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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인의 적화통일 공작이 진행되는 온상입니다.
Tracked from veritashq 삭제영화인들이 밥그릇 수호를 위해 만든 '스크린쿼터문화연대'가스크린 쿼터를 유지하려는 쓸데없는 고집으로한미 FTA등 여러 통상현안을 위기에 빠뜨린 것은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이 나라는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며한미동맹은 이 나라의 생존이 달린 문제입니다. 그러나 영화인들은 '스크린쿼터문화연대'라는 조직을 위장하여이처럼 한미동맹을 균열하고 나아가 좌익적화통일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스크린쿼터 유지를 주장하면서 주요 영화인들이 중심이 되어 활동하는...
2008/02/28 16:18 -
인디스페이스 블로거 친구들(Indiespace Blog Friends) 모집 : 독립영화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Tracked from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다 2008 삭제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는 독립영화의 친구가 되어줄 블로거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2007년 11월 8일, 독립영화만을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전용상영관 인디스페이스가 개관하였습니다. 인디스페이스는 개관 이후 윤성호 감독의 <은하해방전선>을 비롯한 한국의 (초)저예산독립장편영화들을 꾸준히 개봉해 왔고, "아시아영화펀드 쇼케이스" 등의 기획전을 통해 아시아의 다양한 독립영화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해결을 촉구하는...
2008/03/07 10:13 -
인디스페이스 블로거 친구들(Indiespace Blog Friends) 모집 : 독립영화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Tracked from INDIE SPACE 삭제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좌충우돌! 블로그, 영화와 놀자와 함께 독립영화의 친구가 되어줄 블로거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7년 11월 8일, 독립영화만을 전문적으로 상영하는 전용상영관 인디스페이스가 개관하였습니다. 인디스페이스는 개관 이후 윤성호 감독의 <은하해방전선>을 비롯한 한국의 (초)저예산독립장편영화들을 꾸준히 개봉해 왔고, "아시아영화펀드 쇼케이스" 등의 기획전을 통해 아시아의 다양한 독립영화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군 위..
2008/03/10 10:47 -
내가 독립영화를 보기 불편한 이유
Tracked from BLUE'nLIVE's Why So Serious? 삭제이 글은 페니웨이™님의 우리가 독립영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에 대한 트랙백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우리나라 영화에서 취약한 분야 중 하나가 독립영화입니다. 독립영화의 기반이 취약한 것은 외부의 지원이 미약하다는 것이 큽니다. (스크린 쿼터는 사수하려 하지만, 그렇게 벌어들인 수익으로 독립영화를 지원하지는 않는 것이 우리나라 영화계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그만큼이나 큰 또 하나의 문제는 바로 재미가 없다는 점입니다. (대부분의 관객은 재미있는 영화..
2008/10/14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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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쓸데없는 참견 하나.
2008/02/28 14:53<블레어 위치>가 페이크 다큐멘터리라는 장르를 새롭게 시도한 건 아니죠.
제가 알기론 롭 라이너의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가 메이저에선 최초로 만들어진 모큐멘터리라고 알고 있는데, 잘못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크구요.... 혹시 최초의 모큐멘터리가 뭔지 아시는 분?????
글구 피터 잭슨의 모큐멘터리 <포가튼 실버> 보고싶어 환장하겠는데, 도대체 왜 국내엔 디비디로 출시가 안되는 걸까요?
초창기 작품들만 모아서 [피터 잭슨 뉴질랜드 박스셋]이라고 출시해주면 참 좋겠는데.....
음.. 제가 말하고자 하는건 모큐멘터리 기법을 [블레어 위치]가 최초로 시도했다는게 아니라요, 상업영화에 사용되는 일종의 영화적 문법으로 그 토대를 제공했다는 걸 지적하는 겁니다. 일종의 저변확대를 말하는거죠.
