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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런칭파티에서 걸그룹 '에프엑스'
Tracked from Cherry Picker 삭제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2.8 | 0EV | 160mm | ISO-250 | No Flash | 2009:10:22 21:08:10 NIKON D700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2.8 | 0EV | 160mm | ISO-360 | No Flash | 2009:10:22 21:57:46 NIKON D700 | Aperture pri..
2009/10/23 13:11 -
Windows 7 런칭 파티를 다녀오다
Tracked from blog/Draco 삭제행사장 앞에 서 있는 버스 행사장 전경 여러분의 아이디어로 만들었다는 표어...인데, 그렇다면 우분투 리눅스는 여러분 스스로가 만든건가? -_- 네임 태그. 이거 잘못 인쇄 되어 있는 사람들이 수두룩했습니다. 이름과 아이디를 전화로 물은 이벤트 준비의 허술함... 윈도 7 박스로 만든 7 글자와 그 앞의 미녀들. 행사장 로비 음식들. 나중에 치킨도 나왔는데 순식간에 없어졌습니다. 도시락은 좀 부실... 가장 돋보였던(?) AMD 부스걸 그보다 더...
2009/10/23 13:20 -
윈도우7 런칭 블로그파티에 가다...
Tracked from 무진군의 골 때리는 세상 보기 삭제네... 아니나 다를까 꽤 압박의 시간이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만나 뵌..DK님.. 이후 서로 사진 찍느라 헤어지고 그대로 안녕되었습니다.(항상 보면 아쉬운 DK님..) 시간이 없이 도착해서 도시락도 못먹고..(아이고!!! 밥인데..) 일단 좋은 자리 얻기 위해서 들어갔는데 이미 좋은 자리는 다른 블로거님들이 다 맡으셨더라구요.. 뻘쭘하게 갔습니다.. 윈도우 런칭쇼 바깥 부분은 K20D + DA16-45 + METZ 54-4가 맡고 실내촬영은 K..
2009/10/23 13:28 -
윈도우즈 7 블로거 파티 후기
Tracked from RetroG.net 삭제아마 지금쯤이면 IT 관련 쟁쟁한 블로거님들께서 해박한 배경지식과 깔끔한 사진, 그리고 꼼꼼한 문체로 파티의 분위기와 내용을 이미 전달하시고 계실 터이니, 개인적으로 느낀 점들만... 1. Windows 7에 대해 많은 설명을 들었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멜로디언'님의 'MS의 OS 중 가장 겸손한 OS'라는 표현. 전체적인 프리젠테이션에서, MS가 컴퓨터 업계와 미래를 Leading한다는 감각이 아니라, 고객이 가장 원하는 것을 Ser..
2009/10/23 13:50 -
윈도우 7 블로거 파티
Tracked from 열이아빠의 RIA 이야기 삭제윈도우 7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파티...라는 단어에 조금은 두려움이 있었지만 생각만큼 어려운 파티는 아니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하기 이전에 몇몇 세미나 또는 자료를 통해 윈도우 7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또 이런 발표 현장에서 듣는 기분은 색다르더군요. 행사장 2층에서는 뒤늦게 예고가 된것처럼 파워블로거와의 만남 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홍보가 덜 되었고 주요 부스가 1층에 있었던 관계로 많은 분이 모여있지는 않더군요. 간담회..
2009/10/23 14:03 -
윈도우 7 블로거 런칭 파티에서 불쾌했었던 7가지
Tracked from 머니야 머니야 삭제블로거 777명이 윈도우 7관련... 글하나씩 다 올릴테니... 스토리와 사진은 다 빼고.. 제가 다소간 스팀받았던 내용들....을 몇개 적어보려 합니다. 원래 저는 사교블로그를 추구(?)하는 지라.. 왠만해서 온라인에서 까칠 MODE를 자처하지 않았는데.. 제대로 함 까칠 모드....가야겠네요..ㅎㅎ 어제모임에서...윈도우 7이 아니라.... 열도우 7으로 변모된 유저의 넋두리를... 아래 끼적꺼려봅니다. 1. 저녁식사 하고 가야되는건지....궁금..
2009/10/23 14:35 -
Windows7 런칭행사에 다녀 오다
Tracked from jwmx 삭제행사가 너무 늦게 끝나서 다음 날 새벽에 글을 올립니다. 안내 메일에는 저녁 7시라고 되어 있었는데, 무려 55분이나 지나 시작되었습니다. 8시에서 5분 모자란 시간에 시작해서 11시 가까이 진행되었는데, 부산에서 올라오신 분도 계시던데 한국 Microsoft, 너무하셨어요. 그러나 행사 진행은 기다린 보람을 느낄 만큼 재밌고 즐거웠습니다. 개그콘서트의 "DJ변"에 나오는 개그맨 변기수씨가 나와 진행했는데, 정말 프로(Professional)가 뭔지..
2009/10/23 14:35 -
Windows 7 런칭행사 스케치 & 가수 에프엑스(Fx) 공연
Tracked from ♬맛짱의 즐거운 요리시간♬ 삭제Windows 7 런칭행사에 다녀 왔어요. 런칭행사 설명은.. it관련 전문 블로거들이 많이 적어주셨을 것이라 생각을 하고 맛짱은 전체 스케치 사진을 올립니다. 행사를 참여한뒤에 결론적인 느낌은.. Windows 7 의 기능에 대해 만족!맛짱이 평소에 필요로 하던 많은 기능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맛짱이 요리블로거이다 보니 .. 먹을 거리에 대해 민감! 행사장에서 나누어준 도시락과 도시락을 먹을..
