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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특집 프리뷰] 퀀텀 오브 솔러스 - 소설 vs 영화의 차이점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글: BLUE'nLIVE 편집 및 감수: 페니웨이™ 이제 영화 [퀀텀 오브 솔러스]의 개봉이 한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소설 <퀀텀 오브 솔러스>는 단편집 <For Your Eyes Only>의 세번째 에피소드로서, 이 책은 1959년에 집필되어, 1960년에 첫출간되었습니다. 따라서, 올해 (2008년)는 이 책이 집필된지 50년째 되는 해입니다. [퀀텀 오브 솔러스]는 소설에서 제목을 가져왔지만, 소설과는 무관한데, 원작은 스파이 소설이 아닙니다..
2008/11/10 09:54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_ 카지노 로얄의 속편으로'만' 보자
Tracked from the Real Folk Blues 삭제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카지노 로얄의 속편으로'만' 보자 오랜만에 개봉일에 영화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그 만큼 007의 22번째 시리즈인 <퀀텀 오브 솔러스>는 초기대작은 아니더라도 나름 전통의 시리즈로서,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그의 본드를 워낙에 마음에 들어하는 사람으로서 기대작이었으며, 감독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음에도 개봉일날 다른 영화들을 재쳐두고(사실 뚜렷한 경쟁작이 없기도 합니다만;;)극장을..
2008/11/10 19:35 -
스물두번째 007
Tracked from Sleepy Tiger 삭제11/5(수) 19:20 강남역 시티극장 1관시티극장에서 다시는 영화 안본다. (미네랄!)절반정도 비어있는 좌석을 봤을때 이미 각오는 했지만 중간에 소리가 안들리는 사고로 인해 영화보는 내내 짜증스러웠다. 롯데시네마에 이어 병신극장 블랙리스트에 추가. (아줌마, 병신 추가요~)- 스포질 없음여인의 몸뚱아리 형상의 모래가 흘러내리는 오프닝까지는 참 좋았는데 그다음 추격씬이나 격투씬등이 전혀 긴장감을 주지 못했다. 맘먹고 집중 해볼라면 소리가 확 줄어...
2008/11/10 21:52 -
섬세함은 버리고 과격함은 덜하고 재미는?: 007 퀀텀오브솔러스
Tracked from [빈칸]을 사랑하는 철이나라 삭제원래 제목으로 쓰려던 문구는 '치트키쓰고 게임하면 무슨 재미냐?: 007 퀀턴오브솔러스'였는데, 친구의 반응이 안좋아서 계획을 바꿨다. ㅎㅎ 요즘에 영화관에 갈 기회도 많지 않았지만, 다양한 영화를 즐긴다는 명목으로 액션영화를 좀 기피했다. 그런데 요즘에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기분도 자주 센티해지고, 이것저것한다고 머리도 너무 혹사시킨 것 같고, 신나게 영화를 본 기억이 그리워지고 하길래, 마침 개봉한 <007 퀀텀오브솔러스>를 보게 되었다...
2008/11/11 14:07 -
더 이상 날 건드리지 마! [퀀텀 오브 솔러스]
Tracked from LivE is...'s HoliCwoRld 삭제드디어 다시금 스파이 영화계의 대부 007이 새로운 시리즈 퀀텀 오브 솔러스란 타이틀을 내걸고 우리들을(?) 찾아 왔습니다. 이전 작인 카지노 로얄에서부터 다니엘 크레이그라는 새로운 배우로 새로운 이미지의 007을 만듦으로 인해서 관객들에게 007도 변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 마틴 캠벨 감독의 뜻을 이어 받았는지 이번에도 역시나 무자비 하더군요. 영화는 카지노로얄이 있은 후 1시간 후의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뭐 전체적인 스토리야 다들이 영화 프로그램..
2008/11/11 17:59 -
본드 당신, 너무 착해져버렸어
Tracked from lee:VIEW.org 삭제007 퀀텀 오브 솔러스(007 Quantum of Solace)본드씨가 돌아왔다. 대니얼 크레이그판 본드 시리즈 후속작으로 지금까지의 시리즈 처럼 전편과 완전히 독립적이라기 보다는 이번에는 아예 전편의 속편격으로 스토리가 만들어졌다. 뭐 전편에서 이어진 얼개야 본드의 엑스걸프랜드가 살인당하고 거기에 대해서 본드가 여전히 미쳐있다는 것 정도.#첫단추를 잘못 꼈나?앞서 설명한대로 딱 하나의 사건만 제외하면 전편 카지노 로얄과 전혀 연결점이 없다고 봐...
