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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팀 버튼의 이상한 범작> 분명 영화의 이미지만 놓고 보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딱 걸맞는 팀 버튼 특유의 컬러이긴 하지만 적어도 이번만큼은 기교적인 면에 너무 치우친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피해갈 순 없을 듯하다.
2010/03/08 14:29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색한 3D와 스토리텔링 아쉽다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할리우드 최고의 괴짜 감독 팀 버튼. 그가 연출했던 작품들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경우가 많았습니다. 독특한 세계관과 특이한 캐릭터들이 작품 전반을 가득 채우면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가 영화에서 빚어낸 독특한 세계관은 <비틀쥬스>(1988년), <배트맨>시리즈, <가위손>(1990년), <화성 침공>(1996년), <슬리피 할로우>
2010/03/09 10:20 -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 같은 길을 걸어버린 두 작품..
Tracked from soulfood 삭제- <러블리 본즈>는 '앨리스 세볼드'의 원작 소설을 각색,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잘 알려진 '루이스 캐롤'의 원작을 각색한 영화이다. - <러블리 본즈>의 원작은 읽어보지 못했으며, 원작 소설을 읽고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실망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본인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어렸을 때 한번쯤 보고 자랐을테고 그래서인지 자세한 부분까지는 기억나지 않는다. - <러블리 본즈>의 감독은 '피터 잭슨' 감독..
2010/03/10 01:26 -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감상
Tracked from The Second Best Is... 삭제가장 맘에 들었던 캐릭터. 붉은 여왕. 지난 주말에 보고 왔습니다. 아이맥스 3D로요. 팀 버튼이 만든 앨리스라니 참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영상과 이미지는 만족, 스토리는 심심해서 좀 실망"이네요. 워낙에 동화 같은 영화를 잘 만들던 감독이라 역시나 영상은 참 잘 만들어냈더군요. 어두침침하고 기괴하지는 않을까 생각도 했는데 별로 그렇진 않았고요. 여러가지로 볼만했습니다. <아바타>처럼 "3D가 진리!!"라고 할 건 아니지만 그래..
2010/03/10 09:06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팀 버튼의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판타지 영화의 걸작
Tracked from 세상을 지배하다 삭제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감독 팀 버튼 (2010 / 미국) 상세보기 Movie Info 팀 버튼의 월트 디즈니 복귀작이자 그의 절친인 조니 뎁과 7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하 앨리스)>는 애초에 2D로 만들었던 작품을 3D로 다시 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앨리스>를 3D로 접한 관객들의 평을 보면 <아바타>의 충격에서 채 벗어나기 전이기도 하겠다 실망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러한 의견을 적극 수렴한 필자는 2D로 <..
2010/03/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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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ㅋ 전 이 영화 엄청 보고싶어했었어요 ㅋ
2010/03/08 10:32시간이 안맞아서 하모니라는 영화를 봤지만.. 잘만들었더라구요 ㅋ 아쉬운점도 없진 않지만
영화들이 대부분은 정말 대작이다! 할정도가 아닌이상 아쉬운점들은 남더라구요 ㅋ
원래 팀 버튼 작품이 대작이면서도 B급틱한 맛에 보는건데, 앨리스는 확실히 그런 매력이 없어요. 이젠 CG도 좀 질린달까요..
2010/03/08 15:27극장에 사람들은 많았나요? 요거요거 왠지 재미가 있을것 같기도 하면서 좀 유치할것 같기도 해서 고민중인디 좀더 반을을 살펴보고 보러가야 겠지요?
2010/03/08 10:38일단 관객은 많은편입니다. 굳이 3D로 보실것 없이 그냥 2D상영관으로 가세요.
2010/03/08 15:28어제 봤는데... 볼만은 했지만 저도 좀 아쉽더군요.