2009/10/23 15:07 -
윈도우7(Windows7) 런칭 파티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마음으로 찍는 사진 삭제얼마전 당첨(?) 된 윈도우7(Windows7) 런칭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실은 어제 과음한 탓에 가는 내내 고민을 했었고, 결국에는 조금 일찍 행사장을 빠져나오게 되었네요. 간단하게나마 행사장의 분위기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아! 사진은 작티로 찍었더니, 노이즈도 많고 그렇습니다. -_- 행사장인 멜론 악스홀에 도착하자 여기저기에서 Windows 7의 로고를 볼 수 있었습니다. 대략 7시 정도에 도착한 것 같은데, 벌써 사람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정말..
2009/10/23 15:11 -
윈도우7 런칭 파티, Windows7 Ultimate 득템기, 행사 참석후기
Tracked from LovedWeb 삭제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우7 런칭 파티를 다녀왔습니다. 파워블로거 초청 파티인지라 왠지 모르게 낯설은 행사였지만 윈도우7을 무료로 제공해 준다고해서 도저히 놓칠수 없는 기회라서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에 외국 블로그의 글에서 Windows7 Ultimate 을 제공한다는 것을 봐서 알고 있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7 런칭 파티 초대메일에 명시되어 기꺼이 참석하여 냉큼 받아왔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이 참석을 하여서 많은 소식을 포스..
2009/10/23 17:35 -
윈도우 7 런칭파티 후기~!
Tracked from ILovePencil 삭제윈도우 7 런칭 파티에 가기전에. 개 불미스러운일이 있어서. 개 짜증났던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행사는 행사이기 때문에. 사전답사까지 다녀오는 수고를 했습니다. 현장에 가보니. 많은 블로거분들이 이미 와 계셨고. 계단에서 식사를....하는 상당히 난감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저는 파라솔에서 식사를 했구요. 다행이. 식사는 상당히 깔끔하고 세련된 도시락이었지만. 저녁으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더군요. 하지만 1층에 다과와 치킨 음료가 있었기에 그런..
2009/10/23 17:52 -
윈도7 런칭파티, 2% 아쉬운 느낌...
Tracked from 꿈먹는 하마가 되자! 삭제바로 어제군요. 777명의 파워블로거(?) 안에 들어 광나루역에 위치한 멜론악스에 갔다 왔습니다. 런칭파티가 비교적 늦게 끝났음(노트북 4분 추첨 포함 오후 11경에 끝남)에도 불구하고 리뷰 글이 쏟아지는터라 그냥 제 식대로 되돌아보려고 합니다. 저는 오후 6시 조금 넘은 시간에 왔습니다. 예전에 멜론악스에 와본 경험(처음 왔을때 엄청 헤맸음)이 있어 단번에 찾아갔습니다. 행사장에 가보니 윈도7 버스 2개가 떡하니 버티고 있고 마치 시상식장처럼 레드..
2009/10/23 20:48 -
Windows7 블로거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김태현의 망상과 공상 삭제이번 Windows7 론칭 파티 중에 777명의 블로거를 초청한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고 한다. 그만큼 블로거들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이 효과적인 동시에 블로거들의 위상이 높아졌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 있었다. 상당히 고무적인 현상이 아닐까? =) Windows7 얼티메이트 버전의 떡밥에 파닥파닥 낚여서 광진구까지 몸소 행차했다. 교통편이 꽤 불편해서 몸소 부산에서 행차하신 '아크몬드'님 같은 분들을 생각하면 툴툴거릴 수 없겠지. (이 글을 빌어..
2009/10/24 01:25 -
윈도우즈 7런칭 기념 파티[1]
Tracked from Musiki's World 삭제필자가 불민한 터라 따끈따끈한 기사를 올리지 못함을 양해하기 바란다. 물론 날잡고 간김에 마음만 먹었으면 현장에서 포스트를 작성해서 바로 송고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선랜을 이용하여 따끈따끈한현장송고가 가능했을지 모르는 일이지만 필자는 여태 협찬받은것도 없어넷북 하나 없이 2Kg이 넘는 벽돌 노트북을 아직도이용하는 가난한 블로거인터라 DSLR에 경품에...
2009/10/24 02:43 -
Windows 7 파워블로거 런칭파티 잘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こんにちは、コナン君! 삭제Windows 7.mp3 안녕하세요. 에도가와군 입니다. 오늘은 제가 할 이야기는 Windows 7 가 런칭, 배포되는날이 었던 어제! MS 파워블로거 런칭파티 초청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또한 미숙하지만 저의 리뷰능력을 다시 살려보아, 다소 이미지와 설명이 부족하거나 떨어지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MS Windows 7의 세계를 팍팍 파해쳐 보겠습니다! (콜록..) 한국시각 2009년 10월 22일..
