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영화 포스트를 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흘러 2008 추석영화 포스트를 하게 되었다. 올 추석은 여느때보다 기간이 짧고 시기도 빨라서인지 크게 눈에 띄는 작품은 없어 보인다. 따라서 이번에는 장르별로 한 작품씩만 선정해 총 5편의 기대작을 뽑아 소개하도록 한다. (선정기준은 순전히 필자 맘이다 ㅡㅡ;;)
액션 - 신기전 (2008.9.4. 개봉)
ⓒ KnJ엔터테인먼트/CJ엔터테인먼트 All rights reserved.
감독: 김유진
주연: 정재영, 허준호, 안성기
경합이 치열했던 여름방학시즌을 피해 추석무렵으로 개봉을 연기한 만큼, 추석시즌 한국영화중에서는 단연 최고의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종 30년 조선의 새로운 화기 개발과 관련된 긴박한 상황을 가상으로 구성한 액션 사극. [공공의 적 1-1]의 악역으로 올해 좋은 출발을 보인 정재영이 주연을 맡았고 국민배우 안성기가 세종역을 맡아 [영원한 제국] 이후 또한번 조선의 왕으로 등장한다. 이야기의 짜임새 부족과 후반부 CG의 엉성함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나 현재로서 별다른 경쟁작이 없는 것이 흥행의 청신호로 작용할 듯.
SF - 스타워즈: 클론전쟁 (2008.9.4. 개봉)
ⓒ Lucasfilm Ltd. All rights reserved.
감독: 데이브 필로니
주연 (목소리): 사무엘 L. 잭슨, 매트 랜터
통상 7번째로 개봉되는 스타워즈 극장판. 이번에는 3D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서 에피소드2 와 3 사이의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요다 역의 성우인 프랭크 오즈와 작곡가 존 윌리엄스가 불참하는 등 스타워즈 프로젝트의 터줏대감들이 대거 불참해 불안요소를 가지고는 있으나 어쩌면 스타워즈 관련 작품을 극장에서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을 듯. 가을부터 방영될 100부작 TV시리즈의 프로모션에 해당한다.
미스테리/스릴러 - 20세기 소년 (2008.9.11. 개봉)
ⓒ Shogakukan/Toho Company. All rights reserved.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주연: 카라사와 토시아키, 토요카와 에츠시
만화계의 천재작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동명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소년시절 장난으로 썼던 '예언의 서'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정체불명의 단체를 이끄는 '친구'와 맞서는 켄지 일행의 숨막히는 추적을 그렸다. 원작의 구성이 워낙에 탄탄한 탓에 실사화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지만 3부작으로 나누어 착실히 제작을 진행중인 작품이어서 의외의 결과물이 나올지가 기대된다. 이번에 개봉될 1부는 ‘친구’에 의해 지구가 멸망하게 되어 있는 2000년 12월 31일까지의 이야기를 다룰 전망.
코미디 - 울학교 이티 (2008.9.11. 개봉)
ⓒ 커리지필름 All rights reserved.
감독: 박광춘
주연: 김수로
추석때면 항상 찾아오는 명절용 코미디의 명맥을 잇는 영화. 작년에 비해 올해는 [울학교 이티] 단 한편만이 흥행전선에 나선다. [잠복근무]로 코미디 장르에서 그럭저럭 성공적인 성과를 거둬낸 박광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코믹연기로 주연의 대열에 합류한 김수로가 그간의 부진을 딛고 다시한번 흥행에 도전한다. 학교에서 퇴출위기에 놓인 체육선생이 영어선생으로 보직을 변경하기 위해 벌이는 코믹한 에피소드가 주 내용.
다큐멘터리 - 지구 (2008.9.4. 개봉)
ⓒ Greenlight Media AG/BBC Worldwide. All rights reserved.
감독: 알래스테어 포더길, 마크 린필드
나레이션: 장동건
영국 <BBC>와 독일의 그린라이트미디어가 공동제작한 환경 다큐멘터리로서 지구 온난화의 위협에 생명의 땅을 찾아 나선 동물들의 지구 대장정 로드 무비라고 볼 수 있다. 한국판 [지구]에는 톱스타 장동건과 이명세 감독이 나레이션에 참여했다. 이미 엘 고어의 [불편한 진실]이 경고한 것처럼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병들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경각심을 일깨워 준다는 사실만으로도 관람해야할 가치가 있는 작품이라 생각된다.
