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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 (Invictus) :: The good story from great people.
Tracked from soulfood 삭제영화 <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이하 인빅터스)는 '존 칼린'의 원작 소설 을 각색하여 만들어진 영화이다. (원작도 번역 출간되었다고한다) 영화 <인빅터스>의 원작은 실화를 이야기한다. 영화 <인빅터스>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사실 영화를 보기전까지 내가 예상한 이 영화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넬슨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의 전반적인 업적을 이야기하며 '럭비 올림픽'이라는 소재가 커다란 소재로 그의 업적 중 일부분을 받쳐줄 것..
2010/03/05 13:59 -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 거장이 그린 만델라와 남아공의 기적
Tracked from 세상을 지배하다 삭제이 영화 리뷰는 Daum 무비로거 리뷰 포스트입니다.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2009 / 미국) 상세보기 Movie Info <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는 1995년 남아공 럭비월드컵의 기적 같은 승리를 그린 감동의 드라마다. 럭비월드컵은 인종차별이 매우 심했던 당시 남아공 내 갈등을 해소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인빅터스>는 그때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화영화다. 존 칼린의 원작소설을 스크린으로 옮긴..
2010/03/05 15:56 -
인빅터스 : 영화를 보고 떠오른 세가지 짧은 생각
Tracked from 천국보다 낯선 삭제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Invictus), US, 2009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출연 : 모건 프리먼, 멧 데이먼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기 전에 주의해주세요. 영화를 보고나서 떠오른 세가지. 2002년 월드컵, 지난 정권 그리고 지금 정권. 그리고 그 세가지에 관한 짧은 생각. 1. 스포츠가 가진 힘은 정말 위대하다. 새삼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누구나 알듯이.. 그 스포츠가 가진 힘에 대한 믿음의 증명을 보여주는 영화 <인빅터스>. 럭..
2010/03/06 19:44 -
[인빅터스]를 보기 위해 간단하게 설명한 럭비 경기 규칙
Tracked from BLUEnLIVE's ZockrWorld 삭제이 시대의 위대한 지도자 중 한 명인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이 등장하는 영화 [인빅터스]가 개봉되었다. 하지만, 남아프리카 공화국 그리고, 럭비라는 낯선 소재들로 인해 개봉관을 많이 잡지는 못한 것 같다. 사실, 이 영화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들은 놀랄만치 우리나라와 닮아있다. 국제적인 인지도와 국내 인지도의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 대통령, 그 대통령 재임 시에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 그리고 그 월드컵에서 자국팀의 성적으로 인해 하나가 되는 나라.....
2010/03/07 01:39 -
'인빅터스' 정치영화로도 스포츠영화로도 부족해!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우리가 꿈꾸는 기적: 인빅터스>(Invictus)는 이젠 세계적인 거장으로 성장한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작품이다. 이 영화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실존인물 넬슨 만델라를 중심에 놓고 흑백화합을 이야기한다. 워낙 거장이 연출했기 때문에 북미개봉당시에도 평론가들의 우호적인 반응을 얻었지만 막상 흥행결과는 신통치 않았다. 북미에서 3715만불의 흥행수입에
2010/03/07 12:27 -
[인빅터스] 영화추천 : 우리가 꿈꾸는 기적 / 2010년 3월 개봉영화 - 맷데이먼
Tracked from 얼라리 삭제<인빅터스>영화추천:우리가 꿈꾸는 기적/2010년 3월 개봉영화-맷데이먼, 모건프리먼 주연의 인빅터스 클린트이스트우드 감독님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대통령 만델라 대통령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 <인빅터스 Invictus>영화리뷰 추천영화 인빅터스 "우리가 바라는 기적" < 인빅터스 > 공식 영화 줄거리 첫 흑인 대통령으로 선발된 넬슨 만델라(모건 프리먼)는 거의 백인으로 이뤄진 자국팀 ‘스프링복스’와 영국의 경기에서 흑인들이 상대팀 영국을..
2010/03/07 21:22 -
[Review] 우리가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Invictus, 2009) - 스포일러 없음.
Tracked from 장님 도서관 삭제제 어머니께서 몇년 전 2주 일정으로 남아공을 다녀오신 뒤로 넬슨 만델라 대통령과 같은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그 영향인지 이번에 개봉한 인빅터스를 보여주셨는데, 이름만 알고 지냈던 넬슨 만델라를 조금은 알게 된 계기이지 싶습니다. <인빅터스>는 1995년 남아공 럭비 월드컵 당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휴먼 드라마입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작품이고 모건 프리먼과 맷 데이먼이 두 주연을 맡고 있습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은 올해..
