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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팟 터치 8기가... 샀습니다! 6-,.-
Tracked from 영화보다... 잠들다... 삭제며칠 동안 지름신과의 사투끝에 백기를 들었습니다.. 그나마 16기가로 안산걸 다행이라고 봐야 하겠죠. 이미지 후 글이 나와야 하는데. 글이 먼저 나오네요.. 해킹 안된 순수 아이팟 터치에요.. 전원 켜고... 전원 켜고를 몇 번 했어요... '이노무 애플은 설명서도 안주고 30만원을 받아쳐먹네..' 이렇게 생각할때쯤... 케이스 속에 설명서를 숨겨놨더군요.. 아이튠을 컴퓨터에 설치하고 (사실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서.. 아이팟에 아이튠을 설치해야..
2008/05/05 13:13 -
iPod Touch, 절대로 사지 말자!!!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이전 글에서 설명했지만 아이팟 시리즈는 악세사리 구입 비용으로 들어가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필자는 어차피 정품에 목매지 않기 때문에 악세사리 역시 대충 보고 구하는 편이다. iPod Touch의 액정은 강화유리라 생채기 걱정이 없다곤 하지만 뒷면은 생채기가 아주 잘 나는 것 같아 iPod Touch를 받기 전에 두 가지 물품을 구매했다. 하나는 iPod Touch 전용 케이스 셋 으로 크리스탈 케이스와 실리콘 케이스, 보호 필름, USB 케이블,...
2008/06/1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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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볼때마다 느끼는 건데 디자인이 성능보다 유효할 때가 많은 거 같네요.
2008/05/01 10:57블로그에서라면 정보와 컨텐츠 말고도 생각할게 있다는 거겠죠.
그나저나, 그러다가 영양실조 걸려요.
맞습니다. 디자인이 절반은 먹고 들어가더군요. 아무리 인터페이스가 편하고 성능이 와방이어도 디자인이 구리면 지름이 안땡기는것 아니겠습니까?
2008/05/01 10:59그나저나, 이미 얼굴이 푸석푸석하고 3,4년은 팍삭 늙은 듯한 내 모습.. ㅠㅠ
ㅎㅎㅎ 터치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당
2008/05/01 11:14페이비안님도 터치 유저셨군요. 이거 왜 이리 복잡하고 어려운 겁니까? ㅠㅠ
2008/05/01 11:23정말 한 마디로 캡 부럽습니다. 저는 터치 사용하다가 지금 플삼과 wii의 구매자금을 위해 이민 보내버렸거든요...얼른 사야 되는데...
2008/05/01 17:19저는 꿈도 못꾸는 플삼이와 위의 구입을 고려하시는 산다는건님이 더 부럽습니다. 전 정말로 당분간 맨밥에 물말아먹고 지내야 합니다 ㅠㅠ
2008/05/01 17:21ㅋㅋㅋ 지름신께서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2008/05/01 18:11아 정말 이러면 안되는데.. 이제 그만 질러야겠어요. 아직 더 모아야 할 DVD도 수두룩한데.. 5월에는 에반게리온:서 가 출시된다지요 ㅠㅠ
2008/05/01 18:22터치... 이렇게 관련된 글을 보거나, 실물로 볼때마다.. 지름신이 다가오십니다.
2008/05/01 21:49간신히 버텨보고 있지만.. ㅠㅠ 언제까지 참을 수 있을런지 흑흑;
부럽습니다!!!!
에이~ IT업계에서 일하시면서.. 냉큼 지르세욧!
2008/05/01 22:01허허.. 전 부럽지 않습니다.. 아이팟 비디오가 있기 때문에..절대 부럽지 않습니다..ㅠㅠ
2008/05/02 08:47부러움은 지르는순간 사라지는 겁니다!
2008/05/02 09:32ㅋㅋㅋ 지름보고래 ㅋㅋㅋㅋㅋㅋㅋ
2008/05/02 10:32너무 재밌네요^^
아이팟터치는 잘 있냐요?
