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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클로버필드 (Cloverfield, 2008)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앨리어스", "로스트", "미션임파서블3"의 '토끼발' 까지... 헐리우드 내에서 떡밥의 제왕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는 J.J.에이브럼스가 제작하는 몬스터 영화라는 것만이 공개되었던 "클로버필드". 제작자의 그 명성답에 과연 이 영화도 낚시인가가 큰 관심거리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클로버필드"는 낚시일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영화입니다. (-_-) 이런 표정으로, 뭐냐? 라고 하신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게 사실입니다. 이 영화를 보는데 있..
2008/01/29 11:16 -
클로버필드 정리 No. 10
Tracked from "(  ̄ ~ ̄)∂ 리오빠의 블로그 삭제1. 장편 UCC 한편을 보는 듯한 영화 2. 처음 시도되는 (듯한) 영화 3. 봉준호 감독의 "괴물"이 생각나는 영화 4. 처음부터 끝까지 음악이 없는 영화..단지 소리만 있다. 5. 재밌지만 기분 나쁜 영화 6. 즐겁지만 속이 않좋은 영화 7. 여자들은 싫어할 수 있는 영화 8. 배불리 먹고 절대 보지 말아야 할 영화 9. 뻔하지만 뻔하지 않는 영화 10. 평이 극과극으로 대립되는 영화
2008/01/29 17:54 -
클로버필드 (Cloverfield, 2008) _ 실감나는 공포의 시각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클로버필드 (Cloverfield, 2008) (스포일러 살짝 있음) 국내에는 TV시리즈 <로스트>와 <앨리어스>. 그리고 영화 <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으로 잘 알려진 J.J.에이브람스가 '감독'이 아닌 '제작'을 맡은 작품. 괴물이 나온다는 정보 외에는 의도적으로 영화에 관한 정보를 철저히 누출하지 않는 것을 마케팅으로 삼아 결국 많은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게 될 영화. 사실 이 영화는 처음 정보를 접하고 나서는 올해 1월의 최고 기대작..
2008/01/29 19:12 -
Cloverfield, 리뷰&관람 전 유의사항!!!
Tracked from | 108層 沙上慢書閣 | 삭제(C) Bad Robot/ Paramount Pictures. All rights reserved. 클로버필드를 영화관에서 보기 전에 유의할 점 좌석예약을 하실 때 무조건 뒤쪽에 하시길 바랍니다. 뒤에서 5줄 이상 떨어져있다면 마음의 준비를 하고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뒷좌석을 확보하신 분이라도 평소 멀미를 잘 하시면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이 없으시면 영화보기 30분전 멀미약을 드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이제부터 보러가실 분들이 계시다면 이 두가지..
2008/01/29 23:08 -
할리우드, 미디어의 공포를 실험하다? (프레시안 <클로버필드> 리뷰)
Tracked from Cinema Blues 삭제등장인물 중 한 명의 손에 들린 카메라를 통해 철저한 1인칭 시점으로 구성된 영화를 만든다는 발상은 <클로버필드>가 처음 시도한 건 아니다. 국내에 <챨리 모픽>이라는 제목으로 비디오 출시된 바 있는 페이크 다큐멘터리는 철저한 1인칭 시점으로 베트남에서 전투를 수행하고 있는 병사들의 모습을 담는다. 이 영화의 엔딩은 아마도 카메라를 든 찰리 모픽이 총을 맞고 쓰러졌다고 짐작할 수 있는 장면(카메라에 담긴 화면이 흔들리면서 밑을...
2008/01/29 23:55 -
<클로버필드> - 스포일러 有 -
Tracked from 내 삶의 스크린에서 삭제 클로버필드 참 특이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초반부에는 페이크 다큐(fake docu)로 시작하고 젊은이들 의 사랑과 진로를 이야기하는 작품이 되다가, 본격적으로 '뉴욕 재난 영화'로 옮겨가고 있었 다. 발빠른 리뷰어들의 글을 통해 ..