2009/10/24 11:20 -
[윈도우7 블로거 런칭파티] 5. 블로거의 윈도우즈7 (아크몬드&서명덕)
Tracked from Stratosphere Girl's 삭제블로거를 초청한 만큼 블로거 분들이 나와서 행사를 이끄셨습니다. 윈도우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아크몬드님과 서명덕님이 나오셨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한성은 님을 내세우셨는데... 윈도우7에서의 다양한 장점을 소개중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윈도우XP 와 윈도우7의 비교실험이었습니다. 10년차의 비스타를 몰아낸(?) 현역의 근성 윈도우XP 그리고 이제 대뷔를 하는 윈도우7... 이 둘을 종료시킨 결과 윈도우7이 빠른 속도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퇴근..
2009/10/24 17:44 -
Windows 7 런칭파티에서 소개된 윈도우7 의 특징
Tracked from EB's Blog 삭제얼마전 777인의 블로거들이 대거 초청된 윈도우즈 7 런칭 행사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워낙 비스타에 실망을 해서 윈도우즈 7으로는 아예 넘어갈 생각조차 하지 않고 XP 만 고수를 하고있는었기에 다소 부정적인 생각으로 참석했죠. 게다가 요즘 HP MINI 1013TU 에 설치해놓은 해킨토시 Apple 의 OS X 레오파드 ver.10.5.8 과 즐거운 나날을 보내느라 사실 MS의 Windows 7 은 "OUT OF 안중" 이었습니다. 런칭파티에 참석하..
2009/10/24 18:33 -
윈도우7 런칭 파티에 f(x)와 변기수 보고 왔습니다
Tracked from 즐거운하루블로그 삭제10월22일 원도우 7 런칭 파티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윈도우7 발표회라고 하는것이 맞는 표현일듯합니다 그리고 10월22일 부터 전세계로 윈도우7 판매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많은 블러거가 한자리에 그리고 알수 없는 음악과 함게 대기중 기달리다 지쳐죽는줄알았습니다 전 그래도 늦게 도착했는데도 뭐가 그렇게 준비가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7시부터라면서 알고갔는데 7시40분이라고 헉..그런데 7시50분부터 시작했습니다 확짜이 증윈도우 7 때문에..
2009/10/24 19:39 -
지방 블로거의 윈도7 런칭파티 탐험기
Tracked from Electronic sheep 삭제10월 22일(목) 오후 7시에 열렸던 윈도7 런칭파티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파워 블로거는 아닙니다만, 어찌저찌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첩보에 의하면 MS에서 참석자 명단을 입력하는데 타자기 속으로 파리 한마리가 낑겨서 기계가 오작동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어찌 됐든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는 서울에 가야 했기 때문에,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우고 다녀왔습니다. 준비물 기초 서바이벌 용품, 행사장 약도, 두툼한 책(난 교양 있는 남자니까), Plan..
2009/10/24 21:37 -
출발 분위기 좋은 윈도우7, 이제 매력을 공유하자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어제 오전에는 기자간담회, 오후에는 777 블로거 파티를 통해 윈도7의 공식 출시를 알렸다. 블로거와 업계 관계자,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이 한 자리에 모여 윈도7 국내 출시 선포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지켜본 것이다. 거의 모든 나라에서 발표회를 진행했지만, 블로거와 관련한 행사는 우리나라가 유일한 행사였다고 한다. 아마 다른 나라는 기자 블로거 가릴 것 없이 같은 공간과 시간에 진행했을 테고, 우리나라는 여러 사정(?)상 둘을 나눌 수밖에 없었을 것...
2009/10/25 08:40 -
윈도우 비스타, 다이어트해서 윈도우 7으로 돌아오다!
Tracked from Blog of JWC 삭제지난 10월 22일 목요일 오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주최한 윈도우 7 런칭파티 에 다녀 왔습니다. 다녀온 지 벌써 며칠이 흘렀는데 게을러터져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네요. 집에서 출발할 때 너무 여유를 부린 탓인지, 행사 장소에 도착을 하니 행사 시작 5분전 이였습니다. 일단 첫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사람들이 주변 계단에 흩어 앉아서 도시락을 드시고 계시길래 행사 초청 못 받고 밖에서 구경이나 하려고 모인 분들인 줄 알았습니다. 777명 중에...
2009/10/26 02:32 -
윈도 7 런칭 파티, MS는 약장수인가?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약장수가 약을 파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그러나 가장 흔한 방법은 공짜 경품을 미끼로 사람을 모으는 것이다. 공짜 경품으로 사람을 모은다. 그리고 경품은 가장 마지막에 준다며 사람을 잡아 둔다. 그리고 사람들이 지쳐 하나 둘씩 사라질 때까지 약에 대한 검증되지 않는 설명만 줄창 늘어논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약을 돌리며 어설픈 공연을 한다. 기다리기에 지친 사람에게는 줘도 손해나지 않는 검증도 되지 않은 약을 선심쓰듯 던져준다. 윈도 7 런칭 파티에...
2009/10/26 19:21 -
윈도7 블로거 초청 런칭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drzekil의 Talk about Apple 삭제당당하게 777명의 블로거 안에 들어서.. 초청받아서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이었지요... 사진이 많아서 스크롤 압박이 심합니다..^^ 감안 하시고 보세요.. 1층 부스의 전경입니다.. 사람 많더군요.. 그시간 2층에서 열리고 있던 파워 블로거와의 간담회.. 웹초보님과 무적전설님께서 열심히 답변하고 계십니다.. 맥OSX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은 무례한 이야기를 제가 해버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웃어 넘겨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MS 코리아..
