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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님과 함께 한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이야기
Tracked from 디지털과 모바일 - 늑돌이네 라지온 lazion.com 삭제늑돌이네 라지온이 영광스럽게도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선정되었다는 이야기는 전에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바로 오늘 그 기념 행사가 있었는데요, 오후에 있던 영화 시사회는 사정이 생겨 참석 못하고(죄송합니다. T-T) 저녁의 행사에 겨우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무려 호텔 부페가 제공된다는 소리에 한끼니를 거하게 해결하기 위해 1인 미디어라는 새로운 첨단 문화 현상인 블로그에 대한 실상을 직접 느끼게 해주기 위해 마님도 모시고 갔습니다. "늑돌아,..
2008/01/26 23:23 -
블로거 파티 후기
Tracked from 여기는 melotopia, 나는 snowall 삭제본명은 올블로그 2007 어워드 시상식이지만 어쨌거나 파티로 즐겼으므로 파티라 부르자. 강남역과 논현역과 학동역과 역삼역이 만드는 직사각형의 두 대각선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호텔의 홀에서 열렸다. 물론 리츠 칼튼호텔은 아니다. 정답은 여기서 확인 바란다. 시간적 순서에 의한 서사적 서술은 다른 분들이 많이 하실테니 난 중요한 기억들 위주로 적어볼까 한다. 일단, 스폰서가 빵빵하다. 다음에서 USB메모리를 주고, 티스토리에서 메모클립과..
2008/01/26 23:52 -
2007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후기!
Tracked from 김Su 다. 삭제시사회포스팅은..제가 영화를 못봐서..ㅠㅠ모두들 편안한밤 되셨나요?저는..뒷정리후..집에와서 또먹고.......다른분들 후기 올리신거 보다가 댓글도 달고..이렇게 후기 보고 있으려니..아쉽고..뿌듯하고..눈물이...흑...제가 명단을 놓고와서..오신분들을 일일이 써드리고싶지만..ㅠㅠ뵙고싶었던분들 많이 뵐수 있는 자리라 너무 좋았습니다.아직은 많이 어설프고 조금은 지루할지 모르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앞으로 있을 수많은 행사들을 위해 많이 ...
2008/01/26 23:58 -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페스티벌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삭제사진이나 동영상등은 열심히 찍어가신 분들께서 포스팅하시리라 믿고.. 저는 그냥 간단히 소감만..^^ 차가 생각보다 많이 막혀서 좀 늦게 도착했습니다.. 입구에서 맞이해 주시던분.. (죄송합니다..ㅡㅡ 늦어서 미처 어느분이신지 확인을 못했네요..ㅜㅜ) 너무 친절하게 맞이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자리를 지정해주신곳이.. 제일 앞자리여서.. 조금 쑥스러웠다고나 할까요..^^ 게다가 6명의 대표중 한사람이 되어서 앞에 나가서 소감도 이야기하고.. 호..
2008/01/27 00:02 -
2007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후기
Tracked from 湘來's 空間 삭제우선 귀차니즘에 사진기를 들고갔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은 전혀 찍지 않고 멍하게 쳐다만 보고 있었음돠... 전 대만에 있는 블로그 쓰다가 07년도 초에 이사와서 일년 푸욱 쉬다가 08년도에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끄적끄적 하고있어요 올블로그에서 기웃거리다가 공지사항보고 잽싸게 신청해서 아무것도 아닌데 선착순에 들어서 그런지 어워드 행사에 참여하시라고 문자받고 좋은 기쁨도 잠시 ... 아 뻘줌해..ㅡ.ㅡ;; 그래서 친구녀석 대동하고 안심심하게 갔습니다. 몸..
2008/01/27 00:47 -
올블로그 어워드 2007
Tracked from [puRiaE] 삭제올블로그 워어드 2007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즐거운 축제의 장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추운 날씨에 먼길 마다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밝은 미소 지어주시던 블로거님들께 첫번째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올블로그 어워드 2007을 기획하면서 바랬던 것은 "축제" 였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블로거들의 축제이길 진심으로 바랬습니다. 그래서 조촐하게 성의표시 하는 저희들도, 받으시는 블로거분들도 부담이 되지 않도록 뺏지를 드..
