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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쿵푸 팬더
Tracked from 카페人 삭제누구에게나 필살기는 있다.쿵푸(Kung Fu)의 한자 표기를 보면 工夫. 즉, 공부가 쿵푸다. 무술을 의미하는 쿵푸가 왜 한국에선 학문 탐구란 의미로 쓰이는 것일까? 아마도 쿵푸란 매일 갈고 닦으면서 수련을 게으리 하지 않으면 성과가 나지 않는 무술이기 때문인 것 같다. 즉, 공부도 마찬가지란 의미. 전쟁으로 일관된 중국 대륙의 역사에서 볼 때 학문적 수련 보다는 무술 능력 함양이 출세의 지름길이었을 것이다.(이연걸의 '태극권'이란 영화를 보면 이...
2008/07/07 10:51 -
만두가 땡기는 완소 애니... 쿵푸팬더(Kung Fu Panda)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최고의 애니메이션이라고 소문이 자자한 뚱보 팬더 이야기. 쿵푸팬더(Kung Fu Panda)를 개봉일을 한참 넘긴 어느날 스크린을 통해 만났다. IMAX의 거대한 스크린에서 만난 쿵푸팬더의 주역들은 소문대로 붕붕 하늘을 날고 있었다. 줄거리는... 한 덩치를 자랑하는 국수집 아들 포. 그의 꿈은 쿵푸의 고수로 영웅이 되는 것이지만 그의 아버지는 그저 가업을 이어 맛난 국수를 말아주길 바랄 뿐이었다. 그러나 포의 꿈은 저만치 높은 제이드궁의 쿵푸 고수..
2008/07/07 11:46 -
쿵푸 팬더 _ 이런것이 진정한 오마주!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이런것이 진정한 오마주! 사실 <쿵푸 팬더>는 진작부터 봐야지 했던 영화는 아니었다. 포스터의 때깔만 봤을 때는 <마다가스카>정도의 영화로 생각되어 그랬던 것이었는데, 개봉이 되고 나서 흘러나오는 영화 평들은 모두 다 호평들 일색이었다. 더군다나 이것이 이름만 '쿵푸'영화가 아닌, 진정한 '쿵푸'영화라는 평들은 얼마전 실망했던 <포비든 킹덤>의 아쉬움을 만회하기 위해서라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2008/07/07 12:53 -
<쿵푸팬더>가 누구의 것인지 중요하다
Tracked from 13억과의대화 - 중국발품취재 삭제영화 <쿵푸팬더>가 대박이다. 우리나라 관중 200만명을 돌파했다는 소식, 중국 스촨 지역에서 상영이 금지됐다는 보도를 보고 영화가 보고 싶었다. <쿵푸팬더>에 대해 중국언론의 시기와 질투가 예사롭지 않다. 인민일보는 최근 23일 문화면 기사 <쿵푸팬더(功夫熊猫)와 문화침략(文化侵略)>에서 중국 고유의 '문화 원형(原料)을 약탈해서 우리(중국)의 문화 보루(壁垒)를 넘어 문화식민(文化殖民)를 도모한다'고 흥분하고 있다. 자신들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인..
2008/07/07 18:27 -
쿵푸팬더 Kung Fu Panda (2008)
Tracked from 독단과 편견이 가득한 블로그 삭제쿵푸팬더 Kung Fu Panda (2008) 애니메이션, 액션, 코미디, 가족 | 미국 | 92 분 | 개봉 2008.06.05 감독 : 마크 오스본, 존 스티븐슨 출연 잭 블랙(팬더곰, 포 목소리), 더스틴 호프만(렛서팬더/사부, 시푸 목소리), 성룡 (원숭이, 몽키 목소리 역) 루시 루 (뱀, 바이퍼 목소리 역) 안젤리나 졸리 (호랑이, 타이그리스 목소리 역) 이안 맥쉐인 (표범, 타이렁 목소리 역) 자체평점 : 8.2/10 <시놉시스> New..
2008/07/08 01:30 -
쿵푸팬더 (Kung Fu Panda, 2008)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지난 6월 5일 개봉이었으니까 근 한 달만에 봤네요. 재미있었습니다. 줄거리를 이미 거의 다 알다시피 한 상태였지만 디테일에 숨겨진 잔재미들은 역시 직접 봐야만 즐길 수 있는 것이죠. 개인적으로 타이 렁이 감옥에서 탈출하는 씨퀀스가 가장 보기 좋았습니다. 그 외엔 액션 보다는 역시 포의 재롱이더군요. 반복되는 주제는 "우연이란 없다." 그리고 "너 자신을 믿어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무난한 덕담 아니겠습니까. 극장 환..