본 포스트는 2008.9.5일자 Daum의 메인에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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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딴지입니다 ^^;
타이틀롤이 대충 주인공이란 뜻으로 쓰이긴 하지만 (네이버 국어사전에도 그렇게만 나와있더군요) 원래는 제목과 같은 역할이란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햄릿에서 햄릿 역, 맥베스에서 맥베스 역, 황진이에서 황진이 역 대충 이런 배역을 타이틀롤이라고 말하는데...
예를 들어 울학교 이티,에서 김수로가 타이틀롤을 맡았다고 하면 말이 되겠지만
기사에서처럼 신기전에서 정재영이 타이틀롤을 맡았다는 말은 조금 잘못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재영이 신기전 역을 맡았다...라고 해석될 수 있다는 뜻)
일반적이고 통상적으로는 잘못이라고까지 하기 뭐합니다만 좀더 정확해지자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니 너그럽게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지구말고는 관심가는 영화가 없군요.아쉽게도 플래닛어스 11부작을 다 본지라 극장을 찾을거 같진 않지만 ..신기전은 한반도삘이 심하게 나고 20세기소년은 역시 일본영화를 믿을수가 없네요 데스노트라는 선례가 있어 더욱 그렇군요 게다가 3부작이라;;; 지구에 좀 많은 관객들이 모였으면 좋겠지만 역시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한 일이겠지요.독일박스오피스에선 상위권에 랭크되있는걸 봤는데..딱히 추석을 점거할 작품은 보이질 않고 윗분말씀처럼 쉿그비가 의외로 대박을 칠지도 모른다는 망상을 해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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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올 3/4분기(??) 추석연휴에 왜 이렇게 볼만한 영화가 없는 걸까요.. 불황이라 영화 개봉도 늦어지는지.. 맘마미아정도는 보러 갈 작정이긴 하지만, 신기전도 영화소개프로를 보니 의외로 괜찮지않을까~했지만 역시 모험은 별로 즐기고 싶지 않군요ㅠ
올 추석엔 얼마전 재밌게봤던 '다찌마와리'(-///-)나 재탕하러 가야겠군요~
그러고보니 작년까진 적어도 한 달에 두어편씩은 영화보러 꼭 갔었는데.. 올해들어 뜸해진 건 사실이군요..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점점 변해가는건지..
지구 너무 기대돼요.
다큐멘터리 장르에 이정도의 관심을 갖게된 것은 처음이에요 진짜
장동건씨 나레이션때문이 아니라ㅋㅋㅋㅋ 진짜..
예전부터(환경문제 심각해지면서부터) 환경오염, 지구, 생태계에 관심이 쫌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진짜 완전 기대 개봉날만 손꼽아 기다리다가
드디어! 주말에 보러가기로 했어요ㅋㅋㅋㅋㅋㅋ 지구짱!
댓글을 달아 주세요
1등... 선리플 후감상....
2008/09/03 09:53^^;;
2008/09/03 10:51가벼운 딴지입니다 ^^;
2008/09/03 10:49타이틀롤이 대충 주인공이란 뜻으로 쓰이긴 하지만 (네이버 국어사전에도 그렇게만 나와있더군요) 원래는 제목과 같은 역할이란 뜻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햄릿에서 햄릿 역, 맥베스에서 맥베스 역, 황진이에서 황진이 역 대충 이런 배역을 타이틀롤이라고 말하는데...
예를 들어 울학교 이티,에서 김수로가 타이틀롤을 맡았다고 하면 말이 되겠지만
기사에서처럼 신기전에서 정재영이 타이틀롤을 맡았다는 말은 조금 잘못이지 않나 싶습니다. (정재영이 신기전 역을 맡았다...라고 해석될 수 있다는 뜻)
일반적이고 통상적으로는 잘못이라고까지 하기 뭐합니다만 좀더 정확해지자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니 너그럽게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정확하신 지적입니다. 그냥 주연으로 수정하겠습니다.
2008/09/03 10:51클론워즈는 굉장히 실망스럽다더군요;;
2008/09/03 10:49클론전쟁 리뷰는 모업체와의 계약조건상 담주 목욜에나 업뎃이 가능합니다. 아마도 DVD Prime에는 먼저 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2008/09/03 10:53저는 이번 추석을 겨냥한 개봉영화중에 <지구>란 영화가 전부터 상당히 보고 싶어지더군요~
2008/09/03 11:49예고편을 봤는데 영상이 황홀스럽더라구요. 다큐 형식이라 재미가 없다고 생각될수도 있겠으나 가슴엔 오래 남을 영화가 아닐런가 합니다^^
<신기전>에 대한 평도 호불호가 갈린다고 하니 빼놓을순 없겠구요.
