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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설경구-강우석 콤비, 강철중: 공공의 적 1-1

Coming Soon 2008/05/0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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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적 1,2], [실미도]로 흥행기록을 세운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가 또다시 만났다. 이번 작품은 강우석 작품 가운데 가장 완성도 높은 캐릭터란 평가를 받았던 강철중이 재등장하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으로서 이름만 강철중인 검사가 등장한 2편과는 달리 1편의 강력계 형사인 강철중이 등장하는 '진짜' 속편이다.

[공공의 적]의 패륜아 사건으로부터 5년 후라는 설정을 가진 이 작품에는 장진 감독이 각본으로 참여해 더욱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다. 더불어 장진의 영원한 페르소나 정진영이 새로운 '공공의 적'으로 등장, [실미도]이후 또한번 설경구와 연기대결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에 더해 전편의 강신일, 유해진, 이문식 등 감초역할의 조연들도 그대로 등장하여 올 상반기 한국영화 중 가장 큰 화제를 불러올 예정이다. 2008년 6월 1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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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사장 2008/05/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표정 지대로인데요 *^^*

    요새 설경구 좀 부진 모드인데 힘내서 살아나기를...ㅎㅎ

  2. BlogIcon J준 2008/05/02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의 적2는 보다가 꺼버렸다는...

    설경구 영화 중에 제일 나았던 영화는 박하사탕과 공공의 적이었습니다. 뭐 재미도 재미고 그 시니컬함도 좋았고...은근 기대되는구랴...난 언제쯤 볼 수 있을래나 -_-a

  3. BlogIcon poppa 2008/05/02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철중을 다시 볼 수 있겠군요!
    꼭 재미있을것 같고, 꼭 재미있어야 할 영화네요~

    • BlogIcon 페니웨이™ 2008/05/0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언젠가는 나올줄 알았습니다. 검사 강철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캐릭터 변경으로 욕을 먹은데다가 [한반도]의 실패를 만회할만한 작품은 [공공의 적]밖엔 없지요. 그나마 안티가 제법많은 강우석 감독의 작품 가운데서 캐릭터를 가장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까요^^

  4. BlogIcon 호갱 2008/05/02 2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2편에서 실망했는데 이번엔 제발...;;;

  5. 박수칠 2008/05/03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씨, 요즘 애들은 한 성질 하거든요, 예!?"
    "그 애가 커서 된게 나다, 이 X만이 X끼야"
    약 40초짜리 티져예고편의 마지막 대사였습니다^^

  6. BlogIcon 야크트 2008/05/03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그 애가 커서 된게 나다'

    이번 것은 정말 기대되는군요.

  7. BlogIcon Zet 2008/05/03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강철중 기대 만점입니다

  8. BlogIcon bluenlive 2008/05/03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오타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폐륜아 → 패륜아

  9. BlogIcon 홍커피 2008/05/03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슨박사보다 강철중이 더욱 기대되네요 ㅋ
    +_+)b

    • BlogIcon 페니웨이™ 2008/05/03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그만큼 강철중의 캐릭터 구축이 잘되었다는 얘기겠죠? 저도 강우석 감독 작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공공의 적]만큼은 인정하고 싶습니다. 영화의 내용을 떠나서 캐릭터는 정말 잘 살렸지요.

  10. BlogIcon Anymore 2008/05/04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개봉이 한달여가 넘게 남았군요

    너무 기대중입니다^^

  11. BlogIcon Terminee 2008/05/0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극장 안 간지 꽤 된 것 같은데 (아마 마지막이 클로버 필드? -_-a)
    이건 개봉하고 평이 나쁘지만 않으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대됩니다. 아직 한달도 더 남긴 했습니다만... 크

  12. BlogIcon 별쥐 2008/05/06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다가 정진영이 악역이라면 정말 볼만하겠군요.
    2편은 정준호때문에도 조진 경우....

  13. 컬투 2008/05/11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적2는 전작과 강철중을 잊고 보면 나름 볼만 하더군요.
    뭔가 불끈 솟는 느낌과 진짜로 때려죽이고 싶은 감정이 드는건 전작이상이었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죽이고 다니는 살인마보다
    진짜 사회의 암적 존재를 다뤘던 악역때문에 그랬었죠...
    특히 그 국회의원이 기자들앞에서 연설조로 기름이나지 않는 나라 어쩌구 하는것에서
    최고압권이었습니다.
    서울지검의 정의의 설렁탕도 그랬고...
    이젠 5공에 IMF세력들 부활했으니... 내곡동 설렁탕집은 또 호황을 맞겠더군요.

    • BlogIcon 페니웨이™ 2008/05/1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그런건 실제 뉴스로 너무 자주 접하는 상황인지라 오히려 영화쪽이 더 비현실적인 경우였달까요..^^ 암튼 1-1이 기대됩니다.

  14. 환~ 2008/05/16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 최고의 기대작... 우리의 철중이형님..드디어 돌아오셨군요..

  15. 바람계곡 2008/05/28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우석 감독의 작품이라 기대되기 보다는
    맛깔나는 대사와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중무장 하신 장진 감독의 각본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장진과 강철중이 만나면 이번에 제대로 물건하나 나오겠네요

  1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6/0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이거 기대되네요. 강철중 같이 무식한 사람이 내 옆에 있으면 곤란하겠지만 영화상의 캐릭터로는 너무 재밌잖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