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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스릴러 영화 '더 버터플라이'
Tracked from badnom.com 삭제# 스포일러 주의 모든 영화들이 그렇겠지만, 특히 스릴러는 잘 만든 영화와 못 만든 영화가 극명하게 갈린다. 스릴러는 특유의 긴장감을 유지하지 못하고 관객을 흡입하지 못하면 지루해지기 마련이다. 이 영화가 딱 그렇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무난하다. 나름 반전도 괜찮았고, 그 중간 중간 복선도 괜찮았다. 전체적으로 흠 잡을 곳 없이 잘 짜여져 있다. 하지만 지적하고 싶은건 미스캐스팅이다. <300>의 제라드 버틀러의 이중적인 모습의 배역을 소화해 내기엔..
2007/11/05 22:17 -
겉멋만 잔뜩 부린 지루한 스릴러 영화 - 더 버터플라이
Tracked from 잊지 않으려고 쓰는 이야기들 삭제<더 버터플라이>에는 없는 것이 많습니다. 스릴러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이 전혀 없구요. 매력적인 연기를 하는 배우가 없어요. 그리고 자신 앞에 마주한 허무맹랑한 범죄에 대해서 왜,라며 물음표를 단 고민이 없어요. 그저 질질 끌려 가는 거죠. 영화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한 가정이 있어요. <300>에서 스파르타를 울부짖었던 카리스마 제라르 버틀러(닐 랜달 역)가 남편으로 등장하고 그에겐 아름다..
2007/11/10 20:36 -
더 버터플라이 : 놀라운 이중반전...하지만 공감되지 않는 결말.
Tracked from 천군's 하드보일드원더랜드 삭제감독 : 마이크 바커 배우 : 피어스 브로스넌 / 제라드 버틀러 / 마리아 벨로 장르 : 드라마 / 범죄 / 스릴러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시간 : 94 분 개봉 : 2007-11-08 국가 : 영국 / 캐나다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직장에서는 더 할 나위 없이 잘 나가고, 이쁜 아내도 있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이 있는. 그렇게 완벽한 가정 속에서 완벽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완벽한 가정에 낯선 남자가 등장합니다. 이 남자..
2007/11/14 15:43 -
<더버터플라이> 낚시질의 진수를 보여주는!
Tracked from 영화,피아노,여행,사진에 대한... 삭제<007>시리즈의 피어스 브로스넌, <300>의 제라드 버틀러 주연... 이 두배우가 나오는 영화이기에 어느정도 기본빵은 해줄거라 믿고 감상했다. 이글의 제목만보고 아.. 진짜 형편없는 영화인가보구나... 라고 생각지는 말라. 결코 그렇게 하찮은 범죄/스릴러 영화만은 아니다. 영화 후반부에 이를때까지 충분히 몰입하고 볼수있는 수준은 된다. 나 역시도 손에땀을 쥐는 수준까진 아니더라도, 딴 생각없이 후반부까지 몰입해서 봤다. 특별히 긴장감이나 스릴감,..
2007/12/22 06:18 -
더 버터플라이
Tracked from 싸짱의 WeBLOG 삭제어제 코엑스에서 영화 한편을 봤습니다. 더 버터플라이 (Butterfly on a wheel)원본의 제목은 버러플라이 온 어 휠~제임스 본드의 피어스 브로스넌과 300의 제라드 버틀러...두 포스 있는 배우의 만남...기대를 가지고 극장으로~영화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이 말을 듣게 되면 영화의 모든 내용을 알게 된다. more.. 너 바람피우면 죽는다~특이하면서도 나름 볼만한 영화이다.
2008/04/09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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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물에 등장한 제라드 버틀러의 모습이 웬지 어색해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반전이 있는, 혀를 찌르는 그런 영화류를 즐기는편인데 퍼니웨이님 리뷰를 보니 약간은 망설여 지는걸요.
2007/11/05 13:00재미있는 리뷰 잘보고 갑니다.^^
비트손님~ 처음 뵙네요^^ 제라드 버틀러, 이 친구는 수염을 길러야겠더군요. 맨얼굴 볼려니까 영 적응이 안되요~
2007/11/05 13:20트랙백 감사합니다. 역시 이 영화 뭔가 밍숭맹숭하죠^^;
2007/11/05 22:17안녕하세요~
2007/11/05 22:23피어스 브로스넌이 알고보니 안습 캐릭터였다는 사실에 더 불쌍해보이죠 ㅠㅠ
요즘 극장에서 보는 영화들에 대한 제 선택이 연속으로 실패하고 있어서 이 영화를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꽤 싱겁나 보군요. 음, 베오울프 나올 때까지 마냥 기다려야 하나... 아니면 한 번 보고 비판을 해볼까요? ^^;;
2007/11/06 22:44좋은 평가를 내리는 분도 있습니다. 일단 소재 자체가 흥미는 일으키니까요.. 개인적으로는 비추합니다~
2007/11/06 22:50정말 영화가 너무 실망스러웠어요.
2007/11/10 20:36트랙백 감사드려요. 저도 남기고 갈께요.
감사합니다~ 언제든지 트랙백 날려주세요~ ^^
2007/11/10 20:37요즘 영화들 마케팅은 정말...한번쯤 다시 생각해봐야 할 듯.
2007/11/14 15:45저도 트랙백 날리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시길^^
트랙백 감사합니다~ ^^
2007/11/14 15:49이 영화는 보지 못했는데 안보기를 잘했군요 하하..
2007/11/18 01:33전반적으로는 좀 실망스러운 작품이었습니다^^
2007/11/18 08:12피어스 브로스넌이 악역으로 나오는 영화로는 '소련 KGB (The Fourth Protocol, 1987)' (TV 방영명 : 제4의 단서 )이 있습니다. 비정한 소련 첩보원으로 나왔었죠.
2007/11/20 19:50아 맞다. 저도 기억납니다^^ 후후후.. 블랙님. 역시 ㅡㅡb
2007/11/20 22:02재밌겠어요~ 오오.. 삼백이도 나오다닝~
2007/11/29 09:20300의 마초맨, 제라드 버틀러를 생각하고 보신다면 대략 낭패입니다. 생각보다 피어스 브로스넌의 악역도 그저 그렇답니다. ㅠㅠ
2007/11/29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