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스폰서 링크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6,70년대 한국영화의 촌스런 컨셉을 특징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다찌마와 Lee]의 극장판,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이하 [(속)다찌마와 리])가 8년만에 돌아왔다. 과장된 제스쳐와 포복절도할 만한 대사로 관객들의 웃음보를 터트렸던 '다찌마와 리'가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살리고 있을까? [다찌마와 Lee]이후 크게 눈에 띄는 행보없이 꾸준히 조연급의 배우로 성장한 임원희가 8년전의 모습으로 돌아와 처음으로 원톱 타이틀 롤을 맡은 만큼 [(속)다찌마와 리]에 거는 기대는 제작진에게나 관객에게나 남다를 수밖에 없다.


1.[다찌마와 Lee]의 성공 그 후..

전작 [다찌마와 Lee]는 인터넷에 공개된 단편으로서 말 그대로 실험적 성격을 띈 비상업영화였다. 그러나 공개당시 네티즌들의 반응은 예상을 뛰어넘었다. 익숙지 않은 의도된 촌스러움의 유머가 관객들의 허를 찔렀던 것이다. 이 작품으로 인해 류승완 감독은 일약 충무로의 유망주가 되었고, 배우 임원희는 무명배우의 이미지를 씻어냈다.

문제는 30분 분량의 저예산 영화인 [다찌마와 Lee]가 과연 상업적 가치를 지닌 작품으로 거듭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었다. 러닝타임으로 보나, 내용면으로 보나 인터넷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수준임은 증명했지만 이를 커다란 스크린으로 어설픈 저예산의 헛점을 의도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마냥 낙관적인 일만은 아니었을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 '공짜로' 감상하는 관객과 돈을 지불하고 극장을 찾는 관객의 느낌은 분명 다를 테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연인 임원희씨가 필자의 블로그에 남긴 글. 정말 친근감 넘치는 이웃집 형같은 배우다 ^^


그렇기에 탄탄한 캐릭터 브랜드의 가치를 지니고 있던 '다찌마와 리'는 무려 8년간 침묵을 지켰고 대신 류승완 감독은 충무로의 여러 메이저 영화들을 섭렵하며 자신의 내공을 탄탄히 쌓아올렸다. 그동안 [다찌마와 Lee]에 출연했던 배우들도 많은 변화를 겪었다. 많은 작품들에서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연기를 펼친 임원희, 연기력과 흥행력을 고루갖춘 배우로 자리매김에 성공한 류승범, 감초같은 조연으로 인지도를 높힌 안길강 등 이제는 영화계에서 어느정도의 파워를 지닌 배우로서 성장했다.



2.극장판으로의 업그레이드

이제 조건은 갖춰졌다. 류승완 감독의 [야차]가 겨울 촬영장면 때문에 제작이 지연되자, 류 감독은 미뤄왔던 '다찌마와 리'의 극장판 각본작업에 착수했다. 문제는 전작 [다찌마와 Lee]와 같은 '단일장르' ([다찌마와 Lee]는 협객영화의 단일형태를 띈다)로는 극장용 러닝타임을 채우기가 어렵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극장판으로 업그레이드 하기위해 그는 영화를 두 부분으로 구성했다. 전체적인 첩보물 분위기를 유지하되 영화의 중간부분에 무협영화의 곁가지를 삽입하는 것.

ⓒ 외유내강. All rights reserved.


이렇게 [(속)다찌마와 리]는 여러 변종 장르의 종합선물세트같은 영화로 탈바꿈했다. 007을 흉내낸 과거 첩보물의 분위기를 유지하다가 어느 순간 만주 웨스턴으로 변하는가 하면 이어서 장철의 '외팔이 시리즈'가 튀어나온다든지, 미션 임파서블(제5전선)의 클리셰가 등장하는 식의 과정이 매우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있다. 이는 과거 임원희가 출연했던 단순 패러디 영화, [재밌는 영화]와는 차원이 다르다. 과거 6,70년대의 정서를 이해하는 관객들이라면 [(속)다찌마와 리]는 극장판 용도로 업그레이드된 작품으로서 손색이 없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3.웃음의 코드를 찾아라!