2008/01/27 01:10 -
올블로그 시상식에 다녀오다!
Tracked from Lost Cause vs. Basket Case 삭제ALLBLOG AWARD 2007 오늘은 아주 중요한 행사에 참여하기 위하여, 1년에 한번만 겨우 볼까 말까한다는 정장차림으로 집을 나섰습니다. 성시경을 연상하게 한다는 검정 뿔테도 벗겨제치고, 몸과 마음이 편해진다는 트레이닝복을 벗어던지고 정말 한마디로 올블 시상식을 위하여 새로 태어났습죠! 다만 2007년 1월부터 급격하게 몸이 동글동글해진 뒤로는 개인 사진은 안찍기 때문에 그 모습을 공개할 수는 없습니다. (간혹 저 몰래 사진을 찍으신 분이 계..
2008/01/27 01:25 -
사진으로 보는 올블로그 어워드 2007
Tracked from loading... 100% 삭제서울 역삼동에 소재한 삼정호텔에서 진행된 올블로그 어워드 2007에 다녀왔습니다. 올블측의 배려로 와이프님과 함께 참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후기가 올라온지라 저는 몇몇 사진들만 올려보겠습니다. ㅁ 올블이 행사장 입구에서 반갑게 블로거들을 맞이한 올블이. 올블이는 고양이 캐릭터가 아닌 정체모를 귀여운 악마 캐릭터라지요 ^^; ㅁ 진행 - 골빈해커 이번 행사의 진행은 금발의 새신랑 골빈해커님이 사회를 맡으셨습니다. 1년에 한두번 볼까 말까하..
2008/01/27 02:39 -
2007 올블로그 어워드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삭제나이 65세에 신인상을 받았습니다~ 오늘(아니, 어제) 있었던 2007 올블로그 어워드 행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입니다. 교장선생님으로 정년 퇴직하셨다는 청석님께서 본인은 올블로그가 뭔지도 몰랐는데 신인상을 받으셨다고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앞으로 블로그를 더욱 열심히 하시겠다는 어르신을 보면서 맨날 아프다고, 피곤하다고 징징대는 저 자신에 대해 반성도 하고 기운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가운데 마이크를 들고 계신 분이...
2008/01/27 03:16 -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삭제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런 의미 없이 블로그칵테일이란 하나의 블로그메타 회사에서 상위랭커들을 불러모아 자축행사(?)를 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화관광부가 행사에 필요한 장소에 따른 부대비용을 일절 대고 후원해 주면서 정부에서 블로그 세계의 발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증명을 해 주는 행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행사에 참가한 분들의 수가 100명(에서 몇 분이 안 오셨죠.)에 이르고, 이들 대부분이 올..
2008/01/27 05:44 -
올블로그 어워드 2007 : 시상식 후기
Tracked from BKLove Blog 삭제아.. 집이 다행히 행사 장소 근처라서.. 어쩌면 제일 빨리 올리는 것 같습니다. ^^ 올블로그의 2007년에 TOP 100위를 기록한 분들을 축하하는 자리는 출발전에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재밌었습니다. (^^) 행사 중반의 게임 시간이 됐을 때.. 처음에는 '에이.. 귀찮게...'라는 표정이었으나, 나중에는 몰입하다 못해 소리치는 저희 테이블의 사람들을 발견하고는 한편으로 신기한 기분까지 들었는데요. 오늘자리를 준비하신 올블로그 관계자분들 너..
2008/01/27 15:03 -
블로거를 위한 축제, 올블로그 어워즈 2007
Tracked from VoIP on WEB2.0 삭제어제 토요일 저녁에 올블로그에서 주최한 "올블로그 어워즈 2007" 시상식에 다녀왔다. 영화 시사회에도 당첨(?)되어서 정말 오랫만에 와이프와 단 둘이 영화도 보고..행사장인 삼정호텔로 향했다. 사실 다니는 직장이 차병원 사거리 근처라 출근할 때 강남역에서 회사까지 걸어다니는 길에 있는지라.. 편안한 마음으로 참석했다. 개인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태터앤미디어나 블로터닷넷 행사 때 만나뵈었던 몇 분을 제외하고 아는 분이 없어서.. 좀 어색하긴 했는데....
