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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서울 파이넨셜 센터에 일순간 출현했다가 사라진 붉은색 마크의 정체는 뭘까요?




한국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서도 출연했다는데...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러시아


정답을 아시는 분? 당연히 상품은 없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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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게이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스파이더맨 인가보죠? 기대 만땅 입니다...

    2012.02.02 10:51 신고
  2. 이웃집오도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프로모션이군요.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2.02.02 13:33 신고
  3. 즈라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 식의 광범위한 마케팅도 가능하군요.

    2012.02.02 14:03 신고
  4. 나이트세이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물이 벽을 타고 오르면... 그건 너무 뻔해보여서 별로겠죠?

    2012.02.02 14:48 신고
  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2.02.02 14:51
  6. 칼있으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리뉴얼의 스파이더맨 마게팅 광고인가 보군요.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과는 어떻게 다르게 나올지
    기대는 됩니다만 워낙에 올 여름에 포스 넘치는 넘들이 다크나이트에 어밴져스등등 괴물들이 많은지라 흥행성적이 나올런지...올여름엔 극장 가기 바쁘겠네요. ^^

    2012.02.02 16:03 신고
  7. rainis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툽에서 봤는데 첨엔 아무것도 안 보이더랬죠...

    2012.02.02 16:45 신고
  8. 최강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도 뻔한 답! ㅎㅎ

    토비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을 본지 벌써 10년이네요...
    1편이 나온지 10년만에 새롭게 리부트되는 스파이더맨이라... 기대됩니다.
    과연 이번에는 원작에 더 충실한 결과물이 나오려나.......

    2012.02.03 01:57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파이더맨 3]가 워낙 실망스러워서 차라리 리부트가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토비 맥과이어의 잔상을 지우기란 쉽지 않겠지만 앤드류 가필드의 연기력도 괜찮은 편이니까요.

      2012.02.03 09:19 신고
  9. 공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스파이더맨은 원작처럼 냅슈터를 착용할까요? 원작에서는 2차변이(라고해야하나?) 이후에 손에서 거미줄이 나갔는데

    2012.02.03 06:00 신고
  10. BeamKnigh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엔 이게 뭔가 했는데, 스파이더맨이었군요. ;;;

    2012.02.03 08:13 신고
  11. 볼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너무 빠른 시간안의 리부팅에 대해선 좀 반대하는 터라...... 뭐 스파이더맨3편이 기대이하였다는 건 압니다만......

    2012.02.04 01:48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샘 레이미의 1,2편이 워낙 강렬하긴 했지요. 슈퍼히어로의 대세를 몰아 한번 더 울궈먹겠다는 심정은 알겠지만 성급한 감은 없지 않습니다.

      2012.02.04 09:23 신고
  12. BLUEnLIV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좀 성급하긴 하죠? ㅎㅎ

    2012.02.04 20: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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