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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은, 동 메달의 진정한 의미를 아시나요?
Tracked from Sepaktaktaw Life 삭제금, 은, 동 선수끼리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金, 銀, 銅 한자를 잘 보면 모두 금과 나란히 함께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모두들 금메달이 최고이며 금메달을 획득하지 않는 선수들은 그다지 환영 받지 못하는 우리의 현실을 볼 때 너무나 아타까워 금, 은, 동 메달의 진정한 의미를 밝혀보고자 한다. 은(銀)은 금(金)보다 좋다(良)와 비슷하지 않습니까? 하긴 좋을 양(良)이 아니라 간(艮)이긴 하지만... 은(銀)은 금(金)보다 좋다(良)......
2008/01/08 19:19 -
[리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7)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 출전했던 우리나라 여자핸드볼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열악한 국내 핸드볼 사정에도 불구하고 당시 여자핸드볼 최강이던 덴마크에 맞서 2차 연장까지 간 끝에 승부던지기로 값진 은메달을 땄던 그 이야기. 불과 몇 년전 보고 들었던 이 일화는 보는 관객에게는 무척 익숙한, 그래서 친숙한 이야기일 것입니다. 그러나 영화는 이야기마저 익숙합니다. 이런 스포츠 드라마 류의 영화에서 볼 수 있던 이..
2008/01/10 19:14 -
식상한 감동 코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Tracked from badnom.com 삭제실화를 모티브로 했고, 장르는 스포츠다. 벌써부터 감동의 물결이 흘러넘친다. 하지만 인물 구성부터 얘기의 흐름까지 식상하기 짝이 없다. 다들 어디서 본 듯한 인물들이고, 어디선가 들어 본 듯한 얘기들이다. 그래서 실제 아테네의 감동은 느껴지지 않는다. 단지 노장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이런 시나리오를 써내려간 성과는 인정하지만, 식상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단지 영화의 음악만이 내 마음을 울릴 뿐이었다. 무엇보다 나를 짜증나게 만들었더 것은 배우들이..
2008/01/11 12:26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누나가 돌아왔다!
Tracked from 네오이마주(neoimages)와 영화 깊게 읽기 삭제빈장원 누나가 돌아왔다. 한겨울 혹한속에 눈과 바람을 뚫고 누나가 돌아왔다. "누나! 역시 누나는 멋있어! 이 겨울을 이겨내다니 말이야." "넌 틀렸어. 내가 이겨낸 건 이까짓 겨울이 아니라 그것보다 더 지독한 외로움이야." 몇 년만에 돌아온 누나는, '지긋지긋한 외로움'을 이기고 돌아온 누나는 혼자가 아니었다. "형들은 다 어디간거야? " 누나는 내 말에 잠깐, 하지만 골몰히 생각하더니 말했다. "너도 알다시피 형들은 모두 뿔뿔히 흩어졌어. 그리고..
2008/01/11 19:04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7) _ 현실이 더 안타까운 이야기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7) 현실이 더 안타까운 이야기 임순례 감독이라 조금 기대를 했었다. 워낙에 홍보를 많이 한 탓에 조금은 지쳐있었고, 문소리, 김정은, 김지영, 엄태웅, 조은지 등 배우들이 등장하는 것은 기대도 되었지만 걱정이 되기도 하는 부분이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더도 덜도 아닌(굳이 따지자면 조금 아쉬운) 작품이었다.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조금은 너무 뻔하고 신파스러운 줄거리를 벗어나지 못한 것 같고 제목은 '생애 최고의 순간'..
2008/01/12 21:20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핸드볼 - 존재의 이유
Tracked from ActionBaseCamp.net 삭제친구 결혼식이 있는 토요일, 결혼식이 끝나고 오래간만에 만난 친구들끼리 뒷풀이가 있는 저녁 시간을 기다리면서 영화 한편을 보다. 무방비도시와 색즉시공2를 보자던 친구들의 원성을 들어가며 잘 다독여서 기어이 본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워낙 기대가 컸던 탓일까? 핸드볼 장면이 이상하게도 내 눈에는 많이 어색해보였고, 김정은과 문소리가 아무도 없는 코트에서 약간의 말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자연스러운 영화의 한장면이라기 보다는 과장된 연극 장면을 보는..
