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원작 만화인 [씬시티]의 공동감독을 맡아 직접 연출까지 한 프랭크 밀러. 영화 [300]의 원작자이기도 한 그가 다시 감독직에 도전한다. 흥미롭게도 이번에 감독을 맡은 작품은 자신의 원작이 아니라 윌 아이즈너의 D.C 코믹스 캐릭터 [스피릿 (The Spirit)]이다. 신참 경찰 데니 콜트가 악당들을 소탕하기 위해 '스피릿'이라는 히어로가 된다는 내용의 이 작품은 현재 사무엘 L. 잭슨, 스칼렛 요한슨, 에바 멘데스, 제이미 킹, 파즈 베가등의 초호화 캐스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09년 1월중 개봉 예정이다. 아래는 영화 [스피릿]의 티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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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림만 봐도 이 아저씨가 그렸다는걸 단번에 알 수 있을 것 같군요.
2008/04/05 18:22포스터는 다분히 프랭크 밀러의 솜씨같다는 느낌이 나지요^^ 원작은 밀러가 아닌 윌 아이즈너입니다.
2008/04/05 18:26개인적으로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씬시티>로 그린스크린혁명(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을 일으키지 않았다만 <300><와쳐맨><스피릿>까지 이어질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8/04/05 22:30로드리게즈의 역할이 크긴 크지요^^ 씬시티2도 기대됩니다^^
2008/04/05 22:32어째 비슷하다 했더니 씬씨티의 작가 였군요 ㅎㅎ
2008/04/05 23:45이번 영화에도 제시카 알바가 등장한다면~ 꼭 봐야겠어요 ㅋㅋ
감독은 같습니다^^ [씬시티]가 로버트 로드리게즈와 프랭크 밀러의 공동작품이거든요^^
2008/04/06 08:34다시 글을 찬찬히 읽어보니 이번엔 다른 작가의 만화를 쓰는군요;;
2008/04/05 23:47이런 ~ 개념없는 댓글을 달다니 죄송합니다 ㅠㅠ수정도 안되는군요 ;;ㅋㅋ
어쨌든 캐스팅 정말 기대가 됩니다 ^^
캐스팅이 기대되죠. 특히 스칼렛 요한슨.. ㅎㅎ
2008/04/06 08:35만화가가 다른 만화가의 작품을 영화로 만든다... 재미있네요.
2008/04/06 20:01씬씨티도 300도 보진 않았지만 프랭크 밀러의 책은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나저나 저 티저 포스터는 얼핏 보니 '조로' 분위기... 크크
코스튬 자체가 20세기의 조로 같은 스타일입니다^^
2008/04/06 21:11포스터 멋집니다......목판화처럼 까칠까칠한 느낌 ^^
2008/04/17 06:57맞습니다~ 목판화같은 느낌^^
2008/04/17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