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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프리미엄 시사회장 스케치 및 특템기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잡담형식이니 부담없이 몇글자 적어볼까 한다. 어제 [에반게리온: 파] 프리미엄 패키지 시사회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불과 40분만에 매진되었다는 유료 시사회인데, 어찌하다보니 게스트로 초대받아 여유있게 참석할 수 있는 영광을 안았다. 식사는 근처의 이탈리안 와인 비스트로인 마노디셰프에서 푸짐하게 드셔주시고.... 코엑스 메가박스로 와서 티켓을 발부받았다. [에반게리온] 시사회의 분위기를 업 시키려는 듯 별도의 부스가 마련되어 있었..
2009/11/25 12:42 -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서 - 극장에서 느끼는 에반게리온의 전율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에반게리온] 만큼 '문화적 코드'를 형성한 작품은 흔치 않다. 기존의 관습을 모두 부정한채 독특한 메카닉 디자인,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 그리고 철학적 난해함의 극대화를 시도한 [에반게리온]은 풋내기 제작사인 가이낙스를 일약 애니메이션계의 다크호스로 만들었고, 전세계에 '에바 신드롬'을 형성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포스트 에반게리온' 세대의 메카닉 에니메이션들은 한동안 [에반게리온]의 그늘에서 헤어나오기 위해 무진장 애를 썼으며, 실제로 본의 아니..
2009/11/25 12:42 -
에반게리온: 서 - 극장판의 퀄리티로 재무장한 리빌드 오브 에반게리온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신세기 에반게리온]만큼이나 대단한 영향력을 지닌 애니메이션도 매우 드물 것이다. 단지 잘 만들어진 로봇 애니메이션 이상의 성질을 지닌 작품인 [에반게리온]은 신생업체인 가이낙스를 일약 거대 제작사로 탈바꿈시키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으며, 이후 일본 애니메이션계에 (특히 메카닉 계열의) 철학적 리소스를 첨가하는 것을 일종의 유행처럼 번지게 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한창때만큼은 못하지만 여전히 [에반게리온]의 영향력은 건재하다. 10여년이 세월이 흘러,..
2009/11/25 12:43 -
에반게리온 파(破) 영화 리뷰 - 파괴는 진화의 시작이다!
Tracked from Stratosphere Girl's Yurion 삭제- 영화 리뷰의 원글은 http://yurion.net/990 입니다. 추후 수정될 수 있습니다. 1995년, 에반게리온 TVA 방영 그후... 에반게리온 서가 2008년 1월 24일 한국에 정식 개봉된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2008년 12월 3일 에반게리온 파가 정식 개봉을 앞두고 블랙박스를 열기 직전인 상태처럼 말들이 많다. 애니메이션계의 화두이면서 동시에 애니메이션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에반게리온 파는 일본에서나 한국에서나 비슷한..
2009/11/25 14:26 -
태터앤미디어의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에반게리온: 파]는 프리타이틀 시퀀스부터 마리와 에반게리온 가설 5호기를 등장시키며 사뭇 파격적 진행으로 관객들을 압도한다. 더욱 당혹스러운 사실은 무려 두 개의 사도가 영화가 시작된지 불과 10분내에 소멸되는 대단히 빠른 템포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2009/11/27 13:18 -
신세기 에반게리온 - 고차원적인 심오함이 담겨있는가?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읽기전에 : [신세기 에반게리온]은 작품의 특성상 정확한 의미를 규정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자기만의 관점으로 작품을 받아들이고 거기에 따른 시각적 견해 차이가 그 어느작품보다 발생하기 쉽다는 것을 미리 밝혀둡니다. 따라서 본 리뷰는 리뷰어 본인의 의견일뿐, 이것이 옳다 그르다를 말할 성질의 글이 아니라는 것 또한 알려드립니다. 일본 로봇애니메이션의 황금기는 나가이 고 원작의 [마징가] 시리즈로 대표되는 1970년대의 슈퍼로..
