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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Tracked from lunamoth 4th 삭제2008.08.13 개봉 | 12세 이상 | 99분 | 액션 | 한국 | 국내 | 블로그 | 씨네서울 "패러디의 사명은 그런 것이다. 패러디는 과장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제대로 된 패러디는 나중에 다른 사람들이 웃거나 낯을 붉히지 않고 태연하고 단호하고 진지하게 행할 것을 미리 보여줄 뿐이다." 2000년 인터넷 전반을 강타한 단편 영화 《다찌마와 리》가 다시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단편에서 그 어떤 두려움 없이, 천연덕스런 진지함으로...
2008/08/14 20:30 -
[다찌마와 리] 감상기
Tracked from BLUE'nLIVE's Why So Serious? 삭제2000년에 인터넷을 통해 개봉된 [다찌마와 LEE]는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희대의 화제작이었습니다. 서울 인근 지역 올 로케, 일백푸로 후시녹음 등을 주무기로 인터넷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습니다. (전 당시 연애중이던 마눌님과 극장이 아닌, PC방에 가서 봤다능~) 8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속편인 [다찌마와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가 나왔습니다. 어느덧 영화계에서 자신들만의 영역을 확보하고 계신 류승완 감독, 임원희 씨, 류승범 씨가 돌..
2008/08/17 23:03 -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류승완 감독의 신작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는 영화 홍보의 초기 단계부터 적극적인 친블로그 정책(?)을 펼쳐왔습니다. 요즘 개별 영화를 위한 카페나 홍보 블로그 하나쯤 만들지 않는 작품이 거의 없다시피 한 것이 사실이지만 <다찌마와 리>는 그 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블로거들을 통한 영화 알리기와 입소문 내기'에 주력해왔습니다. 작품의 성격 자체가 워낙 매니아 취향이기도 한 데다가 블로그라는 새로운 홍보 채널에..
2008/08/18 12:59 -
다찌마와리 _ 류승완 감독 단독 인터뷰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다찌마와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이하 다찌마와리)의 공식 블로그에 블로거 자격으로 참여하게 되면서 남들보다 먼저 영화도 시사회에서 볼 수 있었고, 주연 배우인 임원희 씨와의 인터뷰 시간도 갖을 수 있어서 좋았지만(임원희 씨와의 인터뷰 보기), 가장 좋았던 건 류승완 감독님을 인터뷰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다는 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감독 가운데 한 명이었고, 그의 작품들은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부터 <짝패>에 이르기..
2008/08/20 16:00 -
다찌마와 리 -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2008)
Tracked from 영화벌레 삭제참 이상하다. 8월 한달은 개인적으로 참 힘든 시기였는데 어쩜 이 시기에 본 영화들은 하나같이 다 좋냐. 코미디를 만들려거든 이런 마인드를 배워라~라고 말하는 건 아닐까 싶다. 그간의 한국 코미디들은 되도 않는 멜로 코드나 감동 유발장치를 억지로 끼워넣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짜증을 안낼려야 안낼 수가 없었는데 이번엔 다르다. 확실히 '멜로'나 '감동'과는 달리, '액션'이라는 코드는 '코미디'와 맞물려도 불협화음을 내지 않는 것 같다. 물론 '호러'..
2008/08/25 00: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간만에 배잡고 재미있게 웃을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2008/08/13 10:13특히 007, 미션 임파서블, 서극의 칼(외팔이 시리즈보단 이 쪽이 더 가까운 듯...) 패러디는 거의 죽음이었다능...
글구, 정두홍 감독님... 안습... 지금 보니 티저 동영상에도 등장하시더라능... ㅎㅎㅎ
흑.. 지금 Blue'nLive님은 아슬아슬한 스포일링을 하고 계십니다. ㅡㅡ;;
2008/08/13 10:25보러 가긴 가야겠군요.
