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이자, [로스트]의 제작자 J.J. 에이브람스가 제작을 맡은 괴수물로 제작 초기부터 괴물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던 작품. 당초 예상대로 괴수물이 될 것이기는 하나 그외의 사실에 대해서는 여전히 베일에 싸여있어 영화가 개봉된 후에야 알 수 있을 듯 하다.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것과는 달리 이 작품은 3천만 달러의 비교적 저예산(?)으로 제작된 영화며, 러닝타임도 85분으로 꽤 짧은 편이다. 2008년 1월 24일 국내 개봉.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 (The Chronicles Of Narnia: Prince Caspian)
판타지 문학의 또다른 배스트셀러 [나니아 연대기]에 기초한 두 번째 작품으로 전편과 동일한 스텝과 배우들이 만나 더욱 방대해진 스케일로 관객들을 만난다. 특히나 [반지의 제왕]의 후계자로 기대를 모았던 [황금나침반]이 기대 이하의 반응을 얻은지라, 거의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는 [해리 포터]를 견제할 유일한 판타지 시리즈라 봐도 무방할 듯. 다만 플롯 자체가 아동취향에 맞게 짜여진 것이 단점이다. 2008년 5월 16일 전미 개봉.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로 연속 흥행기록을 세운 덕 라이먼 감독의 신작 스릴러.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 이후 거의 모습을 보기 힘들었던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오랜만에 주연으로 돌아왔으며, 아울러 '마스터 윈두'로 그와 함께 제다이 기사를 연기했던 사무엘 L. 잭슨도 합류해 콤비를 이룬다. 시공을 넘나드는 '텔레포트'라는 특이한 능력을 지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초현실 스릴러물로서 [블레이드3]의 연출을 맡아 혹평을 받은 바 있는 데이빗 S. 고이어가 각본에 참여했다. 2008년 2월 14일 국내 개봉 예정.
무려 기원전 10000년이라는 선사시대를 배경으로 다룬 상반기 블록버스터. [고질라], [인디펜던스 데이]의 블록버스터 전문감독 롤랜드 에머리히가 연출을 맡았다. 젊은 맘모스 사냥꾼의 모험담이 될 이 작품은 멸종된 동물들과의 대결장면 등 감독 특유의 볼거리가 가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대부분 무명의 배우들을 캐스팅한 것도 특색이다. 명배우 오마 샤리프가 실로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것도 관전 포인트. 2008년 3월 7일 북미 개봉 예정.
이렇다 할 한국영화가 거의 없었던 2007년과는 달리 2008년에는 제법 기대되는 작품들이 꽤 많다. [반칙왕], [달콤한 인생]의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은 그중 단연 기대치가 최고인 작품. 20세기 초의 만주 벌판을 배경으로 한국판 웨스턴을 추구하는 이 독특한 장르의 작품은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이라는 막강한 캐스팅만으로도 후덜덜한 영화다. 특히 이병헌이 맡게될 캐릭터가 악역이라는 점도 이색적이다. 개봉일 미정.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일본 애니메이션 [달려라 번개호]를 원작으로 만든 헐리우드 실사 영화. 감독으로는 [메트릭스]의 워쇼스키 형제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수잔 서랜든, 크리스티나 리치, 매튜 폭스 등의 헐리우드 스타와 더불어 한국의 정지훈(비), 박준형이 출연해 특히나 한국팬들에겐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이 되었다. 2008년 5월 9일 북미 개봉 예정.
전작인 [배트맨 비긴즈]에 이어 제작된 속편. 천재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다시 연출을 맡았으며, 크리스찬 베일을 비롯한 전작의 모든 멤버가 돌아왔다. 다만 레이첼 역의 케이티 홈즈가 빠지고 대신 메기 질렌할이 그 역할을 맡은 것이 다른 점. 전세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번 작품의 악당은 조커와 투 페이스로, [브로크백 마운틴]의 히스 레저가 조커역을 맡아 팀 버튼의 [배트맨]에서 보여준 잭 니콜슨의 연기를 능가할 것인지가 최대 관심사다. 투 페이스/하비 덴트 역은 에론 에크하트가 맡았다. 2008년 7월 18일 전미 개봉.