2009/11/30 18:14 -
'에반게리온: 파' 새로운 신화의 창조
Tracked from 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 삭제처음 <에반게리온>이 극장용 영화로 다시 재구성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걱정이 앞섰던 것이 사실이다. 저팬애니메이션의 신화이자 전 세계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에반게리온>은 단순한 애니메이션을 넘어 바이블과 비슷한 형태로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남았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은 절대적이란 것이다. 어느 누구도 쉽게 이 작품에 대
2009/12/01 22:04 -
신세기 에반게리온- 파 <새 시대의 복음, 너만은 행복하게 해주겠어!>
Tracked from 영상인문제작소 이닥 삭제<새 시대의 복음, ‘너만은 행복하게 해주겠어!'>, 안노 히데야키 <?xml:namespace prefix = o /> 파괴된 복음 한 세기가 끝나고 10 년이 지났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무것도 변한 것은 없다. 그렇다면 전 세기의 복음이 실패한 것인가? 그럴리 없다! 전 세기의 끝은 그 세기의 복음으로 완결된 것이다. 물론 그 복음은 영원히 끝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또한 복음은 한 세기를 끝내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그것은 한 세기..
2009/12/04 18:39 -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파 진•감상평 (4회차기록)
Tracked from Paranoia 삭제※ 본 포스팅에는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 파'에 대한 미리니름과 이미지가 첨부되어있습니다. 각성. 이제 그의 존칭은 이카리 간지. 사용된 이미지는 같이 영화를 보러가신 어여쁜 언니가 손수 뽀샵 처리를 하시고 제공해주셨습니다. 1회 프리미엄 시사회. 2회 서+파 릴레이 상영. 3회 개봉일 영등포 CGV 스타리움 관, 4회 역시 영등포 CGV 스타리움 관이었습니다. 1회차 부터 2회차까지는 자막을 신경쓰니라 꼼꼼히 보지 못했었는데 3회차부터 자막이..
2009/12/05 01:28 -
[리뷰] 에반게리온 : 파, 기존 에바의 파괴와 재창조
Tracked from Gheed.net - 기드의 게임 이야기 삭제신세기 에반게리온은 95년 일본에서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입니다. 애니메이션의 제국 일본이기에 수많은 명작 애니메이션들이 있다고는 하지만, 에바만큼의 파급력와 화제성을 가진 애니메이션을 몇이나 꼽을 수 있을지 의문일 정도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작품이죠. 개인적으로 애니쪽은 문회한이긴 하나 (건담의 ㄱ 자도 모릅니다), 중고등학생시절 에바 비디오 테잎를 공수하기 위해 몸부림쳤던 생생한 기억이 있습니다. 각 반마다 소수의 에바 공급책이 있..
2009/12/05 13:26 -
[에반게리온 : 파] 진화를 위해 원작을 깨뜨렸다.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삭제ⓒ Khara/ GAINAX. All Rights Reserved. [본 글에 영화 감상을 방해할만한 스포일러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현 시점에서 세계 최대 크기의 스크린 크기(가로 32m)을 가진 영등포 CGV Starium 상영관에서 하루 2회 제한 특별 상영을 가진 '에반게리온 :파(破)'를 놓칠 수가 없었다. 운좋게 좋은 자리에서 상영할 수 있었고.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큰 스크린에 흠뻑 빠져들었다. 이 영화를 보고자 하는 분이 있다면 큰..
2009/12/05 17:51 -
에반게리온: 파(破)에 관한 10가지 담론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 본 리뷰는 [에반게리온: 파]의 스포일러가 대량 포함된 것으로서 작품을 관람하지 않은 독자분들의 감상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필자는 그다지 [에반게리온]의 매니아라고 불릴만큼 열성적인 팬은 아니다. 기존 TV판과 구 극장판을 고작 총 4번정도 감상했을 뿐이고, [에반게리온: 서] 역시 4번정도 감상했으며, 이번 [에바게리온: 파]를 이제 두 번 관람했을 뿐이다. 따라서 기억하지 못하고 넘어간 사실이나 또는 기존 [에반게리온]의 세계관을 미..
2009/12/07 12:36 -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파
Tracked from The Second Best Is... 삭제미리니름 없이 제 느낌을 주로 썼습니다. 아직 감상 전이신 분들도 걱정 없이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지난 주말에 보고, 오늘 한 번 더 보고 왔습니다. 정말 잘 만들었다고 밖에 할 수 없네요. -.- 영상의 퀄리티가 뛰어나다는 건 장점으로 꼽기도 새삼스럽고요. TV판의 내용을 살짝 바꿔서 만들었던 전작 <서>와는 달리 거의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를 끌어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TV판의 사건이나 사도들이 똑같이 혹은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전체..