2009/10/2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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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졸속' 이라는 단어만 머리에 떠오르는군요 ㅡㅡ; 홍보 행사가 아니라 안티를 만든 행사가 되어버린 셈이네요.
2009/10/23 11:55뭐 나름 괜찮다, 좋았다. 칭찬일색의 평들도 많이 올라왔습니다. 일단 기본으로 윈7이라는 정품패키지를 먹여놨으니, 불만이 어느정도 해소되었다고는 하지만 행사 자체의 질적인 면을 따지자면 속빈 강정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2009/10/23 12:13짧고 굵게 가는게 훨씬 효과적인데, 마소라는 기업의 이미지 때문인지 거창한걸 보여주려고 부풀리다보니 결국엔 지루함만이 남더군요.
마지막 경품행사때가 압권이었는데, 4대의 노트북이 주어지는 경품행사중 당첨자 2분이 행사 도중에 귀가했는지 나타나질 않아 재당첨자를 뽑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집에 먼저간 두분, 참 누군지는 몰라도 안타깝더군요.
말이 블로거 초청 런칭파티였지, 굳이 블로거였어야 할만한 특징도 없더군요. 그냥 일반적인 행사였을 뿐이죠. (블로거가 특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2009/10/23 12:22사실 어찌보면 블로거가 만만하긴 하죠. 윈7이라는 값비싼 선물을 끼워 보내면 7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블로그에 윈도우7에 대한 포스팅을 할텐데, 아무리 저처럼 까칠한 글을 올린다 한들 이것도 나름 노이즈 마케팅이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문제는 이슈화 시키는게 목적이니까.
2009/10/23 12:27완전 공감합니다. 블로거에 대한 명확한 이해도 없이 블로거 파티를 개최하는 것은....예의가 아니죠.
2009/10/23 12:26변기수 씨 발언도 그렇고 행사 관계자의 용어 선택도 그렇고 ... 어차피 블로거를 통한 입소만 마케팅을 하려고 했다면 행사 관계자 모두에게 블로거란 어떤 존재이며 어떤 목적의 파티인지 공유가 되었어야 한다고 봐요.
그리고 윈도7 시연도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판단이 되도록 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러게요. 유머는 유머로 받아들여야겠지만 마치 블로거들을 '무서운 사람들', '잘못찍히면 안티가 되는 사람들'인것마냥 취급하는 사회자의 발언이 꽤나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있는 사실을 왜곡하지 않는다는 면에서 블로거들은 기성 언론보다 훨씬 정직한 편인데도 말이죠. 게다가 자신들이 말하는 속칭 '파워블로거'라면 글을 쓰는데 있어서도 결코 경솔한 글을 쓰지는 않을텐데, 무슨 미니홈피하는 사람들 처럼 생각하고 있는듯 했습니다.
2009/10/23 12:39확실히 이런 행사에 IT이슈만을 다루는 전문 블로거들만을 초청했다면 모를까, 들러리가 된듯한 기분마저 들었습니다.
마소에서 하는 일이 다 그렇죠
의 비판 일색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2009/10/23 12:49예전에 일 할때도 소비자의 패턴을 생각하려는 판매자의 입장이었지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지는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블로거에 대한 부분은 아직 그들이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 것도 있지만
소위 말하는 맛집 블로거(저도 속해있네요 ㅡ.ㅡ;
자신의 기호에 따라 천차만별일 맛에 대한 기준을 대중화시켜
스스로의 파워를 키운 파워블로거들로 인해 그 의미가 퇴색된게 아닌가 싶어요
말씀처럼 제대로 IT쪽의 블로거들을 초청해서 행사를 했다가는
오히려 단점들이 더 부각될까봐 행사를 대충 진행했을지도 모르죠 ^^
주바리님 제 블로그에선 첨 뵙네요.^^
2009/10/23 13:04아무래도 소속감이 없고, 잃을게 그닥 없는 블로거로서는 직언도 서슴없이 하는게 사실이죠. 아마도 이번 행사는 노이즈 마케팅을 포함한 이슈성 전략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행사 자체야 어찌되었건 윈7에 대한 완성도만큼은 자신있는 분위기었고 실제로 참석자들중에 여기에 대해서 토를 달 사람도 많지는 않을거거든요. 적어도 비스타보다야 낫다면.. 하는 심리적 요인도 작용할거고.. 암튼 이래저래 맥빠지는 행사였습니다.
오우...이런 섭섭한 말씀을...
2009/10/23 13:23저 가끔은 그래도 영화 관련해서 리플 달았었는데...^^
그..그랬나요? 긁적.. 나름 많은 답글과 함께 살다보니..쿨럭.. ㅎㅎ
2009/10/23 13:37이거하고 연관성 있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2009/10/23 12:53무비조이에서는 왜 영화제 관련 소식을 하나도 안보내는지
물어보는 분이 계시더군요.. 그때 답변 했던것이..
여기저기 얽혀서 괜히 피곤해지기 싫어서 그렇습니다 하고 답변 한적이 있습니다..
보통 행사라는 것 자체가.. 특히 홍보목적을 바탕으로 깐 행사는 정말 짜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큰 기업에서 사실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어떤 행사를 열지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분위기에 맞게 행사를 맞추어주어야하는데...