2007년 전세계를 '생쥐 요리사' 열풍에 몰아넣은 픽사-디즈니 팀의 신작. 서기 2077년을 배경으로 지루한 일상을 반복하던 로봇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 [니모를 찾아서]를 통해 비슷한 모험담을 재치있게 풀어낸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08년 8월 30일 북미 개봉.
홍콩 무술배우를 대표하는 이연걸과 성룡의 만남만으로도 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작품. 총 제작비 7500만 달러의 대작으로서 중국의 고전문학 [서유기]에 모티브를 둔 판타지 모험극이다. [매트릭스]의 원화평이 무술지도를 맡았으며, [스튜어트 리틀]의 롭 민코프가 메가폰을 잡았다. 대사는 영어로 처리될 예정이다. 2008년 4월 18일 개봉.
[식스센스], [언브레이커블]의 '반전메이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신작 스릴러물. [빌리지]의 부진을 털고 다시금 그의 장기를 보여줄 것인지가 기대된다. [해프닝]은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맞게 된 세계적인 자연재해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서 마크 월버그가 주연을 맡았다. 2008년 6월 13일 북미 개봉 예정.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드디어 닥터 존스가 돌아온다! 갈색 중절모에 채찍을 휘두르며 모험을 떠나는 고고학자의 네 번째 모험담인 이 작품은 스티븐 스필버그 - 조지 루카스의 황금콤비가 이루어 낸 최고의 흥행 프랜차이즈로서 전편에 이어 무려 19년만에 개봉되는 셈이다. 3편을 찍을 당시 "이젠 졸업할 때가 된 것 같다"며 속편의 제작에 부정적인 생각을 밝힌 스필버그 감독이지만, 그로서는 4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듯. 해리슨 포드와 더불어 [레이더스]에서 그의 연인 마리온 역을 맡았던 카렌 알렌이 다시 시리즈로 복귀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여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악역으로, 신예 샤이아 라보프가 인디 존스의 아들로 각각 등장한다. 2008년 5월 22일 한국 개봉.
[유주얼 서스펙트]의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엑스맨],[슈퍼맨 리턴즈]의 영웅만들기에서 잠시 떠나 다시금 그의 전문인 스릴러로 복귀했다. 이번 작품은 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를 암살하려고 했던 독일 육군대령 클라우스 폰 슈타우펜베르크의 암살미수사건을 다룬 실화로서 톰 크루즈와 빌 나히, 케네스 브래너 등 연기력과 흥행성을 갖춘 배우들이 등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8년 10월 3일 북미 개봉 예정.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에 이은 두 번째 극장판. 전작의 호평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이고, 특히나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서]의 국내 개봉이 확실한 만큼, 이번 작품 역시 국내 팬들에게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 전편에 등장하지 않았던 아스카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것도 관심거리. 2008년 여름 개봉 예정.
매년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슈퍼 히어로 중 이번에 등장할 캐릭터는 마블 코믹스의 [아이언맨]이다. 감독의 선임을 두고 몇 년째 난항을 거듭하던 중, 드디어 이를 해결해 2008년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재기에 성공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주인공 아이언맨으로 등장하며, 기네스 펠트로우, 사무엘 L. 잭슨 등 유명 배우들이 등장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 2008년 3월 2일에 미국 지역에 개봉 한다.
국내에선 헐크의 속편으로 홍보할 계획이지만 이안 감독의 [헐크]와는 별개의 새로운 [헐크]로 출발하는 이 작품은 [트랜스포터2]의 루이스 르테리어 감독이 연출을, 연기파 배우 에드워드 노튼과 리브 타일러가 각각 브루스 베너와 베티 로스 역을 맡아 전작과는 완전히 다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2008년 6월 13일 북미 개봉 예정.