2008/07/08 11:08 -
쿵푸 팬더 - 황금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볼 만한 영화~
Tracked from Movie rewind 삭제<쿵푸 팬더>는 팬더곰을 주인공으로한 코믹 애니메이션이다. 좀 더 상세히 말하자면 쿵푸를 주제로한 무협액션영화에도 가깝다. 제목에서 말해주듯 그 느린 팬더가 쿵푸를 한다는 어불성설인 설정의 영화지만 들여다 보니 팬더가 무술을 한다는 그 기발한 상상력을 잘 살려 멋지게 보여줬고 동양이 배경이다보니 기존의 애니에서 보던 맛과는 또다른 신선함이 많은 영화다. (얼마전에 성룡주연의 <포비든 킹덤>에선 동양사상과 쿵푸등의 오마주를 제대로 못살려 형편없는 영화..
2008/07/08 13:14 -
오덕 팬더의 환타지, 쿵푸 팬더 (Kung Fu Panda, 2008)
Tracked from blog/Draco 삭제쿵푸와 팬더, 네...중국 올림픽이 열리는것에 맞춰서 만들어진 작품되겠습니다. 쿵푸에 대한 서양인들의 오리엔탈리즘스러운 환상과 못난 주인공이 우연한 기회에 초고속 레벨업해서 악당을 물리친다는 전형적인 이야기의 조합의 애니매이션입니다만, 의외로(?) 드림웍스의 작품입니다. 전형적인 작품에 대한 비꼬기를 했던 슈렉을 생각하면 다소 어이가 없지요.게다가 영웅들을 동경하며 피규어가지고 놀던 오타쿠 팬더가, 수십년 수련한 사람도 몇일만에 추월하여 강해지고,...
2008/07/08 16:09 -
쿵푸팬더, 용문서 노리는 이명박 대통령에게 추천~!
Tracked from 엔지니어링베이 2.0 삭제어렸을 적부터 만화를 좋아햇던 나는 극장에서 애니메이션을 돈주고 보는 이해불능의 중학생이기도 했다. 용돈이 만원이었고 그 반을 소비할 용단을 내려야 했던 만큼 애니메이션에 거는 기대는 컸고, 언제나 뿌듯함으로 돌아왔다. 당시에는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과 과장된 비현실적인 장면들에 주로 빠져들어서 보았는데, 나이가 먹을수록 장면마다 담겨있는 철학과 의미가 있음을 깨닫게 된다. 예매권으로 영화를 두 번 볼 기회가 있어는데 한 번을 원티드의 예고편에 날려버..
2008/07/08 18:41 -
쿵푸 팬더 / Kung Fu Panda (2008)
Tracked from 영화벌레 삭제실사 영화든 애니메이션이든 간에, 어쨌던가 영화를 보면서 정말 마음에서 우러나 자연스럽게 웃으며 본 영화는 이게 또 참 오래간만인 것 같았다. 드림웍스는 이미 슈렉에서 먼저 가족 관람용 애니메이션의 진부함을 깨부순 적이 있었다. 이 영화에는 슈렉과 같은 시니컬함과 조롱은 없지만, 웃기거나 감동적이거나 오로지 그 두 가지였던 '그 밥에 그 나물'에서 벗어나 진지한 격투 액션까지 제대로 소화한 애니메이션은 점은 신선하다고 할 수 있다.(디즈니의 인크레더..
2008/07/09 02:24 -
쿵푸 팬더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삭제-한때 극장가를 석권하였으나 이제는 한풀 꺾인 감이 있는 무협영화와 동물만화(미국에서는 funny animals 라는 별도 장르로 분류한다)의 좋은 점만을 모아 현대 관객들이 한바탕 왁자지껄하게 웃고 즐길 수 있는 히로익 코미디를 만들어낸 제작진의 열의에 경의를 표한다. 어린 관객을 배려한 탓인지 90분 남짓한 상영시간 동안 쉴새없이 개그와 액션이 난무하며 리듬감 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 현실 장면은 매끈한 질감의 3D로, 환상이나 꿈...
2008/07/09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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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내려가기 전에 봐아 할텐데 주변에 본사람들이 많아서 이젠 혼자 조용히 다녀와야 할 지경이 되었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기 위한 사전준비는 완료된 듯합니다.
2008/07/07 10:45이거 안보심 절대 후회합니다. 꼭 보세요!
2008/07/07 10:46또 남들 다 볼 때 안 보고 버텼는데...
2008/07/07 11:07'안 보면 절대 후회'인 겁니까.
