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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을 강타할 속편들 총정리

영화에 관한 잡담 2016.01.07 09:00 Posted by 페니웨이™

 

 

2016년의 막이 올랐다. 초기대작들로 불꽃튀는 대결을 벌였던 2015년과 마찬가지로 2016년에도 쟁쟁한 작품들이 줄줄이 대기중이다. 그 중에서도 특별히 기대를 한 껏 모으고 있는 속편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순서는 무순이다.

 

쿵푸 팬더 3

 

ⓒ DreamWorks. All rights reserved.

 

[슈렉] 시리즈와 더불어 드림웍스의 간판 프렌차이즈인 [쿵푸 팬더]의 세번째 작품. 다소 김빠진다는 평을 받았던 2편의 여인영 감독과 [미 앤 마이 섀도우]의 알레산드로 칼로니 감독이 공동연출을 맡았다. 전편의 주역들이 대부분 성우로 컴백하는 가운데, [위플래쉬]로 최근 주가를 높이고 있는 J.K. 시몬스가 새로운 악당으로 참여한다. 잃어버린 줄 알았던 아버지를 만난 포와 함께 팬더들의 마을을 지켜내는 포의 모험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DC Comics/ Warner Bros. All rights reserved.

 

말도 많고 탈도 많은 DC 코믹스 진영의 야심작. [맨 오브 스틸]의 속편이냐 아니냐를 놓고 논란이 많았으나 결국은 속편으로 가는 방향으로 결론이 난 듯. 슈퍼맨과 배트맨이 함께 등장하는 감격적인 작품이기도 하지만 원더우먼, 아쿠아맨 등 DC 히어로들이 너무 빨리 등장하는 바람에 사실상의 ‘저스티스 리그’가 아니냐는 우려도 낳고 있다.

 

헌츠맨: 윈터스 워

 

ⓒ Roth Films, Universal Picture. All rights reserved.

 

백설공주 동화의 재해석,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속편이자 프리퀄. 전작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스캔들로 영화보다 오히려 가쉽이 더 유명세를 탄 반면, 이번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빠지고 에밀리 블런트, 제시카 차스테인 등 헐리우드의 가장 핫한 여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타이틀롤인 헌츠맨 역의 크리스 헴스워스의 비중이 커졌으며 라벤나 역의 샤를리즈 테론도 여전히 매력적인 악역을 맡았다. 감독은 특수효과 감독 출신의 세딕 니콜라스 트로얀.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 Marvel Entertainment, Marvel Studios. All rights reserved.

 

DC 코믹스의 반격이 예고된 가운데, 여전히 견고히 MCU 세계관을 확장하는 마블 측은 [캡틴 아메리카]의 세 번째 작품으로 맞불을 놓는다. 아이언맨, 블랙 위도우, 호크 아이, 스칼렛 위치 등 어벤저스 멤버들의 상당수가 등장하기 때문에 [어벤져스 2.5]의 양상을 띌 것이라는 게 대다수의 전망. 게다가 전작인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로 [어벤져스 2]보다 훨씬 더 탄탄한 완성도를 보여준 루소 형제가 다시 연출을 맡아 기대치를 키우고 있다. 올 한 해 가장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 20th Century Fox Film Corporation, Marvel Entertainment. All rights reserved.

 

신구세대의 간격을 훌륭히 메꾼 전작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의 후속작으로 외전을 포함해[엑스맨] 관련 시리즈로는 8번째 작품에 해당한다. 화려하게 컴백한 브라이언 싱어가 다시 감독을 맡았고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의 주역들 대부분이 돌아온다. 엑스맨의 젊은 시절을 다룬 관계로 진 그레이를 비롯해 사이클롭스, 나이트크롤러, 스톰 등의 캐릭터에 새로운 배우들이 가세하며, [엑스맨] 시리즈를 굳건히 지켜 온 ‘울버린’ 휴 잭맨은 이번에 출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4년 처럼 [캡틴 아메리카]와 박빙의 대결을 벌일 것인지가 기대된다.

 

잭 리처: 네버 고 백

 

ⓒ Paramount Pictures, Skydance Productions, TC Productions. All rights reserved.