2008/01/27 19:51 -
올블로그 어워드 2007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글을 쓰자 삭제올블로그 어워드 2007이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무사히 치뤄졌습니다. 저는 행사에서 찍사를 맡아서 디카의 배터리가 떨어질때까지 촬영했습니다. 대부분 천장이 높은 곳의 실내촬영이라 플래시 천장 바운스를 쓸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행사는 CGV에서 '슈퍼맨 이었던 사나이' 영화 시사회를 마치고 호텔로 이동하여 블로거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시사회 표를 배부하는 당이, 수, 망치님 CGV 매표소 벽면에 붙어있는 포스터 ...
2008/01/27 19:55 -
올블로그 어워드 2007 행사 참석 후기
Tracked from 문화관광부 뉴미디어산업팀 삭제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이 분위기 좋은 멋진 행사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행사를 후원한 것이지만, 어제 실제로 너무 화기애애한 분위기, 다양한 연령층이 블로깅이라는 공감대로 하나가 되는 모습들을 보면서 정말이지 후원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65세 나이에 신인왕이 되었습니다. 전 올블로그가 있는 지도 몰랐습니다." 꼬날님이 이미 행사후기에서 말씀하셨지만, 어제의 하이라이트는 신인왕으로 뽑히신 "청석"님의 활약이었습니다. 앞으로 깨..
2008/01/27 20:11 -
즐거웠던 2007 올블 어워드 시상식
Tracked from 좀비씨 이야기 삭제zombi70 jonggugi88 어제는 마눌님과 함께 '올블로그 어워드 2007' 시상식에 들렸습니다.. 원래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시사회도 신청을 해서 선정이 되어 시사회를 본 후에 참석을 할 계획이었으나, 다른 일이 생겨서 시사회에는 참석을 하지 못했네요.. 다른 분의 기회를 뺏어 버리게 되서 죄송스런 마음이.. ^^;; 일산 쪽에서 행사장이 있는 강남 삼정호텔까지는 교통이 수월한 편이 아니어서요..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 어케어케 갈까 하다..
2008/01/27 21:51 -
흐지부지 끝나버린 온신협 RSS 문제 - 2007 올블 어워드 후기 [건조무미지루 버전] (연재1)
Tracked from 민노씨.네 삭제아주 간단하게 행사와 직접 관련이 없는(^^;;) 단상들을 적어봅니다. 좀 따분하고, 무미건조한 이야기가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행사중 잠깐 담배 피우러 나갔다가 우연히도 ㄱ. 위자드닷컴의 미스터표, ㄴ. 올블의 하늘님, ㄷ. 그리고 이스트라님, ㄹ. 또 블코의 필로스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이상 담배피우면서 만난 순서입니다. ㅡㅡ;; ). 그 짧은 대화에(서 나눴던 주제에) 대해 주로 쓸까 싶습니다. ㄱ. 최근 이슈가 되었...
2008/01/28 01:49 -
올블로그 시상식 : allblog Awards 2007 이야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올블로그 어워드 2007과 함께 한 시상식. 모든 블로거의 축제를 자청한 이번 행사는 삼정호텔에서 진행됐다. 행사 풍경 이모저모... 시사회를 마치고 향한 올블로그 어워드 시상식 행사장은 먼저 도착한 블로거들로 조그마한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다. 행사 등록과 자리 배정을 마친 후 들어선 행사장 내부. 행사장 한켠에는 대형 스크린과 플랭카드가 걸려있었고 다른 한켠에는 칵테일을 제공한 바가 자리하고 있었다. 테이블에 앉아 다른 블로거들이 자리를 채우길 기..
2008/01/28 12:57 -
블로거들의 축제 Allblog Awards 2007에 다녀와서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지난 토요일에 있었던 Allblog Awards 2007 행사에 참가를 했었습니다. 물론, 제가 Top100에 포함돼서 간 것은 아니지만, Top100에 포함되신 분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기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특히나 온라인상에서 글을 읽기는 하지만, 평소 뵙기 힘든 분들을 이런 행사를 통해 뵙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이런 모임의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이번 행사가 특정기업의 행사이기는 하지..
