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적 1,2], [실미도]로 흥행기록을 세운 강우석 감독과 설경구가 또다시 만났다. 이번 작품은 강우석 작품 가운데 가장 완성도 높은 캐릭터란 평가를 받았던 강철중이 재등장하는 [강철중: 공공의 적 1-1]으로서 이름만 강철중인 검사가 등장한 2편과는 달리 1편의 강력계 형사인 강철중이 등장하는 '진짜' 속편이다.
[공공의 적]의 패륜아 사건으로부터 5년 후라는 설정을 가진 이 작품에는 장진 감독이 각본으로 참여해 더욱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다. 더불어 장진의 영원한 페르소나 정진영이 새로운 '공공의 적'으로 등장, [실미도]이후 또한번 설경구와 연기대결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에 더해 전편의 강신일, 유해진, 이문식 등 감초역할의 조연들도 그대로 등장하여 올 상반기 한국영화 중 가장 큰 화제를 불러올 예정이다. 2008년 6월 19일 개봉.
[공공의 적]의 패륜아 사건으로부터 5년 후라는 설정을 가진 이 작품에는 장진 감독이 각본으로 참여해 더욱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다. 더불어 장진의 영원한 페르소나 정진영이 새로운 '공공의 적'으로 등장, [실미도]이후 또한번 설경구와 연기대결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에 더해 전편의 강신일, 유해진, 이문식 등 감초역할의 조연들도 그대로 등장하여 올 상반기 한국영화 중 가장 큰 화제를 불러올 예정이다. 2008년 6월 19일 개봉.
'Coming So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무료로 상영되는 시네마테크 한국 괴수영화제 (12) | 2008/07/17 |
|---|---|
| 2008년 7,8월의 극장가 막강 라인업 Top 10 (56) | 2008/07/01 |
| 신구/ 김향기의 감동드라마, 방울토마토 (16) | 2008/05/05 |
| 돌아온 설경구-강우석 콤비, 강철중: 공공의 적 1-1 (32) | 2008/05/02 |
| 다크 나이트 (Dark Knihgt) 인터내셔널 포스터 4종 공개! (12) | 2008/04/29 |
| 이준익 감독의 신작 전쟁영화, 님은 먼곳에 (12) | 2008/04/28 |
| 리들리 스콧-토니 스콧 형제의 신작, 안드로메다의 위기 (The Andromeda Strain) (20) | 2008/04/23 |
| 시골 소년의 서울 수학여행기, 서울이 보이냐 (13) | 2008/04/22 |
| 35명의 명감독들이 함께한 단 한편의 영화, 그들 각자의 영화관 (To Each His Cinema) (8) | 2008/04/16 |
| 배트맨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배트맨: 고담 나이트 (Batman: Gotham Knight) (8) | 2008/04/14 |
| 우주 비행사가 된 침팬지들의 모험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스페이스 침스 (Space Chimps) (9) | 2008/04/11 |
포스트를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그렇다면 제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표정 지대로인데요 *^^*
요새 설경구 좀 부진 모드인데 힘내서 살아나기를...ㅎㅎ
이제야 제 물을 만난듯..^^
공공의 적2는 보다가 꺼버렸다는...
설경구 영화 중에 제일 나았던 영화는 박하사탕과 공공의 적이었습니다. 뭐 재미도 재미고 그 시니컬함도 좋았고...은근 기대되는구랴...난 언제쯤 볼 수 있을래나 -_-a
그러지말고 한번 한국에 나오심이.. ^^;;
강철중을 다시 볼 수 있겠군요!
꼭 재미있을것 같고, 꼭 재미있어야 할 영화네요~
사실, 언젠가는 나올줄 알았습니다. 검사 강철중이라는 말도 안되는 캐릭터 변경으로 욕을 먹은데다가 [한반도]의 실패를 만회할만한 작품은 [공공의 적]밖엔 없지요. 그나마 안티가 제법많은 강우석 감독의 작품 가운데서 캐릭터를 가장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니까요^^
솔직히 2편에서 실망했는데 이번엔 제발...;;;
무늬만 속편이었죠. 이번엔 제대로된 속편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아저씨, 요즘 애들은 한 성질 하거든요, 예!?"
"그 애가 커서 된게 나다, 이 X만이 X끼야"
약 40초짜리 티져예고편의 마지막 대사였습니다^^
허헛, 역시 강철중 다운 대사군요^^
하하하 '그 애가 커서 된게 나다'
이번 것은 정말 기대되는군요.
게다가 장진까지 합류했으니, 대사의 코믹함이 더할듯.
아~ 강철중 기대 만점입니다
Zet님 오랜만입니다^^ 저도 무척 기대됩니다~
안녕하세요. 오타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폐륜아 → 패륜아
이룬... ㅡㅡ;;
존슨박사보다 강철중이 더욱 기대되네요 ㅋ
+_+)b
역시! 그만큼 강철중의 캐릭터 구축이 잘되었다는 얘기겠죠? 저도 강우석 감독 작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공공의 적]만큼은 인정하고 싶습니다. 영화의 내용을 떠나서 캐릭터는 정말 잘 살렸지요.
아직 개봉이 한달여가 넘게 남았군요
너무 기대중입니다^^
이렇게 기대하는 분들이 많으니, 대박은 확실할듯 하군요^^
요즘 극장 안 간지 꽤 된 것 같은데 (아마 마지막이 클로버 필드? -_-a)
이건 개봉하고 평이 나쁘지만 않으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기대됩니다. 아직 한달도 더 남긴 했습니다만... 크
역시 헐리웃쪽보다는 한국영화쪽입니까? ^^
게다가 정진영이 악역이라면 정말 볼만하겠군요.
2편은 정준호때문에도 조진 경우....
정준호도 나름 악역에 꽤 어울리는 배우인데.. [공공의적2]는 영 모양새가 안나더군요. ㅡㅡ;;
공적2는 전작과 강철중을 잊고 보면 나름 볼만 하더군요.
뭔가 불끈 솟는 느낌과 진짜로 때려죽이고 싶은 감정이 드는건 전작이상이었습니다.
밑도 끝도 없이 죽이고 다니는 살인마보다
진짜 사회의 암적 존재를 다뤘던 악역때문에 그랬었죠...
특히 그 국회의원이 기자들앞에서 연설조로 기름이나지 않는 나라 어쩌구 하는것에서
최고압권이었습니다.
서울지검의 정의의 설렁탕도 그랬고...
이젠 5공에 IMF세력들 부활했으니... 내곡동 설렁탕집은 또 호황을 맞겠더군요.
뭐 그런건 실제 뉴스로 너무 자주 접하는 상황인지라 오히려 영화쪽이 더 비현실적인 경우였달까요..^^ 암튼 1-1이 기대됩니다.
2008 최고의 기대작... 우리의 철중이형님..드디어 돌아오셨군요..
이거 기대하는 분이 은근히 많군요^^
강우석 감독의 작품이라 기대되기 보다는
맛깔나는 대사와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중무장 하신 장진 감독의 각본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장진과 강철중이 만나면 이번에 제대로 물건하나 나오겠네요
저도 장진 감독이기에 더 기대됩니다^^
ㅋㅋ 저도 이거 기대되네요. 강철중 같이 무식한 사람이 내 옆에 있으면 곤란하겠지만 영화상의 캐릭터로는 너무 재밌잖아요.ㅋㅋㅋ
올 여름 놈놈놈과 함께 한국영화 최고의 대박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