2010/03/08 10:58감상 전에 여자친구는 "팀 버튼이라니 뭔가 그로테스크한 작품인 거 아니냐"는 불안 아닌 불안을 안고 있었고
저도 뭔가 기괴하고 희한한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보고나니 이미지는 어느 정도 기대한 만큼이지 않았나 싶은데 정말 스토리가 너무 밋밋하더군요.
긴장감도 없고... 이유도 없고... 쩝
배우들 중에는 조니 뎁도 좋았지만 저는 헬레나 본햄 카터의 연기가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입만 열면 하이 톤으로 소리쳐대는 "Off the head!!!" 크크
헬레나 본햄 카터.. 참 독특한 여배우죠. 생긴건 꾸며놓으면 또 미인인데.. 분장하면 개성만점이라.. ㅎㅎ 연기력도 좋고 말이죠.
2010/03/08 15:28기대치를 낮춰서 그런지 비쥬얼적인면에서는 만족스러웠는데... 스토리는... 짜임새는 둘째치고 정형화된 틀안에서 놀아나는게 마음에 안들더군요. 물론 어떤측면에서는 그 덕분에 많은 관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이점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
2010/03/08 12:48<러블리 본즈>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피터 잭슨, 팀 버튼의 작품이기에 더욱더 실망감 섞인 목소리가 많이 나오는 듯... 전 그 목소리들때문에 기대치를 많이 낮추고 관람했지만요 ㅋ
스틸컷만보면 아, 이거다! 싶은데 내용이 심히 부실하죠. 이게 과연 팀 버튼의 작품인가 싶을 정도로.. 요즘 많이 약해졌어요. ㅠㅠ
2010/03/08 15:30주말에 봤는데 붉은여왕만 기억에 남더군요~~ㅋㅋ
2010/03/08 13:13재밌죠 얼큰이 여왕. ㅎㅎ
2010/03/08 15:30호오 갠적으로 이런 분위기 좋아해서 보고싶은데-나중에 한 번 봐야겠네요 ㅋㅋ
2010/03/08 16:19분위기만을 놓고보면 나름 판타스틱한 동화의 느낌이 납니다만... 그게 거의 전부에요 ㅠㅠ
2010/03/08 16:21개인적으로 앨리스는 너무나도 팀버튼 스러운 바탕이 깔려있어서,
2010/03/08 22:16이를 활용해 자신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거나,
앨리스가 갖고 있는 기괴함에 안착해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둘중하나이겠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만..
아바타를 보러 아이맥스 극장에 갔을때 나온 앨리스의 영상에 매료되어서
'우왕! 이건 꼭 봐야해!!!' 라고 느껴버렸던 관계로(심지어 아바타보다 더 실감나고 재밌게 느껴졌음. 단지 예고편인데도!!!!)
여전히 보고싶은 영화임은 확실하군요.
허나 안전빵에 안주해버리는 모습은 어떤 영화이건간에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킬링타임용처럼 느끼며 16천원이나 극장에 갖다 바치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그냥 2D로 보셔요. 저는 주말요금 19000원 내고 봤는데, 솔직히 돈아까워서 죽는줄..;;;; 요즘은 뭐 여자사람하고 영화 하나 볼라치면 식사비에 극장비에 헐... 거의 5만원돈 나오더군요. 제길슨.
2010/03/09 09:34이상한 나라에 앨리스를 영화화 한다고 하면 당연 팀버튼이 가장 잘어울릴것 같다는
2010/03/08 22:22생각이 오히려 독이된건지...
이거 빨리 봐야되는데 시간이 안나네요...ㅠ.ㅠ
그러게 말입니다. 누가 보더라도 팀 버튼용 영화인데 왜 이리 평이한 내러티브로 갔는지 원...
2010/03/09 09:34저도 보고 정말 아쉬웠습니다. 팀버튼답지 않게 내용은 정말 안전하게 가더군요. 그러나 생각해보니 이 영화의 제작사가 바로 '디즈니'라서 그런게 아닐까 합니다. 괴기스러운 영화를 디즈니가 맘에들어 할 리가 없지요. 그러다보니 제 생각은, 디즈니가 아닌 다른 곳에서 제작했다면 더욱 팀버튼다운 영화가 나올 수 있지 않았을까 안타까웠습니다.