 

하드보일드 탐정물 잭 리처의 두 번째 작품. 원작에 묘사된 캐릭터와 사뭇 다른 이미지로 미스 캐스팅 논란이 있었던 톰 크루즈가 다시 잭 리처로 복귀한다. 전작이 그리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지만 원작의 재해석으로 꽤 준수한 완성도를 보여준 만큼 이번 작품이 차기 시리즈물로 연계될지가 주목된다. 감독은 톰 크루즈와 여러번 작업한 바 있는 에드워드 즈윅.

 

닌자 터틀: 어둠의 히어로

 

ⓒ Gama Entertainment Partners, Nickelodeon Movies, 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2014년 골든 라즈베리 최악의 여우조연상과 최악의 영화상, 최악의 감독상을 수상했던 [닌자 터틀]의 후속편으로 [트랜스포머] 이후 갈 곳을 찾지 못하는 메건 폭스가 다시 출연한다. 뉴욕 도심의 자경단을 자처하는 네 마리의 닌자 거북이의 두 번째 모험담을 담당한 인물은 [에코]의 신예 데이빗 그린 감독.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트

 

ⓒ 20th Century Fox Film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1996년, 예고편 하나만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을 경악시켰던 (그러나 다른 의미로도 관객들을 경악시킨)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대형 SF영화. 빌 풀만과 제프 골드블럼 등 전작의 주역들이 돌아오지만 윌 스미스는 출연을 고사했다.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화면빨 하나만으로 극장을 찾게 만드는 에머리히 감독의 첫 번째 속편 연출작이니만큼 박스오피스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도리를 찾아서

 

ⓒ Pixar-Disney. All rights reserved.

 

 

최근 심한 기복을 보이고 있는 픽사의 작품으로 대성공을 거둔 [니모를 찾아서]의 후속편. 이번에는 전작에서 조연으로 등장했던 단기 기억력의 소유자 도리가 타이틀롤을 맡은 일종의 스핀오프로 전작에 이어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다. 비록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으로 시원하게 말아먹은 흑역사가 있긴 해도 픽사에서는 인재로 통하는 인물이니만큼 화려한 재기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본 비트레이얼 (가제)

 

ⓒ Universal Pictures, Relativity Media, Kennedy/Marshall Company. All rights reserved.

 

확실히 [본 레거시]는 무리수였다. 제이슨 본 시리즈의 주역,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맷 데이먼이 컴백한다. 아직 제목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내용과는 상관없이 소설판 제목을 그대로 가져온 전례를 고려할 때 ‘본 비트레이얼’이 거의 확정적인 듯. 아직까지 알려진 내용은 없으며 전작들의 줄리아 스타일즈가 돌아오며, 토미 리 존스, 뱅상 카셀 등의 새롭게 합류한다. 화려하게 주목받지 않았지만 항상 극장가의 복병으로 깜짝 히트를 기록한 만큼 이번에도 그 저력을 보여줄 것인지?

 

레지던트 이블: 파이널 챕터

 

ⓒ Capcom Company, Capcom Entertainment, Constantin Film International. All rights reserved.

 

딱히 재미를 보장하는 것도 아니지만 은근 골수팬을 보유하고 있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여섯번째 작품. 폴 W.S. 앤더슨이 다시 메가폰을 잡고 여전사 앨리스 역의 밀라 요요비치와 클레어 레드필드 역의 알리 라터, 크리스 레드필드 역의 웬트워스 밀러가 합류한다. 게다가 한국팬들에겐 이준기의 헐리우드 진출작이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가 될 듯. 이젠 마지막일까? 제목이 ‘파이널 챕터’이지만 안심할 순 없다. (개봉일이 2017년으로 밀렸다는 소문도 있음)

 

스타워즈 앤솔로지: 로그 원

 

ⓒ LucasFilm. All rights reserved.

 

판권을 인수한 디즈니의 첫번째 [스타워즈] 스핀오프. [스타워즈] 에피소드 3과 4 사이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죽음의 별 계획을 훔치기 위한 저항군 파이터들의 활약이 그려질 전망이다. 호불호가 갈리는 [스타워즈 Ep.7: 깨어난 포스]와는 달리 팬들에게 익숙한 클래식 시리즈의 시대를 다룬 이야기이니만큼 사실상의 기대치는 더 크다고 하겠다. 감독은 [고질라] 리부트로 놀라운 마니아적 성향을 보여준 가렛 에드워즈로 역대 [스타워즈] 중에 가장 다크한 버전의 영화를 만들 것으로 보여진다. 최근 미중년의 대표주자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매즈 미켈슨과 포레스트 휘태커, 펠리시티 존스, 견자단 등이 출연. 2016년 헐리우드 최대 기대작.