저 5편 중에서 하나를 꼽으라면 저는 주저없이 [지구]를 꼽을겁니다. 맘 같아선 간만에 부모님을 모시고 보고픈 생각입니다.
2008/09/03 12:05[신기전]은 지난주 시사회에서 봤는데요.. 음.. 왠지 리뷰하기가 꺼려지는 작품입니다. 판단은 각자가.. 덧붙이자면 [한반도]의 조선시대판이라고나.. 쿨럭
[신기전]은 CGV가 하는 그 행태가 더 문제라면 문제랄 수 있어서 더 안 보고 싶어집니다...
2008/09/03 11:55전 오늘 드디어 문제의 [쉿!그녀에겐 비밀이에요](...)시사회에 갈 예정입니다. 죽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ㄷㄷㄷ
허걱.. [클레멘타인]과 [긴급조치 19호]를 넘어설 괴작으로 점찍어 놓았습니다. ㅡㅡ;;
2008/09/03 12:06오~ 대단하십니다.
2008/09/03 19:33어쩌자고 그런 짓(?)을 선택하신 겁니까!!!
연영과니까요...(말이 되냐...)
2008/09/04 01:35보고 왔는데...이거 진짜 괴작열전에 실려야 하겠는데요...ㄷㄷㄷ
올해 최악의 영화 대결은 고사VS미이라3VS쉿!그녀VS수퍼히어로의 4파전이 될 듯...
신기전이랑 지구가 가장 기대되요....
2008/09/03 12:5720세기소년은 완전 망했다는 소리를 들어서 보지 않을려구요.
아역배우들이 연기를 발로 한다는 말이 있더군요 ㅜㅜ
2008/09/03 13:04지구말고는 관심가는 영화가 없군요.아쉽게도 플래닛어스 11부작을 다 본지라 극장을 찾을거 같진 않지만 ..신기전은 한반도삘이 심하게 나고 20세기소년은 역시 일본영화를 믿을수가 없네요 데스노트라는 선례가 있어 더욱 그렇군요 게다가 3부작이라;;; 지구에 좀 많은 관객들이 모였으면 좋겠지만 역시 우리나라에선 불가능한 일이겠지요.독일박스오피스에선 상위권에 랭크되있는걸 봤는데..딱히 추석을 점거할 작품은 보이질 않고 윗분말씀처럼 쉿그비가 의외로 대박을 칠지도 모른다는 망상을 해봅니다 ㅋㅋ
2008/09/03 13:06설마요.. 쉿그비의 포스터만 봐도 안구에 습기가 찰 정도인데..
2008/09/03 16:58작품이 얼마나 잘 됐는지를 떠나서 스타워즈니까...라는 이유로
2008/09/03 13:10클론전쟁은 보러 갈까 하는데... 여기저기서 평은 영 아닌 것 같군요. 크
뭐 욕이라도 하려면 일단 봐야겠지요. ^^;;
페니웨이님의 평도 궁금한데 일주일 이상 기다려야 한다니...
흠...스타워즈니까 닥추..라고는 말 못하겠군요. 어디까지나 TV판의 대형 프로모션이라고 봐야해서..
2008/09/03 16:59전
2008/09/03 17:08맘마미아랑 지구를 관심있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맘마미아도 꽤 괜찮을 것 같더군요
전
2008/09/03 17:08맘마미아랑 지구를 관심있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맘마미아도 꽤 괜찮을 것 같더군요
맘마미아를 빼먹었군요. 아바의 음악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을거 같은데..^^
2008/09/03 17:09그래도 스타워즈는 스타워즈... 이어야 할텐데요... ㅠ.ㅠ
2008/09/03 19:34음... 썩어도 준치이긴 합니다만..
2008/09/04 00:33보고싶은 생각이 드는건 20세기 소년 뿐이군여..
2008/09/03 20:31여기저기 들리는 말에 의하면 20세기 소년, 솔직히 좀 많이 불안합니다.
2008/09/04 00:34같은 극장판이라도 최소한 심슨극장판만의 퀄리티라도 유지 했으면 좋겠네요.
2008/09/03 20:34이번 주는 닥나 아맥으로 한번 더 보고 그낭 스킵할랍니다.
닥나 아멕 재감상도 좋은 선택이죠^^
2008/09/04 00:34전 신기전을 봤는데 갠적으로 추천합니다.
2008/09/04 00:57저의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보고 정말 속 시원한 영화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들러 짧은 글 남기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시고 환절기 건강조심하세요^^
개인적으로는 신기전의 싸구려 냄새나는 국가주의 색채가 정말 거북살스럽더군요. 뭐 중간중간의 유머나 한은정과의 신경전은 볼만하더라는.. ^^;;
2008/09/04 09:34클론워즈는.. 스타워즈이므로 닥극사.