대부분의 행사들이 참 안타깝게 흘러가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는 이유로 "모로가도 홍보만 하면 된다" 이런 생각을 행사 주최자들이
가지고 있기에 발생하는 문제 같습니다.
결국 자신들 물건이 팔리거나 혹은 자신들이 진행하는 행사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만 한다면 어떤 방식을 쓰도 상관없다. 이런 심보라고 할 수 있죠.
하긴 맞는 말씀입니다. 저 역시도 영화제 관련해서는 딱 주목할만한 몇몇 행사에 대해서만 한정하고 있죠. 프레스 제안도 많이 오는데, 정말 가고 싶은 곳만 한정해서 받고 있습니다. 사실 영화제 보다는 영화제의 상영작에 관심이 더 많긴 하지만요.
2009/10/23 13:07저도 어제 행사 참석했었는데요, 사실 777개 한정판 아닙니다. 어제 판도라 티비 생방송에 댓글단 사람에게 100명 주고, 이번 블로그에 세븐에 관한 글 올릴 때 또 100개 주고, 아마 777개 한정판이 아니라, MS본사는 아마 3000장은 만들엇을거라고 예상됩니다.
2009/10/23 12:54여러가지로 불편한 행사였습니다. 무슨 자기들 파티에 들러리를 윈도7 씨디키 하나주면서 맘대로 앉혀놓았다는 기분이네요.
만약 777 한정판이면 넘버링도 되어 있었겠죠. 무한 홍보용 제품이라는데 이의없습니다. ㅡㅡ;;
2009/10/23 13:08저도 적어야 하지만 이것 아니잖아입니다.
2009/10/23 12:56지방에서 아무리 시간을 맞추어도 불가능한 작전이 될 뻔했습니다.
무사이 아지트로 왔지만...
월정
서울사는 저도 12시에 도착했는데 지방사시는 분들은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그 고생하며 올라오셨을것을 생각하면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합니다.
2009/10/23 13:09이름 틀려서 약간 삐지신듯 ㅡ_ㅡㅋㅋ
2009/10/23 13:13많이 삐졌죠. ㅋㅋ
2009/10/23 13:22저는 서울 사는데도 집에와서 씻고보니 12시더군요. 세계적인 기업치고 행사진행이 참 어설펐습니다.
2009/10/23 13:21Draco님도 함 뵜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2009/10/23 13:23저는 2시간 동안 초 빠른 윈7 외엔 기억에 남는게 없습니다..=ㅅ=; 예정대로 22시에 땡하고 나왔...=ㅅ=;
2009/10/23 13:30삼보컴퓨터 관계자분 나올때 정말 손발이 오그라들고 온몸이 비틀어 지더군요...지루해서..2시간동안 계속 "빨라요!" 외엔 없었다 생각합니다...=ㅅ=;
뭐 그걸 준비한 MS사도 열심히 한 듯 하지만 결국 비스타의 트라우마를 던지기 위한 행사였다고 밖엔..=ㅅ=;
비스타의 트라우마를 던지기 위한 행사라...멋진 표현이십니다!
2009/10/23 13:38정말 안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후기로군요.^^
2009/10/23 13:31그래도.. 윈7 받은게 어딥니까. ㅜㅜ (무슨 전리품도 아니고)
2009/10/23 13:38다과 테이블에 치킨도 있었군요. 전 구경도 못했는데.. ^^;
2009/10/23 14:0710시쯤 되니 정말 배는 고프더군요.
그리고 저 역시 7:1의 경쟁률에서 낙오했습니다. ^^;;
제가 도착한게 6시쯤이니까 좀 빨리 간 편이죠. 매운양념치킨과 일반 프라이드가 반반씩 있었습니다.
2009/10/23 14:15어제 배고파 미치는줄.. ㅡㅡ;;
괜찮았다는 평도 보긴 했지만 제품 시연에 대해서는 좋은 말들을 못 봤네요..
2009/10/23 14:08그게 제일 중요한 거 아니었을까 싶은데...
그나저나 블로거면 명찰에 블로그 주소 적어주는 건 기본 아닐까 싶은데;;
주소는 커녕 닉넴이라도 제대로 표기해 줬으면.. ㅠㅠ
2009/10/23 14:15저도 글하나 올리고보니...제가 느낀점이 혼자만의 것은 아녔구나..싶은생각이 드네요^^
2009/10/23 14:38다 참을수 있어도...시간지연..그에대한 사과한마디없이..진행한것은 참 불쾌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얼굴로는 웃고 있어도 실상은 강압적인 분위기였다고 봅니다. 우린 준비했으니 끝까지 간다. 먼저갈려면 가라, 윈7은 없다. 뭐 그런 느낌? ㅡㅡ;;
2009/10/23 14:48덧, 머니야님의 좋은 글들은 잘 보고 있습니다^^
여러 블로그 운영자분들이 올린 글 덕택에 제가 굳이 올릴 필요까지 못 느껴질 정도입니다.
2009/10/23 15:13그나마 위안 삼는건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윈7 프로덕트 키를 건진 정도 될 듯 싶습니다.
(SN이 한글판에도 먹힐까 궁금하기도 하다만...)
전반적으로 티맥스데이보단 나았지만 블로거 초청 런칭파티라기 보단 기사 간담회를 보는 듯한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모 사이트에서 기자간담회(당일 오전에 있었나 봅니다) 동영상을 봤는데
런칭파티와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블로거들을 불러놓고 3시간 동안 홍보쇼를 한 셈이죠...