인기가 시들해진 슈퍼히어로의 인기 회복 프로젝트를 코믹하게 보여줄 [핸콕]은 [킹덤]으로 사실적인 액션의 마이클 만식 비주얼을 훌륭하게 따라한 피터 버그의 연출작으로서, [나는 전설이다]의 윌 스미스와 [몬스터]의 샤를리즈 테론이 주연을 맡은 코믹 액션물이다. 2008년 7월 2일 북미 개봉.
한동안 이렇다 할 화제작에 출연하지 못하고 있는 빈 디젤이 돌아온다. [바빌론 A.D]는 한 여성을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경호하는 용병이 인류에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둘러싼 음모에 휘말리는 SF 액션 스릴러다. 모리스 당테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프랑스의 유망주 마티유 카소비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빈 디벨 외에도 양자경, 제라드 드빠르듀, 랑베르 윌슨 등이 출연한다. 2008년 8월 29일 북미 개봉 예정.
오우삼 감독이 오랜만에 본토로 귀환해 찍는 역사 서사극. 일생의 역작으로 기획한 이 작품에서 애당초 계획되었던 주윤발의 합류가 무산되긴 했지만 양조위, 금성무, 여명 등 현역 최고의 홍콩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대작이다. 특히 '삼국지연의'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장면인 '적벽대전'을 묘사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 2008년 10월 개봉예정.
아이를 납치당한 한 여인이 우여곡절 끝에 아이를 되찾지만, 돌아온 그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는 의혹을 품게되는 스릴러 물. 명배우이자 명감독인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연출을 맡았고, 그 어느때보다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하반기 화제작이다. 2008년 11월 7일.
6대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가 출연하는 두 번째 007 영화. 감독은 [몬스터 볼], [카이트 러너]의 마크 포스터가 맡았으며, 주디 덴치가 여전히 M국장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신세대 007로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이번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2008년 11월 7일 북미 개봉.
미국 SF 영화의 대명사인 [스타트렉]의 11번째 극장판이 제작된다. J.J. 애이브람스가 직접 메가폰을 잡은 이 작품은 최근 헐리우드 영화의 기류처럼 초창기 모습으로 회귀해 커크 선장의 젊었을 때 시절로 돌아간 일종의 프리퀄로서 기존 작품들의 연장선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에릭 바나, 위노나 라이더 등의 인기 스타들과 한국계 배우인 존 조 등이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스타트렉]은 2008년 12월 25일에 북미 개봉을 목표로 제작중이다.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어느덧 시리즈 6편에 접어든 해리 포터. 아이들도 다 컸고, 이야기는 종반부로 달려가면서 점점 어두워지고 있어 흡수 가능한 연령층이 갈수록 떨어져 가는 것이 흠인데다, 원작의 삭제량이 너무 많아 무리한 각색을 하고 있다는 비판에 시달리긴 해도 여전히 인기는 높다. 전작에 이어 데이빗 예이츠가 감독을 맡고 주인공 3인방을 비롯한 등장인물도 변함없이 출연한다. 개봉일은 2008년 11월 21로 다시금 겨울철 블록버스터에 도전한다.
로버트 와이즈 감독의 1951년도 고전 SF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이 작품은 지구를 찾아온 외계인과 그의 로봇, 그리고 지구의 인간들과의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맴도는 상황을 조명한 SF 스릴러물이다. SF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그의 상대역으로 제니퍼 코넬리가 출연한다. 2008년 12월 12일 북미 개봉.
현재 감독 선임에서 난항을 겪고 있긴 하나, 2008년 겨울을 개봉목표로 제작중인 작품. 시리즈의 4편이니 만큼 신선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동안 눈부시게 발전한 특수효과의 성장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연 기대작이다. [킹덤 오브 해븐], [디파티드]의 각본가 윌리엄 모나한이 각본을 담당했다는 점도 기대치를 상승하게 하는 요소. 주연으로는 [쥬라기 공원]의 원년멤버 로라 던이 유력하다. 개봉일은 미정.