2008/08/13 10:15제가 영화 보는 자세가 딱 페니웨이님 말씀하신대로
'네가 얼마나 재미있나 어디 한 번 보자'인 구석이 있는데
미리 지적 당했으니 이번엔 무장해제하고 봐야겠습니다. 크크
오래된 한국 영화의 추억을 가지지 못한지라 그런 부분을 놓칠 것
같아서 좀 아쉽긴 합니다만 그래도 재미있게 즐겨볼랍니다.
리뷰 잘 읽었습니다. ^^
P.S. 임원희씨 댓글 보니 영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이 더욱 드는군요. 흐흣
개봉시기가 약간 안타까운 면이 있는데, 영화 자체로는 정말 재밌습니다. ^^
2008/08/13 10:25외팔이와 칼 언급만으로도 관람 욕구는 200% 충전 상태입니다.
2008/08/13 10:52(블루 님의 댓글이 스포일러 포함일지는 몰라도 저에게는 킬러 떡밥입니다...ㅋ)
다음 주 목요일 정도에나 보러 갈 시간이 되지 싶은데...
이 보고픈 욕망을 어떻게 달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외팔이씬의 액션은 압권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정두홍 스타일의 액션씬을 그닥 반가워하지는 않는데, 이번에는 그림이 제법 나오더군요. 화끈합니다!
2008/08/13 10:54타오르는 가슴에 기름을 끼얹으시는군요~
2008/08/13 10:56(조금은 다찌마와 대사 삘이 나는가 모르겠네요^^)
스포일링이 될까봐 살짝 걱정이었는데, 붉은비님의 답글을 보니... 안 지워도 되겠단 생각이... 쿨럭
2008/08/13 12:03저도 이거 전대에서 지나가다가 모두 봤는데...
2008/08/13 12:07나름 재미있어요.
타다남은 반쪽짜리 비서(무공&방중술)장면 보아서 서극의 칼이지 싶어요~
2008/08/13 12:18서극의 칼이 맞긴 맞습니다만, 사실 서극의 칼도 장철 감독의 [독비도]에 모티브를 두고 있는 만큼 외팔이 시리즈로 표기했습니다 ^^ ([독비도]에서도 비서를 보고 외팔이의 무공을 익히지요)
2008/08/13 12:25아 페니웨이님 안녕하신지요. 사무실 지루한 근무하는 날에는 괴작열전 잘보고 있지요.
2008/08/13 12:21음 기사보고 이번 휴무 때 와이프랑 다찌마와리 함 봐야 겠네요.
저는 오늘부터 휴가입니다^^ 님도 휴가 잘 보내세요~
2008/08/13 12:25근데 임원희님 댓글아래 오타요..
2008/08/13 12:44류승범감독...ㅡㅡ;;;;;;;;;;;;;;;;;;;;;
지적 감사요~
2008/08/13 12:49어제 시사회에서 보고왔는데
2008/08/13 12:47진짜 웃음이 연달아 빵빵터졌죠ㅋㅋ
근데 액션신중에 은근히 길고 지루한게 있긴했지만
맘껏 웃을 수 있는 영화인것 같아요~
저도 오랜만에 맘놓고 웃다 왔습니다.^^
2008/08/13 12:50무척 기대하고 있는 영화입니다. 꼭 봐야 겠네요.
2008/08/13 13:03후회안하실겁니다^^
2008/08/13 16:18제주도에서 잘보고갑니다.. 나도 꼭 봐야지!!!
2008/08/13 13:20그리고 류승범 감독님.. 제주도 촬영오시면 저도 캐스팅 해주세용...ㅎ
앗 제주배우님~ 어쩌죠? 님 출연한 놈놈이이 아직 못봤어요 ㅠㅠ
2008/08/13 16:18보러가고 싶게 잘 쓰셨네요. 다만 최후통첩을 선전포고 쯤으로 바꿔줬으면 글이 참 매끄러웠을 텐데...