2008/01/30 01:02 -
파란만장 맨하탄 탈출기....클로버필드
Tracked from LivE is...'s HoliCwoRld 삭제로스트와 미션 임파서블3로 우리를 낚았던 J.J.에이브람스가 괴수영화로 돌아왔다.(물론 감독으로서는 아니지만) 물론 처음 공개된 예고편의 파워는 무척이나 강렬했다. 캠으로 찍은 듯한 헨드헬드기법의 예고편은 괴수의 모습은 보여주지 않고 카메라를 통한 1인칭 시점으로 주위의 상황을 알려주기에 중점을 두고 있었고 어디선가 날라온 자유의 여신상 머리는 더더욱 이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다들 '이번에도 우리를 낚을려는 것일..
2008/01/30 10:40 -
클로버필드를 보면서 생각난 영화들
Tracked from BLUE'nLIVE 삭제괴물의 정체 대공개! 드디어 클로버필드를 봤습니다. (심야 23:05 ~24:35) 본 얼티메이텀을 아주 아주 재미있게 본 저로서는 익스트림 핸드헬드 기법을 꼭 체감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멀미에 강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 조금 불편했습니다. 일부러 영화를 집중해서 봤는데, 그게 영향을 더 끼쳤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관객에 따라서 호불호는 나뉘겠지만, 저는 이 영화를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특별히 생각을 할 필요도 없고, 그..
2008/01/31 02:59 -
영화를 보는 시점을 바꾸어 버린 괴수물 [클로버필드]
Tracked from 감성 일기 삭제독특한 영화가 되기 위해서는 먼가 특별한 것이 있어야 한다고 했던가? 클로버필드는 그 독특함이 묻어있는 영화다. 소설에서 말하자면 3인칭 관찰자 시점의 소설이 주류를 이루는 문단에 1인칭 주인공 시점의 생뚱맞음으로 승부를 건 소설가가 나타난 정도. 클로버필드는기존의 괴수 영화에서 괴수나 주인공의 활약상에 촛점을 맞추는 지극히 단편적인 헐리우드식 전개를 답습하지 않는다. 그래서 괴수가 어떤 모습을 띄고 있는지, 어떤 힘을 가지고 건물들을 파괴하는지는..
2008/01/31 16:49 -
클로버필드
Tracked from ONELINEDRAWING 삭제가끔 창 너머로 우르르쾅쾅대는 천둥소리를 포탄소리로 착각할 때가 있다. 천둥이 치기 몇초 전에 내리쬐는 뇌우에 하늘이 순간 반짝이는 순간 내 가슴은 쿵쾅대기 시작한다. 곧 심장박동은 천둥소리와 함께 최고조에 달하고 이내 곧 안심한다. 북한이 쳐들어온건가? 미군이 선제공격한건가? 한국전쟁을 경험한 세대가 아니면서도 전쟁에 대한 공포는 언제나 있다. 그 공포는 죽음에 대한 공포가 아닌 내 일상이 산산히 쪼개지는 것에 대한 공포다. 사랑하는 가족들, 친구..
2008/01/31 17:21 -
75분짜리 롤러코스터같은 영화 - `클로버필드`
Tracked from Movie rewind 삭제클로버 필드-(Cloverfield) 롤러코스터를 탈 줄 아세요? 그럼 보세요~ 요즘 꽤나 화제가되는 클로버필드를 약간늦은감이있지만 어제봤다. 항간에 구토가 된다는 소문도 있던데 진짜그런가? 난 안그렇던데 진짜로 그런분 계세요? 스토리는 `평온하던 맨허튼 도심에 느닷없이 괴물이 출현해 재난에 휩싸인다.일본으로 떠나려던 주인공 롭은 여자친구 베스와 껄끄럽게 헤어지고 위기에 처해있는 베스의 연락에 일행들과 구하러 공포의 도심 한복판으로 뛰어든다`는 얘기..