시사회 풍경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관객석에서는 어림잡아 3분에 한번꼴로 웃음이 터져나왔고, 필자 옆에 앉아있던 두 분의 여성관객은 거의 데굴데굴 구를 정도로 웃어 제끼더라. 이는 관객들이 [(속)다찌마와 리]의 유머코드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방증일텐데, 실제로 영화는 초반 10분 안에 승부수를 띄웠다. 즉, '앞으로 이 영화는 이런 방식으로 당신들을 웃길터이니, 이 점을 유념해 감상하길 바란다'는 의미의 공지사항인 셈이다.

이같은 [(속)다찌마와 리]의 유머코드는 매우 다채롭다. 오로지 6,70년대의 키치적 요소만으로 승부했던 [다찌마와 Lee]와는 달리, 이번에는 영화 곳곳에 생각지도 못했던 폭소의 장치가 숨어있다. 화장실 유머부터 시작해서, 각종 패러디에 심지어 불법 다운로드를 받는 네티즌을 일순간 움찔하게 만들면서도 파안대소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숨막혀 질식할 정도로 넘쳐난다.

ⓒ 외유내강. All rights reserved.


배우인 임원희는 필자와의 인터뷰 도중 "이 영화의 코드를 제대로 읽는 관객은 90분을 정말 정신없이 웃을 수 있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은 관객에겐 [(속)다찌마와 리]는 정말 이상한 영화가 될 것'이라며 약간의 우려를 나타냈는데, 그러한 우려는 기우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 [(속)다찌마와 리]는 과거 6,70년대 한국영화의 추억을 간직한 30대 중반이후의 관객부터 오늘날 다운로드로 영화를 내려받는 10대의 네티즌까지 모두 포용할 수 있는 폭넓은 웃음의 장을 만들어냈다.


4.액션의 미학

[(속)다찌마와 리]를 말하면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은 바로 액션이다. 전작이 그러했듯 이번에도 액션의 방향은 크게 두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의도된 합의 엉성함이 드러나는 코믹 액션. 두 번째는 무술감독 정두홍의 진가를 맛볼 수 있는 제대로 된 액션씬이다. 특히나 주인공이 '외팔이식 무술'을 익혀 악당들과 일당백의 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한국영화에서 간만에 보기 드문 그림이 연출되는 하이라이트다.


5.배우들의 열연

이 영화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다. 주연 임원희의 연기는 자신에게 최적화된 캐릭터 '다찌마와 리'와 혼연일치된 연기를 보여주면서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진상 8호'가 죽어갈때 그들 붙들고 오열하는 부분의 연기는 그야말로 명불허전!

ⓒ 외유내강. All rights reserved.


박시연은 그녀의 필모그래피 중 그 어떤 작품보다도 아름답게 나오며 (믿지 않을지 모르지만 필자는 박시연이란 배우가 이렇게 매력적인 여성인줄 첨 알았다), 공효진이나 황보라 등의 연기도 매우 안정되어 있다. 전작에서 각각 악역을 맡았던 류승범과 안길강의 다른 캐릭터도 기대이상의 재미를 선사하지만 무엇보다 왕서방 역을 맡은 김병옥의 짝퉁 중국인 연기가 압권이다.

이와는 별개로 정두홍의 까메오 등장씬 또한 배꼽을 잡을 만한 장면이니 눈여겨 보실 것.


6.총평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는 유머와 액션의 과잉연출이 빚어낸 진귀한 장르영화다. 대다수의 관객들은 정신없이 몰아붙이는 웃음의 롤러코스터에 몸을 맡긴채 90내내 웃다가 극장문을 나설 것이며, 이를 계기로 침체된 한국영화계는 진정한 캐릭터 브랜드가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다시한번 고려할 수 있게 될 것이라 믿는다.

ⓒ 외유내강. All rights reserved.


한가지 조언드리고 싶은것은 [(속)다찌마와 리]를 보러갈 관객이라면 일단 실컷 웃을 준비를 하고 가시라는 거다. '그래 너 얼마나 웃기나 보자'가 아니라 '나 얼마든지 웃길 준비가 되어있어'라는 마음가짐으로 관람에 임한다면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얻게 될 것임을 보증한다. 그리고 이런 영화일수록 극장에서 봐야 웃음의 시너지 효과가 크다는 것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이건 극장용이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 리뷰는 2008.8.13일자 다음 블로거뉴스 이슈트랙백 베스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울러 2008.8.16일자 다음 블로거 리뷰 베스트에도 선정되었습니다.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공식 블로그 바로가기