끝나던 시간을 보니 11시 가까이 되던데 왜 평일에 했나 싶기도 합니다.
마소에서는 그저 윈7을 이슈화해줄 777명의 알바들이 필요했을 뿐일까요? 그렇담 굳이 그렇게 강행군할 이유도 없었을텐데.. 뭐든지 적당히 하는게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에구 피곤해...
2009/10/23 15:35다행스럽게도.. 어둠의 경로에서 받은
2009/10/31 01:05이미지에서도 시디키는 잘 먹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영문에서 한글판으로 바꾸고 나서
텍스트 파일자체가 외계어로 읽히는 바람에
ㅠ_ㅜ
어떻게 어둠의 경로로 받은 한글판
설치하고, 이 시디키 넣었더니 잘 되더군요.
전 그렇게 불만은 없었습니다만..
- 운 좋게도, 이것저것 잘 집어먹어서..
도시락을 먹을 필요도 없었고..
닉네임도 잘 나와주었고...
원래 행사가면 현.혹. 잘 되는 편이라.. ㅋㅋ
저도 6시에 갔었는데~
역시 사람마다 생각은 다른 듯 합니다.
너무 늦게 끝났다는 점과 어정쩡한 버젼을
줘서 피곤하게 만들었다는 두 가지 부분외에는...
저도 가서 슬쩍 받아오긴 했습니다만;;
2009/10/23 15:25@.@
우왕~ 에코님 사석에서 함 뵙고 싶었는데 ㅠㅠ
2009/10/23 15:36그러게요~ 페니웨이님 오시는줄 알았다면 ㅋㅋ
2009/11/14 21:43아쉽네염@.@ㅋㅋ
어제 페니웨이님도 참석하셨군요.
2009/10/23 16:44아~정말 뵙지 못한게 아쉽네요.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선 많은 부분 공감합니다.
블로거란 개념을 잡지 못하고 파티를 진행한 듯 싶더군요.
변기수씨 이야기는 웃자고 한 거겠지만, 그저 '왠지 악성댓글 다는 사람들'
정도로만 인식하는 것 같아 답답하더군요...
워낙 많은 분들이 오셔서 제대로 만나뵙지 못한것도 좀 아쉽네요. ㅠㅠ
2009/10/23 16:47'패니워이'!!!!!!! 크크크크 웃음을 참을 수 없군요.
2009/10/23 17:07참 정신 없는 행사였네요.
이번 윈7은 OS 새 버전을 이전보다 무겁게 만들어서 HW 업그레이드를 유도하는
MS-INTEL의 동맹을 깨는 새로운 OS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비스타의 비참한 실패로 교훈을 좀 얻긴 얻었나보네요.
이런 행사 진행에서도 교훈을 좀 얻으면 좋겠는데...
별로 그럴 것 같지 않은 느낌이... 크
행사 진행이야 OS판매량과는 거의 무관하니 앞으로도 이렇게 나올겁니다. 마소측으로는 아쉬울게 없겠죠.
2009/10/23 17:10암튼 이번 윈7은 하드웨어에 대한 유연성이 아주 뛰어나다고 합니다. 저사양에서도 잘돌아간다는데 과연 어떨런지..
저는 좀 큰행사라 별 기대없이 가서 밥한끼 얻어먹고 얼티밋 득템한걸로 만족하는데 다들 불만이 많으셨나보군요
2009/10/23 17:36아주 간단한 시연도 실패한거 보고 존내 웃겼습니다. MS VIP라고 떡하니 메일에 박혀있었는디...
이미 오래전부터 베타버전 써오고 있던터라 그저 졸음만 올뿐이고 ㅋㅋ
밥한끼와 얼티밋 득템만으로는 부족했지요. 무려 5시간! 제가 좀 일찍 도착한것도 있습니다만 도착해서 밥먹고 프리세션보고 행사 관람하는걸 계산하면 6시에는 도착해야 한다는 결론이었거든요. 5시간을 까먹은걸 생각하면.. ㅠㅠ
2009/10/23 17:51어제 만나뵈서 영광이었습니다. ^^. 도아님 옆에 있던 ㅎㅎ. 검은 잠바 입은 세릭이었습니다. 관련글이 있어 트랙백 겁니다.
2009/10/23 17:54아 selic님! 어제 뒷풀이는 잘 하셨는지요 ㅎㅎ 너무 피곤하고 경황이 없었던터라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말씀도 못나눈것 같습니다. 담에 기회되면 제대로 말씀 나누도록 하시죠. 아 어젠 정말 컨디션 안좋았습니다. ㅠㅠ
2009/10/23 17:55같은 자리에서 어느정도 공감을 합니다. 막차가 끓어지는 시간..
2009/10/23 18:17그걸 아는지 모르는지..변기수씨는 행사매너에 대해 논하시는데..그것 참..
열심히 준비한 느낌은 좋은데..어딘가 많이 빈 느낌..아마도 저 혼자만은 아니었으리라 봅니다.^^
대부분의 참석자들이 비슷한 느낌을 가지셨을겁니다.
2009/10/23 23:00말이 많더라고요
2009/10/23 20:57저도 여기 못 가서 너무 아쉬웠는데....