2008/02/01 05:15 -
비트손의 올블 태그 순위 : [ 1월 마지막 주 ]
Tracked from 감성 일기 삭제이번 주는 제가 감기로 인해 하루를 앓아 누운 결과 한주를 꼼꼼히 챙겨보지를 못했네요. 뒤늦게 올블로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관심있었던 태그를 3개 정도 뽑아 봤구요. 기타 소개해드리고 싶은 글들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1위 영어교육 대통령직 인수위가 정책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때마다 새로운 이슈가 터져나오는 판국이네요. 그만큼 새로운 정부에 대한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이 반영되고 있는 것이겠지요. 이번주 특히나 영어교육에 대한 태그가..
2008/02/01 21:29 -
클로버필드 감상 후기
Tracked from 우성군's 소소한 글 상자 삭제언제나 그렇듯이 영화는 거의 공짜로 봅니다만 (SK 쓸때는 TTL시네마로, KTF에서는 지금 SHOW 영화 요금제로) 볼 때마다의 느낌은 항상 다릅니다. 1. 와 최고다. 7000원 줘도 안아깝겠다. 2. 흠... 할인 많이 하면 볼 만하겠네 3. 와 공짜로 봐서 다행이다. 3번은 거의 없지만 사실 1번도 조금 드물긴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정말 1번이었습니다. 클로버필드라는 프로젝트의 극비 테이프를 재생하면서 영화는 시작되는데요 흔히 얘기하는 초반..
2008/02/02 23:43 -
클로버필드 <Cloverfield, 2008>
Tracked from SALON_de_April shower 삭제현재 상영중인 영화 <클로버필드>는 발상의 전환이 가져온 흥미로운 작품이다. 시대의 특징을 잘 잡아낸 영화라고 해도 모자르지는 않을 것이다. 영화를 본 관객들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듯, 영화는 마치 캠코더로 직접 촬영한 것 처럼 시종일관 흔들리며, 화질도 다소 떨어진다. 애초에 영화라고 하면 깨끗하고 정리된 화면, 안정된 앵글과 카메라워크를 기대하기 마련이다. 특히 <클로버필드> 같은 SF물의 경우 관객의 기대치는 이를 크게 뛰어넘는다. 화려한 시가..
2008/02/03 14:31 -
선점효과를 제대로 노렷다 - 클로버필드 (2008)
Tracked from 1004ant의 한일영화 이야기 삭제홍보없는 것이 최대 홍보일 거 같다. 관객들은 내용을 ..아니 촬영기법 혹은 화자가 누구인지, 누구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는지 알아서는 안된다. 예전에 무슨 워치인가.. 어지러운 화면을 보여주는 공포영화같은 저예산영화가 대박을 치면서 후속편도 나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찌보면 그런 마이너영화를 메이져 영화로 재빠르게 (?) 옮긴 선점 효과를 제대로 보고 있는 영화라고 본다. 처음엔 너무 어지럽고, 그렇게까지 카메라에 집착하는 배우가 낯설고 이..
2008/02/05 18:59 -
클로버필드 보고 왔습니다.
Tracked from The Second Best Is... 삭제방금 전에 극장에 가서 '클로버필드' 보고 왔습니다. 집 가까운 곳에 멀티플렉스가 있으니 좋군요. 그리 큰 건 아니지만... ^^ 클로버 필드. 역시 듣던대로 영화 내내 핸드헬드 카메라의 현장감을 확실히 느끼게 해주네요. 보고 있으면 멀미 하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라니 뭐... ^^ 정말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중간에 나가는 사람도 서넛 있었습니다. --a 어딘가의 리뷰에서 '보통의 재난 영화는 주인공들이 겪는 난리판을 관객들은 안전한 거리를..
2008/02/06 20:19 -
[클로버필드]-미국 현지 감상기
Tracked from 단투인 시스템 삭제1월의 화제작중 하나인 J.J. 에이브람스 제작의 괴수물 [클로버필드]가 미국 현지에서 공개되었습니다. 작년 7월 [트랜스포머] 개봉시 예고편 (자유의 여신상 머리가 날라가는 유명한 장면)으로 공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작품인데 그후 6개월동안 이 영화를 둘러싼 여러가지 소문이 무성하였고 심지어는 '괴물이 안나오는 것 아니냐', '또다른 낚시 영화가 아닌가'하는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였습니다. 제작자 에이브람스의 인기 TV 시리즈인 '로스트'와 연관되..