2008/01/28 16:28 -
2007 올블로그 어워드에서 '칵테일 불쇼'를 만나다!
Tracked from 태터툴즈 블로그 삭제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d지난주 토요일 서울 강남의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2007 올블로그 어워드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미 다녀오신 많은 블로거들이 멋진 후기들을 올려 주셨으므로 자세한 스케치는 생략하기로 하고요. 저는 이 날 행사 중 가장 다이나믹한 시간이었던 '칵테일 불쇼'의 모습을 살짝 전달하기로 하겠습니다. 올블로그를 운영하는 회사이름이 블로그칵테일이라는 사실과 아주 잘 맞아 떨어진 이벤트였습니다. 이 날 하늘이님이 말씀하시길, 블...
2008/01/28 17:27 -
좀 늦은 올블로그 어워드2007 시상식 후기
Tracked from blog/Draco 삭제올블로그 어워드 2007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사실은 제사보다 젯밥(호텔 부페)에 관심이 있어서 신청한거였지요 하하하;; 사실 1자리씩밖에 안되는데 동행한 여친의 자리까지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항상 고생하시는 올블이제 명찰골빈해커님과 하늘이님호세 쿠엘보 데낄라. 정말 맛있었습니다.상으로 받은 금색 TOP100뱃지. 그밖에 USB 메모리와 메모 클립, 마우스패드,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았습니다.음식도 맛있었고, OX퀴즈나 빙고게임도 재미있었...
2008/01/29 20: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오~발빠른 포스팅!!ㅋㅋ
2008/01/26 23:17자리를 빛내주시어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행사 준비해서 더 많은분들과 함께 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밤 되시길~
앗 김Su님 언제 들어가셨대요? 뒷정리하시기 바쁘셨을텐데..^^;; 근데 보기와는 달리 같은 직원분들이 은근 무서워하시던데요? 후후
2008/01/26 23:32가고 싶었지만, 지방의 서러움이네요 ㅠ.ㅠ
2008/01/26 23:27지방에서 오신 분들도 꽤 되셨답니다. 다음엔 꼭 시간내서 참석하세요~
2008/01/26 23:32너무 멀어요 가는데 5시간 ^^;;;
2008/01/26 23:41헉.. 멀긴 멀군요^^;; 이럴땐 그저 서울사는게 축복이라능~
2008/01/26 23:42페니웨이님 파티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앞으로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D
2008/01/26 23:49초대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올블로그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8/01/26 23:50날짜를 보니 오늘이었군요. ^^
2008/01/26 23:54축하드립니다..
공짜 음식이 눈에 밟히는군요.
하아~ 아직도 소화가 덜 되서 잠을 안자고 있습니다^^;; 의외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들이라 푸짐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식사시간이 좀 짧았던게 아쉽네요^^
2008/01/26 23:58아.. 인사드리고 싶었던 분들중에 한분이셨는데..
2008/01/27 00:01제 엉덩이가 너무 무거워서 인사도 못드렸네요..ㅡㅡ
다음번 기회에는 꼭 인사드려야겠네요..^^
저도요.. 엉덩이가 무거운 편이라^^; 사실 시간이 좀 촉박하게 진행된 행사라 얘기나눌 짬이 좀 부족한게 아쉽긴 했습니다^^ 담에 기회되면 꼭 인사드리겠습니다~
2008/01/27 00:03페니웨이님 더 챙겨 드렸어야 하는데..죄송합니다.
2008/01/27 00:13저희 회사에 한번 놀러와주세요..
정말 반가웠고 감사합니다.
아니에요, 아니에요~ 오늘 생각보다도 더 환대받아서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특히 올블로그라는 회사가 직원분들 모두가 가족적인 분위기라 참 부럽더군요. 물론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건 알지만 젊은 분들께서 의기투합해 도전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초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2008/01/27 00:16우우..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는거다.. 지는거다...
2008/01/27 00:35^^;;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군요^^
2008/01/27 08:14미고자라드 님 의견에 너무 동감이 됨...
