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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스프레이
Tracked from 여행,영화 그리고 추억 삭제[ 헤어 스프레이] <Synopsis> 미국 대륙을 뜨겁게 달구며 <헤어스프레이> 열풍을 몰고 온 영화 <헤어스프레이>가 드디어 12월 6일(목) 한국에 상륙한다. 코믹 드라마 <헤어스프레이>는 1988년 ‘존 워터스’의 동명 코미디 영화와 그 영화를 뮤지컬로 각색해 2002년 초연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모티브로 탄생되었다. 이 동명 뮤지컬은 2002년 8월에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이후 2003년 토니상에서 ‘최고의 뮤지컬상’을 포함해 8개 부분을..
2007/11/29 11:42 -
2007년 최고의 흥행 뮤지컬 "헤어스프레이"
Tracked from MOVIEblogger 삭제오는 12월 6일, 뮤지컬 영화 <헤어스프레이>가 국내에서 개봉한다. 아담 쉥크만 감독이 연출하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존 트라볼타와 아만다 바인즈가 출연한 <헤어스프레이>는 지난 8월 미국에서 개봉 당시 3,121개라는 뮤지컬 영화사상 최다의 개봉관을 확보하고 상영에 들어갔다. TV댄스쇼에 출연해 최고의 댄싱퀸인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려는 뚱보 트레이시의 좌충우돌 성공 스토리인 이 영화는 평단의 호평과 함께 개봉 첫주에 박스 오피스 3위를 기록했..
2007/11/29 18:57 -
'헤어스프레이' 무거운소재에 가벼운마사지
Tracked from ENEloop 삭제무거운 소재를 가볍게 마사지 한 영화라고 첫소개를 드리고 싶습니다.^^ 또 마음이 이쁜영화라는 단어도 함께요.^^ 뮤지컬영화는 잘 안보는데요. 헤어스프레이는 꼭 보고 싶었습니다. 오프닝부터 귀여운발음에 혀가 확실히 꼬부라지는 100% 본토발음의 그녀..ㅎㅎ 키는 작고 뚱뚱하고. 팔뚝살은 정말 -_-;; 그래도 얼굴만큼은 귀엽더라구요.. 설마설마 했는데.. 바로 그녀가 주인공이었습니다.;; <- 바로 그녀입니다.ㅎㅎ 트레이시~ 극중에서 맹활약을 해대는..
2007/12/02 16:21 -
헤어스프레이(Hairspray), 즐거운 뮤지컬 영화
Tracked from blog/Draco 삭제일요일날 여친님과 봤는데, 그놈의 감기 때문에 헤롱헤롱 거리다가 이제야 블로그에 끄적거린다. 노래와 춤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뮤지컬 영화를 좋아한다면, 꼭 보도록 추천하고 싶다. 일반적인 대사가 1분도 연속으로 안나오는, 정말 끊임없이 노래와 춤이 나오는 에너지 가득한 영화다. 원작은 안봐서 원작을 얼마나 잘 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자체만으로도 기운 충전하는데는 충분하다. 만족도는 별 4개와 1/4정도?미국 60년대 댄스 열풍을 배경으로, 춤에...
2007/12/12 10:40 -
'큰' 재미를 보장하는 뮤지컬 코미디 영화... 헤어스프레이(Hairspray)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흥겨운 음악 속에 묻어나는 의미있는 메시지... 스크린을 코 앞에 두고 감상한 헤어스프레이는 요근래 만난 영화 중 최고로 유쾌한 영화였다. 아담 쉥크만 감독이 연출한 헤어스프레이(Hairspray)는 영화와 뮤지컬로 선보인바 있던 원작을 다시 한번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으로 뮤지컬과 영화 모두 미국에서 제법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라고 한다. 줄거리는...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소녀 트레이시. 그녀는 춤과 노래에 뛰어난 끼 많은 소녀로 지방 방송국의..
2007/12/15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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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잘 읽었습니다.
2007/11/29 11:53어째서... 존 트라볼타가 엄마인 겁니까... -_-;;;;
배우들을 많이 모르는지라 트라볼타 아저씨하고 파이퍼 아줌마 밖에 모르겠네요.