 

인페르노

 

ⓒ Imagine Entertainment. All rights reserved.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에 이어 로버트 랭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소설로는 네 번째에 해당한다. (세 번째 소설은 [로스트 심벌]로 론 하워드가 연출을 원하지 않아 잠정 보류) 단테의 신곡 중 인페르노 편과 관련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내용으로 론 하워드와 톰 행크스가 다시 호흡을 맞췄다. 인디아나 존스 처럼 자신만의 프렌차이즈 캐릭터를 확실히 굳힌 톰 행크스가 하버드 도상학 교수인 로버트 랭던을 얼마나 훌륭히 소화해 낼 것인지 기대된다. 더불어 은근 바람둥이(?)인 랭던의 새 파트너로 [스타워즈 앤솔로지: 로그 원]의 펠리시티 존스가 출연한다.

 

스타트렉 비욘드

 

ⓒ 5150 Action, Bad Robot, 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J.J. 에이브람스가 [스타워즈 Ep.7: 깨어난 포스]를 위해 포기한 작품으로 그 빈 자리를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로 죽어가던 시리즈를 부활시킨 저스틴 린이 채웠다. 전작의 주인공 모두가 그대로 출연하며 이번에는 또 어떤 방식으로 오리지널 시리즈에 대한 오마주를 보여줄지? 작년에 세상을 떠난 영원한 ‘스팍’ 레너드 니모이의 부재가 유독 아쉽다.

 

이 외에도 10년만에 돌아오는 [데스노트]의 새로운 속편, 그리고 5편째 작품인 [언더월드: 넥스트 제너레이션], [런던 해즈 폴른], [나의 그리스식 웨딩 2], [나우 유 씨미 2],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2], [아이스 에이지 5] 등 다양한 속편이 대기중이다. 이 치열한 속편들의 각축전에서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

 

 

이 글은 2016.1.8일자 Daum 메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어제는 [셜록: 유령신부]가 Daum 모바일 메인에 오르더니 이틀 연속 메인 등극이라 기분은 좋네요~

 

*  본 리뷰에 사용된 스틸 및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 사용되었으며 관련된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 소유됨을 알립니다. 단, 본문의 내용은 작성자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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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머로우>김기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부터 2016년도 신작 소개 안 올리시나 했는데...
    제가 기다리던 포스팅, 드뎌 나왔네요.
    영화팬이라면 타이틀만 봐도 가슴 설레게 할 대작들이 기다리는 새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아니, 페니웨이님이시라면 이런 영화가 쏟아지는 새해이니
    이미 복 터진 건가요? ^^ ㅎㅎㅎ

    2016.01.07 09:16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속편이 설레이는 것도 있지만 너무 도전하지 않는 경향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같은건... 원작과는 달리 스토리가 산으로 가버려서 리메이크가 필요한 상황이구요.. 전 당연히 [스타워즈 로그원]을 기대중입니다.

      2016.01.07 10:12 신고
  2. rainis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지던트 이블'의 경우 제 친구 녀석의 영화평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이건 영화 제작 자체가 좀비야.' ㅋㅋ

    2016.01.07 10:30 신고
  3. .마장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한 탓인지 .. 몇몇 작품은 한글 제목 그대로만 봤다가 낭패를 ㅋ
    도리를 찾아서 .. 응?? 도리를 왜 ? (전작 안 봄)
    네버 고백 .. 고백을 왜 안해?? ㅋ 이런식으로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그런데 스타워즈 다음 글은 없는 건가효?! 기다리고 있었다능 쿨럭 ..;;;

    2016.01.08 02:05 신고
  4. 가루카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다만 레지던트이블 6 : 파이널 챕터의 개봉이 2017년 1월로 알고 있는데 이부분 수정후 확인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2016.01.08 11:50 신고
  5. 로시난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메인에 떳네요..감축드립니다~~

    2016.01.08 13:33 신고
  6. peoun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야할 도리를 다 해야 '도리'를 볼 수 있다능...(먼 산...)
    아들아 여름방학 숙제 다 해야 '도리'보러 갈 꺼다...

    2016.01.08 17:27 신고
  7. ㄱㅎㅎ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게 없네.

