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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존경을 모르는 세대가 되지않길
Tracked from j4blog 삭제페니웨이님의 영화관 내에서의 예절 관련 글을 보고 몇 자 적어봅니다. 밀레니엄을 지나 이제 더 이상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고민하지 않습니다. 2002년 꿈만 같았던 월드컵 4강을 이루어냈고 젊은이들은 환희와도 같은 세월을 보냈습니다. 나의 고함소리는 세계를 향해 뻗어나갔고 그 이후 젊은 세대들은 내 손으로 정치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말 그대로 내 한 목소리, 내 한 표가 세상 어디에건 다 참여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문제는 그러다보..
2007/10/22 22:38 -
영화관에서 사라져야 할 비매너들
Tracked from badnom.com 삭제1. 영화관에서 팝콘과 음료수는 먹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런데 가끔보면 극장에서 먹으면 안 될 것같은 음식물을 들고와 먹는 경우를 볼 수 있다. 냄새가 많이 나는 오징어와 쥐포이다. 먹는 사람은 모른다. 그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 극장 주변 상가에서도 판매하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그래서 그런지 워낙 자주 그래서 이젠 어느정도 적응이 됐다. 그런데 이것보다 더 심한건 바로 햄버거이다. 가~끔 보면 있다. 세트로 사와서 음료..
2007/11/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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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뒤에서 누가 의자 건드리면 벌떡 일어나서 "왜 그러셔?"라고... 하고 싶답니다.
2007/10/18 16:17저는 본문에서처럼 바로 무릎찍기를.. ㅡ,.ㅡ;;;
2007/10/18 16:19모든 극장마다 시작할 때 영화보는 매너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는데도 도무지 들어먹질 않는 것을 보면 대체 왜 그러나 싶어서 짜증을 넘어 머리가 하얗게 샐거 같아요. 좌석 발로 차는 사람보면 벌떡 일어나서 '장동건이 차지 말라잖아!'라고 극장의 중심에서 외치고 싶은 충동이.. -_-;
2007/10/18 16:38ㅎㅎㅎ "장동건이 차지 말라잖아!" 압권입니다 ^^b
2007/10/18 16:40한국의 공공예절수준은 아직도 갈길이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극장의 시설이나 규모면은 이미 선진국이랑 맞먹는데도.. 안타까울 뿐입니다.
적절한 지적이십니다
2007/10/18 17:25요즘 극장내 온갖 추태는 몇몇 개념없는 커플들이 다 벌여놓고 있더군요. 페니웨이님의 글에는 빠져있는데, 지나친 애정행위도 좀 자제했으면 합니다. 차라리 그럴거면 여관이나 DVD방을 갈것이지 왜 극장안에 사람많은데서 쩝쩝, 쪼물닥 하는지...
컥..ㅡㅡ;; 사실 그래서 전 멜로물이나 로맨틱 코미디 같은건 절대! 네버! 혼자 보러가지 않습니다. 응?
2007/10/18 18:04정말 뒤에서 발로 차는 사람들.. 생각만해도 영화에 집중이 안되더군요 ㅎ;
2007/10/18 20:16그래도 요새 영화를 별로 안봐서 다행입니다만..
저처럼 반 강제로 극장가는 사람들은 미칩니다 ㅡㅡ;;
2007/10/18 22:21극장에 가면 최대한 긴장하고 실례가 되지 않게 노력하는데...
2007/10/18 21:54그덕분에 너무 긴장을 했는지 옆자리에 아름다운 여자분이 계신것도 까먹은채
공포영화의 클라이막스에서 기겁을 했던 슬픈 기억이 ㅠㅠ
저도 무서운 영화는 제가 더 놀라서 되도록 극장에서 안본다는... ㅡㅡ;;
2007/10/18 22:22요즘 젊은 아해들을 보면 자기가 잘나서 지금의 환경을 누리고 있는줄 압니다. 그런 애들은 몰래 임진강 너머 휙 집어던져버리고 싶습니다. 위의 세대들이 고생한 결과로 얻게 된 풍요임을 왜 모르는 것일까요? 버드헤드들 마냥...이런 글 보면 울컥하는 j입니다. -_-a
2007/10/22 22:07다소 터프하십니다만, 맞는 말씀이십니다^^
2007/10/22 22:23제가 한국에 있을 때 경험한 온갖 해악들을 고대로 정리해 주셨네요...
2007/10/23 13:54미국은 여유가 있어서 좋습니다.
아~ 저도 캐나다에서 관람할때가 그립습니다. 널널하고, 좌석도 좋고, 널널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감상하던때가 좋았는데.. 한국은 전쟁터를 방불케한다는.. ㅡㅡ;;
2007/10/23 13:56비밀댓글 입니다
2007/11/28 14:04아 물론 저도 극장서 핸드폰 확인할 때가 있답니다. 그래도 최소한 손으로 꼭 감싸고 손가락 틈으로 빛이 샐까봐 조심스럽게 쳐다보지요.
2007/11/28 14:06근데 그런 배려 전혀없이 심지어 영화 상영 10분이 지났는데 들어와서는 자리찾는답시고 핸드폰 플래쉬를 제 얼굴에 쏴대는 녀석도 봤습니다. 그땐 진짜 성질나더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