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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와 어제 블로그 방문자의 수가 무려 절반가량 줄어들었다. 어제는 티스토리 자체의 서버문제라 접속자체가 불가한 상황이었다 치더라도 그저께 하루만에 갑자기 방문자가 급감한 것은 사실상 나로선 이해못할 증상이었다. 수치상으론 무려 4000 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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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최근 방문자를 꾸준히 유입시켜준 [디 워] 관련 포스팅이 있었기에 [디 워]의 관심이 식어서 방문자도 줄었거니 싶기도 했지만 그래도 하루아침에 반토막이라는 수치는 좀 심하다 싶었다. 그런데 어제도 마찬가지이니, 도대체 이유가 뭘까 싶어 원인을 분석해 보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특이할만한 사실을 발견했다. 최근 네이버가 새로 개편된 건 다들 잘 아실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일부 블로거들은 이번 개편 이후로 티스토리 블로거의 검색 위치가 뒤로 밀려났다는 증상이 나타난다는 얘기를 했다.

실제로 내 블로그를 찾은 한 방문객도 그 점에 대해 말했고 페니웨이™의 블로그는 왜 뒤로 밀려나지 않는가에 대한 문의도 해와서 실제 그 점과 관련해 나름대로 포스팅한 적도 있다. 실제로 다른 분들이 이런 증상을 호소하던 날, 시험삼아 내 블로그의 글 하나를 검색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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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검색 1면의 최상단에 위치했다. 따라서 검색순위는 포스팅의 질적인 문제와 관련있다고 내심 결론내린 터였다. 물론 검색 순위 상단을 점위하는 것은 방문객 증가와도 직결되는 사항이다. 그런데 방문자수가 급감하고 난 후에 같은 주제로 검색한 결과가 다음과 같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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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페이지나 뒤로 밀린것이다! 이같은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내 포스팅이 딱히 양질의 내용이라고 말하기는 민망하지만 검색 상단에 놓였던 포스팅이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린 이유는 뭘까.

애당초 네이버의 순위 선점 시스템은 뭘 기준으로 하며 그것이 이번 개편때 바뀐 이유는 무엇이란 말인가. 그리고 왜 티스토리 유저들의 블로그가 불이익을 보는 사태로 발전하는 것인가. 어줍잖은 음모론에 지나지 않지만 결국 애써 개편한 블로그 시즌2의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 건 나뿐일까? 갑자기 심정이 복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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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 항의 메일 한 번 보내보세요. ^^
    갑자기 검색 순위가 밀려났는데 혹시 일부러 그런거아니냐고..

    2007.08.08 17:17 신고
  3. 차한잔의 여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ㅎㅎ

    2007.08.08 17:28 신고
  4. 와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네이버는 무조건 티스토리를 제일 앞에 놔둬야 공정한 거군요 '_'

    2007.08.08 17:29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이렇게 비꼬는 분 나타나셨네요. 위에 apnea님의 댓글에도 분명히 말했을 텐데요. ' 무조건 티스토리 검색을 상단에 배치하는 것을 원하지도 않고 공정한 검색 순위를 제공해주길 바랄 따름입니다'라고. 글을 제대로 읽고 비꼬던가 악플을 달던가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공정한 검색 순위가 무엇인지 아직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 네이버가 이런 현상에 대해 속시원히 말해준다면 그냥 받아들일겁니다.

      님의 글은 이후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2007.08.08 17:45 신고
  5. brainchao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적은 방문 횟수이기에 타격은 없습니다.
    네이버 , 다음 다들 살기 위한 발악(?) 이랄까요.
    글 잘읽었습니다.

    2007.08.08 17:34 신고
  6. 꼬마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티스토리를 지우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압니다. 제 블로그의 글들만 해도 대다수가 탑 페이지에 링크되어있고,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얼마전에 네이버 검색 관련해서 여러군데를 둘러보니 대체적으로 펌 글들이 있는 블로그들은 네이버에서 20페이지정도 뒤로 밀어버렸다는 얘기가 있더군요. 자신들의 판단하에 괜찮은 블로그는 냅두고 그렇지 않은 곳은 뒤로 밀었다는 소린데, 문제는 그런 판단의 기준이 어디에 있는가가 아닌가 싶습니다.

    2007.08.08 18:36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꼬마얀님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꼬마얀님께서도 티스토리 도메인이 아닌 닷넷을 쓰시는군요. 티스토리 블로거 중 검색 상단에 놓이시는 분들은 티스토리 도메인이 아닌 별도의 도메인을 쓰는 경우에 노출되는 경향이 있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어찌된 것인지는 좀 더 봐야 알겠습니다만..