2008/11/14 00:25 -
<액션>007 퀀텀 오브 솔러스 - 007답지 않던 007
Tracked from pa.ra.ma 삭제전통이라는 것은 무섭기도 하다. 전통이라는 것은 많은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 차차 변해가지 않는 한 새로운 것에 대해서는 이질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이질감은 대부분의 경우에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게 되어 있다. 어쩌면 007이라는 이름 하나에 기대감을 가지고 극장문을 들어서는 사람들은 무엇인가 기존의 것으로부터 새로우면서도 전 편의 모습과 너무 다르지 않는 그런 007을 원할 지 모른다. 아니. 그래야 007다워 보인다. 전혀 다른 모..
2008/11/17 00:40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Tracked from 잠보니스틱스 삭제-이 영화를 보면서 내가 느낀 것은 뭐라 설명하기 힘든 황량함과 무상감이었다(주 무대가 사막이라서 그런 것만은 아니다). 때와 비교해서 확실히 액션의 함량은 높아졌지만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는 액션은 평범한 관객의 눈으로 따라가기에는 좀 불친절했고 쉬는 시간 없이 자극이 계속되다보니 나중에는 점점 극중의 본드 못지않게 나도 무덤덤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크레이그 본드는 여전히 무심한 듯 시크한 표정으로 열심히 피땀 흘리며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지만...
2008/11/23 23:16 -
제임스본드, 이제 준비는 끝났다 - 007 퀀텀 오브 솔라스(Quantum of Solace, 2008)
Tracked from 세번째 시선 삭제제목 : 퀀텀 오브 솔라스 (Quantum of Solace, 2008) (공식홈페이지 국내 : http://www.007movie.co.kr/ 해외 : http://www.007.com/) 장르 : 액션/어드밴처/스릴러 개봉 : 2008.11.5 / 106분 / 15세 이상 감독 : 마크 포스터 각본 : 폴 해기스, 닐 퍼비스 주연 : 다니엘 크레이그, 올가 쿠릴렌코, 마티유 아말릭, 주디 덴치 - 맨왼쪽부터 누구세요?, 젬마 아터튼, 마티유 아...
2008/12/0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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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 오브 솔라스 리뷰 올라오길 주말내내 기다렸습니다^^ 페니님 잘봤구요~
2008/11/10 10:28저두 전작인 카지노 로얄에서 느꼈던 신선함은 많이 바랬더군요.
그래도 다니엘 크레이그가 이제는 본드로 자연스럽게 각인이 되더군요.
또한 너무 공공칠 프랜차이즈를 의식하지 않고 본다면 나름 괜찮은 액션영화라고 봤습니다.
나름 아쉬운점은 카지노 로얄에 비해 본드걸이 좀 별루더군요. 한명은 페니님말대루 오마쥬위해
그냥 나온듯 하구.. 올가는 차라리 히트맨에서 더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전작에서의 에바 그린이
몹시 그립더군요. 그리구 초반 1시간의 몰아치는 액션은 좋았는데...
이게 또 본시리즈와는 달리 타는 듯한 긴장감은 글캐 없더군요. 몸으로 때우는 액션이라는 것은
똑같지만 본시리즈에서 본은 왠지 질수도 있을 것 같고, 죽을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번 007에서의 본드는 전혀 죽을것 같지가 않더군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하며 봤습니다^^ 근데 올해는 다크나이트땜에 눈높이가 높아져서~
사실 [퀀텀 오브 솔러스]의 리뷰를 쓸지에 대해 상당히 고심을 많이 했습니다. 적어도 제가 보기에 그닥 바람직한 영화는 아니었는지라... 하고싶은 말을 쓰자면 한도끝도 없을것 같더군요.
