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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또 개판이 벌어지는 군요. 근데 하고많은 강아지 중에 왜 하필 치와와를... 마르티스도 이쁜데.
2008/05/07 11:47ㅎㅎ 개판...
2008/05/07 11:49아마도 [트랜스포머]의 '모조'에 자극을 받은게 아닐까요? ^^
옛날 달마시안도 재미있었는데..
2008/05/07 13:31또 이렇게 나오군요~~
근데 정말 치와와는 아닌 듯..
저도 치와와는 별로.. ^^;;
2008/05/07 13:49비버리힐즈 치와와 하면..
2008/05/08 18:10팅커벨이 생각나네요. ㅋㅋㅋ
신랄한 풍자를 기대하고 싶지만 디즈니사 영화라니 .. 반쯤 포기 ㅎㅎ
그래도.. 집에 가보니 다른 치와와로 바뀌어 있었다 !! 라는 반전을 기대해 봅니다. 푸훗
ㅎㅎㅎ frost님 말씀처럼 그런 반전이 있다면 정말 재밌겠는데요?
2008/05/08 18:13괴작열전에 실린다에 한표입니다.(라자 고스넬의 전적들이 거진 괴작열전수준이라......)
2008/05/09 01:19하긴.. [나홀로 집에3]부터 [스쿠비 두]까지 평범하진 않지요^^
2008/05/09 11:35미국인들의 강아지 사랑은 상상을 초월하죠 ^^
2008/05/1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