2008/08/13 14:25아쉽군요. 저도..아직 글이 서툴다 보니.. ^^
2008/08/13 16:19저도 개봉 언제되나 한-참 기다림
2008/08/13 14:29죽어도 해피엔딩 이거 보고 임원희씨를
첨 알게됫는데요 죽어도 해피엔딩에서는 그렇게
웃긴 역할로는 안나왔지만 뭔가 웃음을 은근히 자아냈어요
그래서 엄청기대했어요 꼭보고 싶어요
그리고 돈주고 보고싶어요!
저는 또 보고 싶습니다. 괜히 하는 얘기가 아니라 요근래 극장에서 이렇게 웃어본게 얼마만인가 싶다능..
2008/08/13 16:20다찌 이후 이상하게 안 뜬 배우...
2008/08/13 15:35지나보니 안뜨는게 당연한 배우...
어디 나와도 다찌 캐릭터만 떠오르니 ...원...
그냥 그 시리즈로 장르 하나 개척하지 그래요 뭐...이것 저것 가릴 것도 없는데...
아직 안떠서 그런지 괜히 불쌍하고 정이 가는 배우...
나중에 떠도 그렇게 소박하고 순수한 모습 계속 쭈욱~~
진짜 임원희님이 쓰신줄 알았습니다. 닉넴을 좀 바꿔주시지..
2008/08/13 16:20홍홍~
2008/08/13 15:41개봉일을 얼마나 기다렸던지~!!!
드뎌 내일이네요
꼭 볼거에요 호홍
극장으로 ㄱㄱ씽~
2008/08/13 16:20오늘 조조로 보고왔는데 90분 내내 웃느라 배아퍼 죽는줄 알았어요ㅎㅎㅎ
2008/08/13 15:46저말고는 다 여자분들이었는데 여자분들은 아주 데굴데굴 구르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여자분들이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본문에도 있지만 제 옆의 여자분은 그냥 떡실신되도록 웃더라능..
2008/08/13 16:21완전 재미없음 진짜 유치하고...차라리 개콘보는게 더 웃기게따...ㅡㅡ
2008/08/13 16:53시사회로 건대롯데에서 보고왔는데..
중간에 자다..한시간도안돼서 걍나옴!!
암튼 진짜 유치하고 재미없고...
영화내용이 전부 억지로 웃길려하는 내용들임...
아뇨. 님만 알바요.
2008/08/13 17:15유치한게정상인데, 웃음코드를못찾은 ㅋ
2008/08/13 17:51이 영화를 보고 졸 수 있다는 게 정말 대단해보이는;;
2008/08/16 14:49올 여름을 보낼려고 잡아놓았던 블록버스터들에게 실망을 금치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닼나와 월E는 대박이었는데 한국영화 쪽이 실망스럽더군요. 다찌마와리는 잘 빠졌다니 기대되네요. 어차피 볼 거지만 그래도 즐겁게 봐야죠.
2008/08/13 17:01웃을 준비를 하고 보면 기대치만큼은 충분히 해주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2008/08/13 19:50정말 비급 영화치고는 무지 웃기다는 말 밖에는
2008/08/13 17:14헐리우드 영화만 보다가 다찌마와리라고 이름도 괘안고
한국영화고 증말 재밌더라구요.
가서 보세요. 후회안해요.
우울한 분이나.심심한 분들은 꼭 보세요.
90분내내 웃겨요.
저도 방금보고 왔는데.기사가 있어서.
댓글 써주고 싶어서요.몇자 적어요. 웃긴건 사실.
제가 드리고픈말을 그대로 해주셨다능.. 근데 이렇게 말하면 꼭 알바냐고 시비거는 무리들이 있다능..
