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pennyway.net/trackback/824
-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이게 어디 미국만의 모습이겠습니까. 자본이 가족의 가치를 내세우고 세속 종교가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준다며 시커먼 탐욕의 불기둥을 쌍으로 뿜어 올리는 모습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현실이기도 하지 않던가요. 그 속을 자세히 들여다 볼 수가 없는 다니엘 플레인뷰(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그처럼 광기에 가까운 승부욕으로 성공을 일궈낸 수많은 인물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
2008/04/22 13:06 -
데어 윌 비 블러드(There will be blood)
Tracked from Electronic sheep 삭제※ 영화 중요장면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신 분은 이 글을 읽지 마세요. 대니얼 플레인뷰는 미국 전역에 여러 개의 유정을 가지고 있고, 새로운 유정과 부를 찾아 석유사업을 계속 해나간다. 그런 그에게 어느날 석유가 매장된 마을에 대한 정보를 주는 한 청년이 찾아오게 되고, 그는 유정을 찾아 의붓아들 H.W.와 함께 그 마을로 향한다. 대니얼은 부에 대한 욕심이 많은 사람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큰 부를 얻고 은퇴하여 조용히 살..
2008/04/22 15:45 -
[리뷰]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어두운 땅 속의 굴에서 자신이 원하던 은을 발견한 그 순간부터.. 부러진 다리로 밝은 햇살 비치는 황량한 땅을 기었을때부터... 다니엘 플레인뷰의 성공은 시작됩니다. 그로부터 몇년이 지난 후에도 그는 여전히 깊은 땅 속에서 무언가를 찾고 있습니다. 이제 그가 찾는 것은 석유입니다. 그에게 큰 부를 안겨줄 검은 황금을 위해, 그는 오직 그것에만 몰두합니다. 영화 "데어 윌 비 블러드"는 20세기 초 미국의 성장 과정에서의 탐욕과 욕망을 다니엘 플레인뷰..
2008/04/22 17:16 -
데어 윌 비 블러드
Tracked from thinkings 삭제플레인뷰는 지독한 사업가다. 하지만, 이 '지독한'이라는 수식어는 어쩌면, '극사실적인'으로 바뀌어도 별반 무리가 없을지도 모른다. 그가 석유 시추업자 노릇을 하며 벌이는 부동산 매집, 과다한 노동 시간 등의 양상은 구태의연하지마는 충격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100년 전 미국에서 으레껏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듯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거스르지 못하는'것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것은 이 영화에서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이렇듯 '그럴...
2008/04/22 19:35 -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Tracked from 독단과 편견이 가득한 블로그 삭제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미국, 드라마, 158분, 개봉일 2008-03-06 감독 : 폴 토마스 앤더슨 출연 : 다니엘 데이 루이스, 폴 다노 자체평점 : 7.7/10 <시놉시스>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출연 다니엘 데이 루이스 폴 다노 야망과 탐욕, 폭력과 사랑, 성공과 실패의 대서사시! <줄거리> 1898년 지독한 알콜 중독자에 부인도 없이 홀로 아들을 키우며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황무지 사막 한가..
2008/06/28 02:09 -
『데어 윌 비 블러드』석유가 불러온 한 남자의 파멸의 길 / 평점 10.0 (2008.11.23)
Tracked from 감성미디어 Blue To Sky 삭제<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감독: 폴 토마스 앤더슨 #배우: 다니엘 데이-루이스,폴 다노 (마지막은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님) ★무푼일에 은광이나 캐고 다니던 '알콜중독자 광부(다니엘 데이-루이스)'가 우연히 발견한 유전에 크나큰 야망을 갖고 시작하는 유전사업의 이야기★ *시종일관 귓가에서 울어대는 음산한 배경음악이 긴장의 끈을 쉽게 놓지 못하게 한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후로 이렇게..
2009/02/01 23:3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용과는 관계없는 말이지만...
2008/04/22 12:14요즘 영화 스틸컷에 가끔 나오는 카메라들 보면....
10여년전과 달리 아주 복잡한 기기들과 케이블들이 연결되어 있군요. ^^
이미 디지털 시대에 우리가 상상도 못할 복잡한 시스템이 동원되니까 말이죠^^
2008/04/22 12:18일례로 루카스 감독의 경우 [스타워즈 ep2]부터는 아예 필름없이 디지털 데이터로 저장했다고 하더군요. 나중에 필름 영사를 위해 따로 디지털 데이터를 트랜스퍼하는 과정을 밟았다고.. ^^;;
굉장히 오랜만에 트랙백 보냅니다. ^^
2008/04/22 13:07요즘 제가 영화 볼 시간이 많이 없네요^^ 5월부터 버닝모드로 들어갑니다~
2008/04/22 13:09다니엘 데이 루이스에게 경배를~!^^
2008/04/22 17:15이 양반, 한동안 잠잠하다가 어느날 불쑥나타나서는 아카데미를 가져가는 대단한 배우입니다. 한때는 영화계를 은퇴하고 구두수선공으로도 일했다던데 말이죠.
2008/04/22 17:17내용이 상당히 관심 생기게 하는데...
2008/04/22 22:00두 시간 반이라는 러닝 타임이 압박이군요. 크
영화가 재미있다면 시간이 느껴지지도 않게 후다닥 지나가버리겠지만
그래도 막상 볼 생각을 하면 엄두가 안 나서... ^^;;
저도 첨엔 부담스러웠는데 정말 시간 금방갑니다. 수작이란 이런것이구나를 새감 느끼게 되는 작품입니다.
2008/04/22 22:03정말..보고 싶어지는 영화네요^^
2008/04/23 09:58저도 간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 느낌이었습니다^^
2008/04/23 10:26젊은 나이에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감독...존경스럽더군요 ^^
2008/04/24 12:37맞아요. 이런게 재능인가 싶기도 하고..
2008/04/24 12:382008년 왠만한 영화블로그에서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영화가
2009/02/01 23:35<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와 <데어 윌 비 블러드>인것 같습니다 ^^
두 작품을 놓고 봤을 때 좀 더 쉬운 언어로 이야기한 <데어 윌 비 블러드>가 더 좋았었네요 ㅋ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연기는 정말 환상적이었죠 ^^
그리고 미래가 기대되는 연기자 중 제가 밀고 있는 몇 안되는 배우 중 한 명인
'폴 다노'의 발견도 참 의미가 컸던 것 같습니다 ^^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신작이 언제쯤 나올지 모르겠지만 빨리 나왔으면 하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