2010/03/08 22:51결론은, 이 영화는 팀버튼의 영화로 보기보다는 디즈니 가족영화로 봐야 그나마 덜 실망할 거라는 점입니다.
http://estel.tistory.com/630
정확하게 보셨네요. 저도 영화 초반에 뜨는 디즈니 로고를 보면서 무한한 부조화를 느꼈습니다. 움찔 했달까요. 아.. 팀 버튼과 디즈니는 안어울리는데.. 하면서 봤더니 역시나.. ㅠㅠ
2010/03/09 09:35제주에서는 영화보기가 쉽지않아 아직 안본상태인데 평들이 안좋네요.
2010/03/09 11:50앨리스도 예상외로 '앨리스다운'느낌이 없어 큰 기대는 안했던 작품이예요 ㅎ.ㅎ
집에서 애보고 나온듯한 앨리스같은..ㅋㅋ
제주도 가고 싶네요 ㅠㅠ
2010/03/09 11:55저는 막판의 '으쓱촐싹'춤을 봤을때는 손발이 오그라드는줄 알았습니다.
2010/03/10 12:16ㅎㅎㅎ 저두요^^
2010/03/10 12:38과거 팀버튼-조니뎁의 구성을 떠올리면 기대할 수 밖에 없지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그만큼 큰가봅니다. 예리한 관객들의 평도 기대 이하였다는...
2010/03/11 01:42이제 팀 버튼에 대한 기대를 서서히 접어야 할듯 합니다. 최근들어 너무 부진해요. 차라리 애니메이션쪽이 낫습니다.
2010/03/11 09:47아 정말 동감합니다 월요일에 비오는날 CGV에서 봤는데 관객이 저포함 2명이더군요 -ㅅ-;
2010/03/17 14:26그래도 뭐 월요일이겠다 오전이겠다 비도오겠다 사람없는 이유를 대며 영화를 봤는데
정말 관객이 없는 이유가 있더군요
전솔직히 이상한나라의 앨리스를 팀버튼이 그 세계관 자체를 뒤엎을거라는 기대하에
봤던건데 그저 미치지않은 앨리스의 평범한 성장판타지로 관객들을 배신때릴줄은 몰랐어요
극의 내용도 쌩뚱맞고, 전혀 공감안되는 매력없는 캐릭터와 그안에서 나오는 진부한대사
팀버튼이 이름만 빌려준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배우들도 한 이름하는 사람들인데
왜 그 결과물이 이따윈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비까지와서 우울했었습니다
이젠 스포일러 각오하고 리뷰먼저 읽고 영화봐야겠어요 믿을사람이 없어~
이런 영화는 솔직히 스포일러가 별 의미 없죠. ㅠㅠ
2010/03/17 17:35ㅎㅎ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요즘은 블로그고 SNS고 죄다 쉬고 있어서 그저 읽고만 살고 있는데, 역시 페니웨이님 블로그가 제일 재미있습니다. ^^;;
2010/04/05 00:23그나저나 팀 형님 이번에 조금 약하긴 하더군요. 그래도 그간 작품의 텀을 보면 이번 작품보다는 다음 작품을 기다려야 팀 형님 본연의 색채를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텀은 상업성과 손잡는 타이밍이 아닐런지요. ^^
감독으로 이야기 할 때와 제작자로서 일할때도 본인의 색을 충분히 내시는 분이니. 이번 텀은 아무래도 무난한 이야기 쪽인 것 같아요. 무난한 미소녀 전투 롤플레잉. ㅎㅎ
감사합니다 작은선물님. 닉네임처럼 님의 덧글이 저에게는 작은 선물입니다^^
2010/04/05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