2008/08/13 19:51말씀 하신데로 그 시절의 정서에 어느정도 기본 배경지식이 있어야 더 재밌게 즐길수 있는 영화인거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류승범의 연기가 과거 누구의 연기를 비슷하게 흉내낸건가 하는 뭐 그런정도?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러닝 타임 내내 그런 정서를 따라가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도 말씀하신 사막의 결투신이나 중간 중간의 빛나는 아이디어들은 꽤나 봐줄만 했습니다.ㅋ
2008/08/13 17:16네.. 영화를 보면서 그런점이 느껴지더군요. 옛날 정서를 어느정도 아는 사람에게 더 어필하겠다는 생각.. 아마도 류승완 감독의 나이또래라면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2008/08/13 19:52그쵸 서극의 칼(독비도가 원작이지만) 패러디나 박노식 주연의 영화들, 여자형사 마리의 캐릭터(붉은 옷을 입은 여주인공 마리) 등등 얼마정도의 옛정서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으면 더욱 재미있을 장면이었지요. 개인적으로 이런 소재로 글을 쓰고 있던 사람으로써 류승완 감독 미워요 ㅜㅜㅋ
2008/08/13 17:45밉긴요^^;; 앞으로 이런 트랜트를 부활시킬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한다능..^^
2008/08/13 19:53처음 다찌마와리 밧을때기분..한마디로 대박이라눈~가끔개그프로에 나오는 그런촌스런 발음과 후시녹음의 엉성함이 경이 오랜만에 누워보는군!이라는 대사를몰랏어도 한순간에 무너지는 내모습에 더 웃긴무비엿던 ㅋㅋ
2008/08/13 17:49분석하고,반전찾고 심각히보는 눈높은한국관객들에게 뒤통수를 쳐갈기는, 닥본감 하게만드는 그야말로 일백푸로 액숀이엇으나 짧아아쉬웟던 그무비가 드뎌 장편개봉이다 ㅎ 꼭보러가야쥐 이건 너무기대하고 가도 만족일듯
절대 실망하지 않으실것 같다능..^^
2008/08/13 19:54저도 어제 다찌마와리 시사회 갔다왔는데, 진짜 킹왕짱!!
2008/08/13 17:54제 생애 최고의 코믹영화예요!!! 후시녹음한 것도 넘넘 재미있고
자막도 짱이고! 곳곳에 웃음 유발 요소가 넘 많아서 진짜 계속 웃었네요!
홍보만 잘 되고 본 분들이 입 소문만 잘 내주시면 완전 대박날듯!!!!!!!!!!!
그 날 임원희씨 무대인사오셨었는데 완전 깜놀!!...! 영화에서의 이미지와 실제 이미지가
정말 180도시더라구요! 되게 말 잘 하실 줄 알았는데, 연기만 하시는 분이라서 그런지
어눌한 말투에 쑥스러워 하시는 듯한.....!!
그런 모습에 더 반한!! 앞으로 임원희씨 나오는 영환 꼭 볼게요!!
물론 다른 배우들도 넘넘 짱이었다는!
박시연씨 연기에 제일 놀란..;;; 솔직히 연기 못하고 얼굴로만 승부하는 연예인인 줄 알았는데
연기자시더라구요!! 공효진씨야 말할 것도 없고!!
류승범씬 진짜 ㅋㅋㅋㅋ 웃겨가지고 ㅋㅋㅋㅋ
사석에서 뵈니 정말 겸손하시고, 낯을 가리시더라는..^^;; 오히려 그런 모습이 더 보기 좋더라구요.
2008/08/13 19:55인터넷에 소개된 후로 정말로 보고싶어 하는 영화.
2008/08/13 18:01전 DVD로 쪼개전 전작을 보았었는데 그때도 감동이었습니다.
허장강이나 박노식이나 장동휘식의 비장함을 살짝 비틀어 웃기면서도
나름 반복화면으로 시선을 잡아두는 독특한 ... 다시 나왔다니 꼭 볼 겁니다.
꼭 극장서 관람하시길.. 깔깔대는 관객들과 혼연일치되어 90분간의 폭소 롤러코스터를 맛보실 수 있을겁니다.
