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로딩중입니다.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스폰서 링크 ◀




올 여름에 개봉되는 블록버스터 중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가 4종의 인터내셔널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크리스천 베일이 맡은 배트맨을 비롯, 얼마전 안타깝게 요절한 히스 레저의 조커와 더불어 아론 에크하트가 맡은 하비 덴트의 캐릭터도 포스터로 등장했다. [다크 나이트]의 국내 개봉일은 미국보다 2주나 뒤인 2008년 8월 7일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 저작권 관련사항 ◀

본 블로그의 모든 글에 대한 저작권은 ⓒ 2007-2009 페니웨이™에게 있습니다. 내용 및 이미지의 무단복제나 불펌은 금지하며 오직 링크만을 허용합니다. 또한 인용된 이미지는 모두 표시된 해당 저작권자에게 권리가 있으므로 이를 무단으로 사용해서 발생하는 책임은 퍼간 사람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아울러 본 블로그의 이미지 컷 등의 사용에 대한 저작권법 준수는 해당 공지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 구독


메타 블로그 추천하기
블로거뉴스에 추천하기 블로그 코리아에 추천하기 올블로그에 추천하기 프레스 블로그에 추천하기 믹시에 추천하기

TRACKBACK :: http://pennyway.net/trackback/83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야크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비 덴트가 투페이스 맞나요? 악당 2명을 상대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비 덴트는 다음편용 떡밥인가요?

    2008/04/29 15:20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먼저 하비 덴트는 투페이스가 맞습니다. 다만 이번 [다크 나이트]의 프로모션이 너무 교묘해서 투페이스가 메인 악당으로 등장할런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조커 프로모션이 강력하니만큼 투페이스라는 거물급 캐릭터를 소모시킬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고요, 다음편을 위한 떡밥용일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다만 [다크 나이트]의 악당은 확인된 바로 2명은 확정적입니다. 조커와 전편 [배트맨 비긴즈]에 나온 허수아비가 이번에도 등장합니다. 참고가 되셨길...^^

      2008/04/29 15:52
  2. BlogIcon 마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트맨 끌리는군요^^
    어서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2008/04/29 17:48
  3. 박수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이더맨3와 같은 마케팅으로 나가는 것이 아닐까요? "베놈"의 등장만 하더라도 스파4를 위한 장치이다란 의견이 우세하다가 마지막 공개된 예고편에서 확 등장하던 것 처럼요. 근데 예고편에 왜 허수아비의 모습은 아예 안보이는 걸까요^^;?

    2008/04/30 02:24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으로 두고봐야겠지만 사실 스파이더맨3는 3명의 악당이 등장한다는 점이 어느정도 예상은 되었습니다. [다크 나이트]는 워낙에 히스 레저라는 배우의 조커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 때문에 아론 에크하트의 투페이스가 동시에 출연한다면 영화적으로는 마이너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 천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출이니 분명 뭔가를 보여주긴 할것 같습니다만..

      허수아비의 등장은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진 않습니다. 전편에서도 그랬듯이 보조 캐릭터의 성격이 더 강할 것 같군요^^

      2008/04/30 09:32
  4. BlogIcon Sunny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은 아이언맨 먼저 보구요 :D ㅎㅎ

    2008/04/30 05:22
  5. 은사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비 덴트 멋지네요...기대가 큽니다 *^^*

    2008/05/02 15:26
  6. 바람계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들의 아이콘으로 얼굴들을 반정도 가려넸요 감독이 애기했듯이 이영화의 주인공은 투페이스라고 했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네요...여름기대작 1순위 사장될것 같던 배트맨 영화를 기사회생 시킨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에게 박수를
    감독역량에 따라 영화의 작품성이 좌지우지 되는건 변함없는 진리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감독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 하네요...

    2008/05/28 16:02
  7. 앙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 knight가 아닌지....

    2008/09/07 00:47

◀ Prev 1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 565  Next ▶
BLOG main image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영화, 애니, 드라마, 만화의 리뷰와 정보가 들어있는 개인 블로그로서 1인 미디어 포털의 가능성에 도전중입니다.
by 페니웨이™


Daum 블로거뉴스 베스트 블로거기자
위자드닷컴 추천블로그 |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올블로그 어워드 탑100블로그

카테고리

All That Review (565)
영화 (111)
애니메이션 (43)
드라마 (7)
만화 (Comics) (19)
괴작열전(怪作列傳) (69)
고전열전(古典列傳) (6)
테마별 섹션 (62)
페니웨이™의 궁시렁 (77)
영화에 관한 잡담 (170)
벼룩장터 (0)

달력

«   2009/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