*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의 모든 스틸 및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 외유내강. 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 저작권 관련사항 ◀

본 블로그의 모든 글에 대한 저작권은 ⓒ 2007-2009 페니웨이™에게 있습니다. 내용 및 이미지의 무단복제나 불펌은 금지하며 오직 링크만을 허용합니다. 또한 인용된 이미지는 모두 표시된 해당 저작권자에게 권리가 있으므로 이를 무단으로 사용해서 발생하는 책임은 퍼간 사람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아울러 본 블로그의 이미지 컷 등의 사용에 대한 저작권법 준수는 해당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TRACKBACK :: http://pennyway.net/trackback/901 관련글 쓰기

  1.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Tracked from lunamoth 4th  삭제

    2008.08.13 개봉 | 12세 이상 | 99분 | 액션 | 한국 | 국내 | 블로그 | 씨네서울 "패러디의 사명은 그런 것이다. 패러디는 과장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제대로 된 패러디는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웃거나 낯을 붉히지 않고 태연하고 단호하고 진지하게 행할 것을 미리 보여줄 뿐이다." 2000년 인터넷 전반을 강타한 단편 영화 《다찌마와 리》가 다시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단편에서 그 어떤 두려움 없이, 천연덕스런 진지함으로...

    2008/08/14 20:30
  2. [다찌마와 리] 감상기

    Tracked from BLUE'nLIVE's Why So Serious?  삭제

    2000년에 인터넷을 통해 개봉된 [다찌마와 LEE]는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희대의 화제작이었습니다. 서울 인근 지역 올 로케, 일백푸로 후시녹음 등을 주무기로 인터넷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 당시 연애중이던 마눌님과 극장이 아닌, PC방에 가서 봤다능~) 8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속편인 [다찌마와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가 나왔습니다. 어느덧 영화계에서 자신들만의 영역을 확보하고 계신 류승완 감독, 임원희 씨, 류승범 씨가 돌..

    2008/08/17 23:03
  3.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 류승완 감독의 신작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는 영화 홍보의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인 친블로그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요즘 개별 영화를 위한 카페나 홍보 블로그 하나쯤 만들지 않는 작품이 거의 없다시피 한 것이 사실이지만 <다찌마와 리>는 그 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블로거들을 통한 영화 알리기와 입소문 내기'에 주력해왔습니다. 작품의 성격 자체가 워낙 매니아 취향이기도 한 데다가 블로그라는 새로운 홍보 채널에..

    2008/08/18 12:59
  4. 다찌마와리 _ 류승완 감독 단독 인터뷰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

    <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이하 다찌마와리)의 공식 블로그에 블로거 자격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남들보다 먼저 영화도 시사회에서 볼 수 있었고, 주연 배우인 임원희 씨와의 인터뷰 시간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임원희 씨와의 인터뷰 보기), 가장 좋았던 건 류승완 감독님을 인터뷰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다는 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감독 가운데 한 명이었고, 그의 작품들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부터 <짝패>에 이르기..

    2008/08/20 16:00
  5.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Tracked from 영화벌레  삭제

    참 이상하다. 8월 한달은 개인적으로 참 힘든 시기였는데 어쩜 이 시기에 본 영화들은 하나같이 다 좋냐. 코미디를 만들려거든 이런 마인드를 배워라~라고 말하는 건 아닐까 싶다. 그간의 한국 코미디들은 되도 않는 멜로 코드나 감동 유발장치를 억지로 끼워넣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짜증을 안낼려야 안낼 수가 없었는데 이번엔 다르다. 확실히 '멜로'나 '감동'과는 달리, '액션'이라는 코드는 '코미디'와 맞물려도 불협화음을 내지 않는 것 같다. 물론 '호러'..

