVEL MOVIES : 인크레더블 헐크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삭제-이 영화는 일종의 패자부활전이다. 물론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슈퍼히어로 영화들을 살펴보면 동일 캐릭터를 갖고 여러 번 영상화하는 거야 별로 드문 일도 아니지만, 대부분 전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속편의 형태를 띠고 2~3년만에 다음 작품이 나오거나 혹은 전작의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되어서야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스탭과 캐스트를 몽땅 물갈이해서 재가동하는 식이 되거나 둘 중 하나다. 하지만 이 영화는 특이하게도, 5년이라는 길다...
2008/07/02 22:39 -
인크레더블 헐크, 이것만 알면 두배로 재미있다 - 드라마 편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삭제○ TV드라마 관련 인용 - 주인공 브루스 배너가 치료약을 구해서 헐크를 없애기 위해 이 마을에서 저 마을로 방랑하는 기본 구도는 드라마판을 그대로 답습한 것이다. 다만 드라마에서는 미국 국내만 돌아다녔지만 이 영화에서는 브라질, 과테말라, 멕시코, 캐나다 등등 아메리카 여기저기로 스케일이 커졌다. - 오프닝에서 배너가 헐크로 변하게 되는 실험 장면은 드라마판을 상당부분 참조했다. 배너가 앉아있는 실험용 의자의 ...
2008/07/0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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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았죠... 근데 참 표현을 잘 사용하시네요. 강호동 헐크... 앞으로 나올 시리즈 물이 참 기대됩니다. 기왕이면 마블코믹스 만화들도 좀 더 소개되면 재미있을텐데요.
2008/06/27 11:35기술의 발전은 언젠가는 모든 슈퍼히어로를 스크린으로 불러모으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장 기대되는건 아쿠아맨 ㅡㅡ;;
2008/06/27 12:09저는 요새 회사에서 헐크로 변신할 거 같아요. 아오 이 스트레스를 우찌 할까요. ㅠ.ㅠ
2008/06/27 13:19저런.. 저는 회사에서 짤리게 생겼습니다 (좀 복잡합니다만 결과적으로는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ㅡㅡ;
2008/06/27 15:15댓글알리미에 왜 이 댓글이 안떴을까요. -_- 잘 지내고 계신지...
2008/07/04 17:12다행이 급한불은 껐습니다 ㅡㅡ;;
2008/07/04 20:33댓글 다시 달 수 있게 됐군요. 크크
2008/07/01 11:02이거 며칠 지나고나니 본문 내용보다도 바로 위의 댓글에 답 해놓으신
내용이 더 신경쓰이는데요. -_-;;;
아 직장문제요.. 좀 복잡합니다. 제가 생각한 안좋은쪽으로 시나리오가 진행되는 바람에.. ㅜㅜ
2008/07/01 11:12댓글이 안 달려서 이상하다 했었네요^^;(트랙백만 걸려서 염치없는 넘 될 뻔 했어요^^)
2008/07/01 12:38그나저나 무슨 일인진 알수없으나 직장문제가 좋지않게 흘러가나봅니다.... 모쪼록 페니웨이님의 하시는 일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트랙백이 곧 poppa님의 의견인데요 염치는요 무슨..^^;;
2008/07/01 12:40직장은 머 이 땅을 사는 누구나가 고민하는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사실 요즘같이 시국이 어려운 상황에서는 정말 갈등 많이 되지요. 격려 감사합니다^^
의욕적인 시도에 비해 흥행성적은 이안의 헐크와 큰 차이가 없을 듯 합니다...재미면에서는 앞섭니다만...^^;;;
2008/07/10 08:46마블 입장에서는 어벤져스의 완성을 위한 밀밥을 확실하게 뿌리고 있는 듯 하네요.
헐크의 소재 자체가 이정도의 흥행력밖에는 안된다는 얘기가 아닐까요? 사실 개인적으로는 헐크라는 캐릭터가 다른 히어로에 비해서는 매니악한 경향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2008/07/10 0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