      님의 의견처럼 괜찮은 블로그만을 선별하는 과정이라면 그 판단 기준에 대한 모종의 공지라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07.08.08 22:27 신고
  7. 익명댓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176&stext=%EB%84%A4%EC%9D%B4%EB%B2%84
    위 포스트처럼 티스토리에 기생하는 수많은 스팸블로거들때문에 NHN에서는 꽤나 많은 고민을 했고, 결국 검색알고리즘에서 티스토리의 스코어를 조정하게 된거라네요. 자사의 블로그 검색결과를 늘리기 위해서라거나, 경쟁사인 다음을 고려해서 티스토리 스코어를 조정했다라는 음모론은 아니라는 거죠.
    아쉬운건 이런 글이 올라올 때마다 NHN은 무대응으로 일관한다는 겁니다. 해명할 것은 해명하고, 안내할 것은 안내를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NHN외에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티스토리의 검색 스코어 조정에 대해 검토중이라고 하네요.(아래 포스트의 댓글 참조)
    http://www.designlog.org/2511093
    그러니 NHN에 대해 너무 노여워 마시고, 티스토리 스팸블로거들을 안드로메다로 보낼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시죠. :-)

    덧. 익명댓글 죄송합니다. 이해해 주시길. ^^;

    2007.08.08 18:41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기자님 기사군요^^ 사실 이눔의 스팸 블로거는 어떻게 좀 해주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단지 그것땜에 티스토리 스코어를 조정했다면 그것 나름대로 이해는 가는군요. 암튼 이래저래 골치아픈 상황인가 봅니다. ㅡㅡ;;

      2007.08.08 18:47 신고
  8. 셀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런 일이 있었군요.
    검색을 할 때는 국내 포털을 전혀 이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알 수 없는 일이어서.. ㅎㅎ
    댓글 읽어 내려오다가 보게되는 당황스러운 글들은 도대체.. OTL
    여담입니다만, 우리나라는 어렸을 때부터 논리를 기본으로 하는 말하기/글쓰기/토론교육을 집중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아직 논문 쓰면서 사는게 직업(?)이라 이런 것에 민감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포털에서 검색 순위가 공정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죠. 어차피 광고비로 운용되는 순위일텐데. 구글 외에는 믿음이 가질 않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위의 익명으로 남기신 분의 말씀도 충분히 납득은 갑니다만, 그것을 고려하지 않은 예전의 순위라고 해서 그다지 공정할 것 같지는 않아요. (물론 특별한 검색어에 한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2007.08.08 18:47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일단 국내 네티즌 중의 일부는 위의 몇사람처럼 일단 악플성 댓글먼저 달고 봅니다. 필시 대충 글을 훑었거나 제목이 맘에 안들어서겠죠. 그리고나서 그게 아니다라고 답글을 달아주면 무조건 대들고 봅니다. 애당초 논리따위가 통할 사람이 아닌거죠. 그래서 이젠 저런 류의 악플러는 상대않고 글 삭제를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한테 아무리 인터넷 상이라지만 까대다는 표현을 쓰다니 이거 어느나라 예절이랍니까?

      포털의 공정성은 주관적이라 뭐라 할 수도 없는 문제지만 지금의 네이버 검색순위에 있어서의 몇가지 의문은 네이버측의 직접적인 답변이라도 있었으면 합니다. 추측만 난무하게 만들지 말고.. ㅠㅠ

      2007.08.08 19:57 신고
  9. 엠의세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이 좋지 않다고 말하려는 건 아니구요, 네이버의 검색결과랑 글의 질은 관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전에 제 글이 네이버 검색결과에서 가장 위에 뜬 적이 한번 있는데요. (이것때문에 트래픽나가고 그랬죠...그 때는 테터할때라...) 그 글은 검색어와는 전혀 관계없다고 해도 무방한 글이었습니다. 그냥 제목에 그 단어가 들어 있었을 뿐이라....이곳저곳에서 말이 나오는 것보니 일단 뭔가 조치가 취해진 듯하긴 한 듯합니다만...앞으로가 걱정이군요.

    2007.08.08 19:01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엠의세계님의 견해도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네티즌들 중에는 검색의 우선과 글의 질적인 부면에서 상관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역시 네이버 측의 직접적인 설명이 없으니 확인할 방법이 없군요.

      2007.08.08 19:41 신고
  10. 익명댓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모/맞습니다. 검색결과의 공정성이란 건 각사마다 정해놓은 알고리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평무사, 불편부당한 검색결과란 건 애초에 존재하기 힘들죠. 사실 그런 관점이라면 구글의 검색결과도 100% 공정하다고 할 수 없겠죠.
    다만, 많은 이용자들이 검색결과에 만족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구현하기 위해 많은 검색개발자, 검색기획자들이 오늘도 날밤새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2007.08.08 19:02 신고
  11. 이레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들어 트래픽이 장난아니에요=_=

    2007.08.08 21:20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뭐 트래픽 문제야 티스토리 측에선 진심으로 사과하고 있죠. 사실 서버 증설보다도 스팸블로거들을 잡아내는게 급선무인데 말이죠...