2008/01/27 11:45부럽습니다... ㅠ.ㅠ
2008/01/27 01:06다음엔 꼭 같이가요~ ^^
2008/01/27 08:15앗! 못뵜네요!!! 페니웨이님이 제가 확인했을때에 도착을 하지 않아서, 꼬옥 얼굴 뵈려고 했었는데~ 다음에는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트랙백 하나 남겨놓았습니다.
2008/01/27 01:26아이고.. 다음 기회에는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1/27 08:16전 이제서야 들어왔습니다.. 원래 술을 잘 못하는데 데킬라 맛있더라구요 ㅎㅎㅎ 맥주만 마실줄 아는데.. 페니웨이님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많은 얘기 나누고 싶었는데 자리가 그래서.. 담번에 한잔 하면서 얘기 나누면 좋겠습니다 ~!
2008/01/27 01:28제가 워낙 술에 약해서..^^;; 어제 다크맨님, golgo님 함께 뵈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언제나 뵐 수 있을까 했는데, 어제 그 뜻을 이루었군요^^ Loomis님도 힘께 오셨으면 더 좋았을텐데.. 다음에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8/01/27 08:18오늘 만나뵈서 반가웠어요. ^^
2008/01/27 01:45나중에 또 만나서 재미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앗 작은인장님~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미남이세요^^ ㅎㅎㅎ 아 이거 나만 꽃미남인줄 알았는데..하하
2008/01/27 08:18아- 이런일도 있었군요~
2008/01/27 02:38제가 참여하기는 너무도 까마득한 자리라...
축하합니다~~~~~~
심플님도 참석하실 기회가 있겠지요. 오늘같은 자리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니까요^^
2008/01/27 08:19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2008/01/27 02:39저도 함께 인사를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같은 축제에 참여했다는 것만으로도 좋지만, 더 많은 분들을 알게되면 좋았을텐데...
그 놈의 무거운 엉덩이... ^^;;
저도 몸무게를 줄여야 엉덩이가 좀 가벼워 질려나요^^;; 다음에 더 많은 블로거분들 만나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젠 처음이라 저도 많이 서먹해서..^^
2008/01/27 08:20페니웨이님 흑흑 인사못드린것이 후회되네요. 쌈바이님 말처럼 언제 한번 회사로 한번 놀러오세요. 담에 뵐수 있는 자리가 또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8/01/27 02:59다른분도 아니고 비트손님이 저를 외면하시다니..흑흑..ㅠㅠ 다음엔 제가 먼저 꼭 인사드려야 겠어요.^^
2008/01/27 08:21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2008/01/27 03:32온라인에서만 알고 있던분들을 직접 공개적인 자리에서 만나는 일은 참 설레일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젊은분들만 있는건 아니군요.. 의외로 중년분들도 보이셔서 놀랐습니다.
챈들러전님이라면 다음자리는 따놓은 당상이 아닐까요?^^ 대부분이 젊은 분들이었지만 중년이상 분들도 몇몇 계시고.. 특히 부부 블로거들 함께 참석하신거 은근 부럽더라능~
2008/01/27 08:22다음에는 우리 챈들러젼님이 당당히 저런 파티에 참석 하실겁니다. ^^
2008/01/27 08:34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7 08:33아... 제가 RSS를 전체공개로 안하는 이유가 있답니다. 일단 한가지만 말씀드리면 불펌을 막기위해 드래그 방지를 해놓은 것이 RSS공개시에는 무용지물이 되어 버린다는 겁니다. ㅠㅠ
2008/01/27 08:49그냥 개인의 일상을 적는 블로그면 또 모르겠는데, 영화의 정보나 리뷰쪽 블로그이기 때문에 다른 테마보다도 불펌의 타겟이 되는터라, 이 점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빠르시군요.. 전 게을러서 이제 일어났습니다........후기도 안 올렸느데..벌써 제 블로그에.ㅋ...어제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2008/01/27 10:55네~ 덕분에 울팀이 빙고 1등해서 즐거웠다능~^^
2008/01/27 11:48뷔페도 먹고 페니웨이님도 뵙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2008/01/27 12:46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또 뵈었으면 좋겠네요..^^
앗 golgo님! 어제 뵙게되서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솔직히 어제 익스무비팀은 바빠서 못오시는줄 알았거든요. 이렇게 국내 굴지의 팀블로거분들과 만나서 정말 좋았습니다. 얘기를 좀 더 나눴으면 했는데, 시간때문에..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꼭 기회되면..^^
2008/01/27 12:48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7 14:09불편하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2008/01/27 14:43정말 좋은 행사였을 듯하군요^^
2008/01/27 18:03실제로 블로거 분들을 만나면 어떤 느낌일지 정말 궁금해지네요...ㅎㅎ
엠의세계님도 한국오시면 뵐수있겠죠?^^
2008/01/27 18:06인사는 드리지 못했지만 저희 테이블 바로 뒷쪽이었네요. ^^
2008/01/27 19:55트랙백 쏘고 갑니다.