    2008/08/25 00: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배잡고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특히 007, 미션 임파서블, 서극의 칼(외팔이 시리즈보단 이 쪽이 더 가까운 듯...) 패러디는 거의 죽음이었다능...
    글구, 정두홍 감독님... 안습... 지금 보니 티저 동영상에도 등장하시더라능... ㅎㅎㅎ

    2008/08/13 10:13
  2. BlogIcon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러 가긴 가야겠군요.
    제가 영화 보는 자세가 딱 페니웨이님 말씀하신대로
    '네가 얼마나 재미있나 어디 한 번 보자'인 구석이 있는데
    미리 지적 당했으니 이번엔 무장해제하고 봐야겠습니다. 크크
    오래된 한국 영화의 추억을 가지지 못한지라 그런 부분을 놓칠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재미있게 즐겨볼랍니다.
    리뷰 잘 읽었습니다. ^^

    P.S. 임원희씨 댓글 보니 영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더욱 드는군요. 흐흣

    2008/08/13 10:15
  3.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팔이와 칼 언급만으로도 관람 욕구는 200% 충전 상태입니다.
    (블루 님의 댓글이 스포일러 포함일지는 몰라도 저에게는 킬러 떡밥입니다...ㅋ)

    다음 주 목요일 정도에나 보러 갈 시간이 되지 싶은데...
    이 보고픈 욕망을 어떻게 달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2008/08/13 10:52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팔이씬의 액션은 압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정두홍 스타일의 액션씬을 그닥 반가워하지는 않는데, 이번에는 그림이 제법 나오더군요. 화끈합니다!

      2008/08/13 10:54
    •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타오르는 가슴에 기름을 끼얹으시는군요~
      (조금은 다찌마와 대사 삘이 나는가 모르겠네요^^)

      2008/08/13 10:56
    • BlogIcon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포일링이 될까봐 살짝 걱정이었는데, 붉은비님의 답글을 보니... 안 지워도 되겠단 생각이... 쿨럭

      2008/08/13 12:03
  4. 저도 봤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전대에서 지나가다가 모두 봤는데...

    나름 재미있어요.

    2008/08/13 12:07
  5. 레슬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다남은 반쪽짜리 비서(무공&방중술)장면 보아서 서극의 칼이지 싶어요~

    2008/08/13 12:18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극의 칼이 맞긴 맞습니다만, 사실 서극의 칼도 장철 감독의 [독비도]에 모티브를 두고 있는 만큼 외팔이 시리즈로 표기했습니다 ^^ ([독비도]에서도 비서를 보고 외팔이의 무공을 익히지요)

      2008/08/13 12:25
  6. 뵐키셔베오박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페니웨이님 안녕하신지요. 사무실 지루한 근무하는 날에는 괴작열전 잘보고 있지요.
    음 기사보고 이번 휴무 때 와이프랑 다찌마와리 함 봐야 겠네요.

    2008/08/13 12:21
  7. 웃는시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임원희님 댓글아래 오타요..
    류승범감독...ㅡㅡ;;;;;;;;;;;;;;;;;;;;;

    2008/08/13 12:44
  8. 초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시사회에서 보고왔는데
    진짜 웃음이 연달아 빵빵터졌죠ㅋㅋ
    근데 액션신중에 은근히 길고 지루한게 있긴했지만
    맘껏 웃을 수 있는 영화인것 같아요~

    2008/08/13 12:47
  9. BlogIcon 뇌전검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척 기대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꼭 봐야 겠네요.

    2008/08/13 13:03
  10. BlogIcon 터미네이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도에서 잘보고갑니다.. 나도 꼭 봐야지!!!
    그리고 류승범 감독님.. 제주도 촬영오시면 저도 캐스팅 해주세용...ㅎ

    2008/08/13 13:20
  11. 이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러가고 싶게 잘 쓰셨네요. 다만 최후통첩을 선전포고 쯤으로 바꿔줬으면 글이 참 매끄러웠을 텐데...

    2008/08/13 14:25
  12. 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봉 언제되나 한-참 기다림
    죽어도 해피엔딩 이거 보고 임원희씨를
    첨 알게됫는데요 죽어도 해피엔딩에서는 그렇게
    웃긴 역할로는 안나왔지만 뭔가 웃음을 은근히 자아냈어요
    그래서 엄청기대했어요 꼭보고 싶어요
    그리고 돈주고 보고싶어요!

