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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 낳은 세계적인 스타, 주윤발이 신작으로 돌아온다. 1937년을 배경으로 일본 치하의 중국 상황을 영국인 저널리스트의 눈으로 바라본 [황시의 아이들]은 조지 호그의 실화를 영상에 옮긴 작품이다. [007 네버 다이]의 로저 스포티스우드가 연출을 맡았고, 주윤발 외에도 [어거스트 러쉬]의 조나단 리스 메이어스와 [에일리언 2020]의 라다 미첼, 그리고 [와호장룡]에서 함께한 양자경이 출연한다. 2008년 5월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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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쉐아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주윤발의 모습이 어떻게 보여질지 궁금합니다. 홍콩영화에서 보여주었던 그의 우수넘치는 카리스마를 헐리우드에서도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2008/01/22 23:27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캐리비안의 해적3에서는 대략 안습이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퇴장할 수 있는거죠? ㅠㅠ

      이번에는 좀 제대로 간지나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2008/01/22 23:34
  2. BlogIcon 날개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리비안의 해적3 얘기를 하셔서 문득 생각나버렸습니다.
    등장할 때 깜짝놀랐었지요(나오는 줄 몰라서요) 아시아의 해적 두목이라니 카리스마일세...멋져!
    그렇게 생각한 것도 잠시...그리 허무하게 가버리다니 안습... 설마 이번에도...

    2008/01/23 01:13
  3. 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이 나은 -> 홍콩이 낳은 호호

    2008/01/23 09:15
  4. BlogIcon Termin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시가 무슨 뜻인가 궁금한데 포스터에 한자는 '황' 밖에 못 알아보겠고...
    좀 찾아보니 아마도 지명인 모양이군요. 괜히 궁금해했네요. -_-;;;
    오타는 위에 지적해주신 분이 계시니 패스... ^^

    2008/01/23 09:30
  5. BlogIcon 제노몰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리웃에 진출한 중화계 배우중 가장 잘 나가는 게 주윤발인 것 같아요. 큰 체구와 얼굴도 동양인의 전형적인 외모와는 조금 달라서 동양계 배우의 정형성을 깨는데도 한몫하는 배우인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도 꽤 기대가 되네요.^^

    2008/01/23 11:34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윤발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나오는걸 보면서, 역시 남자는 덩치가 커야해!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일단 모양새가 나오니까 서양 배우들과 나란히 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 포스를 풍기더군요.

      2008/01/23 11:37
  6. BlogIcon 내 삶의 스크린에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중화권 배우가 헐리웃영화에 나올때는..뭔가 구색맞추기 느낌이 강했는데..
    소개를보니... 아무래도 배경이 중국이니까.. 그 보다는(구색맞추기보단) 한단계 업그레이드 한
    작품일것 같습니다..
    감독은 처음 들어보지만^^ 007 시리즈에 대해선 기본적인 신뢰가 있으니
    일단 극장에서 보고 싶은 영화로 기록해 두어야겠군요^^

    처음 접하는 영화 소식 이네요^^

    2008/01/23 15:40
  7. BlogIcon 짜잔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선생님도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멋이 나는군요....
    저도 멋지게 늙어야 할텐데...

    2008/01/23 19:09
  8. BlogIcon 내 삶의 스크린에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보니 주윤발오빠는...ㅎㅎ 얼굴이 거의 예전하고 똑같은 것 같아요.
    물론 자세히 보면 주름이나 그런게 있으시겠지만... 약간 우리나라 안성기 같은 느낌??
    역시 생얼은... 시간이 흐를수록 매력인듯...^^;

    반면에 금성무는 쌍커풀해서 좀 느끼하다는...--;

    좋은 하루 되세요^^

    2008/01/23 23:05
    • BlogIcon 페니웨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금성무가 느끼해요? ^^;; 그래도 이목구비가 뚜렷해서 오래갈거 같은 배우인데...

      요즘 이연걸 형아는 많이 늙었더라구요, 피부도 까칠해지고... ㅠㅠ

      2008/01/23 23:07
  9. 은사장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자경 누님과 함께 나오시니 더욱 반갑습니다.

    2008/01/30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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