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에 개봉되는 블록버스터 중 최고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가 4종의 인터내셔널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포스터에는 크리스천 베일이 맡은 배트맨을 비롯, 얼마전 안타깝게 요절한 히스 레저의 조커와 더불어 아론 에크하트가 맡은 하비 덴트의 캐릭터도 포스터로 등장했다. [다크 나이트]의 국내 개봉일은 미국보다 2주나 뒤인 2008년 8월 7일이다.
먼저 하비 덴트는 투페이스가 맞습니다. 다만 이번 [다크 나이트]의 프로모션이 너무 교묘해서 투페이스가 메인 악당으로 등장할런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조커 프로모션이 강력하니만큼 투페이스라는 거물급 캐릭터를 소모시킬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고요, 다음편을 위한 떡밥용일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다만 [다크 나이트]의 악당은 확인된 바로 2명은 확정적입니다. 조커와 전편 [배트맨 비긴즈]에 나온 허수아비가 이번에도 등장합니다. 참고가 되셨길...^^
앞으로 두고봐야겠지만 사실 스파이더맨3는 3명의 악당이 등장한다는 점이 어느정도 예상은 되었습니다. [다크 나이트]는 워낙에 히스 레저라는 배우의 조커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 때문에 아론 에크하트의 투페이스가 동시에 출연한다면 영화적으로는 마이너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 천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출이니 분명 뭔가를 보여주긴 할것 같습니다만..
허수아비의 등장은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진 않습니다. 전편에서도 그랬듯이 보조 캐릭터의 성격이 더 강할 것 같군요^^
자신들의 아이콘으로 얼굴들을 반정도 가려넸요 감독이 애기했듯이 이영화의 주인공은 투페이스라고 했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네요...여름기대작 1순위 사장될것 같던 배트맨 영화를 기사회생 시킨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에게 박수를
감독역량에 따라 영화의 작품성이 좌지우지 되는건 변함없는 진리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감독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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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덴트가 투페이스 맞나요? 악당 2명을 상대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하비 덴트는 다음편용 떡밥인가요?
2008/04/29 15:20먼저 하비 덴트는 투페이스가 맞습니다. 다만 이번 [다크 나이트]의 프로모션이 너무 교묘해서 투페이스가 메인 악당으로 등장할런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일단은 조커 프로모션이 강력하니만큼 투페이스라는 거물급 캐릭터를 소모시킬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고요, 다음편을 위한 떡밥용일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2008/04/29 15:52다만 [다크 나이트]의 악당은 확인된 바로 2명은 확정적입니다. 조커와 전편 [배트맨 비긴즈]에 나온 허수아비가 이번에도 등장합니다. 참고가 되셨길...^^
배트맨 끌리는군요^^
2008/04/29 17:48어서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저 자신도 믿어지지 않습니다만 솔직히 [인디4]보다 더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2008/04/29 18:13스파이더맨3와 같은 마케팅으로 나가는 것이 아닐까요? "베놈"의 등장만 하더라도 스파4를 위한 장치이다란 의견이 우세하다가 마지막 공개된 예고편에서 확 등장하던 것 처럼요. 근데 예고편에 왜 허수아비의 모습은 아예 안보이는 걸까요^^;?
2008/04/30 02:24앞으로 두고봐야겠지만 사실 스파이더맨3는 3명의 악당이 등장한다는 점이 어느정도 예상은 되었습니다. [다크 나이트]는 워낙에 히스 레저라는 배우의 조커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기 때문에 아론 에크하트의 투페이스가 동시에 출연한다면 영화적으로는 마이너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 천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연출이니 분명 뭔가를 보여주긴 할것 같습니다만..
2008/04/30 09:32허수아비의 등장은 그리 큰 비중을 차지할 것 같진 않습니다. 전편에서도 그랬듯이 보조 캐릭터의 성격이 더 강할 것 같군요^^
일단은 아이언맨 먼저 보구요 :D ㅎㅎ
2008/04/30 05:22저는 오늘 보러 갑니다^^
2008/04/30 09:32하비 덴트 멋지네요...기대가 큽니다 *^^*
2008/05/02 15:26은사장님은 저보다 먼저 보시겠군요 ㅠㅠ
2008/05/02 15:27자신들의 아이콘으로 얼굴들을 반정도 가려넸요 감독이 애기했듯이 이영화의 주인공은 투페이스라고 했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네요...여름기대작 1순위 사장될것 같던 배트맨 영화를 기사회생 시킨 크리스토퍼 놀란감독에게 박수를
2008/05/28 16:02감독역량에 따라 영화의 작품성이 좌지우지 되는건 변함없는 진리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감독이 차지하는 비중이 어마어마 하네요...
투페이스의 얼굴이 가히 엽기적이라던데... 과연 어떨지는.. ㅎㄷㄷ
2008/05/29 08:06제목 knight가 아닌지....
2008/09/07 0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