영화 정보 사이트인 슬래시필름에서 선정한 2008년 꼭 봐야할 영화 55편(55 Must See Movies of 2008)입니다. 2007년은 헐리우드 영화들의 강세가 특히나 두드러진 한해였는데요, 2008년 개봉할 영화들을 면면을 보아하니, 2008년 역시 대단할 듯 싶습니다. 영화의 소개는 개봉일 순입니다. 원작이 소설이나 다른 분야일 경우, 영화의 구체적 내용은 해당 원작의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따라서 실제 영화의 내용과는 약간의..
MTV 사이트에서 2008년 최고의 기대작 10편을 선정했다. 물론 그들이 선정한 기대작들은 할리우드 영화에 한정되므로 우리나라 관객들이 최고의 기대작 10편을 선정한다면 전혀 다른 목록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대부분이 우리나라에도 개봉된다는 현실을 염두에 둔다면 그네들이 선정한 기대작들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취향과 우리의 취향을 비교해보는 색다른 재미를 누릴 수 있을 듯하다. 소개되는 개봉일은 북미기준이다. 1. <인디아나 존스..
아직은 이르지만 곧 여름을 겨냥한 헐리우드발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거진 매 주마다 한 편씩 쏟아진다. 올 여름, 2008년의 극장가를 강타할 블록버스터중에 흥행에 성공할 작품은 무엇이 될까? 매 주 단위로 개봉예정일을 소개해 본다. 4월 30일 <아이언맨> ☞ 예고편 보기 감독 :존 파브로 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5월 8일 <스피드 레이서> ☞ 예고편 보기 감독: 위쇼스키 형제 주연: 에밀 허쉬, 크리스티나 리치, 정지훈(비)..
뭐니뭐니해도 최고의 기대작은 포경선 선장 J.J.에이브람스의 '클로버필드'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트맨이 최고 기대작 '배트맨비기닝'분위기면 쵝오일건데. 게다가 히스 레저의 조커 연기에 기겁을 했습니다. 이넘이 기사 윌리엄의 그 꽃미남이라니..
그런데 벌써 에이리언vs프레데터2는 개봉했나요?
헐크같은경우 1편 그다지 좋치않은 평 받았다지만 그래도 에릭바나 그대로 주인공했으면 좋았을텐데 마지막장면이 정글에서 분노하는 장면이였는데 정글을 무대로 하면 괜찮을것 같기도 하구만 스틸컷보니 또 연구실 도시인데 왜그리했는지 완전 색다르지 못하면 좋은평 받기 힘들텐데
배트맨은 정말 기대작임 조커가 어떻게 나올지 또 새로운 배트카 나올려나 감독 주인공 모두 맘에드는
위쇼스키형제 음 매트릭스4편 찍어도 참 괜찮을만한대 스피드레이서 우리나라에서 정지훈덕에 200만은 넘을거 같지만 전세계적으로 매트릭스만큼 흥행할거 같지는 않음 공각기동대나 실사로 만들지 위쇼스키라면 충분히 제데로 표현하고도 남을텐데
전세계적으로 흥행할 영화는 많이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몇편 안될거 같음
그나저나 미야자키하야오는 이제 극장용 애니 안만드시나 보고싶은데 ㅜ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재미있어보이는 영화가 상당히 많네요.
2008/01/05 14:28올해에는 귀찮음 극복하고 영화 좀 많이 보게 되려나... 크 ^^;;
베일에 쌓여있어 -> 싸여있어
워쇼스키 형제 -> 남매 ^^;;
크.. 이눔의 오타는...
2008/01/05 15:21가장 큰 기대작은 역시나 "인다아나존스와 수정해골의 왕국"!
2008/01/05 15:07월스트릿 애널리스트들도 2008년도 최고흥행작으로 "인디4"로 예측했더군요.
제 개인적인 빅3로는 인디4와 다크나이트, 의로운 살인 정도가 되겠군요. ^^
2008/01/05 15:22와우~~ 2008년 올해 꼭 보고 싶고 기대되는 영화들 총망라네요. 좋은 정보가 담긴 글 잘 보았습니다. ^.^
2008/01/05 16:03기대 순위 1순위로 꼭 보고 싶은 외국 영화는 인다이나 존스, 한국 영화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네요~~
저랑 같으시군요^^ 엄청 기대됩니다!
