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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에 바라는 조그마한 바램
Tracked from BLUE'nLIVE's diary++ 삭제블로그코리아 개편 1주년 이벤트한다고 이런 글 쓰는 것 아닙니다. (라고 쓰고는 입니다로 읽는다) 무엇보다 그간 1년동안 앞만 보고 달려오신 블코 관계자 여러분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벤트를 맞이해서 뭔가 멋진 글을 써볼 생각도 했습니다. (글 쓰는 능력이 좀 부족하지만요… ㅠ.ㅠ) 하지만, 얼마 전 느꼈던 조그마한 아쉬움을 적어 조금 더 의미있는 글을 적어드리고 싶더군요. 이번에 벗들과 캠핑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캠핑 블로그를 따..
2008/07/15 18:01 -
블로그코리아 개편1주년이군요
Tracked from NKOKON's Web-Note 삭제블코 개편 1주년이 되었습니다. '블코'하니 작년 말쯤에 혼자서 순위놀이 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인지도가 낮은 블로그였는데 높은 순위여서 좀 깔짝(?)거린 적이 있습니다. ㅡ.ㅡ; 2007/10/20 - [웹이야기] - 블코 16위 & 채널사용기 2007/10/03 - [웹이야기] - 블코 영향력지수 35위라... 최근에는 메인과 hot 포스트 부분을 둘러보는 방식으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블로그와는 다른 종류의 이슈글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채널..
2008/07/16 14:07 -
★ 블로그코리아, 개편 1주년을 축하하며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삭제현재 10만 여개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함께 생각을 나누며 소통하고 있는 메타 블로그, "블로그 코리아"는 저에게도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블로거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메타블로그 가운데에는 거대한 집합소 같은 곳도 있고, 소수 정예의 물레 방앗간 같은 곳도 있습니다. 블로그코리아의 개편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이 "블로그코리아"는 이도 저도 아닌, 그 중간 즈음의 규모와 역할을 주도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소위 "파..
2008/07/18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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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웨이 님도 경품에 눈이 머셨군요…
2008/07/15 18:02(저처럼요… ㅋㅋㅋ)
절대 아니라고 말을 못하지만 않을 수도 없는것이 아니지요.. ㅡㅡ;;
2008/07/15 18:07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08/07/15 20:01최대한 빨리 수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헉. 직접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2008/07/15 21:24경품이라, 입맛 돋우는군요.
2008/07/16 00:12경품과 거리가 먼 편이지만 그래도 탐은 나는군요 ^^;
2008/07/16 08:06흠 저는 그냥 예전글 트래백 걸었는데,,,ㅋㅋㅋ
2008/07/16 00:34그래도 순위 놀이로 함께 해주기에 저는 블코가 좋습니다. ㅎㅎㅎ
순위놀이... 어쩔수없는 본능이지요 ㅎㅎ
2008/07/16 08:06RSS변경을 말씀하시나요? 저도 그것때문에 고민하였는데 필로스님이 알려주시더군요.
2008/07/16 01:26http://maggot.prhouse.net/1303#comment328760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따 한번 해봐야겠네요
2008/07/16 08:07이때 즈음에서 1위 자리를 비켜드리겠노라고 말씀 드렸건만
2008/07/16 07:53어인 일로 뒤로 한참 물러나 계신 건가요? ㅋㅎ
소인의 내공이 부족하여 결국... ㅠㅠ
2008/07/16 08:07마지막 사진은 오히려 제 닉네임이 한 가운데라서 주인공같군요. ^^
2008/07/16 12:08헉.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무려 8계단하락.. ㅎㅎ
2008/07/16 12:24뭐..저도 순위권에서 잠깐 놀았던 기억이...아 '엿'날이여~ ^^;;
2008/07/16 16:30저도 최근의 농땡이가 위력을 발휘 중입니다. 쿨럭
잠깐이 아니라 한동안 부동의 1위를 고수하시지 않았습니까.. ㅎㅎ
2008/07/16 23:29순위는 숫자일 뿐이지만 그래도 순위 놀이, 등수 놀이는
2008/07/16 17:08이유 없이 사람을 끌리게 만드네요. 크크
블로그에 그냥 일기나 쓰고 노는 저 같은 블로거하고는 먼 일이지만요. ^^;;
아니 근데 그보다... 댓글들을 보다보니 경품이 뭔지가 궁금해지는데요. 크크
경품으로는 아이팟터치가 걸려있다 하옵니다~
2008/07/16 23:30일단 뛰어드는 게 정답 맞군요. 크크
2008/07/17 00:36제가 그 뒤를 따르고 있군요. ^^ ㅋㅋ
2008/07/18 01:03열심히 추격해야겠습니다. 긴장 늦추지 마시고, 분발하십시오. ㅎㅎ
오랜만에 들르나 봅니다.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하며, 더 자주 뵙길 바랍니다.
헉.. 추격자 이시군요 ^^
2008/07/18 11:58제가 블코에서 영화 카테고리에 1위로 랭크되어있는데 좀 많이 민망스럽네요.
2008/07/18 11:55영화를 좋아하긴하나 정말 이 방면에 깊은 내공에 수준높은 글을 쓰시는 분들이 꽤 많은데 제가 올라있으니... 랭킹 좀 내리는 신공을 발휘해야하는건감^^;
놈놈놈 리뷰 올라오신걸 봤는데 저는 좀 묵혀뒀다 볼께요. 아직 못 본지라 주위의 이웃블로거분들 벌써 보고 쓰신걸 보고싶은 마음 꾹 참고 있는중이네요.
날씨가 사람 잡는데 페니웨이님께서도 무더위에 건강 조절 잘 하시길 빕니다. (얼마전에 거론하신 신변에 관한 이야기는 잘 풀리고 있는지도 궁금하군요^^)
오늘 놈놈놈 리뷰 올렸다가 문장력이 형편없다는 댓글을 보고 말았습니다. ㅎㅎ
2008/07/18 11:59개인적인 일이 여전히 정체상태라 좀 답답하기도 합니다만 그런대로 버티고는 있습니다 ^^;; 요즘.. 어려운 시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