2008/01/14 15:00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2007) - ★★★★
Tracked from 영화쓰는 웹기획자 삭제임순례 감독은 ‘루저’들을 다루는데 탁월하다. 전작 ‘세친구’, ‘와이키키 브라더스’를 보신 분들은 이 말이 어떤 의미인지 잘 아실거다. 그는 가진 것도 없고 딱히 삶에 대한 의욕도 없이 삶이 고달프고 지루하기만 한 사람들의 심리를 정말 잘 다룬다. 결코 그들을 동정하거나 비웃는 시선이 아닌, 정직하거나 혹은 냉정한 시선이다. 내가 임순례 감독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은 그런 임순례 감독이 정말 오랜만에..
2008/01/15 09:08 -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Tracked from 오자히르 삭제예고편은 나를 흥분시키지 않았다. 다만 우연히 보게 되는 기회가 생겨, 맘편히 보게되었다. 2004년 핸드볼경기를 직접 보았길래, 어떤 경기가 펼쳐졌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2004년 올리픽이후 임영철감독의 눈물삼키는 인터뷰 이후에도 핸드볼은 대한민국에게서 잊혀졌다. 처음에는 "금메달같은 은메달이다, 선수들에게 금메달 처우를 해줘라" 관심이 많았지만 쉽게 잊는 우리 습성대로 그렇게 핸드볼은 또 잊혀졌다. 영화는 2시간 내내 어떠한 강렬한..
2008/01/15 12:31 -
이 영화는 픽션입니다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Tracked from 천군's 하드보일드원더랜드 삭제감독 : 임순례 배우 : 문소리 / 김정은 / 엄태웅 / 김지영 / 조은지 장르 : 드라마 등급 : 전체 관람가 시간 : 124 분 개봉 : 2008-01-10 국가 : 한국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은 픽션입니다. 이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라고 할때 그 '실화'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아테네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로 그 사실뿐입니다.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은메달 획득함.이라는 사실을 위해, 영화는 결말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픽션으..
2008/01/16 10:51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Tracked from 가볍게 즐기는 맛있는 인생 삭제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는 건 참 독특한 경험이다. 불이 꺼진 실내에서 꼼짝없이 앉아서 커다란 화면을 2시간을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 확실히 영화는 폭력적이다. 하지만 폭력도 상황에 따라 다르다. 똑같이 사람의 배를 칼로 갈라도 수술실에서 의사가 가르면 치료이고, 노상에서 강도가 가르면 살인이다. 영화의 폭력성은 전자에 가깝다.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도 하고, 카타르시스도 주고, 두뇌에 자극을 주기도 하고, 같이 본 사람과 감상평을 나눌 기회도 주니까...
2008/01/24 21:59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vs. 우리 생애 최고의 해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오늘 아침에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보고 왔습니다. 작년 12월에 예고편을 볼 때부터 흥행이 예감되더니 벌써 상당히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셨다고 합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 아시다시피 2004년 아테나 올림픽에 가서 은메달을 딴 여자 핸드볼 팀의 실화입니다. 타 운동경기에 비해서 상당히 척박한 환경에서 운동을 하는 분들이 이 분들만은 아니겠지만, 그런 환경에서도 연속에서 메달을 따신 분들의 이야기는 상당한 감동을 자아냅니다. (최근에 우리나..
2008/02/13 12:36 -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Forever The Moment, 2008)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우생순팀이 다시 동메달을 딴 베이징 올림픽이 끝나고도 한참 지나서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봤다. 임순례 감독 작품에 대한 선입견 때문이겠지만 막연하게 상상하고 있었던 것 보다 그림이 훨씬 더 깔끔하더라. 문소리는 물론이고 김정은이나 다른 배우들의 연기도 나무랄 데가 없다. 올해 초 이 영화가 흥행 성공 가도를 달리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기대에 못미친다는 얘기가 함께 들리곤 했었는데 그 분들은 아마도 대단히 심오한 영화를 기대했거나 아..
2008/09/22 23:48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첫 영화로 기대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임순례 감독님의 전작 [와이키키브라더스]에서 받은 감동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거든요.
2008/01/08 11:07아마 많은 분들이 와이키키 브라더스 때문에라도 이 영화를 찾게될거 같습니다. 원래 관객 예측은 잘 안하는 편입니다만 만약 입소문이 나서 흥행에 불이 붙을 경우 3백만 정도까지는 무난할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2008/01/08 11:10시간이 나면 보러 가고 싶네요.
2008/01/08 11:19제가 나온 중고등학교에 핸드볼부가 있어서 그래도 좀 가까이서 접할 수 있는 운동이었는데...