2008/01/05 16:25나니아연대기 언제나오나 엄청기다렸는데
2008/01/05 16:12드디어 나오나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ㅎ
나니아 연대기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좀..^^;;;
2008/01/05 16:26이번에도 속편들이 많이 나오는 군요..기다리는 영화도 많아서 2008년은 별로 지루하지 않겠네요..
2008/01/05 16:29스크랩해 놓고 참조해야겠습니다...^^
^^;; 속편과 리메이크는 헐리웃의 추세니까요.. 그래도 작년보다는 적은 편입니다. 작년에야말로 속편들의 잔치였죠. 올해는 역시 인디4를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더군요^^
2008/01/05 16:31BOND22도 재미있게 만들기를 기대합니다.
2008/01/05 16:54얼마만에 빠진 기름기인데...
허허헛... 기름끼...^^;;
2008/01/05 17:19뭐니뭐니해도 최고의 기대작은 포경선 선장 J.J.에이브람스의 '클로버필드'일 것 같습니다.
2008/01/05 17:41개인적으로는 배트맨이 최고 기대작 '배트맨비기닝'분위기면 쵝오일건데. 게다가 히스 레저의 조커 연기에 기겁을 했습니다. 이넘이 기사 윌리엄의 그 꽃미남이라니..
그런데 벌써 에이리언vs프레데터2는 개봉했나요?
AVP2는 미국에서 이미 개봉해서 극악의 평가를 받으며 고전중입니다. ㅡㅡ;; 클로버필드는 몇일만 기다리면 실체가 밝혀지니 느긋한 마음으로 기대중이구요, 역시 다크나이트와 인디4가 올해의 챔피언이 될 듯 합니다.
2008/01/05 19:05처음 우려와는 달리, 히스 레저의 조커야 말로 잭 니콜슨에 필적할 사상 최고의 캐릭터가 될거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
기대되고 보고픈 영화가 한 두편이 아니네요^^ 전 인디4가 가장 기대 된다는...
2008/01/05 19:02역시 인디4를 꼽는 분이 많으시군요^^
2008/01/05 19:06[적벽] 포스터가 [삼국지-용의 부활]의 포스터네요.
2008/01/05 20:07지적 감사합니다. 제가 착각을 해서 잘못올렸군요. 급히 사진 수정합니다^^
2008/01/05 20:18정말 재밌는거많이하네요~정보 무지무지감사합니다.
2008/01/05 20:29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재미겠다.
도움되셨다니 감사합니다^^ 추천 해주세요~
2008/01/05 20:30좋은정보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2008/01/05 21:06진짜 그 조인성님이신가요? ㅎㅎ
2008/01/05 21:08감사합니다~
로그인하게 만드시다니~ 하하하
2008/01/05 21:0707년은 트랜스포머 말고는 별 기억이 안나는데 올해는 정말 볼만한 영화가 많이 하네요.
좋은 영화 많이 보시길 바랍니다. 극장에서 놓치면 안될 영화들 많거든요^^
2008/01/05 21:08M.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빌리지의 부진을 딛고 해프닝으로 성공했으면 좋겠네요.
