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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 (Brick, 2005) _ 누아르 장르의 진화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브릭 (Brick, 2005) _ 누아르 장르의 진화 선댄스 영화제에 출품이 되었다 혹은 선댄스에서 무슨 상을 수상했다더라 하는 이야기들은, 언제부터인가 개인적으로 깐 영화제나 베를린 영화제 등의 수상작이라는 수사들보다 한층 더 끌리는 홍보문구가 된 것 같다. 2005년작이지만 국내에는 최근 개봉한 <브릭> 역시, 그해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는 사실에 끌려서 극장으로 이끌렸던 영화였다. 재기발랄한 신인들의 등용문 혹은 무언가 주..
2008/02/02 12:11 -
아웃사이더가 사건을 파헤치는, 브릭 (Brick, 2005)
Tracked from 궁극의 힘! 삭제브릭 (Brick, 2005) 방금 브릭이란 영화를 봤어요. 영화가 굉장히 독특하네요. 이 영화 제목인 브릭(Brick)은, 영화에서도 나오지만 벽돌모양의 마약덩어리를 의미합니다. 이 영화는 아웃사이더 고등학생 한놈이 탐정처럼 살인사건을 파헤치는게 줄거리인데요. 어느날 주인공의 헤어진 여자친구가 브릭을 몰래 훔쳤다고 억울하게 오해받는걸 알게되고, 결국 여자친구가 '어떤 장소'에서 살해당하는데, 주인공은 범생이한놈과 팀을 이뤄서 이러저리 탐문해다니며..
2008/02/02 13:35 -
[리뷰 ] 브릭 (Brick, 2005)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소년 탐정 김전일, 아니 브랜든과 그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브릭”은 하수구 입구에서 그가 예전 여자 친구의 시체를 발견하게 되면서 시작합니다. 죽음. 그 시작과 원인을 찾아가는 것이 이 영화의 이야기입니다. “브릭”은 브랜든이라는 탐정격 인물을 내세운 범죄 미스테리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범죄 느와르 영화의 틀을 갖추고 있는데, 배후에 있는 모종의 인물, 정체를 알 수 없는 매혹적인 여성, 완력만 사용하는 거친 하수인과 히트맨 등의 캐릭터들..
2008/02/02 17:08 -
브릭 (Brick, 2005) - 필름 느와르의 마력이 고등학교를 방문했을 때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 설 대목을 맞아 여느 때 보다 더 많은 영화들이 홍등가의 창녀들처럼 몰려나와 손님끌기에 여념이 없는 가운데 <브릭>은 장사를 하겠다는 건지 말겠다는 건지 볼 품 없는 꼬락서니로 꾸벅꾸벅 졸고 앉아있는 모습의 영화입니다. 그 흔한 배너 광고 한번 제대로 하기를 하나, 포스터에는 주연 배우 얼굴 하나 내밀지 않고 "선댄스가 열광하고 선택한 영화!"라는 헤드 카피만 커다랗게 적어놓았습니다. 저는 이 포스터 처음 봤을 때 유사한 2음절 제목의 <..
2008/02/02 20:26 -
브릭 (Brick 2005)
Tracked from 독단과 편견이 가득한 블로그 삭제브릭 (Brick 2005) 감독, 각본 : 라이언 존슨 주연 : 조셉 고든 레빗(브렌든) 자체평점 7.7 / 10 선댄스가 열광하고 선택한 영화!! 21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여자친구 에밀리로부터 걸려온 긴박한 한 통의 전화. 그러나 이틀 뒤 에밀리는 살해당한 채로 발견되고 브렌든은 의문의 단서 '브릭'을 토대로 범인을 추적한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는 다섯 명의 주변 인물. 과. 연. 진. 짜. 범. 인. 은. 누. 구. 일. 까..
2008/02/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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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보는 티비 시리즈중 The Shield가 하드보일 스타일인데....
2007/10/05 21:40근데 리안 존슨 왠지 낯설지 않은 이름이네요
The Shield 보고싶네요^^
2007/10/06 09:21리안 존슨은 [브릭] 한편으로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가져가는등 평단의 극찬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드보일드 이야기를 하시니...일본 인기작가 무라카미 하루키도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게 떠오르네요.