2008/02/28 14:59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2/28 15:14저는 작년에 페니웨이님 리뷰 읽고 원스를 보게 된 게 참 큰 수확이었습니다. ^^
저도 솔직히 처음부터 관심있었던건 아닌데, 다른분들 리뷰가 너무 호평일색이라.. 끌리게 되었던 경우입니다^^
2008/02/28 15:16<방문자>의 경우는 판권을 가진 CJ측이 처음엔 500매 선주문 한정판매를 조건으로 찍는다고 했다가(DVD 출시해달라고 운동 조직하면서 카페도 만들어지고 그랬거든요.), 주연을 맡은 강지환이 인지도도 커지고 팬도 늘어서 좀 팔릴 것 같으니까 그냥 일반판매를 한다고 했다가, 얼마 전 갑자기 출시를 무기한 연기시킨 상태라고 하더군요. <방문자>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휴, 이게 독립영화의 현실이죠. DVD 시장이라도 좀 어느 정도 규모가 돼서 더도 덜도말고 딱 1,000장 찍어 손해는 안 보는 구조가 존재한다면 좋을 텐데 말입니다. <방문자>는 더 골때리는 게 판권이 차라리 인디스토리 같은 곳에 있다면 오히려 DVD가 진작에 나왔을 것도 같고요...
2008/02/28 15:34역시.. 판권이 문젭니다. 특히나 그 주체가 CJ라면 말할것도 없죠. ㅡㅡ+
2008/02/28 16:10저변이 확대되어야 훌륭한 작품들이 많아질 것이란 생각이 드네요. 외형만 성장한 한국영화에 내실있는 독립영화들이 빛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관객들도 관계자들도 애쓴다면 미래가 밝을 것이란 막연한 생각들을 하게 되네요.(^^)
2008/02/28 15:48한국영화 불황의 돌파구야 여러개가 있겠지만 독립영화는 언젠간 논의되어야 할 문제고 그 시기가 지금이 아닌가 싶습니다. ^^
2008/02/28 15:50물론 독립영화에 관심을 갖는것도 중요하지만...
2008/02/28 16:41일단 위에 언급하신 영화들의 경우 실제로 관람한 사람의 대부분이 그게 독립영화인지 잘 모른다는 데서 원인을 다시 짚어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나라의 독립영화라는 단어의 함축적인 의미는 해외의 저예산영화 (거대자본의 힘을 빌리지 않고 적은 예산을 들여 제작한 영화를 말하죠)와는 많이 다른 의미로 와 닿습니다.
독립영화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강한 주제의식과 사회비판의식, 등을 떠올리게 되며 일단은 거부감부터 갖게 되기 마련입니다. 일반적인 상업영화에서도 이러한 강력한 주제의식으로 뭉친 영화들은 그다지 인기가 없습니다(물론 대대적인 홍보로 소위 오픈빨을 보는 경우는 종종 있지만요)
한국에서 독립영화로서 큰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독립영화라는 이름 위에 씌워져 있는 사회비판적, 너무 강한 자의식을 버려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아직도 국내에서 나오는 많은 독립영화들은 주제의식이 없으면 독립영화계 내부에서도 인정받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독립영화도 재미있고 우스운것, 상큼발랄한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위에 언급하신 영화들의 경우 주제의식의 대놓고 드러내기 보다는 은근히 녹여낸 작가와 연출, 편집의 묘미가 살아있는 수작들이고, 더군다나 국내의 독립영화 하면 어쩐지 칙칙하고 암울한 느낌이 드는 것이 일반 대중들의 생각이니까 말입니다.
물론 그러한 비판의식과 강한 사회의식 속에서 독립영화가 자라나긴 했지만 이제는 좀 다양화 할 시기라고 봅니다. 요즘은 온라인 독립영화상영이라든가 하는 면에서 저변은 확대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독립영화 우중충해.. 라며 마우스를 돌리고 있지 않은가 싶습니다.
스티치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2008/02/28 16:52맞습니다. 현재 독립영화에 대한 국내의 인식은 재미없는것, 뭔가 좀 난해하거나 지루한 것으로 인식되어있죠. 인식의 변화가 시급한 시점입니다.
아울러 독립영화계도 자정적인 노력으로 말씀하신 것처럼 '재미'를 선사함으로 관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향을 추구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관객들이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도 자체가 너무 저조합니다. 저는 이 문제가 개선되어야 위에 언급한 문제들도 보완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독립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의욕도 꽤 큰 비중을 차지하니까 말이죠. ^^
영화의 소비자로서 변명하자면...