    2008/08/13 14:29
  13. 임원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찌 이후 이상하게 안 뜬 배우...
    지나보니 안뜨는게 당연한 배우...
    어디 나와도 다찌 캐릭터만 떠오르니 ...원...
    그냥 그 시리즈로 장르 하나 개척하지 그래요 뭐...이것 저것 가릴 것도 없는데...
    아직 안떠서 그런지 괜히 불쌍하고 정이 가는 배우...
    나중에 떠도 그렇게 소박하고 순수한 모습 계속 쭈욱~~

    2008/08/13 15:35
  14. 카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홍~
    개봉일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드뎌 내일이네요
    꼭 볼거에요 호홍

    2008/08/13 15:41
  15. BlogIcon 아르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조조로 보고왔는데 90분 내내 웃느라 배아퍼 죽는줄 알았어요ㅎㅎㅎ
    저말고는 다 여자분들이었는데 여자분들은 아주 데굴데굴 구르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2008/08/13 15:46
  16. 다알바예여 ??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재미없음 진짜 유치하고...차라리 개콘보는게 더 웃기게따...ㅡㅡ
    시사회로 건대롯데에서 보고왔는데..
    중간에 자다..한시간도안돼서 걍나옴!!
    암튼 진짜 유치하고 재미없고...
    영화내용이 전부 억지로 웃길려하는 내용들임...

    2008/08/13 16:53
  17. BlogIcon 팻보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을 보낼려고 잡아놓았던 블록버스터들에게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닼나와 월E는 대박이었는데 한국영화 쪽이 실망스럽더군요. 다찌마와리는 잘 빠졌다니 기대되네요. 어차피 볼 거지만 그래도 즐겁게 봐야죠.

    2008/08/13 17:01
  18. 방금 용산랜드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비급 영화치고는 무지 웃기다는 말 밖에는
    헐리우드 영화만 보다가 다찌마와리라고 이름도 괘안고
    한국영화고 증말 재밌더라구요.

    가서 보세요. 후회안해요.
    우울한 분이나.심심한 분들은 꼭 보세요.
    90분내내 웃겨요.
    저도 방금보고 왔는데.기사가 있어서.
    댓글 써주고 싶어서요.몇자 적어요. 웃긴건 사실.

    2008/08/13 17:14
  19. 어린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 하신데로 그 시절의 정서에 어느정도 기본 배경지식이 있어야 더 재밌게 즐길수 있는 영화인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류승범의 연기가 과거 누구의 연기를 비슷하게 흉내낸건가 하는 뭐 그런정도?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러닝 타임 내내 그런 정서를 따라가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말씀하신 사막의 결투신이나 중간 중간의 빛나는 아이디어들은 꽤나 봐줄만 했습니다.ㅋ

    2008/08/13 17:16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영화를 보면서 그런점이 느껴지더군요. 옛날 정서를 어느정도 아는 사람에게 더 어필하겠다는 생각.. 아마도 류승완 감독의 나이또래라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2008/08/13 19:52
  20. 에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쵸 서극의 칼(독비도가 원작이지만) 패러디나 박노식 주연의 영화들, 여자형사 마리의 캐릭터(붉은 옷을 입은 여주인공 마리) 등등 얼마정도의 옛정서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으면 더욱 재미있을 장면이었지요. 개인적으로 이런 소재로 글을 쓰고 있던 사람으로써 류승완 감독 미워요 ㅜㅜㅋ

    2008/08/13 17:45
  21. 와싱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다찌마와리 밧을때기분..한마디로 대박이라눈~가끔개그프로에 나오는 그런촌스런 발음과 후시녹음의 엉성함이 경이 오랜만에 누워보는군!이라는 대사를몰랏어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내모습에 더 웃긴무비엿던 ㅋㅋ
    분석하고,반전찾고 심각히보는 눈높은한국관객들에게 뒤통수를 쳐갈기는, 닥본감 하게만드는 그야말로 일백푸로 액숀이엇으나 짧아아쉬웟던 그무비가 드뎌 장편개봉이다 ㅎ 꼭보러가야쥐 이건 너무기대하고 가도 만족일듯

    2008/08/13 17:49
  22. 침으로바다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다찌마와리 시사회 갔다왔는데, 진짜 킹왕짱!!
    제 생애 최고의 코믹영화예요!!! 후시녹음한 것도 넘넘 재미있고
    자막도 짱이고! 곳곳에 웃음 유발 요소가 넘 많아서 진짜 계속 웃었네요!
    홍보만 잘 되고 본 분들이 입 소문만 잘 내주시면 완전 대박날듯!!!!!!!!!!!
    그 날 임원희씨 무대인사오셨었는데 완전 깜놀!!...! 영화에서의 이미지와 실제 이미지가
    정말 180도시더라구요! 되게 말 잘 하실 줄 알았는데, 연기만 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어눌한 말투에 쑥스러워 하시는 듯한.....!!
    그런 모습에 더 반한!! 앞으로 임원희씨 나오는 영환 꼭 볼게요!!
    물론 다른 배우들도 넘넘 짱이었다는!
    박시연씨 연기에 제일 놀란..;;; 솔직히 연기 못하고 얼굴로만 승부하는 연예인인 줄 알았는데
    연기자시더라구요!! 공효진씨야 말할 것도 없고!!
    류승범씬 진짜 ㅋㅋㅋㅋ 웃겨가지고 ㅋㅋㅋㅋ