2008/11/10 10:43본드걸의 경우는 올가 쿠리렌코의 캐릭터가 그닥 나쁘지 않았음에도 전작의 베스퍼 린드에 비해 너무 포스가 밀린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근데 사실 그건 에바 그린이라는 배우 자체의 카리스마가 괴물급인겁니다. 언젠가 [킹덤 오브 해븐] 리뷰에서도 지적했듯이 그 나이에 그정도의 존재감을 발산하는 여배우는 흔치 않습니다. 에바 그린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라고 봐야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다크 나이트]로 씨퀄무비의 신천지를 경험한 관객들의 입장에서는 이번 [QOS]는 성에 차지 않는 작품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아쉬움이 정말 많이 남네요.
P.S: 주말 내내 기다리셨으면 추천이라도 한방 때려주삼~
블업 하고 갑니다. 여튼 이번 주말에 봐야겠슴다. 좋은 리뷰 잘 읽었슴다 ㅎㅎ
2008/11/10 11:35블업 감사합니다. 실은.. 블로거뉴스의 추천이 저에겐 더 도움이 됩니다^^
2008/11/10 11:47액션씬들이 전작 카지노 로얄의 비해 많이 얌전해진거같더군요.
2008/11/10 12:53물론 세련되지긴 했지만.
"카지노 로얄"에서는 강력하고 마초적인 액션이 80년대 말 액션영화들 처럼 몰아치는 스펙타클을 보여줬었고 그에반해 드라마는 섬세하면서 긴장감 넘치게 만들어 액션에만 치중하지 않으면서 과격한 액션과 드라마가 잘 어울렸었던거같습니다.
"솔라스"는 스케일은 좀 더 커졌고 투박한 전작의 액션들에 비해서 좀 더 세련된 액션들이 나오지만 위에 말씀하신것처럼 액션씬들을 파악하기가 쉽지가 않더군요.
좀 어지러웠습니다. 물론 본 시리즈 정도는 아니었지만.
드라마가 빈약한것이 좀 아쉬웠고 본드걸들의 매력이 제대로 보여지지 않아서 아쉬웠습니다.
올가 쿠릴렌코가 상당히 맘들었거든요.
그래도 극장용 영화로써 2008년을 마무리하기에는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전작이 [카지노 로얄]이 단순한 액션 블록버스터 이상의 재미를 주었던건 말씀하신 것처럼 액션과 드라마가 조화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퀀텀 오브 솔러스]를 보면서 시리즈가 다시금 헐리웃 블록버스터로 돌아가려는 움직임을 보여줬기 때문인지 영화를 보는내내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2008/11/10 12:59아마도 그것을 제작진들이 다시 인식했을겁니다.
2008/11/10 14:56"어나더 데이"로 돌아가는것을 막기위해서 다시 또 다른 실험을 계속하겠지요.
금요일에 2차 관람을 했습니다.
2008/11/10 17:29한번 더 보고 느낀 것은 처음 봤을 때와는 달리 액션이 과도하단 인상이나 드라마가 부족하단 인상이 줄어들었단 겁니다.
액션이 초반에 있단 점을 알고 보면 충분히 감당할만한 액션이었고,
드라마도 그닥 나쁘진 않았습니다. (이 점에 대해선 간략하게 2차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필즈의 낭비, 그린의 카리스마나 화재 건물 탈출 등 마무리 부분이 3% 부족하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범작 이상은 되었다는 생각이 다시 들더군요.
게다가, 수자원공사 민영화, 정부의 도덕성 보다는 경제가 중요하다는 등 굉장히 공감가는 부분도 많았더랍니다.
(에혀~ 이건 왜 이리 슬픈지.... ㅠ.ㅠ)
덧. Eon보다 EON이 약간 더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줄어드어란 → 줄어들었단
2008/11/10 17:21개인적으로 액션이 과도하다는 인상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상대적으로 드라마가 엄청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뿐이죠. 2시간도 안되는 러닝타임이 왜 이리도 길게 느껴지는 것인지.. 체감 시간은 카지노 로얄과 맞먹더군요.
오방위에 대한 오방위이시군요... 쿨럭
2008/11/10 17:29영화는 재미있던데요 단지 아쉬운 점은 리차드 브랜슨이 이번 편에는 카메오로 출연하지 않는다는거 아님 제가 못본건가요????
2008/11/10 17:10리처드 브랜슨은 이번 작품에서 등장하지 않습니다.