소식을 접하니 그렇게까지 아쉽지는 않네요
행사가 777블로거를 모신다고 해놓고.... 이건 무슨 홍보나해라라는 식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참석자들을 배려해주고 그런 자리였다면 알아서 홍보해줄겁니다. 근데 이건... 너무 일방적인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주최측이 주인공인 행사가 되어버리니.. 많이 힘들었죠.
2009/10/23 23:01저 워이는
2009/10/23 22:43저리가라는 뜻의 워이워이 인건가효
그나저나 xp와 비교해서 어때보였나요.
인터페이스는 일단 비스타에 가깝습니다. 비스타에 비해 윈7이 달라진 점은 일단 가볍다는 거겠죠. 아직 인스톨은 안해봤습니다만..
2009/10/23 23:02좀 M$ 의 일방적인 한심한 행사였다고 봅니다.
2009/10/23 23:21비매품 영문판 위도7을 준다는 미끼로 한국 블로거들 조롱한 것과 다름없어 보입니다.
한국은 봉이다...
윈도우7 준다기에 덥썩 미끼를 문 저도 그렇지만.. 참 할말이 없습니다. 내 아까운 5시간. ㅡㅡ;;
2009/10/24 09:19확실히 아쉬운 부분이 있긴했어요. 도시락에 김밥 3개는 정말 ㅠㅠ 먹고나서 정말 배가 고프더라구요. 초코렛은 막 집어먹긴했지만 ;; 사람이 많고 공간이 좁아서 좀 정신도 없었구요. 트랙백 날립니다 ^^
2009/10/24 01:46나중엔 정말 물배만 채웠다니까요. 어찌나 배가 고프던지..ㅠㅠ 예로부터 먹을거 가지고 섭섭하게하면 좋은 얘기 못듣는게 진리이거늘..
2009/10/24 09:20오. 페니웨이님도 어제 행사에 참석하셨었군요! (그런데 '페니워이'는 누구인지.. 안습..)
2009/10/24 02:53저도 참석하고 싶은 자리였으나.. 지방에서 왔다갔다하는 것이 너무 힘드네용.. T_T
대신 행사 영상은 실시간으로 봤습니다. 뭐랄까.. 너무 밍숭맹숭하고 수박 겉핥기만 하다가 끝난 느낌이더군요.
특히 변기수씨, 진행하느라 진땀빼면서 노력하는건 알겠는데, 진행 스타일이 영 거슬리더군요.
아크몬드님은 개그맨 황현희씨를 닮았더군요. 새로워진 UI 위주로 설명을 하다보니 역시나 에어로쉐이크, 에어로스냅같은 것만 나오더군요. 딱 예상했던 그림이었습니다. (물론 편리해진 기능에 대한 설명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뭔가 좀 핵심적인것들은 죄다 빠져버린듯 합니다.) 게다가 부팅 시연장면 '아~ 윈도7이 역시 빠릅니다' 박수~ 짝짝짝...(이건 뭥미?) 예전에 티맥스 윈도9 시연회 때 스카우터 띄워놓고 박수치던 장면이 오버랩되더군요. (멜로디언님이 긴장해서인지 시연PC 사양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점이 아쉽네요.. 흐흐)
마지막으로 증정용 윈도7.. 이거 정말 안습이네요. 최소한 한글판이라도 주는 줄 알았더니 영문판이라뇨.. 대기업 MS답지 않은 행사였어요. 성의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윈도7 RC부터 이것저것 테스트를 많이 해봤는데 괜찮은 OS인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몇 개월은 비스타 x64를 여전히 사용할거 같네요.
판도라 TV로 보셨나 보군요. 저도 몇번 화면에 잡혔습니다 ㅋㅋ
2009/10/24 09:22어제 오늘 윈7을 설치한 사용자들의 리뷰가 올라오고 있는데 실상 윈도우 비스타 서팩2에 스킨만 바꾼거 같다는 악평도 서서히 보이기 시작합니다. ㅡㅡ;;
아 '패니워이'에서 웃겨 굴렀네요 ㅋㅋㅋㅋㅋㅋ
2009/10/24 04:35증정용 윈도우 7을 줬다는 말에 슬쩍 탐나긴 했는데........영문판이라면 어쩌라는 건지;;
암튼 윈도우 7 진짜 기대 많이 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이 원래 비스타를 쓰는데 XP로 다운그레이드를 했다가 애가 맛이 가서
한 번 깔아볼까 생각중이거든요;; 호환성도 비스타보다는 좋다고 하고........
남의 아픔을 즐거워 하시다니.. 스파이아님 미워욧~
2009/10/24 09:23영문판 깔고 한글언어팩 다운받으면 된다고는 하는데, 또 다른 사용자분 말로는 100% 호환이 안되고 일부 메뉴는 여전히 영어라고 하네요. 미치겠습니다.
저도 네이밍 테러 당했답니다.
2009/10/24 04:59"참깨군"이 아닌 "짬깨군"으로 말이죠. (T.T)
ㅋㅋㅋ 쓰러집니다. 짬깨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건 저보다도 더 심한걸요.
2009/10/24 09:23이글 쭉~ 읽다가 여기서 뿜네요. ㅋㅋ
2009/10/24 10:55그래도 짱깨군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ㅠㅠㅋ
그래도 OS 하나 건진게 어딘가효... "패"니웨이 님. 캬캬캬
2009/10/24 11:00화낼겁니다!