    2008/08/13 17:54
  23. 까막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에 소개된 후로 정말로 보고싶어 하는 영화.
    전 DVD로 쪼개전 전작을 보았었는데 그때도 감동이었습니다.
    허장강이나 박노식이나 장동휘식의 비장함을 살짝 비틀어 웃기면서도
    나름 반복화면으로 시선을 잡아두는 독특한 ... 다시 나왔다니 꼭 볼 겁니다.

    2008/08/13 18:01
  24. 김민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너무너무 보고싶어졌습니다!!.... 허걱...

    2008/08/13 18:05
  25. 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외팔이와 칼이 대체 뭐죠... ;;;;
    저 20대 초반인데
    제가 가면 실컷 웃을 수 없는 건가요...
    보려고 했는데
    급 거리감이 생기네요.. >_<

    2008/08/13 18:18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노노.. 천만에요. 사실 알고보면 더 재밌겠지만 모르신다하더라도 충분히 재미를 만끽하실겁니다. 상당수의 관객들이 20대 초중반 여성분이시던데, 그분들 쓰러지셨습니다^^

      2008/08/13 19:58
  26. BlogIcon 산다는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놈놈놈보다 기대 중인데 기대를 할 만 하겠죠?

    2008/08/13 19:27
  27. 푸른거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멋진 글 써주신 페니웨이님!
    시사회 장에서 우연히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다찌마와 리 마케터 Lee-

    2008/08/13 22:59
  28. BlogIcon 마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영화 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기대 된다는.ㅋㅋ

    2008/08/14 00:27
  29. 김여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새근무하고 아침에 퇴근하면 바로 영화관 고고씽할려구요 ㅋ
    예매안하고 가도 자리 있겠죠? 설마 조조부터 매진??그럼 큰일인데..^^;
    빨리 아침이 왔으면 좋겠어요 ㅋ

    2008/08/14 02:38
  30. 신나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봐야겠네요 요즘 신나게 웃고싶은데 올림픽으로 선수들이 선전해줘요 그나마 웃을일은 있지만 제가 원하던 영화인것 같네요

    2008/08/14 08:36
  31. BlogIcon 보로디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조조로 보고왔는데 그 주옥 같은 명대사들과 자막이 없어도 해석이 되는 신비한 외국어의 세계ㅋ
    2종보통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
    글고 개인적으로는 황보라>>>박시연>공효진 순입니다^^;;

    2008/08/14 14:05
  32. 다찌마와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태어나서 제일 제미있게 본 코믹영화네요~ 저만그런게 아니라 극정 모든사람들이 어찌나 배꼽잡고 웃던지 최고였습니다.
    이 영화때문에 외국어 공부에 자신이 생겼어요!!!
    정말 이런영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더 보러 갈꺼라는..^^
    임원희 짱!!!

    2008/08/14 19:20
  33. 무명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작 [다찌마와 Lee] 혹시 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2008/08/15 09:28
  34. BlogIcon antiw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다찌마와 리" 홍보대사가 되신 것 같아요 ^ ^

    2008/08/15 13:10
  35. BlogIcon LIVe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보려고 합니다ㅎ 페니웨이님의 글을 읽으니 더욱 기대되네요
    (이 날을 위해서 '악인이여 지옥행열차를 타라'를 봤다는ㅎㅎ)

    2008/08/16 11:03
  36. BlogIcon 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감독님 좀 짱인듯! ㅋ
    아 정말 전 즐거웠어요!

    2008/08/16 14:51
  37. 시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평 보고 영화 보고 왔는데. 노원 롯데시네마에서 봤는데, 배우랑 감독이랑 인사하러 왔더군요. 어쨌든 편하게 웃자 하는 생각으로 영화 봤는데, 정말... 영화 짜증 납니다. 군데군데 재밌는 대목이 없는 건 아니지만, 언제 끝나나 하며 봤습니다. 전반적으로 사람 지치게 하더군요.