2008/02/07 17:11 -
클로버필드, 이야기없는 이야기를 위하여
Tracked from 기묘한 작업실 삭제현재 이곳은 일본으로 떠나는 롭의 송별 파티장이다. 허드는 롭의 친구들이 전하는 작별인사말을 캠코더에 담느라 분주하다. 파티가 슬슬 지루해져갈 즈음, 갑자기 창 밖으로 거대한 섬광이 솟아오르며 도시 이곳저곳에서 폭발음이 들린다. 뉴스 속보는 정체불명의 괴수가 도시를 공격하고 있으니 속히 피신하라고 경고한다. 롭은 도시 밖으로 탈출하던 도중 여자
2008/02/0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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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척인겁니까??
2008/01/29 11:15페니웨이님의 글을 읽고나니 보고싶어 '죽여'버리겠습니다.
뭐 이미 떡밥만들기의 솜씨는 경지에 이른겁니다. ㄷㄷㄷ
2008/01/29 11:28그래도 [클로버필드] 자체를 놓고 보자면, 그다지 낚시에 걸렸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 이미 제공할만한 단서는 다 제공한 상태고, 문제는 관객이 그 낯선 경험을 어떻게 받아들일것인가 하는 문제인데.. 호불호가 분명히 갈릴겁니다. 저의 경우는 강추에 한표~
평소에 멀미같은걸 전혀 안하다보니, 이 영화 감상에 어려움을 호소하던 다른 분들과 달리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거기다 사운드.. 메가박스 M관과 씨너스 이수의 그 온 몸을 사로잡는 중저음과 서라운드는.. 씨너스 이수에서 왠지 한번 더 볼 것 같습니다.
2008/01/29 11:16저는 용산CGV서 봤는데도 거의 죽음이던데, 씨너스에서 보면 속된말로 완전 쩔것 같습니다. 덜덜덜...
2008/01/29 11:30아,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람스. 아직도 볼까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냥 이 몸을 낚시 바늘에 맡겨야하는 건지.... 그리고 오타발견했어요, 가장의 브랜드 -> 가상의 브랜드
2008/01/29 11:26오타지적 감사요~ ^^ 그리고 염려않으셔도 됩니다. 정말 핸드헬드의 울렁증만 감내하실수 있다면 이건 뭐 전장의 한복판와 와있는듯한 엄청난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을겁니다.
2008/01/29 11:30오...멋진후기..
2008/01/29 11:40저는 이렇게 길게 못쓰겠어요ㅠㅠ
감히 트랙백 보내기도 민망한데요?ㅋㅋ
클로버 필드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딱 내스타일이야~~~
김Su님의 스타일에 맞는 영화였군요! ^^;;
2008/01/29 12:05사실 이거 무쟈게 흔들어대서 저도 처음엔 좀 견디기 힘들더라구요. 거짓말 안하고 한 10분지나니까 저도 모르게 몸을 좌우로 흔들고 있더라니까요 ^^;;;;
트랙백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역시 강태공 에이브람스씨... 구성방식은 로스트의 느낌이 강한걸요.
2008/01/29 14:51훗 미스터리는 단지 양념일뿐, 등장하는 인물들 사정얘기가 먼저다! 라는
그나저나 블레어윗치의 경우는 흔들리는 화면보다, 개인느낌의 좁은 시야가 답답하던데요.
클로버필드도 그런 느낌이 나는 건가요?
처음에는 좀 답답할..아니 짜증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일터지고 나면 답답하고 뭐고 간에 정신이 없습니다. 실제로 내가 괴수에게 쫓기는 듯한.. 그 현실감은 최곱니다~
2008/01/29 13:50극장가서 볼만한 여건은 안되기 때문에 디비디 필구입 1순위입니다.
2008/01/29 13:45뭣보다도 서플먼트가 아주 풍성할 거 같아요.