2008/02/28 16:52보통 사람들이 극장에서 영화 보는게 한달에 많아봐야 2,3번인데..
흔히 흥행용 대작 영화라고 홍보되는 것들이 꼭 한달에 몇편씩 있단 말입니다.. -_-; 기회가 많지 않고 관람료도 비싸니 아무래도 눈에 더 띄고 봐서 돈 안아까울거 같은 영화를 보게 되죠. 그래서 그런거 보다보면 작품성'만(?)'있는 영화라거나 인디영화들은 참 보기 힘든게 사실이에요. 그러니까 제작사측에서 계속 볼거리 많은 흥행용 영화를 찍어내는거겠지만 말입니다.
결국 인디영화 같은걸 많이 보려면, 관객에게만 봐달라고 호소할게 아니라, CGV같은 사람 많이 가는 영화관에서도 꾸준히 틀고(요즘은 그래도 한두편씩 틀어주던데), 마이너 쿼터같은것도 도입 논의를 하고, 예산때문에 광고는 못하더라도 인터넷이나 TV영화소개 코너등을 이용해 계속 홍보를 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EBS에서 전에 독립영화 소개해주던 코너는 참 재미있게 봤고, 나중에 감독이나 배우들을 기억했다가 다른 영화를 고르게 되는 밑바탕이 되기도 했지요.
그런 의미에서 인디 스페이스의 개관이 참 다행스러운데요, 그냥 사라질뻔한 작품들을 꾸준히 공개하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환영할만하지요.
2008/02/28 16:54TV등의 방영을 통해 꾸준히 관객들과 접촉하는것도 매우 필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의 독립영화는 너무 위축되어있거나 고립된 상태에요 ㅠㅠ
글쎄요..
2008/02/28 17:05사람들은 이것이 '독립 영화' 이기 때문에 영화를 보지 않습니다.
그냥 '영화' 이기에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 이기에 보는 것 일 뿐입니다.
독립이라는 틀안에 가둠으로써
해당 영화에 대해서 거부감을 일으킬 바에는
차라리 독립이라는 말을 안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독립 영화도 그냥 영화 일뿐이죠.
다만 메이저 배급사를 가지지 못했고
많은 돈을 들여서 유명한 배우가 나오지 않은 것 뿐이지
결국 그냥 영화인 것 입니다.
특별한 취급을 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결론은 '이런 영화가 존재 한다는 사실'의 노출이 중요 하지
뭔가 특별하다는 인식을 심어 준다면 그것은 오히려 역 효과라고 생각 합니다.
여튼 결론은 독립 영화라는 분류를 두는 것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것.
독립 영화이기 때문에 봐줄 필요는 없다는 것
그저 재미 있어 보이면 보고 아니면 말면 되는 것이고
다만 그런 재미 있어 보이는지 없어 보이는지에 대한 것을 알 수 있는 창구의 역할이 필요 하다는거죠.
(사족이지만 일요일 낮에 하는 흔하디 흔한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
이런 영화들에 대한 소개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ㅡㅜ
맨날 같은 내용의 영화 소개도 지겹거든요.. )
아 그리고 위에 스티치님.
요즘 제가 본 독립 영화들은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를 제시하는 답답한 영화는 별로 없었던거 같습니다. 재미있고 보고나서 굉장히 유쾌했던 기억이 있네요. 뭐 그런 영화가 없지는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말씀하신 내용도 결국은 독립영화와 대중간의 접촉기회가 적다는 결론으로 귀결됩니다. 애초에 극장주들이 유명배우나 감독이 없는 독립영화에 떡하니 상영관을 내줄리도 없기 때문에 독립영화를 그냥 일반장르로 봐달라는 말씀은 지금 현실에선 먼 훗날의 일이 될수밖에 없습니다.
2008/02/28 17:15일단 독립영화가 아웃사이더가 아닌 일반 영화의 부류안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데, 여기에는 관객들의 노력이 선행되야 한다는 걸 말하고 싶습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독립영화'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안본다는 현상 자체가 당장의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독립영화'를 일반 영화처럼 취급하면되지~ 라는 말씀또한 현실과는 동떨어져있죠. 독립영화는 애초에 홍보비라는지 영화에 쓰이는 비용자체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대중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걸 매꿔줄 수 있는게 관객들의 자발적인 관심일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P.S: 어떻게 보면 류승완 감독이 [다찌마와 리]를 인터넷에 공개한건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합니다.
