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 중 하나인 [울버린]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엑스맨]에서 실질적인 주인공 울버린 역을 맡은 휴 잭맨이 다시금 동일한 배역을 맡아 화제가 된 이 작품은 최근 한국계 배우 다니엘 헤니가 에이전트 제로 역으로 캐스팅되어 국내 팬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었다. 감독은 [갱스터 초치]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게빈 후드가 맡았으며, 2009년 5월 1일 개봉을 목표로 제작이 한창이다.
한편 같은 2009년에 개봉될 또하나의 엑스맨 스핀오프로서 [매그니토]가 대기중이며 캐스팅은 아직 확정적이지 않은 가운데, [블레이드3]의 데이빗 S 고이어가 메가폰을 잡는다. [엑스맨]의 스핀오프 작품이 하나도 아니고 둘씩이나 개봉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감이 밀려오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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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이... 밀려오지 않네요. 엑스맨도 하나도 안 봐서.. -_-;;;
2008/02/27 11:12울버린은 이름으로 보아하니 늑대인간인 모양인데
매그니토는 무슨 괴인인지 짐작도 안 되네요. 크크
헉 [엑스맨]을 한편도 안보셨다니.. 의외로 문화생활이 빈약하십니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상콤한 연출력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인데 말입니다.
2008/02/27 11:14판타지와 애니메이션으로 쏠린 취향 + 게으름의 결과입니다. -_-;;;
2008/02/27 11:39매그니토는 자석과 관련된 능력자가 아니었던가 싶습니다. 덕분에 혈액 속의 철분을 이용해서 사람을 죽인다거나 하는.
2008/02/28 00:07매그니토는 [반지의 제왕]에서 간달프로 나온 이안 맥켈런 경이 맡았던 캐릭터입니다. 주로 자기력을 이용한 파워를 사용하지요.
2008/02/28 08:16매그니토경.. 원작에선 지구의 자전력을 자기 마음대로 조절하는 궁극의 능력까지 보여주죠.
2008/02/29 00:00친구들과 함께 3편을 봤다가 패션을 버린 간달프 옹을 보고 안구에 습기를 금할 수 없었던 그 영화군요. (.....)
2008/02/27 17:153편은 1,2편에 비해 마이 딸리죠. 감독교체로 인한 어쩔수없는 현상이었기에.. ㅠㅠ
2008/02/27 17:563편이 아닙니다. 외전입니다. 외전이라고요. 엉엉엉(운다)
2008/02/27 18:55P.S. 공식포스터가 아니라 팬이 만든 거라고 하네요.
브라이언 싱어가 엑스맨을 버리고 슈퍼맨을 택해서 흥행에 죽쑤고, 슈퍼맨 감독 물망에 올랐던 브랫 레트너는 엑스맨으로 가서 대박났고... 뭐 그런겁니다.. ㅡㅡ;;
2008/02/27 21:06팬 포스터가 아니라 티저 아닌가요? 그렇게 알고있었는데..
티저 아니래요. 저도 팬 포스터라고 들었어요.ㅋ
2008/02/27 23:20울버린 완전 기대중입니다.ㅋ다니엘헤니~!!!!!
아..그렇군요.^^;; 그래도 참 그럴듯하게 만들었네요^^
2008/02/27 23:30울버린 좋아하는데, 기대되는데요! 3은 거 뭐시냐... 그 벽뚫는 아가씨 보는맛으로 봤는데, 즐기기에 좋았던거 같아요
2008/02/28 05:08키티 말씀이시군요. 많은 분들이 키티 캐릭터의 매력때문에 엘렌 페이지를 좋아하게 되었죠. 특히나 그 귀여운 얼굴로 보여주는 썩소의 위력이란...ㅎㅎㅎ
2008/02/28 08:17주노 예고편을 보면서 도대체 어디서 봤더라? 낯이 익은데?라고 생각했는데 X3의 완소 캐릭터 키티였군요.
2008/02/28 23:58(미안하다. 키티야.. 내가 널 잊고 있었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