2008/11/10 17:23여러 부분에서 저와 비슷한 느낌을 받으셨군요 ^^ 저도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2008/11/10 19:38제가 만약 본드 영화에 더 큰 애정이 있었다면, 아마 더 많이 아쉬웠을것 같아요 ^^;
아마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카지노 로얄]때의 반응에 비하면 꽤나 미지근한게 사실이죠.
2008/11/10 20:15잘 읽었습니다. 별 내용도 없는 글에 트랙백까지 걸어주시고.. 블로그의 영광입니다^^
2008/11/10 22:11영화를 보면서 뭔가 애매모호한 느낌을 받았었는데 페니웨이님이 아주 제대로 정리해주신것 같습니다. 몇군데서 QoS 리뷰를 봤는데 그중 가장 제 느낌과 비슷한 글이 이 글이네요. (페니웨이님과 같은 견해... 뿌듯 뿌듯^o^)
저는 비행기 장면도 못마땅했습니다. 이미 전작부터 007의 트레이드 마크랄 수 있는 특수무기까지 없애고 몸으로 때우는 사실적 액션으로 방향을 잡은 마당에 그런 사기급 능력을 부여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더군요... 전투기 조종사들은 ㅄ도 아니고...
별 말씀을....^^
2008/11/11 09:28근데 okto님 브라질은 언제 가시는거에요?
오~ 비행기 조종사의 스킬... 그렇군요. 이것도 현실감을 떨어뜨리는 요소 중 하나군요...
2008/11/11 13:00저는 이 작품이 007 시리즈 로써는 처음 보는 것 입니다. 그동안 007이 미국영화인줄 알았을 정도니까요.
2008/11/11 10:14그런 가운데서 본 결과 나름대로 만족하고 봤습니다.페니웨이님이 지적해주신 악당같지 않은 악당
이라든지 퀀텀이 무엇인지 정확히 말하지 않았다든지 하는 부분은 저도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 입니다.
이 부분 공감 갑니다. 그리고 어떤 007 시리즈의 매니아 분께서 들은 이야기인데..
007 시리즈는 첩보영화기에 스파이활동에 필요한 여러가지 첨단 장비가 나오는 것도 이 영화의
특징 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이번 퀀텀은 도청 장비와 추척 핸드폰? 그리고 책상이나
벽에서 움직이는 모니터 터치스크린 모니터 등 이런 정도만 나오고 나머지는 전부 구식 권총이나
몸싸움만 나왔더군요. 골드핑거때는 좀더 다양하고 신기한 장비가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장비[?]"적인것도 조금 실망이라고 그분이 그러셨습니다.
007시리즈를 첨 접하는 분으로서는 이번 [QOS]가 어떤 성질의 작품인지 분간하시기 매우 힘들겁니다.
2008/11/11 10:37일단 첨단장비라고 말씀하신 부분은 일명 '특수무기(장비)'라고 하는 007시리즈의 유명한 클리셰입니다. 시계서 부터 볼펜, 안경 등 각종 신기한 특수장비들이 Q라고 불리는 인물에 의해 007에게 공급되지요.
문제는 [어나더데이]라는 작품에 이르러 이러한 특수장비의 등장이 막장까지 갔다는 겁니다. 투명 자동차까지 등장하는 마당에 이 이상 만화적인 007로는 안된다는 제작진의 판단하에 현실적인 첩보물로 돌아간것이 [카지노 로얄]입니다. 이번 [QOS]는 그 후속작이구요. 약간의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글 진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제가 <퀀텀오브솔러스>를 보면서 했던 생각과 같은 방향이지만 보다 디테일하고 심도있게 써주셨네요. 저도 리뷰를 썼는데, 제가 빠트렸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감사해요. ^^ 007의 전작들도 다 챙겨보고, 애정을 가졌었으면 더 재미있었을지도 모르겠는데, 확실히 이번 작품은 너무 실망스러웠답니다. 트랙백도 날려요~ ㅎㅎ
2008/11/11 14:06트랙백 감사합니다^^
2008/11/11 14:07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또 다시 기다려지게 만드는 시리즈죠..;
2008/11/11 17:59일종의 중독성? ㅋ
2008/11/11 21:58저기...진짜 궁금한데요...
2008/11/11 20:30이 '007 퀀텀 오브 솔러스'는
전작인 '007 카지노 로얄'을 보지 않으면...
내용 이해를 할 수 없나요?