독립영화 화이팅!! 근데 조금 더 대중적인 내용이 있을 수 없나요? 다찌마와 리 같은 것처럼...아이들과 독립영화 보다가 아이들이 조는 것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2008/02/28 19:36분명히 가능하기도 한데.. 또 이렇게 대중적인 독립영화가 되면 차별성이 떨어져서 덜 튀어보인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08/02/28 19:38페니웨이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2008/02/29 09:53덧붙이자면
저는 좀 다른 관점에서 접근하고 싶습니다.
독립영화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아닌
독립영화에 관심이 가는 이유로 말이죠 ^^
우리 영화계 솔직히 메이저급 영화들은 전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고질적인 공식만 답습하고 있죠.
그러니 신선한 독립영화에 눈이 갈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글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오만과편견님 처럼 독립영화에 관심을 가져주는 관객들이 많을수록 영화계의 리소스가 더욱 풍부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2008/02/29 09:55페니웨이님의 독립영화에 대한 글 잘 읽었습니다.
2008/02/29 14:15그리고 많은 분들의 댓글들도 잘 읽었습니다.
독립영화에 대한 견해와 기대들이 이렇게 다양할진데, 한국 독립영화는 과연 관객들을 어떻게, 혹은 얼만큼 사고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일단 독립영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타당할 수 있도록 더욱 애쓰는 수밖에요.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괜히 울컥.)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2/29 14:17<다찌마와리>는 예전에 씨네포엠이란 데서 애초부터 웹을 통한 개봉을 염두에 두고 작업한 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때 김지운의 <커밍아웃>이랑 장진의 <극단적하루>(맞나 모르겠네)도 같이 씨네포엠 사이트에서 개봉했었죠. 거기다가 당시 화제가 되고있던 <아치와 씨팍> 플래시 프리뷰 애니메이션도 함께 공개했어서 아주그냥 난리가 났던 기억이 있네요.
2008/02/29 16:24참 좋은 시도였다고 보는데, 그래놓고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뒷받침해줄 컨텐츠를 확보 못해서 그런지 어느날 가보니 사이트 막혔더군요.
요새는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VC1이나 H264 포맷까지도 지원해주기 때문에(씨피유만 받쳐주면 HD급 화질도 가능한 거겠죠) 웹을 통한 독립영화 개봉이 더 쉬워졌을텐데 씨네포엠같은 실패가 있었기 때문인지 기회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지운 감독의 [커밍아웃]같은 작품도 꽤 흥미로운 영화죠^^ 암튼 이런 컨텐츠의 확산이 어느순간부터 정체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빨리 숨통을 좀 트이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할텐데요..
2008/02/29 16:30다 독립영화로 출발하는 것인데 말여요
2008/03/01 12:03그렇죠^^ 영화계가 너무 상업성이 찌들다보니 이런 작은 영화들을 돌아보지 않게되었다는..
2008/03/01 21:09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8/03/01 20:46독립영화에 대해선 사실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관심 좀 가져 볼 랍니다 .. :D
작은 관심이 중요하죠^^ 보다보면 의외로 상업영화와는 구별되는 참신함도 발견하실 겁니다~
2008/03/01 21:10전 독립영화는 영화에서 뭔가 동떨어진 거라고 생각했는데,
2008/03/01 22:35영화의 뿌리는 독립영화였군요 ㅠㅠ
작품성있는 감독분들은 다들 독립영화로 시작하셨네요 ;;
전 왜 관심도 없었는지 ;; 이젠 좀 관심 가져봐야겠다능
역시 관심을 가져줘야겠죠? ^^
2008/03/01 22:37비밀댓글 입니다
2008/03/04 10:48네 감사합니다^^ 저 역시도 많은 관심을 갖고 독립영화를 알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8/03/04 10:50비밀댓글 입니다
2008/03/21 13:43감사합니다^^ 이번달 너무 바빠서 미처 찾아뵙질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
2008/03/21 13:45비밀댓글 입니다
2008/04/11 20:41감사합니다^^ 멜 보냈습니다~
2008/04/11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