2010/03/09 16:58 -
인빅터스 : 우리가 꿈꾸는 기적 [Invictus]
Tracked from 컬쳐몬닷컴 삭제ⓒ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인빅터스 : 우리가 꿈꾸는 기적 [Invictus]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원작 존 칼린 출연 모건 프리먼, 맷 데이먼, 스콧 이스트우드, 랭글리 커크우드, 토니 크고로케, 그랜드 로비츠, 보비 헤나, 패트릭 모포켕 등 2009. 미국. @ CGV 언제부턴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영화는 무조건 영화관으로 가게 만든다. 1930년생 80세의 이 할아버지가 아직도 영화에 출연하고, 영화를 찍는 것 자체로도 대단하지만 어쩌면 지금 보..
2010/03/10 15: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결국 "무난한" 영화란 말씀이시군요... 흠흠.
2010/03/05 12:35참, 중대한 오류가 있어요.
미식축구와 럭비는 전혀 다른 스포츠입니다.
미식축구하는 친구도 있고, 럭비를 하는 친구도 있는데(그러고보니 학부때 럭비를 한 학기 배웠다능... ㅠ.ㅠ)...
그 친구들이 "미식축구(럭비)"란 표현을 보면 아마도 서로서로 흥분할 듯 하네요. ^^;
맞아요. 제가 아주 간단한 사실을 간과했군요. ㅜㅜ
2010/03/05 12:52저도 한국 관객들에게 어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한국 관객들이 많이 잘 것 같다는 생각도..ㅋ
2010/03/05 14:07일단 이런류의 휴먼드라마는 국내에 잘 안먹히는 경향이있죠. 게다가 럭비를 소재로 했으니 흥미도 떨어지구요. 감독과 배우이름으로 어필해야하는데 글쎄요... 흥행은 별로 좋지 않을듯.
2010/03/05 14:09동림옹이 감독한 영화가 한국 극장가에서 흥행 성적이 좋았던 일은 근 10여년간 없지 않았던가요?^^;
2010/03/05 15:16(체인질링이나 그랜토리노는 예상보다는 관객 수가 많았다고는 들었습니다만...)
만델라는 분명 우리 시대 가장 존경할 만한 인물 중 한 명이겠지만,
그를 소재로 재미있는 영화가 나오기는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동림옹의 스타일에 만델라 선생이 썩 잘 맞는 소재도 아닐 듯 하고...
동림옹 감독에 모건 프리먼, 멧 데이먼이 뭉쳤다는 것에서 기대를 잠깐 하기는 했지만,
역시 맨파워만으로 만사가 형통하는 것은 아닌 모양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동림선생의 영화치고 국내에서 성공한 작품이 거의 없죠.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좀 인기를 끌었을라나요..
2010/03/05 15:20넬슨 만델라를 소재로 한 작품도 꽤 있지만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듯 합니다.
정말 만델라며 럭비며 국내에서 별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는 소재네요.
2010/03/05 15:41게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잘 안 먹히는 휴먼드라마라고 하시니...
하지만 감독과 배우의 이름 값...
안 친한 소재 때문에 흥행이 부진할 것이냐 네임 밸류를 등에 업고 선전할 것이냐,
영화 내용보다도 성적이 어떨지에 더 관심이 가는 영화군요. 크
이번주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다음주부터는 [셔터 아일랜드]나 [그린 존] 등 쟁쟁한 영화들이 대기중입니다. 거의 흥행은 물건너갔다 봐야죠 ㅠㅠ
2010/03/05 21:20일반 스포츠영화 형식이라 생각됬는데 아닌가보네요
2010/03/05 20:24그래도 믿음가는 출연진과 감독이니만큼 무언가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평균은 하는 영화라 보심됩니다. 근데 감동의 깊이가 그리 깊지 않다는 점에서 조금은 실망이에요.
2010/03/05 21:21진부하고 뻔한 이야기인데, 이렇게 감동을 줘도 되나 싶네요
2010/03/06 19:44글 잘읽었습니다^^
하긴 그렇죠? 진부한 이야기로 이 정도 감동을 주니 잘만든 영화겠죠^^
2010/03/06 23:22요즘 취재를 다니다보니 글도 주말에
2010/03/07 12:28몰아서 읽게 되네요^^
주말 잼나게 마무리하시구~
한주 즐겁게 시작하시기를!!
취재 저도 좀 같이 다녀요~ ㅎㅎ
2010/03/09 19:11휴먼 드라마와 휴먼 다큐를 반반 섞은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자극적이지도 않지만 너무 담담하지도 않게 그려내어서 오히려 실화로서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다른 말로 어중간하다고도 하죠.ㅎㅎ
2010/03/09 16:57저는 여러가지 의미로 감명 깊게 봤습니다. 살짝 트랙백 남겨요~
맞습니다. 그런게 어중간한거죠^^ 그래도 해외에선 평가가 꽤 좋아요~
2010/03/09 19:11페니웨이님 리뷰 잘 보았습니다.
2010/03/10 15:10전 만델라 대통령을 중심으로 영화를 보게 돼서 그런지 꽤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현실의 정치에 대한 여러 고민들도 하게 됐구요.
전 원래 정치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인지라..^^ 다만 정치영화는 좋아하는데 스릴러에 한정되어 있지요^^
2010/03/10 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