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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 팩토리 런칭 파티 후기
Tracked from Wyatt's logfile 삭제오늘(10월 10일) 저녁에 있었던 위자드 팩토리 런칭파티 후기를 작성해 볼까한다. 지난 10월 2일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에 선정되어 위자드닷컴에서 런칭하는 위자드팩토리 런칭 파티에 참석해 달라는 초청장이 왔다. 개인적으로 이런자리에 가는것은 처음이라 갈까말까 망설이다가 분위기가 어떤지 한번 알아볼겸 해서 참석을 했다. 저녁 7시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시간 맞춰 간다고 일찍 나섰는데, 차가 막혀 약 10분쯤 늦게 런칭 시연회 장소인 연세대학교 연세공..
2008/10/11 00:52 -
위자드팩토리 런칭파티 - 'WidgetNight' 후기
Tracked from ZOOTY DESIGN LAB - Upgrade 2.0 삭제얼마전 위자드닷컴 추천 블로그에 선정되서 오늘 위자드팩토리 런칭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회사가 홍대이기 때문에 멀지 않아 7시쯤 도착해서 준비가 조금 늦어져서 커피한잔 먹으면서 기다렸다가 저녁 10시가 조금 넘어서 돌아왔습니다. 1부는 아래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사회를 맡고 계신 상당히 미인이신 분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핸드폰 사진이라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 다른 분들의 후기에는 선명한 얼굴이 나와있을지도 모르니 그쪽에서 확인해보시죠 .....
2008/10/11 01:16 -
위자드팩토리 Launching Party
Tracked from 친절한 냥이님 :D 삭제위자드팩토리 런칭파티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퇴근하자마자 달려오신 분들, 먼 지역에서도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분들, 선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것저것 부족한게 많았던 행사였는데 끝까지 자리 함께해주신 분들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아침부터 정말로 정신이 없었어요~ (갑자기 생겨나는 일들로 여기저기 앞머리를 휘날리며 뛰어다녔답니다 ㅋㅋ) 생각보다 늦게 시작된 행사때문에..
2008/10/11 14:10 -
연세대 공학대학원에서 열린 "위자드웍스"의 런칭쇼 후기
Tracked from 친절한곰탱이 삭제지난 금요일 저녁에 열린 위자드웍스의 런칭쇼에 초대를(올해 자기추천 블로그로 선정이 되어서~)받아서 다녀왔습니다. 제가 그날따라 오전에 을지로의 모 기업에서 행사도 있었고 오후엔 다른 모임에 참가해서 끝나고 행사장소인 신촌의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에 도착하니 2시간 전이더군요. (뭐 일찍 도착해서 젊은이들이 넘치는 대학 교정도 거닐어보기도...졸업한지 오래라서 역시나 대학생들의 젊음이 부럽더군요...>.<) 위 사진은 행사장 입구에 놓여진 안내데스크의..
2008/10/13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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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갔다가 이제 다시 회사로 잠시 돌아와 인터넷 들어왔는데 벌써 후기를 쓰시다니 ... 빠르시네요 ...
2008/10/10 23:24개인적으로 이런 오프모임이 처음인지라 저역시 어색함을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이렇게 덧글을 쓰는 온라인이 편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어딘가 스쳐 지나가셨을 것 같은데 ... 하여간 명찰은 진짜 맞는 말씀이시네요 ... 이름만 자꾸 보여서 더더욱 사교성 없는 저에게는 말걸기 조차 어렵더라고요 ...
스쳐가셨겠지만 반가웠습니다. ...
그러게 말입니다. ZOOTY님 같은 경우도 닉넴이 눈에 먼저 들어왔다면 서로 아는척 하기가 훨씬 쉬웠을텐데, 이상하게 실명을 크게 적어놔서 영 곤란했습니다. 보통 이런 행사에서는 닉넴을 부각시키는게 관례이지 싶은데.. 좀 아쉽더군요^^ 담에 뵐 기회가 있겠죠^^
2008/10/10 23:30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을 못 했는데, 아쉽네요. ㅠ_-
2008/10/10 23:34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죠^^
2008/10/10 23:39지방에 있는 블로거들에겐 평일에 있는 행사등에 참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다는..ㅠㅠ
2008/10/11 00:09그래도 이렇게 페니웨이님처럼 다녀오신분들의 행사 후기라도 볼수있으니 다행이네요. ^^;
에구.. 지방사는 분들의 설움이죠 ㅠㅠ
2008/10/11 09:29해외에 있는 블로거들에겐 평일이든 휴일이든 언제든 참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일이라서 ㅠㅠ..
2008/10/11 00:33그나저나 실명 명찰은 조금 ^^;;
해외에 사신다니.. 요즘같은 시국(?)에는 부럽습니다.
2008/10/11 09:29먼저 환율부터 보고 말해주세요 엉엉 ㅠㅠ..
2008/10/11 10:04앗.. 유학생활하시는건가요? 그럼 삼가 조의를..ㅡㅡ;; (죄송)
2008/10/11 10:06저는 지금 막 후기작성을 끝내고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찾아보는 중입니다. 저도 명찰에 이름이 크게 쓰여 있어서 조금 당황했다는...제 반대쪽에 앉아계셨군요. 이런자리는 처음이라 어색했는데 명찰때문에 더 어색했습니다. 가끔 블로그 방문했었는데 닉네임을 봤다면 약간의 대화도 가능했을것 같더군요...
2008/10/11 00:51명찰얘기가 많이 나오는군요. 왜 실명 명찰을 고집했을까요? 이해가 잘 안가는..
2008/10/11 09:30안녕하세요, 페니웨이™님!
2008/10/11 01:39위자드웍스 홍보팀 냥이입니다~ ^_^
어휴 이렇게나 빨리 리뷰를 남겨주셨군요!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명찰의 문제점이 역시나 였군요.. 흑흑..
개선해야 할 부분도 함께 지적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행사를 준비할때에는 더욱더 발전 된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겠어요 >o<
(부족한 점이 더 많았을텐데 이렇게 칭찬까지 함께해주시니 정말로 감사드립니다..ㅠ_ㅠ
더더더 열심히 하는 홍보맨 냥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냥이님~ 어제 넘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구요. 정말 환한 웃음과 상냥한 목소리가 매력적이세요^^
2008/10/11 09:31정말 지방만 아니었더라면 한번 들러보기라도 했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ㅅ;
2008/10/11 16:31그러게요..담엔 지방분들을 위해 차비보조도..^^;;
2008/10/11 21:31와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갔어야 했는데 아쉽습니다.
2008/10/11 20:33zet님도 지방에 계셔서..많이 아쉽네요^^
2008/10/11 21:31못간게 아쉽네요. ^^;
2008/10/13 23:53오셨으면 맛있는 음식과 푸짐한 선물이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무엇보다 화사하게 맞이해주신 냥이님의 미소가.. 쿨럭..
2008/10/14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