2008/09/04 11:28신기전은 느낌상 그럴 듯 했는데.. 역시나 그럴 듯 싶군요. 그래도 볼만은 할 듯.
20세기 소년은... 흠..
불편...하겠지만, 확실히 볼만한 것은 '지구' 뿐?
가장 확실한걸 찾는다면 [지구]일듯 합니다^^
2008/09/04 22:31개인적으로 20세기소년기대하고있는데..
2008/09/04 14:42과연 그 대단한 만화를 어떤식으로 실사화시켰을까 궁금하네요..
벌써부터 평가가 안좋습니다. 하긴 워낙 굉장한 원작이다보니 욕먹는건 각오를 해야겠죠
2008/09/04 22:329월은 맘마미아가 관객몰이 할 듯하네요. 개봉날 보고 왔는데, 관객반응 좋고 백미인 음악이 예술이라 OST가 벌써부터 불티나게 나간다고.. (ONCE OST 판매고 이상을 예상.)
2008/09/04 22:54네, 맘마미아를 미쳐 예상 못했네요. 아마 작년의 헤어스프레이 정도의 작품성만 되도 대박일듯..
2008/09/04 22:56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2008/09/05 09:30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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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넵 감사합니다~
2008/09/05 09:54제 입장에서는 클론워즈와 20세기 그리고 지구에 관심이 가지만 사실 일반사람들한테는 그다지 관심이 있을만한 영화가 없군요...신기전 정도?
2008/09/05 09:30그만큼 예년에 비해 작품수가 부족하다는 방증입니다
2008/09/05 09:55정말 올 3/4분기(??) 추석연휴에 왜 이렇게 볼만한 영화가 없는 걸까요.. 불황이라 영화 개봉도 늦어지는지.. 맘마미아정도는 보러 갈 작정이긴 하지만, 신기전도 영화소개프로를 보니 의외로 괜찮지않을까~했지만 역시 모험은 별로 즐기고 싶지 않군요ㅠ
2008/09/05 10:06올 추석엔 얼마전 재밌게봤던 '다찌마와리'(-///-)나 재탕하러 가야겠군요~
그러고보니 작년까진 적어도 한 달에 두어편씩은 영화보러 꼭 갔었는데.. 올해들어 뜸해진 건 사실이군요..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점점 변해가는건지..
저도 사실 월e나 다시 한번 볼까 생각중이기도 합니다. 일단은 [지구]먼저..
2008/09/05 10:07기대되는게 하나도 없내;; 죄다 재미없어 보인다...;;;
2008/09/05 11:39뮤지컬 '맘마미아'를 빠트리셨네요..2-30대 여성들이 거의몰리고 있다는..!!
2008/09/05 14:57은근 맘마미아를 추천하는 분들이 많군요.
2008/09/05 18:30지구 너무 기대돼요.
2008/09/05 23:45다큐멘터리 장르에 이정도의 관심을 갖게된 것은 처음이에요 진짜
장동건씨 나레이션때문이 아니라ㅋㅋㅋㅋ 진짜..
예전부터(환경문제 심각해지면서부터) 환경오염, 지구, 생태계에 관심이 쫌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진짜 완전 기대 개봉날만 손꼽아 기다리다가
드디어! 주말에 보러가기로 했어요ㅋㅋㅋㅋㅋㅋ 지구짱!
극장서 예고편만 봤는데도 왠만한 블록버스터 이상의 스케일을 보여주더군요.
2008/09/06 09:22흑...안타깝게 제가 가장 기대하는 '멋진 하루'는 없네요ㅎ 제일 기대중입니다. 전도연 하정우 만으로도 그냥 당연 보고싶은작품ㅋㅋ 그나마 저중에선 '울학교 이티'가 제일 보고싶네요. 신기전은 주위에서 하도 평들이 별로라 안보고싶고, 나머지도 쫌....아, 지구는 한번쯤 봐야겠단 생각도 들어요.
2008/09/06 02:35[멋진하루]는 개봉일이 아직 한참 남은 관계로...
2008/09/06 09:22사실 해외쪽 클론전쟁 평을 많이 봐와서 (평론가던 관객들이건) 그닥 기대가 가진 않습니다만, 역시나 스타워즈 팬이라서 걍 가서 봐야겠어요.
2008/09/12 09:40그리고 지구도 꼭!!! 볼 예정입니다. 제일 땡기는 작품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