    2016.01.09 00:42 신고
  8. 엘리노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사와 악마, 다빈치 코드, 인페르노 모두 책으로는 재밌게 봤는데 전작 두 편은 책을 먼저 봐서 그런지 뭔가 기대감이나 완성도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강했었는데...이번 작픔은...글쎄..기대해도 될런지...ㅡ.ㅡa

    2016.01.09 04:39 신고
  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궈먹기

    2016.01.09 10:57 신고
  10. 로시난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픽사가.. 어른들을 염두한 아이를 위한 영화가 아닌, 어른만의 영화를 만들어 줬으면 합니다.. 픽사 작품들이 혹평을 받은 작품이라도 평타이상은 한다고 생각하는데.. 자신들만의 어떤 굴레를 벗어나지 않는것인지..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지..

    2016.01.12 08:29 신고
  11. L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인업 화려하네요 절반이상이 기다려온 작품 ㅎㅎㅎ 올해도 1년이 금방 지나가겠네요 ㅎㅎ

    근데 레지던트 이블 : 파이널 챕터라 ....다음 시리즈가 나온다면
    레지던트 이블 : 라스트 스테이지 정도 될려나...;;

    2016.01.12 16:50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지던트 이블은 밀라 요요비치가 돈떨어지면 함 찍는 느낌이라..

      2016.01.13 11:52 신고
    • L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좋던 싫던 계속 시리즈가 나온다는건

      보는 사람이 있다는 얘기겠죠???

      개인적으로는 레지던트 이블의 느낌은 산으로 간지 오래고

      끝냈으면 하는 바램이긴 합니다만....;;

      2016.01.15 17:09 신고
  12. marlow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확실한 건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군요. 다만, 캡틴파가 아이언맨파에 비해 힘이 딸리는 게 걱정입니다. (스칼렛 위치가 있긴 하지만, 원작만큼 사기 캐릭터는 아닌지라...)

    반면, 가장 기대가 되면서도 걱정되는 건 [배트맨 vs. 슈퍼맨]이군요. 배트맨과 슈퍼맨이 싸우다 더 큰 적(둠스데이)이 나타나서, 갑툭튀한 원더우먼과 함께 싸운다. 여기에 아쿠아맨, 플래쉬, 사이보그까지 집어넣었으니... 아무래도 DC가 마블의 연속홈런에 자극을 받아서, 조급해진 것 같습니다. 벤 애플렉이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어 출연했다고 말했으니, 아주 형편없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만...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매그니토가 좀 얄밉네요. 프로페서 X에게 계속 지니까, 아포칼립스 부하로 들어가서 앙갚음하는 게 너무 없어 보입니다.

    2016.01.13 14:49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 시빌 워에서 밸런스 조절이 관건이 될 듯 합니다. 원작대로라면 xxx이 xxxx 될텐데... ㅜㅜ

      2016.01.13 11:53 신고
    • 볼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나리오 맘에 들었다는 건 다소 정형화된 립서비스와 홍보 방식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사회 박수 이야기도 그렇고. 그런 영화 중에 개봉되고 혹평 면하지 못한 것도 많다는 걸 보면 꼭 믿음직한 건 아니지요.
      다만, BvS의 경우는 말씀대로 조급함때문에 배우들이 돌아가면서 홍보를 하는 듯하니, 좀 이해해줄 필요도 있을 듯? ^^

      2016.01.14 21:22 신고
  13. 무쇠주먹용팔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스타워즈 시리즈에 아시아인 출연한 적이 있었나요?
    견자단 삼촌 대단한데요 ㅎㅎ

    2016.01.14 18:22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래서 무척 고무적이지요. 다만 이번 작품은 주로 저항군 편대에 관한 이야기라서 제다이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견자단의 라이트 세이버를 기대하기는 조금 어렵지 싶어요.

      2016.01.14 23:05 신고
  14. 공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진짜 볼것이 많군요. 그러고 보니 마블의 닥터스트레인지도 올해하지요. 그래도 작년의 매드맥스 같은 영화 한편만 나와도 좋을것 같습니다. 언재나 볼수 있으려나.....

    2016.01.15 02:29 신고
  15.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어로 시리즈들을 전혀 안 보고 있어서 마블이나 DC 쪽을 제꼈는데
    그래도 기대되는 것들이 여러 편 있네요.
    저도 스타워즈가 가장 기대됩니다!! ^^

    2016.01.26 16: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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