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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LifeLog, 2008년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2008 라디오키즈@LifeLog 올한해도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화살같이 흘러간 시간 속에 나라 전체가 뒤숭숭했던. 하지만 그런 혼란 안에서도 이 블로그는 그 본연의 자리를 지키며 그렇게 2008년도 무럭무럭 자란 것 같다. 자 그런 의미에서 2008년의 블로그를 정리해보려 한다. 참고로 아래의 통계는 2008년 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의 내역이다. 글 706개/댓글 8,071개/트랙백 627개/방명록 347개/방문..
2008/12/31 10:22 -
★ 블로깅의 진정한 즐거움, 그 전율의 교감과 깊은 소통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어떤 인연에서 시작을 했던지, 또는 어떤 이유에서 출발을 했던지, 인터넷 세상에 여느 홈페이지(누리방)나 블로그(blog)를 개설하고 블로깅(blogging)을 하다보면, 이런 저런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되며, 예상하지 못했던 새롭고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서로 교환하는 것"을 ‘블로깅’이라고 할 수 있는데, 블로깅을 하다보면, 일상 생활이나 현실이 아닌, 인터넷 세상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경험과 깊이..
2008/12/31 10:26 -
2008년 블로그 운영을 마감하며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블로그 운영 1주년 기념 9월 운영 리뷰에 이어 2008년을 마감하며, 나에겐 무척 의미가 깊었던 2008년 내 블로그의 지극히 대수로운 운영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9월 들어 본격 블로깅을 시작해 하루 한개 포스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는데 9월 23건, 10월 24건, 11월 28건, 12월 22건에 이른다. 나는 그리 사귐에 적극적인 편은 아니지만 알음알음 블로거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고 아직 악플이 없다는 사실에 위안을 가진다. 음..이건 인기없..
2008/12/31 10:36 -
카르사마의 연말결산!!
Tracked from 카르사마의 미디어로그 삭제제가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온게 작년 12월. 고로 올해로 1년이 다되어갑니다. 아니 1년은 넘었겠네요. 12월 10일정도에 넘어왔을테니까요. 그땐 안습했죠. 티스토리내에 아는 사람도 없었고.. 그당시는 네이버의 폐쇄주의에 찌들어있을때라서 다른 서비스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이 블로거뉴스나 각 메타사이트를 통해서 내 글을 보게된다라는걸 생각도 못했었고.. 이제 더이상 블로그는 자신만의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을만큼의 녹녹한 공간이 아니라는것도 깨닫..
2008/12/31 10:38 -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LieBe's Graffiti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LieBe's Graffiti 연말 결산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데이타 수집은 Tistat 과 구글 애널리스틱을 이용했고 제 자식 블로그들은 데이타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 사실 거긴 혼자서도 잘 놀아요 블로그들이라서요....^^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 다가왔고 오늘도 종로에는 사람들이 끔찍하게 밀려나오겠군요. 술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 몸 보신들 하시기 바랍니다....ㅎ 그럼 시작 합니다.. 2008년 한해..
2008/12/31 12:37 -
2008 링블로그 짧은 결산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반갑습니다. 독자 여러분. 여기 링블로그와 야후!분점으로 방문해주시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올 한 해 '후회'같은 단어는 사용하지 않기로 마음먹고 시작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정말 정신 없는 시간이었죠. 3월 <미디어 2.0 : 미디어 플랫폼의 진화>라는 책 출간 전후부터 시작된 강의, 강연, 토론회 참석 등의 숫자가 무려 71차례나 되더군요. 대상은 대학생, 초등학교교사, 중고등학교 교사, 연..
2008/12/31 14:19 -
2008 chitsol.com 결산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2008년과 2009년이 교차될 시각이 몇 시간 안남았네요. 2009년이 눈앞까지 다가왔음은 당장 2008년을 뒤돌아보고 정리하라는 무언의 압력이 아닐까 싶습니다.올 한 해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 독자께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하면서,이제 얼마 남지 않은 2008년 chitsol.com의 지난 1년을 정리해 봅니다.(읽어 볼만한 내용은 아래쪽에... ^^)구독자한RSS 기준 804명. 100명 조금 넘는 독자와 함께 2008년을 시작했는데, 오늘 확인...