근데 태그에는 왜 파이퍼 아줌마가 없는 건가요!!! ^^;;
이런이런.. 미셸 페이퍼를 빼먹었네요. 오늘은 오타없나요? ^^;;;
2007/11/29 11:55존 트라볼타가 첫등장했을때 "뭐야~ 저게!"했다가 다음부터는 그가 '그녀'처럼 보이더군요 ㅡㅡ;;;
출발 비됴 여행을 보니, 리메이크 원칙 가운데 하나가 엄마 역할은 반드시 남자 배우가 여장을 해야한다는 항목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존 트라볼타의 열연도 보고, 아주 좋습니다. ^^
2007/11/29 12:05존 트라볼타에게 엄마역할을 맡길려고 무진 애를 썼다는 후문이 있더군요^^ [헤어스프레이]의 성공중 절반은 존 트라볼타에게 있는거나 다름없습니다.
2007/11/29 12:08어둠의 경로에서 요즘 좀 많이 보이더이다;;
2007/11/29 13:02어떤 영화인가 했는데, 잘 보았습니다^^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신 느낌ㅋ
개인적으로 뮤지컬은 질색하는 편인데 어쩔수없이 시사회 참석땜에 봤지만 결코 후회하지 않을 영화였습니다.
2007/11/29 13:10오~~상당히 기대됩니다. 미녀는 괴로워가 머릿속에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ㅎ
2007/11/29 13:29사실 외모지상주의에 대해선 [미녀는 괴로워]가 더 노골적으로 다루고 있지요. [헤어스프레이]는 좀 가벼운 터치로 그리고 있습니다.
2007/11/29 13:362월달에 정기 휴가로 이 뮤지컬 보러 갈 생각중인데.. 무대 위에서 보면 더 좋을 영화인가요??
2007/11/29 19:05제가 뮤지컬에 조예가 깊질 않아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2007/11/29 21:46한 마디로 오마이 갓이군요...존 트라볼타....저런 모습 처음인데?!
2007/11/30 12:07한동안 슬럼프였었는데 올해 [거친녀석들]과 [헤어스프레이] 두 편을 히트시키며 예전의 기량을 거의 되찾았습니다. ^^
2007/11/30 12:13미국에서 디워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작품이었습니다 *^^*
2007/12/01 07:03그럭저럭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아만다 바인즈가 넘 귀엽더군요^^
2007/12/01 08:10엄마배우를 보면서 존트라볼타랑 많이 닮았다~ 생각했는데..
2007/12/02 16:21나중에 프로필을 보니.. 그가 맞았습니다.허허
배우의 변신은 어디까지 일까요~ㅎ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는 알고봐서..^^ 존 트라볼타의 필모그래피 중 손가락에 낄 정도의 획기적인 변신이었읍지요^^
2007/12/02 16:23미녀는 괴로워는 외모지상주의를 비판하면서도 그 외모지상주의에 기대어 흥행하도록 기획된 영화이기도 한 거북함이 있었지만, 헤어스프레이는 그 자체만으로 즐거움을 주는 정말 시원한 바람 같은 영화였습니다.
2007/12/12 10:43정확한 지적이십니다^^ 하긴 [미녀는 괴로워]는 진지한 시각으로 본다면 다분히 문제의 소지가 좀 있긴하죠.
2007/12/12 10:48무한반복 중인 OST... 뮤지컬 영화들은 이 맛에 보는 것 같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곡들의 향연....^^
2007/12/15 02:13맞습니다. 역시 뮤지컬에서 음악을 빼면 안되겠죠. 그런데 헤어스프레이는 연기들도 좋다는 사실. ^^
2007/12/15 08:03저는 사실 좀 지루했습니다. 음악은 참 좋았는데 말이죠.
2007/12/20 17:40연기도 좋고, 연출도 좋았지만,
내용이 진부하여 지루한 것은 어쩔 도리가 없더군요.
재미있게 보긴했지만 또 보고 싶지는 않았다는 말로 정리하고 싶네요.
아, OST는 다시 듣고 싶을 것 같더군요~ ^^
진부하지만 뮤지컬이기에 가치가 있는것 아닐까요? 연기도 좋고 노래도 좋고~ ^^
2007/12/20 17:41비밀댓글 입니다
2008/04/08 12:42진미님~ 오랜만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08/04/08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