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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자기기 리뷰 125

초소형 스마트폰, 소니 엑스페리아 X10 Mini Pro 개봉기

몇일전 서브로 사용할 안드로이드폰을 알아보던 중 최근 보급형으로 풀린 소니 에릭슨의 X10 Mini Pro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폰 하나면 실사용으로는 부족함이 없지만 왠지 모를 안드로이드 어플에 대한 집착이랄까요.. 사실 화면크기가 중요시 되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미니멀리즘의 극치를 보여주는 소니 X10 Mini 시리즈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순 없을겁니다. 반면 작아진 크기만큼 휴대성이 강화된 점은 부인할 수 없는데, 이번 시간에는 X10 Mini Pro의 개봉기 및 외관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폰의 크기가 작다보니 박스 또한 아담한 사이즈입니다.....라기보단 요즘 출시되는 폰들의 패키징이 대부분 소형화 되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박스을 열어보면 구성품들이 비교적 가지..

LG U+ 070 모바일 사용기

이번 시간에는 U+ 070 모바일의 사용방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070 모바일 앱을 실행시킵니다. 단, 와이파이 지역이 아닌 경우 사용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뜨거든요. 3G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요청을 해놓았으니 언젠가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원을 하리라 기대해 봅니다만 현재로서는 와이파이로 사용을 해야 합니다. 한가지 편리한 건 070 모바일 앱 자체내에서 U+ 와이파이를 검색하는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키패드 화면에서 #버튼을 지긋이 누르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인근의 U+ 와이파이 신호가 나오는 위치를 검색창에 띄워 줍니다. 이제 설정으로 가봅시다. 주소록의 경우 간단한 동기화 작업을 통해 아이폰에 입력된 주소록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고, 사진도 동기화시켜..

LG U+ 스마트7, TV는 활용하기 나름이다

무선 인터넷을 발달과 더불어 스마트폰의 보급, 그리고 사용자 편의가 증대된 가전들이 서로 밀접하게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가면서 최근 가전시장은 점점 가속도를 내며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가장 더딘 속도로 변화해왔던 TV는 브라운관에서 LCD로의 전환, 화면비의 변화, 그리고 LED와 3D 기술의 결합 등 최근 몇 년 사이에 급속한 변신과 업그레이드를 거듭하다가 이제는 스마트 TV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나 한층 더 변모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동안 LG U+ 스마트7에 대해 7주간에 걸친 체험단 리뷰를 진행했었는데요, 소개한 기능과 장점들은 사실상 맛보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아직도 숨겨진 기능과 메뉴, 그리고 발전가능성이 농후한 부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제 어떤 사람들에게 스마트7이 필요할 것인지에..

이번 설 연휴는 LG U+TV 스마트7의 95개 채널과 함께

드디어 2011년 첫 연휴의 시작인 설날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는데 저는 약 5일간의 연휴를 보낼 예정입니다. 올해는 유독 날씨도 춥거니와 구제역 여파로 인해 예년처럼 민족의 이동이라고 불릴 만한 움직임은 없을거라고 하는데요, 그만큼 많은 인원이 해외로 가지 않는 이상 결국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고 공중파에서 나오는 방송은 한정되어 있고, 또 유난히 올해 극장가는 볼 만한 영화들이 별로 없어서 뭔가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고민하게 만드는군요. 예전에는 명절때만 되면 공중파 보는 맛이 쏠쏠했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엘지 U+ TV 스마트7에서는 이번 설연휴를 맞이해서 대대적인 채널 추가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IPTV로는 최초로..

U+070 모바일 서비스 앱 다운로드 및 맛보기

이번 시간에는 070 모바일 서비스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에서도 스카이프나 Viber 같은 통화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유야 어쨌든 전화를 공짜로 혹은 저렴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은 것이겠지요. 070 모바일 서비스 역시 저렴한 통화료로 인터넷 전화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설명했듯, 홈페이지에서 서비스 가입절차가 끝나면 다음과 같이 내 스마트폰으로 문자가 날아옵니다. 이제 070 모바일 앱을 사용할 준비가 된 것이지요. 앱스토어의 검색창에 070을 입력 후 검색하면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앱을 실행시키면 웹상에서 가입해 부여받은 070 전화번호와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나오..