2008/12/31 14:56 -
알럽알프스 1년 총 결산! 블로그를 심도있게 파헤쳐 보자 (방문자, 인기포스트, 댓글수)
Tracked from 알럽 알프스 삭제알럽알프스 1년 총 결산! 블로그를 심도있게 파헤쳐 보자 2008년 마지막날입니다. 블로그를 한번 정리 하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는데, 연말이 되야 시간을 내어서 하게 되는군요.~ 우선 정리에 힌트를 주신 라디오키즈 님께 진심으로 ㄳ 합니다. 올 한해, 크게 저는 다사다난 하진 않았구요. 주변에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이 빵빵 터졌던거 같습니다. 경제위기의 후폭풍이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과 함께, 저의 용돈 주머니는 점점 줄어들어 간다는 슬픈 소식도 있네..
2008/12/31 19:04 -
[필넷의 IT 이야기 연말 결산]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Tracked from 필넷의 IT이야기 삭제2008필넷의 IT 이야기 연말 결산! 두둥~ 벌써 2008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지난 8월20일 세라피안님의 초대를 받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깅을 시작한지 4달이 약간 지난 시점입니다. 운이 좋았는지 블로깅을 시작한지 50여일 남짓한 시점에 위자드팩토리에서 진행하는 2008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거에 선정되는 행운까지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많은 블로거들을 알아가면서 소통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해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간단하게나마 2008년..
2008/12/31 22:01 -
2008 블로그 시작과 연말 결산
Tracked from 비앤아이 삭제2008 블로그 시작과 연말 결산! 2008년 저에게는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고 삶을 바꾸어버린 것은 블로그입니다. 2009년에도 변하지 않고 지속될 블로그를 통한 또 다른 세상을 접하면서 신천지인양 블로그에 쏙 빠진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2008년 2월 23일 블로그를 개설하고 블로그라는 단어가 제 머리속을 한번도 떠나지 않았다면 블로그 중독인가요? ^^ 과거 PC통신시절 천리안이나 하이텔에서의 활발했던 교류가..
2009/01/01 00:08 -
2008 Plan9 Award
Tracked from Plan9 Blog 삭제2008 최고의 드라마 후보 로스트 덱스터 트루블러드 오피스 30 ROCK 제네레이션 킬 2008 최고의 드라마 : 덱스터 싸이코패쓰 살인마 이야기로 시작한 덱스터는 솔직히 시즌이 길어지면 우려먹...
2009/01/01 09:53 -
2008 블로그 연말 결산~~~
Tracked from 아사타군의 행복한 하루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이제 2008년이 단 이틀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을 잘 마무리 하시고, 이제 제 블로그가 올 한해 어땠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보다 서식에 블로그 연말 결산이 있길래 한번 해 봅니다. 계절학기 기간이라 학교에 남아 있어서 할일은 없고 그래서 이걸 하고 있다죠. 먼저 올 한해에는 학교 다닌다고 바쁘다며 글을 좀 적게 썼었네요. 제작년은 엄청난 양을 올렸었는데, 많이 줄었네요. 이건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 내년에는 더..
2009/01/01 22:04 -
2008년 결산과 새해 꼭 해야할 일...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삭제2009년 기축년 새해도 벌써 하루가 지나가려한다. 2008년도 결산은 어제 했어야 하는데... 그 게으름이란 놈 때문에...ㅡ,.ㅡ 새해 첫날 간단하게 정리해 보고 새해에는 어떤 걸 해야할지 정리 볼까 한다. 현재까지(개설이후 지금까지)는 622개의 포스트에 댓글 3,526개(절반은 내꺼이니...^^) 트랙백은 461개... 방명록 180개(역시 절반은 내꺼...^^)... 아직도 많은 분들과 소통을 하기에는 내공이 약한 것이 아닌가 싶다. 새해에..
2009/01/01 23:23 -
2008년 j4blog 연말 결산
Tracked from j4blog 삭제2008 블로그 연말 결산! 두둥! 변방에서 블콕하며 자신의 처지를 한탄, 결국은 모든 파워블로그를 미버하는 쫌생이 날라리 블로거 재준씨의 날티나는 j4blog의 연말 결산을 해봅니다. 티스토리에서 냅다 서식이랍시고 서비스까지 하는데 가볍기가 오리털같은 줏대의 소유자인 제가 어찌 이용하지 않겠습니까. 결산 보고합니다. 글 345개 / 댓글 9529개 / 트랙백 597개 / 방명록 194개 / 방문자 422,274명 2008 블로그 포스트 best 5..