ㅋ
저도 부러우면 지는거라서 안부러울껍니다 ㅠ
지금 한창 맛들이는 중입니다. 요거, 전자사전에 발음기능까지 이끌어낼 수 있더군요. 무궁무진한 성능에 경탄할 뿐입니다. 사전기능을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본전생각은 안납니다. ^^
2008/05/02 10:34지원포맷이 별로라서 저 역시 한개도 하나도 안부럽습니다. 흥
2008/05/02 14:07부가기능 하나만으로도 ㅎㄷㄷ입니다. 후후..
2008/05/02 14:09오오 존 레논....베스트 앨범. 우먼 참 좋지요.
2008/05/02 15:22지름도 축하드립니다.
은사장님은 이미 아이폰이라도 쓰고 계신게 아닌지? ^^
2008/05/02 15:23그러면 좋을텐데...아무 것도 없습니다 TT
2008/05/02 15:50저런... 애플제품이 한국보다 많이 싸다는 말이 있던데요
2008/05/02 15:52저랑 비슷하게 터치 유저가 된 거 같네요... 지름의 열병이 조금 식혀졌길 바랍니다..
2008/05/05 13:14아 이눔의 터치를 샀더니 이어폰 뽐뿌와 더불어 블루투스 뽐뿌까지.. 장난 아니네요. 특히 보스 IE 뽐뿌는 정말이지 ㅎㄷㄷ.
2008/05/05 15:45요즘 포터블 전자 기기들의 종자 구분이 많이 의미가 없어지고 있긴 하지만
2008/05/05 22:46이 녀석의 본분은 뭔가요? PMP라고 보면 되나요?
디자인이며 이래저래 살살 뽐뿌가 옵니다만
꼭 필요하지는 않으니 애써 외면해 보렵니다. 크크
좋으시겠습니다~ ^^
정체는 mp3입니다만...mp3를 가장한 pmp겸 pda, 더 나아가서는 전자사전에 뭐.. 안되는거 빼고 다되는 만능장난감입니다. ㅡㅡ;;
2008/05/05 22:48케이스의 제품 이름 좀 알 수 있을까요? 저런 케이스를 찾고 있었습니다. 딱이군요.
2008/06/16 13:47아, 케이스는 SwitchEasy사의 CapsuleCase라는 제품입니다.
2008/06/16 13:50http://weblogger.kr/106 참조하세요~
이미 5세대 아이팟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08/06/19 16:13안그래도 계속되는 아이팟 터치의 뽐뿌질덕에
카드결재 타이밍만 보고 있었는데 이 포스트가 결정타인 것 같습니다.
조석으로 라보때(라면으로 보통 끼니를 때움)하는 한이 있더라도..
페니웨이님처럼 무반찬에 맨밥으로 때우더라도..ㅋ
혹은 맹물에 밥 말아먹는 날이 와도 일단 지르고 봐야지 안되겠네요 ㅎ
주변기기 기타 지르시면 후기 좀 부탁드립니다.
악세사리에 대해 공유하고 싶습니다.
절대 지른걸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2008/06/19 16:33주변기기는 하나 둘씩 사모으는게 은근히 중독인데요, 이단 본체를 사기로 하셨으면 가장 먼저 스킨과 케이스를 사셔야 합니다. 제가 추천하는건 캡슐 케이스구요.
두번째로는 충전기가 있으면 좀 더 편합니다. 아무래도 고가의 기기이다 보니 정품 충전기를 선호하시는데, 저는 옥션에서 가장 싼놈으로 샀습니다 ㅜㅜ 아직 문제는 없는데, 기왕 살거 1만원대에서 고를걸 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보통 출력이 5V에 1000A짜리면 좋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유념하실건 이어폰인데요. 사실 아이팟의 음장기능이 국산보다 많이 떨어져서 음악이 좀 심심하게 느껴질 겁니다. 이걸 보완하는 방법이 저음을 풍부하게 해주는 이어폰인데요, 저는 이번에 소니에서 나온 커널형 이어폰을 하나 주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