    2008/08/17 06:30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는 취향을 타는 법입니다. 영화를 재미없게 보셨다니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칠정도였다면 시민님께서 영화의 코드를 잘못읽은것이라 생각되는군요.

      2008/08/17 08:49
  38. BlogIcon 투스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의있는 블로그 잘봤습니다. 참고로 B급영화 좋아합니다.. B급영화 감독이 그렇지 않은 영화 만들 때 실망 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기대 정말 많이 한 영화입니다. 보고와서 다시 리플 달게요..
    -TOOTHPICK-

    2008/08/17 07:39
  39. BlogIcon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잘못 사용되는 단어인데, '반증'이 아니라 '방증'이 맞습니다.
    (갑자기 오방위가 활동합니다)

    2008/08/17 22:30
  40.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일 조조로 봤습니다.(이 영화를 위해 결국 연차를 질렀다는...ㅋ)
    확실히 돈들여 극장 간 것을 후회하지 않고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독비도에 대한 오마쥬 액션은 과연 이 하나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200% 만족감을...^^
    (이건 페니웨이님 말씀대로 칼보다는 독비도 오마쥬가 맞는 듯 합니다.
    칼의 오마쥬라면 '스텝'에 보다 많은 신경을 썼겠죠.)

    사막 결투신 말고 권총 격투(ㅋ... ) 씬에서도 독비도를 떠올린 것은 저 뿐인가요?

    2008/08/18 02:45
    • BlogIcon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영화를 다시 보니 아예 그 장면에서 "도...독비도!"라고 말하더군요. 독비도가 맞습니다. ㅠ.ㅠ

      그런데, 질문요. '스텝에 많은 신경을 썼겠죠'란 뜻을 좀 더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2008/08/18 04:18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상 최근 영화가 아닌 옛날 영화들에 대한 오마주가 주 목적일테니까요^^

      2008/08/18 09:17
    • 붉은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텝보다 '보법'이라고 표현했으면 더 알기 쉬우실 뻔 했지요?^^
      제가 <칼>을 무협 액션의 극점을 보여준 영화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병기를 사용하는 액션의 경우 병기 자체의 움직임과 와이어에
      의존한 공중 액션을 보여주는 데 주력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칼>에서는 병기를 사용한 격투에서 보법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생생하게 보여주었던 것에 감동했기 때문이거든요^^
      독비도에서는 상대적으로 보법에 대해 포커스를 맞추지 않았더랬죠...
      (사실 제가 무협영화보다는 무협지광이라서 더 보법에
      신경을 쓴 면도 있습니다만...)

      2008/08/20 16:50
  41. BlogIcon 아쉬타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승완 감독님 인터뷰로 트랙백 걸고 가요~~

    2008/08/20 16:00
  42. BlogIcon 바구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야차'가 엎어진 게 아니었군요. 다행이에요. :-D

    2008/08/25 00:06

◀ Prev 1  ...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 764  Next ▶
BLOG main image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영화, 애니, 드라마, 만화의 리뷰와 정보가 들어있는 개인 블로그로서 1인 미디어 포털의 가능성에 도전중입니다.
by 페니웨이™

 

 

 

 

Daum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기자Daum view

카테고리

All That Review (764)
영화 (166)
애니메이션 (55)
드라마 (9)
도서, 만화 (40)
괴작열전(怪作列傳) (96)
고전열전(古典列傳) (16)
속편열전(續篇列傳) (10)
테마별 섹션 (85)
웹툰: 시네마 그레피티 (5)
영화에 관한 잡담 (124)
IT, 가전 리뷰 (40)
잡다한 리뷰 (13)
페니웨이™의 궁시렁 (105)

달력

«   2010/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태그목록

Tistory Cumulus Flash tag cloud by BLUEnLIVE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 4,552,548
  • 1,1051,899
Tatter & Media textcube get rss
Daum BookLoggers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attertools / Supported by Tatter & Media
Copyright by 페니웨이™ [ http://www.ringblog.com ]. All rights reserved.

Tattertools Tatter & Media DesignMyself!
페니웨이™'s Blog is powered by Textcube. Designed by Qwer999. Supported by Tatter &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