2008/01/05 22:02나름대로 빌리지도 의미를 두고 봤는데..흥행할 정도는 아니였는지라..;;;
솔직히 [싸인]부터 좀 맥이 빠지긴 했죠. 나름 [빌리지]도 괜찮긴 했었는데, 취향을 많이 타는 작품같습니다. 기대치에 못미친것도 있구요. 이번엔 다시 부활하기를..^^
2008/01/05 22:04헐크같은경우 1편 그다지 좋치않은 평 받았다지만 그래도 에릭바나 그대로 주인공했으면 좋았을텐데 마지막장면이 정글에서 분노하는 장면이였는데 정글을 무대로 하면 괜찮을것 같기도 하구만 스틸컷보니 또 연구실 도시인데 왜그리했는지 완전 색다르지 못하면 좋은평 받기 힘들텐데
2008/01/05 22:09배트맨은 정말 기대작임 조커가 어떻게 나올지 또 새로운 배트카 나올려나 감독 주인공 모두 맘에드는
위쇼스키형제 음 매트릭스4편 찍어도 참 괜찮을만한대 스피드레이서 우리나라에서 정지훈덕에 200만은 넘을거 같지만 전세계적으로 매트릭스만큼 흥행할거 같지는 않음 공각기동대나 실사로 만들지 위쇼스키라면 충분히 제데로 표현하고도 남을텐데
전세계적으로 흥행할 영화는 많이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몇편 안될거 같음
그나저나 미야자키하야오는 이제 극장용 애니 안만드시나 보고싶은데 ㅜㅜ
미야자키 하야오는 신작<벼랑 위의 포뇨(崖の上のポニョ)>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2008/01/05 22:09정신없는 2008년이 되겠네요.
2008/01/05 22:19오프라인 잡지들의 특집 기사 모두 성에 차지 않았는데, 이 포스팅만으로 충분합니다. ^^
몽중인님의 멋진 리뷰 기대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곰TV 리더 사라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이렇게 줄어들어서야.. ㅜㅜ
2008/01/05 22:19올해도 멋진 영화들이 즐비하네요 ^^
2008/01/05 22:34스탤론 형님의 존 람보도 포함해 주세요 ㅎㅎ 미국에서는 1월 개봉이랍니다.
오 벌써 개봉하나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잔인한 영화를 기피하는 편인지라.. 이번 존 람보는 예고편만봐도 좀 심하게 고어틱 하더군요 ㅡㅡ;;;
2008/01/05 22:36그런 이유가 있었네요..
2008/01/05 23:00그래도 잘 되었으면하고 바랍니다.^^
아아~~ 시간을 1년 후로 돌려다오~~~-ㅠ-
2008/01/06 01:08군대라도 가시나 보군요 ^^;;
2008/01/06 08:35오.. 정말 기대할만한 영화들이 많네요. 잘보고갑니다^^
2008/01/06 01:31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2008/01/06 08:35아 영화 너무 봐서 줄이려고 했는데 또또 가슴에 불을 당기시네요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ㅎ 근데 제가 잘못알았나요?전 박준형 드래곤볼 실사판에 나오는걸로 알고 있었는데;;;;(박준형 근데 거의 엑스트라급이라고 들리던데요ㅎ)
2008/01/06 01:38박준형은 드래곤볼에서 야무치역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스피드 레이서는 야쿠자 역으로 나오는데, 단역이라고는 하나 그 비중이 어느정도인지는 아직 밝혀진 바 없습니다.
2008/01/06 08:36점퍼,놈놈놈,배트맨,쿵후의왕,발키리,의로운살인,타짜2까지...와우~좋은 정보 고맙습니다~(주성치가 제작한다는 드래곤볼은 언제 개봉예정이죠?)
2008/01/06 01:51드래곤 볼은 2009년인가 개봉일겁니다. 정확히는.. ㅡㅡ?
2008/01/06 08:37정말 기대되는 영화들이 너무 많네요^^
2008/01/06 01:48한해동안 요런 영화들 손꼽아 기다리며 보는 재미도 꽤 쏠쏠~할것 같아요^^
그렇죠^^ 저는 젤 먼저 클로버필드를... ^^;;
2008/01/06 08:37개인적으로 쥬라기공원4와 해리포터를 너무 보고 싶네요 ㅎㅎ
2008/01/06 01:53쥬라기 공원은 솔직히 불안하긴 합니다.. 아직까지 감독선임을 못해서.. ^^
2008/01/06 08:38에휴.. 인크레더블 헐크가 우째 헐크2로 바뀌어서 개봉하는지..
2008/01/06 04:02우리나라 배급사들 저런짓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이안감독의 헐크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흥행하지 못해서 별 메리트도 없을텐데 말이죠..
