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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를 두번째 보고 오면서..
Tracked from 스테판's Movie Story 삭제지난 23일의 IMAX 시사회에 이어서 전야제 형식으로 오늘 개봉한 "다크나이트"(IMAX DMR 2D)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전에 부족하나마 감상기로 적었으니 짤막하게 덧붙이면 역시나 최고라는 말밖에 나오지가 않네요. 이 말 밖에는 딱히 더 쓸 말이 없거든요. 첫번째 볼때는 영화의 전체적인 이야기, 그리고 그것을 따라가기 위해 자막 보는 것에 어느 정도 신경을 썼다면 이번 두번째는 좀더 배우들의 연기, 영상, 의도된 연출 등에 집..
2008/08/0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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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착! 선리플 후감상~
2008/08/05 22:18그럴 건덕지는 없는 글이라능...
2008/08/05 22:55잠시 후 마눌님과 [닥나] imax 보러 출발한다능~
2008/08/06 08:321관이셨다구요..아..상영관이 다를 거라는 생각은 미처 못했네요.
2008/08/05 22:53전 8관에서 봤는데 어제 꼬맹이 하나가 히트쳤죠.
배에 탄 사람들이 폭탄을 터뜨릴까 말까 할때 뒷쪽에서 '뻥~'하고 소리지르며 깔깔대던 녀석.
그런 꼬맹이가 제 뒤에 앉았으면 그날 성한채로 집에 돌아가지는 못했을거라능...감히 다크나이트의 시사회에서..
2008/08/05 22:55부산에선 다크나이트를 아이맥스로 볼수가 없네요..ㅠㅠ
2008/08/05 23:03안타깝습니다. 놀란감독이 꼭 imax에서 상영하고 싶다해서 imax용으로 찍은 영화인데..
2008/08/06 09:18전 오늘...이 아니라 어제 IMAX로 시작했습니다. 이제 목요일에 대전에서 일요일에 대구에서 보게될 듯 하군요. 그리고 한번 더 볼지는 일요일에 나와서 피곤하지 않다면 볼 것 같네요.
2008/08/06 00:36역시 이번 [다크 나이트]는 기본이 2번 이상이라능~
2008/08/06 09:19아이맥스에서 관람하고 방금 귀가 했습니다.
2008/08/06 01:58무조건 조만간 또 보러 갑니다.
마지막이 클라이막스라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배트맨이 바이크에 오르는 걸 보면서,
고든이 중얼거리는 마지막 대사의 마지막 단어가 뭐가 될지 예상하고,
또 그 단어를 실제로 듣는 순간에 클라이막스를 느꼈습니다.
P.S. 티켓 사진에서 눈물 흘릴 뻔 했습니다.
반쪽 어서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
슬픕니다. 항상 남는 티켓때문에..ㅜㅜ
2008/08/06 09:20표가 남으셨다니 T_T 저도 하루만 참으면 됩니다만...
2008/08/06 01:56ㅋ... 꼭 아이맥스에서 관람하시길..
2008/08/06 09:20전 미이라3라는 지옥을 구경하고 복귀했습니다.
2008/08/06 08:25일단 조금 자고나서 이거 글 써서 보내드릴테니 괴작열전에 실어주실 수 있나요?
그리고 오늘 일단 월E와 함께 심야상영을 노려보는 다크나이트입니다.
[미3]... 이 말만으로 제가 다 마음이 아려오는군요.
2008/08/06 08:32지못미3 군요 ㅜㅜ 괴작열전에 실릴 정도로 괴작인겁니까? ㅠㅠ
2008/08/06 09:21비밀댓글 입니다
2008/08/06 08:34그럴까요? ^^
2008/08/06 09:21회사사람들한테 평이 좋다면서 바람을 넣어 오늘 몇명 모여서 보러 가기로 했는데..
2008/08/06 08:53알다시피 캠판이 나와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봤다는 여직원이 있더군요...
군데...앞에 보다가 잼없어서 안봤다는 어처구니 없는 얘기를 듣고는...
훔....--a
그러나 영화는 주관적인 면도 무시 못하는것이라
(역시 여직원들은 배트맨 별로라고하네염...그래서 남자만 5명...ㅜㅜ)
오늘 무조건 보러 갑니다...지방이라 imax는 못보고....그래도 제일 큰 관에서...^^a
이번 글도 계속 기대하게 만드는군요...ㅍㅎㅎㅎㅎ
그럼...(__)
그 여직원.. 개념부터 탑재하셔야 할듯..
2008/08/06 09:23확실히 여성팬보다는 남성취향이 강한 작품이긴 해도 관람객 중에 여성분들도 많더군요. 개인의 취향이 아닐까요?
저도 일요일에 아이맥스로 보러가는데 일요일이 왜이렇게 안오는지 기다리는데 미치겠습니다
2008/08/06 14:57오늘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2008/08/06 18:50얘기해드릴까요? ㅎㅎㅎ
(농담입니다)
허거덩. 일욜까지 어케 기다리십니까.. ㅠㅠ
2008/08/07 09:24저 역시 이번주 토요일 아침시간 아이맥스 재관람예정입니다.
2008/08/07 00:37아름다운 여친분과 함께하시니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ㅠㅠ 부럽습니다.
2008/08/07 09:24윗윗윗분 언급하신 여직원님이 뭘 모르시네요.;;
2008/08/08 15:34수트가 잘 어울리는 남자배우는 인류의 보물이라능. 전 첫타 아이맥스 때리고 2타로 메가박스 M관으로 고고입니닷.
ㅋ..공감합니다~
2008/08/09 10:20흠... 저도 다크나이트는 혼자보고 싶어집니다...
2008/08/08 22:10음... 좋은 영화를 혼자본다는 것.. 슬퍼요 ㅠㅠ
2008/08/09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