2009/01/02 09:28 -
(2008년 결산) 감성미디어 Blue To Sky의 발자취.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삭제■ 감성미디어 Blue To Sky의 시작. 2008년은 감성미디어 Blue To Sky가 탄생한 뜻깊은 한해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팀블로그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어떤 성장과정을 거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08년 8월 8일 최초의 팀원 대나무먹는펜다양이 합류하면서 팀블로그는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설립 멤버들이 몇분 더 들어오셨는데 다 여자분들 이었습니다. 남자 1명,여자 4명(동호회 동생들,초등학교 동창)이 뭉쳐서 출발한 팀블로그..
2009/01/03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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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하셨군요.^^ 뭐 다 좋은 일들 뿐인 듯 하지만요.
2008/12/31 10:22앞으로도 페니웨이님만의 영화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
라디오키즈님도 올 한해 많은걸 이루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굳건한 모습으로 블로그스피어의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8/12/31 10:30자, 그럼 이제 유명세를 내셔야죠???? 후후후
2008/12/31 10:22이런 센스쟁이~ 올 한해도 많은 성원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2/31 10:31축하한다는 말 외엔....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2008/12/31 10:25새해의 변함없는 열정을 기대합니다.
자주 뵈요~~
초하님의 내공있고 수준높은 포스팅 내년에도 기대할께요^^
2008/12/31 10:31어쩜 2년도 채 안되는 시기에에 이렇게 멋진 성과를 이뤄내시다니 정말 멋진데요..
2008/12/31 10:35200만이라니...큭... 정말 부럽고 요원한 방문자네요~ 항상 잘 읽고 있는데 트랙백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도리님의 블로그도 조만간 200만 훌쩍 넘기실거에요~^^
2008/12/31 12:14참으로 파란만장한 한해를 보내셨군요~
2008/12/31 10:38부럽기도 하면서 블로거로써 배울점도 많은 페니웨이님이세요~
2009년에도 기대할께요~ 화이팅~
감사합니다. 마스타님의 블로그도 내년에 급성장을 기대해봅니다~
2008/12/31 12:15한해동안 좋은 일들이 많았군요. 축하드립니다.
2008/12/31 12:13다 양질의 포스트 덕분입니다. 저도 나름 분발해서 저질덧글로 타락시켜 보려고 했으나 incorruptable이더군요^^; 내년 한해도 왕성한 활동 부탁드립니다. 조만간 오프에서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에췌!!
ㅋㅋㅋ truly incorruptable 인가요?
2008/12/31 12:37조만간 BluenLive님 댁으로 처들어가죠^^
2008년...제가 이 블로그에 처음 접속한 해입니다...
2008/12/31 12:11현재 이 블로그는 제가 매일 접속하는 블로그이기도 하고요...
페니웨이님, 여러모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말이지 괴작열전 하나만 책으로 내도 굉장히 잘 팔릴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배트맨 포스트는 '역대 배트맨 영화속 악당들' 이후 더 이상 포스트가 올라오지 않아 아쉬웠고(배트맨 애니메이션으로 포스트가 하나 더 올라오기를 바랬건만...)
괴작열전은 각종 이상한 영화들의 소개를 통해 저에게 크나큰 재미를 주었으며(전 괴작열전 가운데 한국판 '북두의 권' 소개를 통해 이 블로그에 처음으로 접속했고 '인디아나 존스' 관련 포스트를 통해 이 블로그의 애독자가 된 사람입니다...)
고전열전은 그야말로 '온고지신'의 정신을 잘 보여준 포스트였다고 봅니다.
그리고 페니웨이님은 국내에 '어사일럼'이라는 영화사를 알리는 데 한몫 하셨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페니웨이님은 정말이지...영화평론가 해도 되겠네요...
거기다 영화와는 상관없는 '궁시렁궁시렁'도 페니웨이님의 또다른 면을 보여준다는 면에서 즐거웠고요...
과연 2009년에는 페니웨이의 In This Film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내년에는 최강현님의 바램 중 하나가 이뤄질 듯 합니다^^
2008/12/31 12:17페니웨이님 블로그는 열심히 읽는 RSS 페이퍼 중 하나입니다.
2008/12/31 12:38읽을 맛이 난다고 할까요?????