LG U+ 스마트7으로 보는 [꼬마버스 타요]

국내 자체 제작 애니메이션이 사실상 긴 휴지기를 거쳐 여전히 침체를 겪는 와중에서도 애니메이션 산업을 살리려는 노력은 참 눈물겹기까지 합니다. 무엇보다 앞으로 이런 노력들이 뭔가 전환점을 맞아 봇물터지듯 해야 할 시기가 도래할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그나마 이런 와중에서도 성과를 보여준 작품이 있으니 [뽀롱뽀롱 뽀로로]라는 CGI 애니메이션이지요. 사실 뽀로로는 타겟 연령층이 명확한 작품입니다. 미취학 아동연령대를 공략하는 이 작품은 이런걸 누가 보겠냐는 세간의 우려를 가볍게 극복하고 500억이 넘는 수출 계약과 더불어 각종 캐릭터 상품의 개발 및 시리즈의 장기 제작화로 인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있지요. 바야흐로 한국 애니메이션에 필요한 시작의 일보를 내딛은 셈입니다. [뽀롱뽀롱 뽀로로]..

스마트폰 속의 인터넷 전화, LG U+ 070 모바일

스마트폰의 보급과 통화량의 증가에 따라 이제 사용자들에게는 저렴한 요금제가 최대 관심사가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선택해야하는 요금제가 만만치 않은 가격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통화비와 문자비용을 최대로 절감해야 그나마 매달 나오는 전화비 고지서를 보며 한숨을 덜 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물론 순수 음성통화가 많지 않은 분들은 스마트폰 요금제의 무료통화만으로도 버틸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고민이 되기 마련이죠. 이제 이런 틈새시장을 노린 아이디어 상품을 하나 소개해보겠습니다. U+070 모바일 서비스라는 건데요, 기존의 070 인터넷 전화를 스마트폰에 적용한 서비스라고 보심 되겠습니다. 이 서비스의 특징으로는 U+070 가입자 간에 기존 인터넷 전화처럼 무료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모바..

LG U+ 스마트TV 속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소개

모름지기 스마트폰의 꽃은 단연 수많은 종류의 앱이죠. 전화기의 기본적인 기능인 통화와 문자 외에도 다양한 게임과 유틸리티 및 웹, 멀티미디어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만든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끈 일등공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만드는 것이 어플리케이션이듯 스마트 TV에도 다양한 앱이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제부터 LG U+ TV 스마트7에 탑재된 앱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마트7의 애플리케이션은 크게 3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스마트 TV → 위젯 → 스토어 ② 스마트 TV → 어린이/학습 ③ 스마트 TV → 미니게임 이 중에서 첫 번째 위젯 스토어의 기능은 지난번 포스팅(바로가기)에서 살펴 본 적이 있으니 생략하기로 하고 어린이/학습 관..

LG U+ 스마트7, TV속 쇼핑몰을 체험하자

한 10여년전만해도 뭔가 물건을 사거나 장을 보기 위해서는 할 수 없이 오프라인으로 나서야 했었지만 요즘은 인터넷 쇼핑몰이나 오픈마켓, 케이블TV의 홈쇼핑 채널 등을 통한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 구매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어찌보면 저조차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뭘 사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이젠 아마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물건을 시키고 택배로 받는 일이 점점 더 많아지리라 봅니다. 이제는 TV로도 마트나 쇼핑몰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 같습니다. U+ 스마트7에 내장된 'TV속 마트'서비스가 그것인데요, TV시청중에라도 언제든지 리모컨 조작을 통해 바로바로 필요한 장바구니를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꼭 봐야 하는 드라마를 시청중에 하필 쌀이 떨어진게 생각나 주문을 해야겠는데 따로 컴퓨터를 켜..

LG 옵티머스 2X Blogger Day 현장 스케치

어제, 1월 7일 한강시민공원 마리나제페에서 'LG 옵티머스 2X Blogger Day'라는 신제품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초대를 받고 갈까말까를 망설였습니다만 늦어도 괜찮다는 말에 참석을 결정했더랬지요. 사실 영화블로거가 이런 모바일이나 IT기기 런칭행사에 자주 가는것도 좀 뻘줌하긴 합니다만. 어쨌든 이번 글은 제품설명에 대한 것 보다도 행사 그 자체에 대해 조금 몇가지 소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원래 제가 받은 초대장에 적힌 행사시간은 7시부터 9시까지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회사일을 마치고 빠듯하게 도착해도 7시 반은 넘을테니 대략 저녁먹을 시간에는 비슷하게 맞춰서 가겠구나 싶더군요. 날씨는 추웠지만 오랜만에 강바람을 맞으며 야경을 보니 기분은 상쾌해서 좋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한강둔치로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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