맞습니다^^ 바로 뒤에 제가 앉았었죠. 테이블의 A2라는 닉을 보고, 아~ 닉한번 심플하고 멋진데?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2008/01/27 21:17재미있는 자리였겠군요. ^^
2008/01/27 23:02특히 65세의 블로거분이시라니 참 멋지시네요.
하지만 역시 페니웨이님이 최고 멋지십니다.
(혹시 나중에 뭔가 노릴게 있을지도 모르니 일단 아부. ^^;; )
커헛! 어제 그자리에 참석해보니 역시 저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하지만 덕분에 익스무비팀의 다크맨님을 비롯한 지인들을 직접 뵙게되서 정말 좋았던 자리였습니다. Terminee님도 나중에 기회되면 꼭..^^
2008/01/27 23:05비밀댓글 입니다
2008/01/27 23:04ㅠㅠ 그걸 몰랐네요.. 해결책을 강구해봐야 겠다능..
2008/01/27 23:06익스트림무비의 다크맨님과의 만남, 대화의 모습이 특히 궁금해지네요 ㅋㅋ
2008/01/28 00:32두분다 영화전문블로거시라.. 물론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셨는지...ㅋㅋ;
재밋고 정말 특별한 추억일 것 같네요. 부러워요~^^
시간이 촉박해서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습니다^^ 다음에 또 그런 자리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만..^^;;
2008/01/28 08:05사진과 글 잘 보았습니다...^^
2008/01/28 11:10저도 꼭 참석할려고 했는데 친구아들돌잔치땜시..흑흑~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뵈요~~
그러게요~ 좀 아쉽네요^^ 이웃블로거분들과 모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잖아요. 다음에 이런 자리 있으면 꼭 오세요~ ^^
2008/01/28 11:11에고...-_- 만나 뵈울 수 있나 했는데 제가 자리만 지킨 바람에 찾아볼 생각도 못했네요.
2008/01/28 12:58다음에 또 뵐 수 있는 때가 있겠죠.^^/~~
앗.. 라디오키즈님도 오셨었군요. 사실 그날 다른분들 인사드릴만큼 여유가 충분한 일정이 아니어서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또 다들 너무 배가 고프셨던 터라.. ^^;; 다음엔 꼭 뵙겠습니다.
2008/01/28 13:10이런이런!! 인사도 못드리고 왔군요! ㅠㅠ
2008/01/28 18:15꼭 인사드리고싶었는데 우엉 ㅠㅠ
앗! 이스트라님도 오셨었군요 ㅠㅠ 역시 모든 분들과 얘기나누기엔 일정이 넘 빡빡한 행사였어요 ㅠㅠ
2008/01/28 18:42페니웨이님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2008/01/29 08:40꼭 올블로그에 놀러 오셔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여러모로 반가웠습니다!!
홍커피님~ 바로 옆테이블이셨는데, 아쉽습니다 ㅜㅡ 행사가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다음에 시간되면 올블로그 놀러갈게요~ ^^ 만나뵙게되어 정말 반가웠습니다~
2008/01/29 09:39행사장 사진이 없어서 좀 아쉽네요...^^
2008/01/30 06:50디카를 안들고 가서리.. 행사장 사진은 다른분들 포스트에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2008/01/30 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