나름 그 바닥에서는 잘 나가는 학교였지요. ^^
배우들도 좋아하는 분들이고, 이래저래 보고 싶은데
이거 시간을 낼 수 있을지... (바빠서가 아니라 게을러서... ^^;; )
핸드볼이 보면 볼수록 재밌는 운동이더군요. 근데 한국에서는 정말 접하기가 힘듭니다. ㅠㅠ 학교에서는 핸드볼 해본 경험조차 없군요. 쩝
2008/01/08 11:33이등을 주목한 영화라는 점에서 한국사회에서 대단히 희귀한 시도가 아닐까 싶네요.
2008/01/08 11:44리뷰만 보면서도 짠~하군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_^
결승전의 연출에 있어서 조금만 더 박진감 넘치게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잘만들었지만 조금은 아쉬운.. 그런 작품이네요. ^^
2008/01/08 11:47왠지 보고싶어지는 그런 '한국영화' 인 듯 합니다. 저에겐 굉장히 드문일인데...ㅎㅎ
2008/01/08 13:20페니웨이님의 리뷰를 보니,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볼만한 작품인듯 하군요.
기대를 해 봐야겠습니다.
작년에 전~혀 기대가 안되던 한국영화들과는 좀 대조적이지요^^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2008/01/08 13:2810일 개봉이라고 그러던데.. 기대됩니다
2008/01/08 15:24꼭 봐야겟습니다. 좋은 하루되십시요
반갑습니다, 그레터님^^ 꼭 보시고 감상기 남겨주세요~
2008/01/08 15:2610일에는 미스트와 함께 연속으로 봐야겠군요....
2008/01/08 17:14미스트와 승부를 하는군요. 과연 어찌될런지.. 저는 조심스럽게 우생순의 압승을 예상합니다만 ^^
2008/01/08 17:28페니웨님이 적극 추천해주시니 꼭 봐야 겠는데요..ㅎㅎ
2008/01/08 18:04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저도 보고나서 결코 후회스럽지는 않았습니다. ^^;;
2008/01/08 18:07P.S: 페니웨(x)-> 페니웨"이"(o)입니다. ㅠㅠ
영화와는 상관없는 예기이긴 한데 이 작품 촬영때문에 엄태웅선배(저보다 한학번 위로 편입했습니다)가 수업을 못 들어왔다는 예기가 있습니다. 전 불운인지 다행인지 그 선배를 술자리에서 한번 만났다는......
2008/01/08 19:15오 선후배시군요. 나중에 기회되면 싸인한장..^^;;
2008/01/08 21:37영화와 비슷한 글이 있어서 트랙백 걸었습니다.
2008/01/11 13:06비인기 종목을 함께하는 저로써는 이번 영화에 다가오는 느낌이 남다를 것 같습니다.
페니웨이님의 영화 이야기를 자주 보면서 처음으로 댓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댓들 많이 달아주세요~
2008/01/08 21:37PS: 테니웨이(x)->페니웨이(o)입니다 ㅠㅠ
어이쿠... 초면에 큰 실례를 범했군요. 페니웨이님...^^*
2008/01/11 13:07좋은 하루되세요.
아닙니다 ^^
2008/01/11 13:38포스트 읽고 있는데.. 회사 메일이 왔네요.
2008/01/08 20:2511일날 시무식 하는데.. CGV 대관해서 그곳에서 시무식하고 이후에
단체로 우생순 본다는..
^^ 기대 되는데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오오.... 단체 관람! 저는 회식대신 단체관람한 영화는 "리베라메" 한편밖에 없습니다. 영화선택을 제가 했었는데 영화보고나서 다들 욕했다능~ ㅠㅠ
2008/01/08 21:4010일에 개봉한다고 들었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구경을 하다보니 몇몇 지각없는 강*원씨 팬들이 이나영씨와 함께 연기한 '우행시' 의 제목과 비슷하게 홍보한다고 단지 그 이유만으로 혹평을 하기도 하더군요.^^
2008/01/08 21:31인간극장이 다큐멘터리로 제작될법한 뻔히 알고있는 이야기를 굳이 영화로 만들 필요가 있느냐는 사람도 있던데 저는 포털에 공개된 예고편 만으로 코끗이 찡해지는 뭔가를 느꼈습니다.
여튼..30Days of night도 같은날 개봉한다던데 다른 의미로 둘다 보고싶은영화네요^^
음...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예고편이 더 재밌습니다. 리뷰에도 썼듯이 후반부 시합장면이 예고편만큼 밀도감있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재밌습니다^^
2008/01/08 21:41많이 기대하고 있는 영화인데 평도 좋게 써주셨으니 꼭 봐야겠습니다.^^
2008/01/08 23:47오랜만에 주위에 보겠다는 사람도 많고... 꽤 흥행할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적어도 일주일만에 간판내릴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300만정도가 예상치라고 보는데.. 뚜껑은 열어봐야겠지요^^
2008/01/08 23:49저도 기대되는 영화네요 ㅋ 스포츠영화만의 독특한 감동이 있더라구요 ㅋ
2008/01/09 01:57네, 스포츠 영화 특유의 감동을 느끼실수 있는 영화입니다^^
2008/01/09 08:17아침 방송에서 이 영화 이야기 보는 순간...뭔가 짜릿~~한 것이 순간 울컥 하더라구요...