아니되옵니다. 이건 극장서 보셔야 합니다. 화면보다도 사운드, 사운드가 쥑입니다. 안방극장용 5.1채널로는 그 감흥을 절대 느낄 수 없다고 확신합니다.
2008/01/29 13:51염장이옵니다...ㅠㅠ
2008/01/29 20:53당장 애들 맡길 데가 없는 건 그렇다치고 임신 8개월 막 접어들고있는 마눌님이 걱정됩니다......
헉. 지금 그말 취소이옵니다. 임산부나 노약자 절대로 동반 금지입니다. ㅡㅡ;; 잔인해서가 아니라 현장감이 너무 리얼합니다.
2008/01/29 21:29아니, 저런 상표명까지 어떻게 다 눈치를 까시는지...
2008/01/29 17:47(표현이 좀 거친가요? 정말로 제가 보기엔 눈치를 챈 수준은 아닙니다. 그 수준을 넘어 깐 수준이십니다)
전 저런 디테일한 부분은 DVD 놓고 감상해야 보이던데... 대단하십니다...
뭐 요즘은 하도 리뷰 위주로 관람을 하다보니 저절로 디테일적인 면을 주의깊게 보게되는 편입니다. 사실 이게 감상에는 큰 도움이 안되는건데.. ㅡㅡ;;
2008/01/31 14:54트래백 쏘고 갑니다.~
2008/01/29 17:54감사합니다^^
2008/01/29 17:55드디어 마눌님을 꼬셨습니다.
2008/01/29 17:54마침 집에 와있는 조카에게 애들 맡기고 내일 밤에 달립니다. ^^;;;
오오~ 부럽습니다. 미리 보시기전에 귀미테라도 하나 붙이시고 보시길 권합니다^^;;
2008/01/29 17:56영화에 대한 평을 겸허히 수렴한 결과,
2008/01/29 22:03같이 극장을 가서...
마눌님은 슈퍼맨, 저는 낚시를 따로 보기로 했습니다.
멀미 날 거라고 키미테 챙길까 물어봤더니...
한 칼에 저런 결론을 하사하시더군요
음... 연인들끼리는 꼭 끌어앉고 보던데..^^;; 이미 결혼하셨으면 상황이 바뀐건가요? 아직 결혼을 안해봐서^^
2008/01/29 22:05뭐 혼자보시더라도 감흥이 떨어지거나 할일 절대 없습니다. 이건 딴 생각할 틈을 안주거든요. 암튼 참.. 독특한 영홥니다.
네, 결혼 하시고 나면 아시게 됩니다. (ㅠ.ㅠ)
2008/01/29 22:13총각 때는 혼자서 영화를 주로 봤는데,
오랜만에 그런 몰입도를 좀 느껴보고 싶습니다.
가급적 마음을 비우시고요, 초반부의 울렁거림에 최대한 빨리 적응하시기 바랍니다. 이벤트가 시작된 후에는 롤러코스터 타듯이 영화의 흐름에 몸을 내맡기세요~ ^^
2008/01/29 22:14확실히 괴물영화를 생각하고 오신분들께서는 많이 실망하신 것 같더라구요
2008/01/29 19:13전 어느 정도 예상해서인지, 오히려 괴물이 많이(?)나와서 좋더군요 ^^;
색다른 블록버스터라는 점에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몇장면이지만 괴물의 카리스마.. 엄청나더군요. 가짜인게 티나는 고질라와는 게임이 안되는.. ㅡㅡb
2008/01/29 21:26로스트와 엮여 있다니, 정말 대물 낚시로군요,
2008/01/29 19:45이로서 속편에대한 떡밥을 또하나 던진 셈입니다. 과연 2편은 로스트의 스핀오프가 될것인가? 하는.. 이거야 말로 J.J 에이브람스식 떡밥이자 낚시인 셈이죠. 제길슨.. ㅠㅠ
2008/01/29 21:27영화 자체는 개인적으로 나름 재미있게 보고 만족하긴 했습니다만,
2008/01/29 23:12역시나 사람을 끌어모으는 방법에선 찬성하기 힘드내요 =_=);;;
알았다면 안 보러갔었을 사람들까지 다 모아놓고 도중에 어지러워 나가게 하는건 좀...