퀀텀 오브 솔러스는 카지노 로열의 속편입니다. 따라서 전편을 보지 않으면 도대체 본드가 무엇을 위해 그렇게까지 복수에 집착하는지에 대한 감정이입이 되질 않겠지요. 뭐 그렇긴 하더라도 작품 자체의 방향성이 모호하게 처리되어 있긴 하지만요.
2008/11/11 22:01흠. 올해의 마지막 기대작이라던 작품의 평이 좋지 않군요.
2008/11/11 22:41뭐 저야 볼 생각이 없긴 했지만... ^^;;
기대작이 하나 더 있긴 합니다. [지구가 멈추는 날]인데, 과연 어떨런지...
2008/11/11 22:43전작을 보곤 투덜댄 주제에 거기서 바로 이어지는 이야기란 소리에 혹해서 보고야 말았습니다.
2008/11/13 23:37근디...음 다니엘 아저씨가 멋지더군요. (웃음) 전 몸으로 때우는 이런 본드를 원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큭.
터프하게 악당들과 한바탕하지만 지저분해진 몰골로 우아한 모델워크를 선보이는 독특한 제임스 본드죠^^
2008/11/14 12:19^^ 리뷰 참 잘 봤습니다.
2008/11/14 18:36전작 3편의 오마쥬가 들어간다고 하셨는데, 골드핑거의 금빛 시체는 알겠습니다.
다른 것은 뭐가 있나요? 소개 해 주세요 ^^
뷰투어킬 →화제건물 탈출장면
2008/11/14 19:34위기일발 →보트 추격전
등이 있구요 그 외에도 기존 007을 연상케하는 장면들이 꽤나 곳곳에 등장합니다.
저는 끝날때까지도 본드걸이 누구인지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극장에 가기전 인터넷 기사에 뜬 본드걸이
2008/11/20 01:53기름칠(?)당해 죽었다는 기사를 사진과 함께 본 덕분인지 영화를 보면서는 그 기름칠 본드걸이 누구일지
몇번 낚였단 기분이 들었달까요...
구체적인 분석을 하지 않더라도, 전작에 비해서도 재미가 많이 반감된 연출이었고, 시리즈를 다 봤다고
생각하는 저로선 참 맘에 안들었더랍니다...극장의 셋팅이었는지는 몰라도 너무 시끄러웠던 장면이
몇번이나...
리뷰 잘보고 갑니다요^^
기존 본드걸 이미지의 연장선상에 있는 인물은 카밀라가 아니라 필즈요원이었죠. 카밀라는 본드걸이 아니라 '동업자' 정도로 보심 될 듯.^^
2008/11/20 09:42말대로 첨 차액션은 그림이 안 그려지는 분할 액션 편집으로 짜증.. 그리고 프랜차이즈영화 극장 관람에서
2008/11/20 18:18느끼는 향수.. O~O~7그림이 나올때(건배럴) 등장과 익숙한 음악 등이 감동이고 그 익숙함에 빠져들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인데... 슈퍼맨 리턴스도 딱 음악 하나만 볼만 했음. 첨 테마 음악 없는 스타워즈가 상상이 안 되듯.. 그럭저럭 액션물이었다능. 페니님 리뷰 재밌어요.. 괴작열전 아주 조코요^^
요즘 새롭게 답글 남겨주시는 분이 많아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2008/11/20 18:20꽤나 오랜만에 방문했네요. 왜 이리 바쁜지... 그나마 바쁘게 일 시켜주는 회사라도 있음이 다행인 시기라는 것이 더욱 우울하네요.-_-;
2008/11/28 19:46저는 <카지노 로얄>보다 이번 작품이 오히려 더 나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야 다니엘 크레이그가 본드다워졌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액션씬 중 맘에 드는 것들이 몇 개 나와줘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씬은 엘레베이터에서 요원들을 제압하고 다시 M 앞에 등장했다가 사라질 때의 장면입니다. 마치 큰 고양이과 맹수를 연상시키는 움직임이 참 맘에 들었습니다.
바쁜일이라도 있는게 요즘은 미덕이죠 ㅠㅠ 어째 세월이 거꾸로 흐르는것 같습니다.
2008/11/28 23:20[QOS]의 흥행성적은 아주 좋은데 평가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카지노 로얄]보다는 못하다는게 지배적이지만, 뭐 어차피 영화는 취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