보러 가야하나... DVD 기다릴까... 크
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에서 자기네 상징과도 같은
쿵푸와 팬더를 멋대로 써먹었다면서 헛소리를 하는 무리가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어쨌거나 이렇게 추천을 하시니 극장을 가든
DVD를 사든 보긴 봐야겠군요. ^^
개인적으로는 [슈렉]보다 훨씬 나았습니다. 드림웍스의 대표작이 [슈렉]이 아니라 [쿵푸팬더]가 될지도...
2008/07/07 11:14저도 정말 재밌게 봤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성룡을 비롯한 오인방의 비중이 너무 적었다라는 점이랄까요... 특히나 취권에서 따온 듯한 젓가락 대결신은 정말 말씀하신 대로 '카타르시스'스러운 느낌까지 받으면서 봤죠. ^-^
2008/07/07 11:45맞습니다 오인방의 존재감이 좀 약하죠. 마치 외나무다리 씬을 위해서 존재하는 느낌이랄까요. 속편에서는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2008/07/07 14:19완소 완소~~~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지요. 저도 강추입니다.^^/
2008/07/07 11:46저는 시간나면 한번 더 볼 생각입니다^^
2008/07/07 14:20깔깔거리며 보면 깔깔거리며 보는대로,
2008/07/07 12:10생각하면서 보면 생각하면서 보는대로...
괜찮았던 거 같습니다.
그러나 애들을 위한 3D 애니메이션은 아닌 듯. ^-^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할만한 애니더군요^^
2008/07/07 14:20설마설마 했는데 상영시간 내내 감탄과 웃음이 떠나지 않더군요
2008/07/07 12:27고전 무술영화의 상투적인 이야기를 잘버부려서 양념을 요소요소에 적절하게
분배하는 솜씨또한 대단합니다...참...스토리 작가가 우리나라 사람이라고 하는데
역쉬 동양적 정서의 영화는 동양적 사고방식을 가진사람이
해야한다는걸 또한번 느낍니다.
기존에 어설픈 따라하기와는 확실히 다르지요. 정말 동양의 정서를 제대로 꿰뚫었다고 생각합니다.
2008/07/07 14:21타란티노가 만든 애니메이션을 본듯한 느낌이랄까요? 동양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감독이 대견하기까지 했다는 ^^;
2008/07/07 12:54저도 그런 평을 본 적이 있습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애니메이션 버젼이라고^^
2008/07/07 14:21호오~ 정말 칭찬 일색이군요... 하지만 저는 이왕이면 아이들과 봐야하는 입장이라... 더빙판상영이 되나요? 더빙판 보면 재미가 덜하지 않을지 걱정도 되는군요...
2008/07/07 14:17더빙상영도 합니다.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구요. 다만 원래 배우들의 포스를 느끼기 위해서는 자막판을 강추합니다.
2008/07/07 14:21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난 뒤에 보너스 장면도 있더군요 ㅋㅋ
2008/07/07 16:16개인적으로 아쉬운 게 있다면 짱짱한 성우진을 쓴 무적의 5인방이 비중이 좀 적었달까요..
이제 월-E의 흥행성적에 따라 올해의 강자가 가려질듯 하군요 ㅋㅋ
현재 스코어를 보니 월E의 돌풍이 엄청나더군요 과연 픽사!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ㄷㄷㄷ
2008/07/07 20:05[포비든 킹덤]의 경우는 허리우드가 홍콩영화쟝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라기 보다는, 미국시장을 고려해서 눈높이를 조절하느라 그런 것 같습니다. 도입부에서부터 등장하는 쿵푸영화에 대한 애정을 고려하면, 온가족이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기 위해 그랬다는 느낌이 들어요.
2008/07/07 18:06반면 [쿵푸 팬더]는 동서, 신구 관객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스타워즈]를 모티브로 삼아서, 거부감이 덜했다는 게 성공요인 중 하나일 것 같습니다. (시리즈로 만든다는 데, 2부에서는 1부에서 잠깐 언급한 출생의 비밀이 나올 것 같더군요.)
예리하게 보셨습니다. 모름지기 [쿵푸팬더]에서는 [스타워즈]의 향기를 느낄 수 있죠. 반면 이 말은 동양문화에 심취해있던 조지 루카스가 그 정서를 비교적 [스타워즈]속에 잘 녹여냈다는 의미도 됩니다.
2008/07/07 20:07속편은 거의 확실할거 같더군요. 말씀하신 출생의 비밀도 그렇고 이번엔 타이렁이 개과천선해서 주인공편에 서지 않을까도 생각됩니다. 어쨌거나 갈등구조는 해소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초반에는 조금 지루한 면도 없잖아 있더군요...