2008/08/13 19:57헐.. 너무너무 보고싶어졌습니다!!.... 허걱...
2008/08/13 18:05헉.. 혹시 [뉴하트]의 김민정님은 아니시냐능.. ^^;;
2008/08/13 19:57아..
2008/08/13 18:18외팔이와 칼이 대체 뭐죠... ;;;;
저 20대 초반인데
제가 가면 실컷 웃을 수 없는 건가요...
보려고 했는데
급 거리감이 생기네요.. >_<
노노.. 천만에요. 사실 알고보면 더 재밌겠지만 모르신다하더라도 충분히 재미를 만끽하실겁니다. 상당수의 관객들이 20대 초중반 여성분이시던데, 그분들 쓰러지셨습니다^^
2008/08/13 19:58개인적으로 놈놈놈보다 기대 중인데 기대를 할 만 하겠죠?
2008/08/13 19:27이런말하면 또 알바라고 욕하는 사람들이 꼭 있어서..개인적으로는 [놈놈놈]보다 훨씬 재밌게 봤다능..
2008/08/13 19:59역시 멋진 글 써주신 페니웨이님!
2008/08/13 22:59시사회 장에서 우연히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다찌마와 리 마케터 Lee-
아 저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담에 시사회 티켓 생기면 잘 좀 부탁한다능.. 굽신굽신~
2008/08/13 23:43혹시... 제가 티켓 대신 받을 때 지적하셨던 분이신가요? ㅎㅎㅎ
2008/08/14 08:55저도 이 영화 보려고 벼르고 있는데 기대 된다는.ㅋㅋ
2008/08/14 00:27기대하셔도 무방하다능~
2008/08/15 10:02밤새근무하고 아침에 퇴근하면 바로 영화관 고고씽할려구요 ㅋ
2008/08/14 02:38예매안하고 가도 자리 있겠죠? 설마 조조부터 매진??그럼 큰일인데..^^;
빨리 아침이 왔으면 좋겠어요 ㅋ
요즘은 대부분 멀티플렉스라 여러 관에서 상영하는 경우가 많아서 매진땜에 못볼일은 없을듯한데.. 또 모르죠^^
2008/08/15 10:03꼭 봐야겠네요 요즘 신나게 웃고싶은데 올림픽으로 선수들이 선전해줘요 그나마 웃을일은 있지만 제가 원하던 영화인것 같네요
2008/08/14 08:36올림픽도 올림픽이지만 재밌는 영화를 극장에서 볼 수 있는 기회도 한시적인 것이니까요^^
2008/08/15 10:04아침에 조조로 보고왔는데 그 주옥 같은 명대사들과 자막이 없어도 해석이 되는 신비한 외국어의 세계ㅋ
2008/08/14 14:052종보통에서 빵 터졌습니다ㅋㅋ
글고 개인적으로는 황보라>>>박시연>공효진 순입니다^^;;
오~ 저도 황보라의 연기에 푹 빠졌습니다^^
2008/08/15 10:04정말이지 태어나서 제일 제미있게 본 코믹영화네요~ 저만그런게 아니라 극정 모든사람들이 어찌나 배꼽잡고 웃던지 최고였습니다.
2008/08/14 19:20이 영화때문에 외국어 공부에 자신이 생겼어요!!!
정말 이런영화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더 보러 갈꺼라는..^^
임원희 짱!!!
외국어 공부에 자신이 생겼다는 말이 압권이십니다^^
2008/08/15 10:04전작 [다찌마와 Lee] 혹시 볼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2008/08/15 09:28[다찌마와 Lee]리뷰 참고하세요
2008/08/15 10:05완전 "다찌마와 리" 홍보대사가 되신 것 같아요 ^ ^
2008/08/15 13:10별 말씀을...^^;;
2008/08/16 16:38저는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쯤 보려고 합니다ㅎ 페니웨이님의 글을 읽으니 더욱 기대되네요
2008/08/16 11:03(이 날을 위해서 '악인이여 지옥행열차를 타라'를 봤다는ㅎㅎ)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2008/08/16 16:38조용히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감독님 좀 짱인듯! ㅋ
2008/08/16 14:51아 정말 전 즐거웠어요!