2007/10/07 06:13아 그렇죠, 무라카미 하루키.. ^^
2007/10/07 08:40비밀댓글 입니다
2008/02/02 12:44오~ 성세한 해설 감사드립니다^^
2008/02/02 12:54P.S: 시키는 데로 해봤는데, 변함이 없네요 ㅜㅜ 이상하네...
작년 부천 공개작이기도 했죠.
2008/02/02 13:12이 영화 보고 있으면 머리를 잘썼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드보일드의 세계이면서도 고딩들의 세계라는 걸 잘 보여주니까요.
조셉 고든 레빗과 리안 존슨의 신작 모두를 기대하게 만든 작품입니다.
촬영기간이 고작 20일 정도였다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저예산으로 이런 고퀄리티의 작품이 나올 수 있음을 한국 영화계도 본받았으면 합니다.
2008/02/02 13:14저도 이거 봤긴한데, 볼만하더라구요.
2008/02/02 13:35트랙백 걸구가요~ 페니웨이님 즐거운 주말 되시길.
보셨군요^^ 궁극의힘 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2008/02/02 13:44느와르의 캐릭터들을 고등학생으로 변주시키면서 의외의 웃음까지 유발시키더군요^^
2008/02/02 17:09풍자적 이미지도 강하죠^^ 어쨌거나 저한테는 여러모로 놀라운 작품이었습니다. ^^
2008/02/02 18:12저도 봤습니다.
2008/02/02 17:25화면이 왠지 모르게 특이하더군요.
늦여름 오후 느낌이 나는데..말로 표현하기 힘든 그런게 있었습니다.
저는 영화 내용보다는 화면만 봤습니다. ~
말씀하신대로 화면도 특이하지요^^ 정말 이 모든걸 1달도 안되는 기간에 촬영을 마쳤다는데 놀랄 따름입니다.
2008/02/02 18:13한국 영화가 본받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에 저도 120% 동감입니다.
2008/02/02 20:28새로운 걸 추구하려다가 산으로 노젓지 말고 장르의 재미만이라도
확실하게 전달해주면 좋겠어요.
100% 공감이요~ 위기네 어쩌네 하는거 다 핑계일 뿐입니다. 장르영화에 충실한 감독들과 작은 영화에 열의를 다하는 배우들이 아쉬운 판국입니다.
2008/02/02 20:32사진에 나온 여자배우 눈 진짜 크네요... 고딩의 하드보일드라니, 아이디어 자체는 정말 어처구니 없어서 잘못 만들었다면 아마도 괴작열전의 반열에 올랐을 수도 있었겠네요. ㅎㅎㅎ
2008/02/02 21:33정말 잘 만든 작품입니다. 저예산 감독들한테 의욕을 고취시켜준달까요.. 아이디어만으로도 얼마든지 수작을 만들 수 있다는 표본으로 제시하고 싶습니다^^
2008/02/02 21:40노라 제헤트너의 눈이 크긴 크죠^^ 그래도 매력적이라능..
흥미가 가는 영화네요 :-) 화려하지 않아도 잘 짜여진 영화는 언제든지 볼 만한 가치가 있죠.
2008/02/02 22:49그나저나 여배우 눈이 정말 ㄷㄷㄷ;;;
전 눈 큰 여자가 좋더라구요^^;;
2008/02/03 08:20왜 이런 영화는 개봉조차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특히 부산에서는 말이죠. 보려고 해도 개봉을 해야 볼텐데 개봉은 했지만 걸리지 않은 것이겠지만서도 참 아쉽군요.
2008/02/03 13:45헉, 부산에는 개봉도 안했습니까? 하긴 서울에서도 5관 이상의 멀티플렉스를 가야만 볼 수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ㅠㅠ
2008/02/03 15:42주인공 배우 하드보일드하고는 영 어울리지 않게 생겼는데
2008/02/03 18:59페니웨이님 평을 보니 연기를 정말 잘 했나보네요.
제2의 히스 레저라고나 할까요.. ^^;; 킹왕짱입니다.
2008/02/21 15:46글 잘 읽었습니다.
2008/02/21 15:41트랙백 걸고 갑니다. ^^
옙 감사합니다^^
2008/02/21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