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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원스 어폰 어 타임 (Once Upon A Time,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일제의 식민 지배를 받고 있는 1944년의 조선. 석굴암 불상의 이마에 꽂혀있었다는 ‘동방의 등불’이라는 커다란 다이아몬드가 발견되면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은 시작됩니다. 미레르빠의 여가수 하나꼬(춘자, 이보영 분)는 밤이 되면 ‘해당화’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도적이고, 사업가 행세를 하며 그런 춘자의 정체도 모른 체 그녀에게 추근덕대는 사기꾼 가네마루(오봉구, 박용우 분). 그 둘은 둘다 ‘동방의 등불’을 노리다가 훔치는 과정에서 서로의 정체..
2008/02/13 10:14 -
이제 한국영화 진짜 안 볼꺼야!! ; <원스어폰어타임>
Tracked from 천군's 하드보일드원더랜드 삭제감독 : 정용기 배우 : 박용우 / 이보영 장르 : 액션 / 코미디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시간 : 110 분 개봉 : 2008-01-31 국가 : 한국 참으로 볼 만한 영화가 없는 가운데, 그나마 평들이 좋았던 <원스어폰어타임>을 보고 왔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제, 정말로, 진짜, 다시는!! 한국영화를 보지 말아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 영화가 그렇게 수레기는 아닙니다. <원스어폰어타임>은 그냥 굉장히 무난한 영..
2008/02/13 10:47 -
원스 어폰 어 타임, 좌절당한 어드벤처
Tracked from 기묘한 작업실 삭제(스포일러) "민족혼이 밥 먹여 주나? 오까네가 아리마센인데.’라는 신념으로 조선인, 일본인 가리지 않고 속여 왔던 경성 최고의 사기꾼 봉구(박용우). 러시아에 재즈클럽을 열기 위해 저녁엔 재즈싱어, 자정엔 해당화라는도둑으로 활약 중인 경성 제일의 도둑 춘자(이보영). 최근 봉구와 춘자의 시야에 대박 보물이 포착된다. 석굴암 미간백호상 이마에
2008/02/13 14:49 -
공짜표를 찾아라 - 원스 어폰 어 타임 (2008)
Tracked from 영화보다... 잠들다... 삭제SK쪽에서 처음으로 배급하는 영화라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많이 공짜표를 뿌린 건 아는 사람은 아는 비밀이죠? 영화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개봉 5일만에 30만명을 동원하면서 흥행성적 3위의 쾌거를 이룬 작품이죠. 9시 뉴스에서 상위 1-3위 주연배우들의 짧은 인터뷰가 나오더군요. 박용우 왈 인디아나 존스같은 한국영화를 원하셨던 관객들의 열망이.... 배우는 흥행의 포인트를 그렇게 분석하면서 짧은 인터뷰를 마치던데..저는 배급사의 밀어내기식 스코어가 기..
2008/02/1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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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와 맞물어 떨어진 개봉시점도 인기(?)에 제대로 한몫한듯 해요~^^
2008/02/13 10:22박용우의 능청스런 연기,. 좋더군요~
앗! 스포일러는 안되요~ ^^;;;
2008/02/13 10:08상대적으로 [슈퍼맨..]이 흥행성이 딸려서 빈사이익을 본 작품이기도 하지요. 그만큼 대단한 작품은 없었다는 얘기.. 이번주 개봉되는 [추격자]가 사실상 상반기 한국영화의 보석이 될 듯 합니다.
^^;;ㅋㅋ
2008/02/13 10:22스포일러에 별 의미를 안두고 살았던지라 ㅋㅋ 실수를
저질렀네요 ㅋㅋ
수정했답니당^^
감독의 전작에서 욕만 좀 덜고, 일제시대로 배경만 옮겨놓은 영화랄까요;;
2008/02/13 10:17욕은 그대로던데요? ^^;; 요즘 한국영화들 왤케 욕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008/02/13 10:19지난 주말에 만난 친구가 재미있게 봤다고 하더군요.
2008/02/13 10:21뭐 친구 얘길 좀 더 들어보니 내용이 재미있다기 보다는
그냥 즐겁게 웃으면서 본 영화였나보다 하는 느낌이었는데
페니웨이님 글을 보니 역시 그 느낌이 맞는 모양이네요. 크
1회성 영화죠. 명절때 틀어주면 그냥 암 생각없이 보는 그런 영화..
2008/02/13 10:24어제 원더풀선데이 봤는데 박용우 연기가 많이 무르익은 듯 하더라구요...