2008/07/07 18:09그 초반도 저한테는 엄청 빠르게 지나가더군요 ^^
2008/07/07 20:07아직도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 조금 걸리긴 하는데;;;
2008/07/07 21:35곳곳에서 이렇게 강추를 외치니;;ㅋㅋㅋㅋ
점점 마음이 흔들리네요;ㅋㅋ
더운 날씨에 몸은 건강하시죠? ^^
실사보다 더 실감나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진짜 강추합니다. ^^
2008/07/08 09:27지난주에 봤는데 꽤나 재미있었습니다. 출렁~출렁~(마지막의 배치기)
2008/07/07 22:51위에서 말씀하신것처럼 기존의 영화들과 달리 동양과 무술에 대한 이해가 잘되어 있었다는게 놀랍더군요.
감독들이 어지간히 무술영화를 즐겨봤나 봅니다. 이정도면 머 매니아 수준일듯..
2008/07/08 09:28선택된 영웅..이라는 면에서 결국엔 진부함을 피할 수 없겠지만,
2008/07/08 00:32꽤나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침 맞는 장면에서 완전 뻥뻥 터지더군요. ㅎㅎ
다만.. 너무 기대하고 보면 약간은 덜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더군요.
저는 보통 '꽤 볼만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ㅋ
저는 이곳저곳에서 강추의견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봤는데도 전율을 느낄 정도였습니다. 사실 홍보자체가 그다지 큰 특색이 없는 반면 영화 본편의 수준이 워낙 높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하더군요.
2008/07/08 09:29애니메이션이였음에도 거진 모든것이 다 만족스러웠던 영화죠.
2008/07/08 13:10그것도 모든 관객층에서 말이죠.ㅎㅎ
그렇죠. 전 연령대의 관객층을 모두 만족시킬만한 애니에미션이 몇편이나 될런지.. 정말 대단합니다.
2008/07/09 09:33저도 즐겁게 봤습니다. 역시 잭 블랙...
2008/07/08 16:10솔직히 잭 블랙 처음엔 비호감이었는데.. 갈수록 호감으로 바뀐다능..
2008/07/09 09:34보는 내내 스타워즈의 사제구도가 머리속에서 빙글빙글 돌았던게 극장 들어가면서 본 스타워즈 포스터 때문만은 아니었던 것이군요.
2008/07/08 16:54시푸 사부랑 타이렁 옛날 이야기 보는 내내 오비완과 아나킨이 생각나서 막 눈물이 다 나더란..;ㅇ;
사제지간의 대결구도라는 점에서 [스타워즈]를 연상시키죠^^
2008/07/09 09:34저랑은 또 다른 관점에서 보신 멋진 리뷰가 있네요 잘읽었습니다
2008/07/08 18:41추천과 트랙백 남기고 갈게요 ^^
재밍님의 해석,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
2008/07/09 09:35무협영화도 그렇지만, 결투씬들의 빠른 템포나 스케일을 보면 저패니메이션의 영향도 일부 받은 것 같더라구요.
2008/07/09 02:28액션을 역동감있게 표현한 몇몇 장면에선 확실히 일본 아니메에서만 볼 수 있었던 특유의 박진감이 느껴지지요^^
2008/07/09 09:37저도 엄청 재미 있게 봤습니다. 살짝 네러티브의 헛점은 충분히 눈감아 줄만 한 퀄리티더라구요. 다른 유명 성우진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그럼에도 잭블랙은 지존이더라구요. ^^ ㅎㅎ
2008/07/09 14:15사실 이런 오락물에 스토리의 탄탄함까지 바라는건 좀 욕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면에서는 단연 픽사가 앞서죠.
2008/07/10 09:33세 번이나 봤네요...^^
2008/07/10 08:29드림웍스 만화영화중에서 최고로 재미있게 본 작품입니다.
저도요^^ 여러모로 [슈렉]을 능가하는 작품이었습니다.
2008/07/10 09:33비밀댓글 입니다
2008/07/13 21:48액션은 생각 만큼 좋지는 않았지만 합격점을 줄 만합니다.
2008/08/05 15:26역시 애니메이션으로 실사 무술 동작의 박력과 절도를 표현하기는 아직 기술적인
한계가 있을지도(동물 주인공이라서 그랬을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무협 액션의 극점은 서극의 <칼>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이 정도의 박력을 전달할 수 있는 무협 애니메이션이 나오기를 소망해봅니다.
액션보다 감동했던 것은 7,80년대 무협 영화의 질감이 묻어나올 듯한 화면이었습니다.^^
서극의 칼... 참 말로 표현하기 힘든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황비홍 스타일을 더 좋아합니다.
2008/08/05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