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노]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며 어린 나이임에도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준 엘렌 페이지가 최근 왕성한 작품 황동을 보이고 있다. 2007년에만도 자그마치 4편의 영화를 촬영한 그녀의 다음 작품은 [스마트 피플]. 사랑에 빠진 홀애비 대학교수가 기대치도 않은 의붓 형제의 방문을 받게 된다는 로맨틱 코미디로, 주인공인 웨더홀드 교수 역은 데니스 퀘이드가 맡았고, 그 외에 [섹스 앤 시티]의 사라 제시카 파커, [스파이더맨3]의 토머스 해이든 처치, 엘렌 페이지가 함께 공연한다. 2008년 4월 11일 북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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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런 페이지.. '하드캔디'에서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최근 보았던 '주노'에서도 괜찮더군요..
2008/04/09 10:38매력이 있는 ㅋㅋ
엘렌 페이지의 매력이 발산된 영화는 뭐니뭐니해도 엑스맨3죠. 이 볼 것 없는 작품에서 유일하게 만족을 주었던 캐릭터로 특히나 그 썩소가 매력이었다능.. ^^;;
2008/04/09 10:42키티캣 화이팅!! ㅎㅎ
2008/04/17 06:56궁극의 동안이라..^^ 최근 [트레이시 프레그먼트]인가 하는 영화가 나왔더군요. 독립영화에도 꾸준히 나오는게 아주 맘에 듭니다.
2008/04/17 0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