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흘러도 전혀 자랄 생각을 않는 '명탐정 코난'이 결국 12번째 극장판으로 다시 돌아온다. 12번째 극장판 [전율의 악보]의 소재는 음악으로서, 한 피아니스트가 운영하는 음악 아카데미 출신의 음악가들이 연속해서 살해되는 사건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피아니스트가 지은 콘서트 홀에 초대된 코난 일당이 콘서트 도중 폭발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내용이다. 아직 명확한 출연 캐릭터는 밝혀진 바가 없지만 코난의 기존 메인 캐릭터들에 더해 괴도 키드가 재등장한다는 루머가 흘러나오고 있다. 감독은 극장판 8기부터 메가폰을 잡은 야마모토 타이치로. 과연 기대이하의 연출력을 보여준 11기의 부진을 만회할 것인지? 2008년 4월 19일 일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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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죽기 전에 엔딩 보고 싶은 만화 중에 하납니다...;;
2008/02/13 22:10절대적으로 동감합니다. 제발 중학교라도 올라가란 말이다! ㅠㅠ
2008/02/13 22:1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2/13 23:09아직 중학교도 안올라갔습니까?ㅋㅋ
10년 넘게 초딩이지요 ㅡㅡ;; 그런의미에서 코난은 불노불사의 불사신이라능..
2008/02/13 23:10헐 어디까지 봤는지조차 기억 안나는데, 아직도 초등학생입니까;;
2008/02/13 23:28근데 검은옷의 조직인가 걔네들이랑은 어케됏나요?
진전이 좀 있어서 조직의 정체가 1/3쯤 밝혀진 상태입니다 ㅡㅡ;;;
2008/02/13 23:30말그대로 그냥 버린 시리즈. 이놈과 함깨 질질끌기의 정수인 김전일은 중간에 쉬기라도 했지만 이건 뭔지 이해불능에 스토리라인은 점점 지루해지고 있습니다......
2008/02/13 23:34코난덕분에 만난 마누라도 결국엔 질려서 다시 이혼했지요 ㅡㅡ;; 아직도 코난 성우로 출연하고는 있습니다만..
2008/02/13 23:3510년 넘게 초딩... -,.-
2008/02/14 10:36별로 관심은 없지만 징그럽게 오래 하고 있는 작품인 건 알고 있는데,
듣고보니 더욱 무시무시하군요. -_-;;;
코난의 코난에 의한, 코난을 위한 삶을 살고 있는게 바로 작가인 아오야마 고쇼입니다 ㅡㅡ;;
2008/02/14 10:55더 파이팅도 아직 결말 안 났죠? 무한궤도를 탄 만화책이 꽤 되는데
2008/02/14 11:55설마 코난은 작가가 죽기 전까지?....ㄷㄷㄷ
이거보다 더 심각한 작품들도 사실 많죠. [가이버]나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베르세르크] 같은.. 네버 엔딩 스토리..ㅠㅠ
2008/02/14 12:01매년 챙겨보다, 한국 온 뒤론 극장판 한편도 못 봤내요 ㅠ_ㅠ);;;
2008/02/15 14:26음악가...들이 대거등장하는 만큼 OST에 무진장 기대를 해봅니다 ^ㅡ^)~
일본에서 사셧나 보군요.. 이번에는 부디 초심으로 돌아가 추리와 서스펜스에 중점을 뒀으면 합니다^^
2008/02/15 15:10코난 극장판 10기는 꽤 재밌게 봤는데....12번째가 나오는군요.
2008/02/17 10:50생각보다 볼만한 애니더라구요. 이번 기도 기대 중입니다.^^
저는 구관이 명관이라고, 3기와 6기가 가장 재밌었습니다. 감독이 바뀐뒤로부터는 영 적응이 안되요 ㅠㅠ
2008/02/17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