베오울프때도 별 이상한 마케팅으로 엉뚱한 관객층만 끌어모아서 괜찮은 작품 욕 뒤지게 얻어먹게 만들고....
진짜 한심할 뿐입니다..
어쨌든 저중에는 싱어와 워쇼스키들의 영화가 기대되네요 ㅋ
그러게요.. 한국의 홍보사들 좀 문제가 있죠. 감독들도 다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제목을 짓는건데 너무 무계획적으로 제목을 바꾼단 말입니다.. 쩝.
2008/01/06 08:39저는 해프닝과 쥬라기공원4가 기대되네요.
2008/01/06 05:41쥬라기공원 기대하시는 분들도 꽤 되는군요^^
2008/01/06 08:39타짜 2 기대되는데요..ㅎㅎ
2008/01/06 05:56장준환 감독이니 허접스런 작품은 안나올거라 봅니다.^^
2008/01/06 08:39놈 시리즈랑 본드 22 왕기대됩니다. 쥬라기도 그렇구 아놔...ㅠㅠ
2008/01/06 08:59오.. 쥬라기 기대하시는분들 의외로 많은대요? 사실 저는 3편이 캐안습이어서 좀..
2008/01/06 09:01나니아2 랑 해리포터, 쥬라기 공원4가 땡기는군요.
2008/01/06 10:26고르고 보니 전부 CG난무 영화네요.^^;;
그렇네요^^ 하긴 요즘 블록버스터에 CG가 안쓰인 영화가 없죠.. 엠의세계님 로고 바꾸셨네요? ^^
2008/01/06 12:16우오! 저는 이번에 드디어 주성치 신작 '장강7호'도 엄청 기대중인데, 기대작 순위에는 못 올랐군요. ㅠ_ㅜ 흑흑
2008/01/06 13:13주성치의 영화도 골수팬들이 많은 편이죠. 저는 좀..^^;;
2008/01/06 13:15올블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분들의 말처럼 페니웨이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2008/01/06 15:31"영화 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되는군요 ^^
잘 읽었습니다. :D
감사합니다. 재밌는 영화 많이 보세요~ ^^
2008/01/06 15:32다 보고 싶은 영환데 누구(?)랑 보러 갈수 있을려나요...ㅠ.ㅠ
2008/01/06 23:59이 중에 한편이라도 개봉할 때 볼 수 있었으면 하는 것이 올해 소망 중 하나로 떠오르는군요...
에이... 그래도 꼬이님은 맘만 먹으심 같이 가실분이 계시지만 저는 독고다이로 봐야 한다능.. ㅠㅠ
2008/01/07 08:15해가 바뀌면서 나이를 먹는 다는 것은 그다지 반가운 일이 아니지만, 페니웨이님이 소개해주시는 영화들처럼 기대감을 뽐뿌질하게 만드는 라인업이 생긴다는 것은 매~오 반가운 일인 듯. ㅎㅎ
2008/01/07 10:33저도 나이를 먹어가지만 좋아하는 배우가 늙어가는걸 보는게 더 마음이 아픕니다. 인디4의 해리슨 포드 옹은 정말 많이 늙으셨드라구요. 한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였고, 지금도 마찬가진데, 안타깝습니다 ㅠㅠ
2008/01/07 10:36타짜2 정말기대되요 ㅋㅋ 타짜정말 재밌게 본터라..
2008/02/03 02:12이런 영화.. 얼른개봉하길 ㅠㅠ
아직 감독외엔 베일에 쌓인터라.. 올해 개봉이 목표이긴한데 어찌될런지는 좀 더 두고봐야겠죠^^
2008/02/03 08:23스피드 레이서라..
2008/02/06 17:31만화로는 많이 봣었는데 말이예요 ㅎ
일단 한국배우가 둘씩이나 나오니 기대를 안할수가 없죠^^
2008/02/06 17:32저도 트랙백 살짝 걸고 갈께요~
2008/04/21 19:17네~ 감사합니다^^
2008/04/21 19:27