2008/01/09 10:06꼭 보고 싶은 영화에요....남편과 함께....ㅎㅎㅎ
음.. 기혼자분들한테는 더욱더 정서적인 친밀감을 느끼게하는 작품일거라고 생각합니다^^
2008/01/09 10:33여자 국가대표 핸드볼팀을 모델로한 영화가 나올 거라고 하던데..ㅋㅋ
2008/01/09 11:58바로 이 영화였네요 ^^
좋은 영화평 감사해요~
^^ 영화 소재로서 아주 괜찮은 이야기를 선택한거 같습니다. 소외받는자들의 이야기야 말로 더 심금을 울리기 마련이지요 ^^
2008/01/09 12:01꼭 보고 싶은 영화중의 하나네요..^^
2008/01/09 19:19기대하시는 분들이 많은걸 보니 대박예감이 드는군요^^
2008/01/09 20:41임순례 감독의 '스포츠' 영화라는 게 더욱 흥미가 가는 부분입니다. 이 두가지가 왠지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았거든요. 근데 페니웨이님의 글도 그렇고 영화가 매우 좋다는 얘기들이 많이 들려오네요. 이 둘의 만남이 결국은 잘 되었다 이건가요.^^
2008/01/10 19:13저는 김정은과 문소리보다 김지영의 연기가 매우 기대돼요. 중간에 말씀하신 장면을 연상하니 더욱 그렇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임순례 감독이기 때문에 잘만들어진게 아니라 소재와 배우들의 선택이 좋았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물론 모든 결정 뒤에는 감독의 역할이 있었겠지만, 다소 여성감독 특유의 많이 납니다. 전 그게 좀 불만이었구요, 캐서린 비글로우 같은 여성감독이 이 영활 찍었다면 휠씬 박력이 넘쳤을거라 생각합니다^^
2008/01/10 22:08개인적으로는 배우들의 호연 외에는 딱히 감흥이 오지 않는 영화였네요^^
2008/01/10 19:14보고나서 딱 이 표정.. -_-
사실 핸드볼 경기가 주는 감흥이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너무 커서였을까요? 좀 아쉽습니다. 그런면에서..
2008/01/10 22:09참으로 안타까운 영화 이 좋은 소재를 스토리만 끌고 나가다 그냥 끝이 나 버리는..
2008/01/11 11:10개봉일에 맞추어 기대를 안고 보러 갔것만
남는게 없었다는 스포츠영화는 무엇보다도 박진감이 우선인데 그것도 실화를 어떻게 잘 끌고 나가느냐에 달
려 있는데 이영화 보여주고만 끝났다는 생각이..
핸드볼 경기라 감흥이 적은게 아니라 배우들의 경기 모습이 너무 어설퍼 감독이 많은 분량을 잘라낸 듯 김정은씨의 슛장면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ㅡㅡ
김지영과 성지루의 코미디만 기억에 남는
시합장면에 대해서는 저도 아쉬움이 많습니다.
2008/01/11 13:36무난하게 볼수있는 영화였습니다.
2008/01/11 11:07개인적으로는 재밌었구요~ 스포츠 선수들만의 애환도 느껴지구요
마지막에 실제 아테네 올림픽 감독님께서 인텨뷰하시는 모습이 나오는데
울컥...하드라구요..... 가족끼리 보러가셔두 좋을것 같습니다.^^
인터뷰 장면 참 울컥하죠^^
2008/01/11 13:37트랙백 날립니다. 그냥 무난한 영화였던 것 같습나다.
2008/01/11 12:26연기에 대해 호평을 하셨는데....저는 연기때문에 더 집중할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보는 관점이 좀 다를 수 있으니까요^^
2008/01/11 13:37작년에 극장에서 본 영화는 단 한편 '색'계'뿐인 저희 부부도 무거운 엉덩이를 끌고 극장으로 갈 생각입니다.
2008/01/11 14:47아마 빅히트가 예상됩니다.