호불호가 갈리는듯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정말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2008/08/16 16:38여기 평 보고 영화 보고 왔는데. 노원 롯데시네마에서 봤는데, 배우랑 감독이랑 인사하러 왔더군요. 어쨌든 편하게 웃자 하는 생각으로 영화 봤는데, 정말... 영화 짜증 납니다. 군데군데 재밌는 대목이 없는 건 아니지만, 언제 끝나나 하며 봤습니다. 전반적으로 사람 지치게 하더군요.
2008/08/17 06:30영화는 취향을 타는 법입니다. 영화를 재미없게 보셨다니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칠정도였다면 시민님께서 영화의 코드를 잘못읽은것이라 생각되는군요.
2008/08/17 08:49성의있는 블로그 잘봤습니다. 참고로 B급영화 좋아합니다.. B급영화 감독이 그렇지 않은 영화 만들 때 실망 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기대 정말 많이 한 영화입니다. 보고와서 다시 리플 달게요..
2008/08/17 07:39-TOOTHPICK-
넵.. 기대치만큼의 만족을 얻으시길..
2008/08/17 08:49상당히 잘못 사용되는 단어인데, '반증'이 아니라 '방증'이 맞습니다.
2008/08/17 22:30(갑자기 오방위가 활동합니다)
네네~
2008/08/18 09:1614일 조조로 봤습니다.(이 영화를 위해 결국 연차를 질렀다는...ㅋ)
2008/08/18 02:45확실히 돈들여 극장 간 것을 후회하지 않고 볼 수 있는 영화였습니다.
독비도에 대한 오마쥬 액션은 과연 이 하나만으로도 영화에 대한 200% 만족감을...^^
(이건 페니웨이님 말씀대로 칼보다는 독비도 오마쥬가 맞는 듯 합니다.
칼의 오마쥬라면 '스텝'에 보다 많은 신경을 썼겠죠.)
사막 결투신 말고 권총 격투(ㅋ... ) 씬에서도 독비도를 떠올린 것은 저 뿐인가요?
영화를 다시 보니 아예 그 장면에서 "도...독비도!"라고 말하더군요. 독비도가 맞습니다. ㅠ.ㅠ
2008/08/18 04:18그런데, 질문요. '스텝에 많은 신경을 썼겠죠'란 뜻을 좀 더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사실상 최근 영화가 아닌 옛날 영화들에 대한 오마주가 주 목적일테니까요^^
2008/08/18 09:17스텝보다 '보법'이라고 표현했으면 더 알기 쉬우실 뻔 했지요?^^
2008/08/20 16:50제가 <칼>을 무협 액션의 극점을 보여준 영화라고 생각하는 이유가
병기를 사용하는 액션의 경우 병기 자체의 움직임과 와이어에
의존한 공중 액션을 보여주는 데 주력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칼>에서는 병기를 사용한 격투에서 보법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생생하게 보여주었던 것에 감동했기 때문이거든요^^
독비도에서는 상대적으로 보법에 대해 포커스를 맞추지 않았더랬죠...
(사실 제가 무협영화보다는 무협지광이라서 더 보법에
신경을 쓴 면도 있습니다만...)
류승완 감독님 인터뷰로 트랙백 걸고 가요~~
2008/08/20 16:00부...부럽습니다 ㅠㅠ
2008/08/20 18:46아, '야차'가 엎어진 게 아니었군요. 다행이에요. :-D
2008/08/25 00:06야차의 휴식기간중에 찍은게 다찌마와 리 입니다^^
2008/08/25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