^^
읽고 소감 같은걸 남겨야 할텐데 영화는 잘 몰라서 머뭇거리다 그냥 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론 왔다는 흔적이라도....^^
늘 좋은 글 감사합니다....^^
LieBe님 같은 구독자들 덕분에 올해도 무사히 블로깅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8/12/31 12:46허걱 너무 많아서 ㅡ,ㅡ 움찔움찔합니다...
2008/12/31 12:41개인적으로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 해보고는 있습니다만...
내년부터 저도 하는일 때려치우고 영화쪽으로 한번 전향해볼까 여러가지 고민을 하는 시기에 페니웨이님 1년 정리 글을 보니 저도 더 열심히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음 잘되야할텐데 ㅋㅋㅋ 뭐 2009년 이맘때쯤이면 제가 계획했던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판가름이 나겠죠.
2009년 한해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2008년 페니웨이님 블로그에서 즐거웠습니다^^
무비조이님과는 앞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지금의 블로그는 모두 그것을 위한 준비가 되겠지요^^ OCN 관련계획이 백지화되어서 많이 아쉽지만 조만간 또다른 기회가 올거라 봅니다. 내년에도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2008/12/31 12:47ㅎㄷㄷ 한 2008년이셨군요!
2008/12/31 14:32dp필자로 함께 하시게 된 것 특히 축하드려요~
부끄럽습니다. 리뷰를 쓴다한들 실제 공개될지도 의문이구요^^ 암튼 내년에도 좋은일 함께 나누도록 해요~
2008/12/31 15:57축하드립니다.
2008/12/31 16:58환상적인 2008년이 환상적이셨군요.
덕분에 저도 글읽느라 즐거웠습니다.
2009년에도 멋진 활동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이빨요정님과 답글로 소통하면서 즐거웠던 한해였습니다^^
2008/12/31 17:50제가 아는 일 모르는 일 이래저래 참 여러가지 일이 있었군요. ^^
2008/12/31 18:43밤에 혼자 맥주 마시면서 웹서핑하다가 여기 처음 들어왔던 그 날이 기억나는군요.
좋은 글 써주시는 페니웨이님의 블로그에 발 들여놓게 해 준 맥주에게 감사...(응?)
2009년에는 개인적으로 원하시는 일들도 잘 풀리시기 바라고
블로그도 더욱 커나가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
Terminee님 뵌지도 1년이 넘지 않았나요? 세월 참 빠릅니다^^ 부상 빨리 회복하시고...
2008/12/31 18:452009년에도 지름은 멈추지 않는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2008/12/31 20:23저는 워낙 큰 일들이 많아 정리하기 부담스러울 지경입니다.
그나저나... 저 커다란 포스터는 어떻게 스캔했을까요? (개콘 독한놈들 버전)
언제라도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대환영입니다!!!
저 포스터를 스캔하고자 전국의 인쇄가게를 어떤분과 함께 뒤진 끝에... (응?)
2008/12/31 23:44우와~ 진짜 대단하세요.
2008/12/31 22:03우수블로그 배찌만 몇개인가요? @.@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실 저거다 거품이에요^^
2008/12/31 23:45필넷님도 자주 뵈요~
정말 쿠울한 한해를 보내셨네요^^ 올해도 2008년만큼 멋진 글 부탁드립니다!
2009/01/01 01:39강자이너님에게도 멋진 한해셨죠? ^^ 올해는 얼굴 한번 뵐 수 있으려나요?
2009/01/01 08:39따끈따끈한 신제품 2009년의 포장지가 막 벗겨졌군요.
2009/01/01 10:36올해도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다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네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9/01/02 09:26이건 뭐...ㅎㄷㄷ한 얘기 밖에 없어서 감히 뭐라 드릴 말씀도 없군요...털썩
2009/01/01 11:33아이고..과찬의 말씀을... 굽신굽신~
2009/01/02 09:26앞으로도 'ㅎㄷㄷ'한 괴작들 기대하겠습니다. : )
2009/01/02 04:37하하하... ㅠㅠ
2009/01/02 09:26오호~ 그야말로 명실상부한 파워블로거 아니십니까!!! 이럴때 '급'친한 척 해야하는데...냐항~
2009/01/02 09:28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괴작'은 계속 되어야합니다.
j준님이야말로 글올리는 족족 베스트의 상위권을 독식하시는데 저같은 미천한 블로거야 발붙일 틈이 없지요 ㅡㅡ;;
2009/01/02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