2009/12/09 23:24 -
에반게리온 : 파 (ヱヴァンゲリヲン新劇場版:破, 2009)
Tracked from Different Tastes™ Ltd. 삭제에반게리온 : 파(破) 감독 안노 히데아키, 마사유키, 츠루마키 카즈야 (2009 / 일본) 출연 오가타 메구미, 하야시바라 메구미, 미야무라 유코, 사카모토 마아야 상세보기 ★★★★★ 작년 초에 국내 개봉되었던 신극장판의 1부 <에반게리온 : 서>(2007)는 1995년에 방영되었던 TV 시리즈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약 5분의 1 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을 축약하면서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리뉴얼된 비주얼을 선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에바의 팬들에게는..
2009/12/11 11:56












댓글을 달아 주세요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려 주시는군요. 흐흐
2009/11/25 09:41'서'도 극장에서 한 번 보고 말았는지라 페니웨이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엄청난 변화의 조짐을 알아채고 기대하고 있지는 않았었네요.
그랬더라면 저도 프리미엄 상영을 놓치지 않았을텐데...
그냥 개봉하면 슬슬 보러 가지 뭐... 하면서 프리미엄 상영은 알고도 흘려보냈던... 크
일주일 남았군요. 평일엔 아마 힘들 거고 그 다음 주말에 보러가야겠습니다.
새 캐릭터의 성우가 사카모토 마아야라니 이것도 새롭군요.
엄청난 기대감을 안고 가게 됐네요. ^^
P.S. 사카모토 마아야의 이름은 정확히 쓰자면 '마야'가 아니라 '真(마)綾(아야)'입니다.
뭐 마야나 마아야나 읽으면 비슷하니 신경 안 쓰신다면 상관 없지만요. ^^
P.S.II 스포일러 없이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크크
Terminee님과 이 작품을 같이 보고 싶었습니다. 기회가 있겠지요? ㅋㅋ
2009/11/25 10:16이번에 꼭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의지가 보였고, 작품에서 안노의 오덕본능도 슬슬 들어나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전편인 '서'는 많은 사람들을 후속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인지 얌전하고 그다지 오덕스럽지 않은 무난한 전개를 보였는데, 이게 바로 낚시였던 것 같습니다. 이인간은 온세상을 오덕으로 물들이려 하고 있어요. '파'는 '서'에 낚인 순진한 사람들의 비오덕성을 부숴버리겠다는 뜻의 제목입니다. 그만큼 저로서는 적잖이 난해한 정보들로 정신을 차릴 수 없었습니다. 여기에 적응될 때 즈음에는 게이지를 더욱 높여서 '급'이 나올텐데, 급이라...급이라니...급..급.... 열라 두려워지는 제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ㅠㅠ
2009/11/25 10:03아아... 지금도 대략 멍해요.. @_@
2009/11/25 10:16몸이 근질근질해서 전작을 다시보고있는 사람은 저뿐만이 아니겠지요?
2009/11/25 10:02에바는 볼때마다 피규어를 지르고싶어진다능...
저는 오늘부터 TV판 재복습크리 들어갑니다. 헐퀴~
2009/11/25 10:17하하하~ "에반게리온:서"를 세 번 반복하여 보면서 한 장면 한 장면을 유심히 보았더니
2009/11/25 10:09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디로 흘러나갈지 어렴풋이나마 감이 잡히는 줄 알았더니 전혀 잡히지 않네요.
TV판을 본 적이 없어서 뭐가 다른지 도대체 알 수가 없어요.
그 논란이 가득한 극장판만 보고 '서'가 두 번째거든요.
이해하기 쉽게 하겠다던 제작진의 거짓말에 속았나봐요.
이해하기 쉽게 모든 상세설명을 가득담은 리뷰, 꼭 올려주세요~
믿으십시오. 예상을 뛰어넘습니다. 정말입니다!
2009/11/25 10:17아 이거 정말 재미있겠는걸요~ 저 보라색 머리 아가씨 이름이 레이맞나요? 예전에 몇편본적 있었는데...
2009/11/25 10:30마크로스랑 비교하면 이게 더 재미있을까요?
이 리뷰에는 레이 사진이 없구요. 레이는 머리색이 하늘색에 가깝습니다.
2009/11/25 10:41마크로스와는 비교가 좀 힘듭니다. 극의 성격이 워낙 달라서 어떤것이 우월하다고 규정하기 힘들거든요. 특히 [에바:파]의 경우는 매니아적인 컨셉의 농도가 굉장히 짙은 편이라 초심자에게는 어려운 작품이 될 수 있습니다.