2008/02/13 10:26예전에 쉬리때에 비해서..ㅋㅋ (너무 오래전 얘기죠??ㅋㅋ)
저는 [올가미]때부터 봐왔는데 좀 속된말로 "많이 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조연급에서 계속 머물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연급으로 당당히 올라선걸 보면 노력의 결과라고 봐야겠죠^^
2008/02/13 10:29반면, 이보영의 연기는 재앙에 가깝던데요...개인적으로 느끼기엔 말이죠. =_=;;
2008/02/13 10:48이보영은 얼굴만으로도 관객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뭐 그런것 아닐까요? 포스터에서의 쫄쫄이 차림도 거의 낚시였고, 역할도 극히 미미하더군요. 오히려 그 해당화 가면이 훨씬더 인상적이 였다능.. ㅡㅡ;;
2008/02/13 10:54비밀댓글 입니다
2008/02/13 10:45옙~ 수작업입니다. ㅡㅡ;; 그래서 좀 피곤하죠 이 이미지 작업땜에.. 예전에는 스틸을 많이 넣어서 정말 힘들었는데, 최근은 저작권에 신경쓰느라 스틸 갯수를 줄였더니 오히려 속편하네요. ㅎㅎ
2008/02/13 10:55비밀댓글 입니다
2008/02/13 11:03감사합니다^^ 스타일은 지금처럼 그림자 스타일에 인각하나 있으면 되는데, 인각의 폰트가 좀 맘에 안들긴 합니다. 이건 좀 힘들겠죠? ^^
2008/02/13 11:09비밀댓글 입니다
2008/02/13 11:13그저 그런 영화정도로만 생각이 들어 예매순위에서 제외되었던 영화였는데, 보고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 저는 변덕쟁이인가봐요.+_+ 개인적으로 이보영에게 거는 기대가 남달리 큰데 좋은 평가를 내리시니 관람을 심각하게 고려해 봐야 겠네요.ㅎ
2008/02/13 11:23이보영의 역할이 그리 큰 편은 아닙니다. 사실 [원스...]는 조연의 존재감이 너무 커서 오히려 캐릭터가 분산되는 단점도 있거든요. 이보영은 그냥 어디까지나 홍일점으로서의 역할정도로 봐주면 될 것 같습니다^^
2008/02/13 11:26정용기라는 감독에게는 믿음을 가지기 힘들어서......(인형사이후로 거의 저에게는 재난급의 영화들을......)
2008/02/13 14:37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그 사람의 스타일을 읽을 수 있죠. 문제는 그런 영화임에도 흥행은 애매모호하게 성공한다는거... ㅡㅡ;;
2008/02/13 14:40시대만 바꾼 조폭 코미디! 딱 그 느낌이었어요.
2008/02/13 14:49정녕 한국식 어드벤처의 길은 멀었나봅니다.
하긴 미국도 [내셔널 트레져]같은 무늬만 어드벤쳐인 작품을 내놓는걸 보면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그 어느나라 못지않게 풍부한 문화적 유산을 지닌 나라로서 그 아이디어를 활용하는 면은 확실히 부족합니다.
2008/02/13 15:02뭐랄까, 이 영화는 처음에 M방송사의 영화 프로그램에서
2008/02/13 20:06광고해줄 때도 딱히 끌리진 않더군요.
중간중간에 나오는 코믹한 설정 정도만 보고 싶었달까요.
아무래도 내용전개보다는 순간의 재미만을 모색한 경향이 있어서 그런 느낌을 받으셨을겁니다.
2008/02/13 20:57비밀댓글 입니다
2008/02/13 21:16인디아나 존스랑은 전~혀 안 비슷합니다^^
2008/02/13 21:19악플이 달린다는건 그만큼 주목받고 있다고 자뻑하셔도 됩니다^^;;;
저도 첨엔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는데, 요즘은 가볍게 삭제하고 아이피 차단 모드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필터링 메뉴에서 "지나가다"라는 닉넴은 기본으로 차단해 두시길 권합니다^^
오늘 보고 왔어요

2008/02/13 21:32아예 무슨 영화인지도 모르고 그냥 가서 볼게 없어서 본건데
그냥저냥 가벼운 마음으로 보기에 괜찮았던 것 같아요
늘 강조하지만 1회성 영화로서는 만족스럽습니다. 2번보라고 하면 죽을것 같다능.. ㅡㅡ;;
2008/02/13 21:401004ant 님의 평도 그렇고..다른분들의 의견도 그렇고..별로 보고 싶진 않군요..^^;
2008/02/13 23:46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니웨이님의 평가는 항상 냉정 하신것 같습니다..
냉정한가요? ^^;; 전 될수있으면 영화의 좋은쪽을 볼려고 하는 편입니다. 영화를 찍는 당사자들의 노고를 생각한다면, 어떻게든 좋은쪽으로 점수를 주고픈데 생각처럼 쉽지만은 않군요^^;;
2008/02/13 23:48티스토리 이벤트에 걸려서 봤습니다만...
2008/02/15 11:07클로버필드를 본 다음날에 바로 봐서 그런지 솔직히 저에겐 별로더라구요
감상 후기를 적으려다가.... 그만 포기해버렸습니다 ^^
그리고 그때 오른쪽에 앉았던 아저씨가..... 영화 보는 내내 뭘 계속 먹어서 흠.. ㅎㅎ
글 잘 보고 갑니다.
저는 그 이벤트.. 분명히 일찍 응모했는데요.. 떨어졌습니다 ㅠㅠ 그나마 1004ant님께서 표를 주셔서 관람했네요. 사실 저도 리뷰를 꼭 남기고픈 작품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지원을 받아서 감상한터라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2008/02/15 14:01조폭을 코믹하게 만드는거야 ... 정의롭게만 만들지 않는다면 전혀 반감을 갖을 건 없다고 보는데, 이젠 조폭으론 더 이상 안되는지.. 그 대상을 독립군으로 바꿨더군요... 정의롭지만, 코믹한 독립군이라... 아직 여유롭진 않네용~
2008/02/17 19:53^^ 좀 불편하지요. 아직까지 일제문제 청산도 해결안된 나라에서 독립군을 웃음거리로 만드는게 참... 시기상조죠.
2008/02/17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