감히 말한다면 8백만이상은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허허^^ 그러셨군요. 그래도 8백만은 결코 쉬운 숫자가 아닙니다. 작년에 그 대박났다는 트랜스포머도 7백만 넘기는데 그친걸로 압니다. 조심스런 예상으론 3백만이 맥시멈이 아닐까... ^^
2008/01/11 14:49우생순 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cafe.naver.com/woosangsoon로 퍼가도 될런지?
2008/01/11 15:21글전체를 퍼가시는건 허용하지 않습니다. 링크는 환영합니다. 가급적 링크 부탁드립니다^^
2008/01/11 15:22저 어제 봤어요~. 얼마전 시험에 떨어지고 암담한 마음에 혼자 봤지요. 각 선수들의 사정과 애환에 공감가더군요. 저도 만약 그녀들처럼 최선을 다했다면 불합격해도 마음이 후련할까요?ㅎㅎ 저는 괜찮게 봤어요.
2008/01/11 18:52에구..감정이입이 더 잘 되셨겠습니다. 다음엔 시험 꼭 붙으세요~
2008/01/11 18:54오...300만은 넘겠군요... 왠지 기쁘네요
2008/01/12 08:46저도 영화를 두번 봤는데... 사정상 리뷰는 못 올리고 있습니다..^^
호평, 잘 보고 갑니다!
제 예상일 뿐입니다^^ 영화를 두번씩이나 보셨군요! ^^
2008/01/12 09:50이 영화 좋았어요. 특히 김지영씨!!!
2008/01/12 10:06저도 이 영화보면서 김지영씨가 참 좋아지더군요^^
2008/01/12 11:38어제 봤습니다.
2008/01/12 12:14저 역시 경기장면은 많이 아쉽더군요.
중 3때 반대표로 나가서 우승하던 기억이 막 떠오르면서...
임순례 작품 색이 생각보다 많이 안 나서 아쉬웠습니다.
저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한미숙(문소리)이 던지고 화면이 멈춰서고 덴마크 선수들이 일어서는 장면...
그 때 그 선수만큼 회한스러운 사람이 있을까요..;; 아무튼 2008년 시작을 좋은 영화로 해서 좋습니다.
글 참 좋네요^^자주 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그 장면 기억에 많이 남더라구요. 앞으로도 많이 들려주시고 답글남겨주세요~
2008/01/12 13:09개인적으로는 임순례 감독 작품이라 기대를 한 탓인지, 조금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2008/01/12 21:23아무래도 현실의 감독과 선수들의 이야기가 더 안타깝고 감동적이어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네요 ^^
픽션과 팩션의 차이가 제법 느껴지는 영화였죠. 임순례 감독의 역량이 다소 기대치에 미달이었다는 점에서 동감합니다^^
2008/01/12 22:21오늘방금보고왔습니다
2008/01/13 01:46정말2시간이어떻게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ㅜ
약간아쉽긴하지만
그래도재밌었습니다<
역시 예상대로 호평이 우세하군요^^ 흥행성적도 이쯤되면 3백만은 예상대로 넘어갈거 같은데요? ^^
2008/01/13 08:28오 디피에서도 호평이 많던데 *^^* 나중에 디비디로라도 볼 생각입니다.
2008/01/15 00:21첫주 흥행이 100만 근처까지 접근했더군요. 장기상영시 3백만은 가까스로 돌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8/01/15 08:29영화 보고 왔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아쉬움을 가득 안고 돌아왔어요 ㅠ.ㅠ 볼만한 영화였으나, 감독과 배우들을 생각해본다면 좀 더 괜찮은 작품이 되었을 수도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8/01/16 10:52드라마에 너무 큰 비중을 두었죠. 다시말하면 균형을 잡는데 실패했다고나 할까요... 후반부 시합장면은 여러모로 아쉬움이 남습니다 ㅠㅠ
2008/01/16 10:55재미는 있었지만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이 남는 영화였어요. 구성도 좀 엉성했고, 박진감도 부족하고,긴장감도 부족하고.... 좋은 소재를 좀 더 잘 살릴수도 있지 않았나 싶어요.
2008/01/23 10:34조만간 감상문을 쓸거니까 그때 트랙백을 날릴게요 ^^
트랙백 기대해봅니다^^
2008/01/23 10:37어떻게 보면 임순례 감독은 처음부터 박진감 넘치는 경기에는 별 관심이 없지 않았나 싶습니다. 드라마의 비중이 큰 것도 그런 이유에서겠죠..
대박나세요ㅋㅋ
2008/01/30 19:46eoqk
2008/01/30 19:46참 좋은 영화인데 끝부분이 좀 아쉽네요. 돈이 부족했던 건지. 문소리도 이정도 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8/06/29 2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