보라색 머리...라 하심은 저 흰색에 가까운 머리를 가진 저 친구 말씀이신가요?
2009/11/25 10:50저거 카오루 같은데... 남자입니다. ^^;;;
마리는 완전히 새로운 캐릭터라기 보다는 아스카가 겹쳐 보였었는데 원래 아스카 한명에게 배분되어졌던 역할을 둘로 나눠서 '시키나미 아스카'와 '미키나미 마리'로 나눠놓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009/11/25 12:35그렇진 않아요. 표면적인 성격의 유사성은 존재하지만 본질은 다른 캐릭터입니다. 단적인 예로 에바에 타는 이유도 마리와 아스카는 전혀 다릅니다.
2009/11/25 20:39스포일러를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2009/11/25 15:05어느 블로거의 글을 읽었습니다. 너무너무 궁금한 나머지...
하지만 내용을 안다고 한들... 극장에서 실망할리 없으리라 봅니다.
슬슬 와이프를 꼬시고 있습니다.
이거 극장가서 봐야 된다고...
만일 안따라 간다면 뭐 야밤에라도 혼자 나가서 보고 와야겠습니다.
혼자라도 극장사수!
2009/11/25 20:40에반게리온.... 이름만 들어도 설레임니다... 나중에 꼭 보고 싶어집니다.
2009/11/25 17:28두근두근... 정말 어제 극장안에 들어서기까지의 제 심정이었습니다.
2009/11/25 20:40아스카의 몸위에 빨대가 떡 하니 자리를 잡았을땐 관객들 사이에서도 폭소가 터졌었지요 ㅎㅎ
2009/11/25 21:43저도 그 장면에서 폭소를 터트렸지요^^
2009/11/26 09:24아악 치명적 스포당했다! 두 사도가 10분만에 죽다니!! (죄송해요. 안그래도 네타를 많이 당해서)
2009/11/25 22:50이 정도는 스포일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사도가 죽는다는건 이미 예정된 수순이고, 영화의 감상을 위해 전혀 방해되지 않는 사실이라고 생각하기에 적은 것입니다.
2009/11/26 09:25어라 펜펜하고 만나는건 에반게리온-서 에서 나오는게 아닌가요?
2009/11/26 01:02글을 잘 읽어보시면 바로 [에반게리온: 서]에서도 나온 그 장면을 다시 패러디한다는 의미임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2009/11/26 09:26이제 정식 개봉 6일 남았군요!
2009/11/27 10:22스포일러 피하려고 일부러 검색도 안하고, 리뷰같은거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기다리는게 더 고문이군요 험...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 리뷰는 보셔도 됩니다^^
2009/11/28 12:35개봉일을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초글러들의 내습이 재현될까 두렵습니다. 아직도 '애니메이션은 애들이나 보는 것'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뿌리 뽑히지 않고 있는 현실...
2009/11/27 17:22사골게리온이라고 많이들 그러는데 전 그들에게 묻고 싶어요. 이미 살아있는 화석이 된 건담은 그럼 뭐라고 얘기할거냐고.
건담이야말로 궁극의 사골이죠
2009/11/28 12:35미치겠다 로 시작하는 리뷰는 처음 봅니다. ㅎㅎ;;
2009/12/01 09:02제 리뷰가 좀 독특하죠.
2009/12/01 10:51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졌다! (봤다는 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2009/12/01 22:18언제나 이 놈을 볼 수 있을까요? 어흥흥흥 ㅠ.ㅠ
아놔.. 전북지역은 개봉도 안하는데... 가장가까운게 대전.. 고속도로타고 톨게이트까지 1시간 거기서 극장까지 시내로 가려면 .. 적어도 2시간은 걸리는데.. 이거보러 대전까지가야되나
2009/12/02 14:12오늘 하루만 상영하는 영등포 CGV 스타리움관으로 달려갑니다.
2009/12/04 13:31올해들어 이정도로 페니웨이님의 찬양 수준의 리뷰는 처음 보는군요.
원작을 어느정도까지 파괴했는지 기대되는군요. 다녀와서 피드백 남기겠습니다. =)
저도 사카모토 마아야 팬으로써 마리의 존재를 가벼이 넘길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으헝헝 ㅠㅠ
'애니메이션계의 다크나이트'라! 그러고보니 제가 극장에서 3번 이상 본 유일한 영화가 다크나이트였군요.
2009/12/16 00:29..이번에 에반게리온 파가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