2009/10/24 11:26그나저나 태그클라우드 쌩유.
비밀댓글 입니다
2009/10/24 15:38링크가 안뜨도록 만들었다는게 무슨 의미죠? 접혔다 펼쳤다 하도록 만들긴 했는데 디폴트는 접힌 상태입니다.
2009/10/24 15:41아하하하. 그렇군요. 아하하하. (이 바보되는 느낌은... ㅠ.ㅠ)
2009/10/24 15:45마우스 커서의 모양이 변하기 않아 클릭하면 펴지는 지 몰랐습니다.
드롭다운으로 수정하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드롭다운 코드를 넘기시라능. 그리고 링크에 커서 갖다대면 손모양으로 바뀝니다.
2009/10/24 15:51비밀댓글 입니다
2009/10/24 16:29비밀댓글 입니다
2009/10/25 07:48도시락의 형평성은 여기서도 느껴지네요..
2009/10/24 11:20시디만 받고 갈수도 없고.. 에효
앗 반갑습니다. 에도가와군님 혹시 코난관련 검색하면 항상 뵐 수 있는 그분이신지 모르겠네요^^
2009/10/24 11:2732bit에 리세일불가에, 영문판.... 괜히 예약구매 취소했나 싶었답니다. ㅠㅠ 적어도 마우스는 건졌을텐데.
2009/10/24 13:45시디키는 나중에 64bit 사용할때 먹힌다는 얘기가 있는데 아직까지는 카더라 통신입니다 ㅠㅠ
2009/10/24 14:30파코즈에 보니 64비트 설치해서 인증하신 분이 계시더군요 ㅎ 용자가 많은 대한민국입니다.
2009/10/25 19:00한국에서 MS가 이 정도로 대량 정품을 주면서 런칭행사를 한 적이 있던가요? 고자세로 일관하던 MS가 그나마 좀 변화된 증거인데, 그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전 나름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2009/10/24 15:47작년에 마소행사에서도 비스타 SP1포함 얼티밋 버전을 나눠준적이 있습니다. 물론 영문판이었죠.
2009/10/24 15:50진행에 미숙한점과 좋은점을 다 설명할려고 애쓰는 모습이 그러니 해야죠 그런데 정품시디에 써있는것 보고 놀랬습니다 비매품 ㅡ.ㅡ;; 현장감있는 사진 잘봐습니다 트랙백 살포시 쏘고 갑니다
2009/10/24 19:41트랙백 감사합니다^^
2009/10/25 09:13행사는 재밌더라구요. 여러 블로거분들 만났으면 좋았을텐데 사람도 많고 명찰은 잘 안보이고 해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더군요. 페니웨이님 만나면 사인 받으려고 했는데 ㅋ
2009/10/24 21:40저도 가이브러쉬님 뵙고 싶었는데 아쉽습니다 ㅠㅠ 하긴 이름표가 패니워이니 알아볼수가 없지요 ㅠㅠ
2009/10/25 09:13비밀댓글 입니다
2009/10/25 09:03무슨 그런 섭섭한 말씀을.. 우리가 어데 남인가요? ㅎㅎ
2009/10/25 09:12도아님도 그러시던데. 아이디/블로그 이름. 이렇게 적는게 좋지 않았을까? 라는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온라인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끼리는 오히려 실명이 낯설수 도 있는데. 그런것에 대한 인식도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2009/10/25 15:26예전 모 블로그 파티에서는 실명만 적었던 모임이 있었습니다. 황당하기도 하거니와 민망하더군요. 누가 누군지 알아보지도 못하는 상황.. ;;;;
2009/10/25 23:35패니웨이는 양반이네요. 전 리고자라드... ㅋㅋㅋㅋ
2009/10/25 16:35도시락은 쩝.. 명색이 마소인데 돈좀 쓰지 싶더군요. 먹는 장소는 둘째치고(저도 계단에서 먹었습니다), 양이 너무 적었어요. 과자로 배를 채울수도 없는 노릇이고.. 치킨도 있었나요? 전 오직 과자하고 음료수밖에 못 봤는데 -_-
뭐, 그래도 7 정품 시리얼 받은걸로 만족하고 있긴 합니다.
페니웨이 님은 25%, 미고자라드 님은 20%의 오류가 있었으니, 페니웨이 님이 더 큰 피해자라는...
2009/10/25 16:59농담이구요, "파워" 블로거라는 정체불명의 명칭을 쓰면서도, 블로거의 id를 엉터리로 쓰는 개념을 빨리 탈피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의 id를 엉터리로 썼군요...
패니웨이면 양반이죠. 패니워이니 문제지. ;;;
2009/10/25 23:36어? 그렇군요.
2009/10/25 23:41페니웨이 님이 50%로 승리...인가요...? (엉? 그만햇!)
이거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미고자라드님은 이름에 '고자'가 들어간것만으로도 폭소감입니다..ㅠㅠ
2009/10/31 12:02패니워이님 섭섭하셨겠어요. 저건 기내식이지 도시락이 아니네요. . .
2009/10/31 05:08뭐 아이돌에 열광하시는 분들은 라촤라촤 타타!로 귀,눈호강 하셨을지도..
암튼 한국은 글로벌호구 라는 말이 새삼 생각나네요...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