트랙백도 날렸기에 보고차 첫 리플 달아봅니다 ^^);; 좋은 하루 되시길 ~
사전정보가 없이 간 사람이라면 무척이나 당혹스러울 것이라는 점에 동의합니다. 차라리 제 리뷰를 보고 영화를 볼것인지를 결정하는 편이..하핫 ^^;; 트랙백 감사합니다~
2008/01/29 23:15개봉 초기에 보고 글 쓴후...저 괜히 페니웨이님 블로그 들락날락 한거 아실지..
2008/01/30 01:07며칠 지나도 글이 안 등록되길래... 무슨 심오한 의사가 있으신가 한 1인...하하^^
음 역시 멋진 작품이었습니다~~
왠지 사람들의 평이나 호기심표출이 더 재밌는 측면도 있어요.
예전에 페니웨이님이 (제 기억이 맞으려나) '나는 전설이다'는 초반부에 비해 후반부가 너무도 약해 아쉬운 작품으로 떨어졌다 뭐 이런 글 쓰셨던것 같은데...^^
이 작품은 만족도가 높으셨던 거지요??
ㅎㅎ
트랙백을 재차 걸고 가긴 하는데.. 원체 인터넷에 더 재밌는 글들이 속속 올라와서 민망...ㅠ
ㅎㅎ
트랙백 감사합니다^^ 제가 개봉작들을 좀 빨리 보는 편인데 요즘은 바빠서 늦어지고 있습니다^^;;
2008/01/30 08:12[나는 전설이다]에 비하면 [클로버필드]는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다들 결말부분에서 당혹스러워 하시던데, 저는 충분히 납득할만 했구요^^ 2편이 기대됩니다~
음향과 현장감이 끝내준다고 하시니
2008/01/30 09:36왠지 내용면에서 추천해주시는 다른 작품들보다도 더 땡기네요.
핸드헬드로 쭉 달리는 영화라는 점도... (멀미엔 강하니 걱정 없음. 크크)
문제는 주말에 시간 내기가 애매하다는 거... -_-;;
러닝타임이 80분 정도로 꽤 짧은편입니다. 스키 하루 거르시고 극장엘 가세욧!~
2008/01/30 09:45큭.. 귀신 같으십니다.
2008/01/30 09:53'이거 보드를 쉬고 영화나 봐야하나...'하고 있었는데. ^^;;
아직 결정은 못 했습니다. 크
재차 강조하지만 이 작품은 집에서 DVD로 보면 대략 짜증스러울 작품입니다. 극장의 빠방~한 사운드로 들어야 제맛입니다~
2008/01/30 09:59로스트와 같은 세계관이란...그 세계관은 거의 판타지급 세계관이군요...ㅡㅡ;;
2008/01/30 10:40그렇지요. 마치 마츠모토 레이지의 은하철도999 세계관에 근접하는.. ㅡㅡ;; (뭔소린지..)
2008/01/30 11:34에고, 요 리뷰 확 읽어버리고 싶은데 영화 볼 때까지 꾹 참으렵니다. ^^
2008/01/30 23:03ㅎㅎ 스포일러는 없어요~ 읽으셔도 상관은 없는데.. 일단 감상하시길 권합니다~ (곰플에서 예매권 받으셨잖아욧~ ^^)
2008/01/30 23:05조기마감되어서 못 받았어요. ㅡㅡ
2008/01/31 02:45이런... ㅡㅡ;;;
2008/01/31 08:07드디어 보고 왔습니다. 마눌님 손잡고 봤답니다. v^.^
2008/01/31 02:59트랙백 겁니다. 많은 영화들이 생각나더군요.
성공하셨군요^^ 리뷰보러 갑니다~
2008/01/31 09:33호오.. 꼭 보고야 말겠습니다^^ㅋ
2008/01/31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