      2007.08.08 21:36 신고
  12. 진홍빛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기전 티스토리 공지사항의 접속불안 관련글들과
    Hexa님의 블로그에서 본 '네이버의 무서운 반격'이란 글을 보았었습니다.
    그리고 달린 리플들을 보고 있으니 저도 먼가 쓰고싶어져서 끄적거립니다.

    네이버의 무서운 반격이란 포스팅에 있던 말인데
    "다음이 개척하면 네이버는 그것을 대중화 시키는 형국"이라고 표현되어있었어요.

    서로 경쟁관계이지만 서로 돕는 관계도 되는 두 거물급 포털이
    이번에 서로 도왔다고 생각하고 싶네요.
    티스토리 접속 불안과 스팸블로그에 관한 네이버측의 도움이랄까...
    머 아무 의미없는 변화일수도 있겠지만
    그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싶네요.


    아직 새상은 밝게 보이길 원하니까요!

    2007.08.08 21:22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홍빛님 의견에도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목은 좀 자극적으로 '티스토리 죽이기'라고 써놨지만 트래픽 감소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티스토리를 돕고있는 형국이군요^^ 좋게보는게 좋은거죠~

      2007.08.08 21:38 신고
  13. Ze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찝으셨네요. 제가 작성한 프리즌 브레이크 관련글이 네이버 검색에 한달이상 최상단에 있다가 안드로메다로 관광갔습니다. 예리한 분석 잘봤습니다.

    2007.08.08 21:28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Zet님 감사합니다^^ 예리하긴요, 그냥 잡담식으로 끄적거렸을 뿐인데... 제목이 다소 좀 공격적이고 네이버 검색문제에 대해 실감하는 분들이 많아 이글을 읽는 방문객이 엄청 많군요. 사실 이 궁시렁 코너는 방문객이 거의 들지않는 코너라 별 성의없이 사적인 잡설을 쓸때가 많습니다. 오늘 유난히 많은 방문객이 글을 남겨서 저도 좀 당황스럽습니다.

      Zet님의 글이 빨리 검색 상위에 복귀되길 바라겠습니다^^

      2007.08.08 21:41 신고
  14. 꼬마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럴 수도 있겠네요. tistory.com 도메인 자체에 대해서 평점을 낮게 주면 -_-;음;;

    2007.08.08 21:40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습니다. 실제로 검색 하위로 밀리지 않았다는 티스토리 유저분들을 보면 대부분 티스토리 도메인이 아닌 다른 도메인을 사용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티스토리 차별에 대한 의혹이 쉽게 가시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쩝..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일개 블로거가 거대 포털의 힘에 맞설수나 있을까요? ^^;;

      2007.08.08 21:43 신고
  15. nkok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접속자 수가 많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접속자수를 따지지 않는 편이라서 그냥 그려러니 하고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방문자수 변화 추이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져볼 생각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0^

    2007.08.08 22:01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사실 사람에 따라서 접속자수가 중요할 수도 있고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어쨌거나 방문자가 절반이나 감소했다는 건 좀 신경쓰이는 일이죠^^;;

      이걸 굳이 애드센스의 수익과 연관지으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만 많은 방문자의 유입은 모든 블로거들의 공통된 바램일겁니다.

      2007.08.08 22:04 신고
  16. Ya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네요...
    2달째 탑에 있던 글이 4페이지로 밀려났네요...
    그 글로 유입되는 일방문자수가 2000명정도였는데..
    많이 아쉽습니다...ㅎㅎ

    2007.08.08 22:19 신고
  17. 소드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의 '우물안 검색'이 더 강화되는 모양이네요.
    이 정책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네이버에 득이될지 실이될지...

    2007.08.09 00:54 신고
  18. 블랙스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닉네임 잘못 쓴 것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용서해 주실거죠?^^

    2007.08.09 01:33 신고
  19. 강자이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티스토리 블로거에 대한 패널티가 적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상단에 있던 글이 사라졌더라구요^^;; 이참에 스팸 블로그들이나 확실히 정리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2007.08.09 03:04 신고
    •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팸블로거 정리에 도움이 된다면야 저도 대환영입니다만... 강자이너님의 글까지 뒤로 밀릴정도라면 티스토리 차별하기는 분명한 사실이네요. 에구..

      2007.08.09 07:47 신고
  20. 세릭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련 트랙백 걸고 갑니다. ^.^

    2007.08.09 18:04 신고
  21. INTERLUD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에는 확실히 그런 안좋은 점이 생긴것같지만, 다음에서는 대박이네여 ㅋ
    저는 기사 하나 올렸다고 다음에서 1400명들어오구요 ㅋ 그것도 만들자마자 ㅋ

    2007.08.10 0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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